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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농어촌부, "실제적인" 농어촌교회 자립목회 세미나개최
총회 농어촌부(부장 이철우 목사)가 주최한 2026 농어촌교회 자립목회 세미나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충남 서천군에 소재한 일터공동체 옹기종기(김기중 목사,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장)에서 열렸다. 교회 자립을 위한 세미나 주제에 맞춘 강사들이 자신의 교회가 자립하게 된 사례를 발표한 유익한 세미나 시간이었다. 농어촌부장 이철우 목사가 다음과 같이 환영사했다.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농어촌 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참석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농어촌 교회를 위한 자립목회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귀한 걸음을 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많은 농어촌 교회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 소멸의 위기 속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농어촌 교회는 지역사회의 신앙과 공동체를 지키는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이지만 지역을 살리고, 이웃을 돌보며, 복음의 빛을 비추는 귀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자활과 자립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재정적 자립을 넘어, 지역과 함께 살아가며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지는 길을 함께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세미나가 농어촌 교회의 현실에 맞는 실제적인 대안과 지혜를 나누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별히 오늘 강의와 발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과, 농어촌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목회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이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부디 오늘 이 시간이 서로를 격려하고 배우며, 농어촌 교회의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모델들이 더욱 많이 세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다시 한번 「농어촌 교회를 위한 자립목회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여러분의 사역과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예배는 농어촌부 실행위원 박명철 목사의 인도로 농어촌부 총무 김명오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겔 37:7-10을 봉독했다. 세인교회 양성찬 목사가 ‘우리는 살리는 사람입니다’란 제목으로 “춘천에서 목회하며 인근 작은 교회 목사들과의 모임에서 ‘거지 근성을 버리자. 소통을 잘 하자. 삐지지 말자.’라고 했다. 에스겔을 비롯한 포로들은 끌려간 곳에서 훈련 받고 사명을 감당했다. 농어촌 목회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에스겔은 마른뼈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것들이 살아날 것을 믿었다. 농어촌교회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희망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자.”라고 설교 후 농어촌부장 이철우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강의 1은 정병찬 목사(구서교회 담임)가 ‘마을목회 이야기’란 제목으로 “농촌 교회 부임 후 작은 일부터 시작해 관계 전도가 되었다. 이름없이 충성하며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이며, 지금 내 손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도구이며, 작은 것도 하나님께 드리면 큰 일이 일어난다’는 각오로 사역한다. 삼갈의 막대기처럼 우리의 작은 헌신도 하나님 손에 붙들릴 때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강의했다. 강의 2는 조규필 목사(맹선은혜교회 담임)가 ‘섬지기협동조합 이야기’란 제목으로 “섬교회의 자립을 위해 본인 교회가 갖고 있는 방법과 판로를 다른 섬 교회와 공유하고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섬 목회자 개인 연금 지원과 상설 판매, 섬목회자 가정 성지순례를 꿈꾸고 있다.”라고 강의했다. 강의 3은 김기중 목사(사단법인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가 ‘농어촌 자립목회 대안’이란 제목으로 강의 3은 김기중 목사(사단법인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가 ‘농어촌 자립목회 대안’이란 제목으로 “지금 우리 앞에 섬겨야 할 농어촌의 마을과 교회가 있다는 것은, 목회자에게 참으로 큰 축복이자 감사한 일이라고 고백한다. 본인은 82년 3월 동서울노회에서 교회 없는 농어촌 지역 마을의 교회 개척을 위해 파송을 받았다. 24년 8개월 현장에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정도로 온몸으로 농촌목회 경험을 하였고, 가나안 농군학교 사역과 오늘의 한국 농선회 4대 회장을 감당하면서, 늘 변함없이 '코람데오(Coram Deo)정신으로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다. 지금의 옹기종기 공동체 속에서도 “설교한 대로 살고, 그렇지 못하다면 살아내는 삶의 분량만큼만 설교하자”는 고백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다. 오늘날 농어촌 목회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사람, 헌신된 목회자들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우리 동네, 우리 마을 목사가 필요한 때다. 마을 주민들을 뜨겁게 사랑하며 농어민들의 생활 현장으로 들어가 함께 경천애인을 나누며 사랑할 때 농어촌 목회의 최종 과제 영혼 구원의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이다.”라고 강의했다. 이어 신형진 목사가 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일터공동체 옹기종기는 김기중 목사(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장)와 이주순 사모는 지난 4년 동안 맨 손으로 아름답게 일궜다. 김 목사 부부는 2022년 사재를 털어 금강하구 너른 논밭이 펼쳐진 충남 서천군 화양면 남성리(화한로495번길 80-43)에 토지와 임야 약 3만3000㎡(1만평)를 마련했다. 직접 축대를 쌓아 경사진 땅을 고르고 나무와 잔디를 심었다. 예배당 ‘산들강의집’과 게스트하우스를 건축하고, 은퇴한 농어촌 목회자들과 함께 일할 해썹(HACCP) 인증 작업장을 만들었다. 그렇게 2023년 3월 29일 ‘일터공동체 옹기종기’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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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대학교, 글로벌 성장으로 국제관 강의동 신축 기공예배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박사)가 국제관 강의동 신축 기공 예배를 6월 8일 오전 11시 인문관 4층 대강당에서 드리고,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총장 최대해 박사가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며 많은 분들의 헌신으로 대신대학이 여기까지 왔다. ”라고 인사말, 조현일 경산 시장이 “좋은 재료로 사고 없이 잘 건축될 것이라고 믿는다. 대신대학이 착공식을 시작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이다. 많은 유학생들이 경산으로 모이고 있다. 복음이 가득한 경산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1부 예배는 부총장 남서호 교수의 인도로 명예이사 류재양 장로가 기도, 운영부이사장 박영식 장로가 고전 3:10-15을 봉독, Cello 김정원이 특주했다. 재단부이사장 김재국 목사가 ‘지혜로운 건축자’란 제목으로 “첫째, 완벽한 기초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 건물도, 인생도 완벽한 기초 위에 세워야 한다. 둘째, 최고의 건축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집을 제대로 짓는 것이다. 셋째, 인정받는 건축자가 되어야 한다. 마지막 때 주님께 칭찬받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명예총장 전재규 박사가 “어려운 때에 강의동을 신축하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우리 대학을 통해 전통에 가득한 화살과 같은 학생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 영남신학대 총장 유재경 박사가 “대신대학과 최대해 총장님을 통해 많이 배우고 도움 받고 있다. 대신대학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최대해 총장은 하나님께 복을 받는 분이시다.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교무처장 장대호 교수가 광고 후 전)운영이사장 박영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부 행사는 교무처장 장대호 교수의 진행으로 시삽하고 기념촬영했다. 대신대학교 총장, 교직원, 학생 일동은 “오늘날까지 모든 과정을 세밀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후에도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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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총장·박세형 신학대학장·임흥옥 이사장·최효식 훈련원장·최정옥 부이사장·신평식 부총장 취임식
필리핀 아이따(Aeta)과학기술대학·신학대학의 정규재 총장, 박세형 신학대학장, 임흥옥 이사장, 최효식 훈련원장, 최정옥 부이사장, 신평식 부총장 취임식이 6월 7일 오후 7시 강일교회(정규재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취임패 전달 정규재 총장, 박세형 신학대학장, 임흥옥 이사장, 최효식 훈련원장, 최정옥 부이사장, 신평식 부총장 취임 답사 정규재 총장이 “필리핀 선교 후 이곳으로 옮겨 교회를 짓는 은혜를 받았다. 우리는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강일교회와 남서울노회가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것이다. 열심히 잘 하겠다”라고, 임흥옥 이사장이 “장충체육관은 필리핀이 지어준 것이다. 필리핀 아이따족은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가서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필리핀 선교 사역의 기회를 주셨다. 아이따 학교 설립도 하나님께서 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신평식 부총장이 “우리가 다음세대를 키우듯이 아이따족이 다음세대를 키우는 일을 돕는 일을 해야 한다.”라고 답사했다. 취임식 예배는 이훈복 목사(설립자)의 인도로 김윤호 장로(남서울 증경부노회장)가 기도, 선승민 안수집사(선교위원장)가 행 26:24~29을 봉독 후 강일교회 찬양단이 찬양했다. 김진하 목사(명예총장, 예수사랑교회)가 ‘돈키호테와 풍차’란 제목으로 “돈키호테는 미친 자 취급을 받았다. 예수님도, 바울도 미쳤다는 말을 들었다. 기독교 선교도 미쳤다는 말을 들었던 자들에 의해 이뤄졌다. 신앙이 위축된 이 시대에는 무모함과 도전 정신을 가진 돈키호테같은 사람들이 필요하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이들은 미친 자들이다. 우리도 주를 위해 미쳐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격려사 축사 함성익 목사(창성교회)가 “필리핀 선교는 127년 전에 시작됐다. 이훈복 목사님께서 필리핀 선교를 하시는 가운데 이렇게 여러 헌신자들이 취임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정규채 목사님께서는 총장으로서 잘 준비된 분이시다.”라고 격려사,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가 “시 103:2 은택을 잊지 말라. 필리핀은 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했다. 앞으로 선교회가 큰 일 하실 것이라고 믿어 축하드린다.”라고, 최석환 목사(공항벧엘교회)가 “사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취임하시는 분들이 필리핀 선교를 위해 큰 빛 발하시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양남일 선교사 (사무총장)가 광고 후 김영현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취임식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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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과 협력사 모임 협신회, ‘사랑의빨간밥차’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
한국지엠과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는 5월 28일 부평역 북광장 ‘사랑의빨간밥차’(이사장 이선구)에서 임. 직원 50여명이 후원금(5,000,000)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한국지엠과 협신회의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는 지난 2012년부터 사랑의빨간밥차와 함께 매년 진행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한 동반성장의 일환이다. 이날 부평역 북광장 ‘사랑의빨간밥차’ 봉사에는 방선일 부사장, 아누차 전무, 협신회 허우영 회장(주)우신시스템), 노철호 부회장(케이엠앤아이), 윤관원 회장(JPC오토) 등 50여 명의 임. 직원들이 참석하여 무료급식 봉사 및 설거지 봉사로 노숙인, 홀몸어르신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방선일 부사장은 “GM은 글로벌 기업으로써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부평에 있는 한국 GM은 자동차를 만들어서 영업을 하고 있지만, 차를 만들고 차를 파는 것을 넘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오늘 이런 봉사 활동은 이런 기업 운영의 한 페이지이다.”라고 했다. 또한 “오늘 행사는 한국 GM과 협력사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고자 지속적으로 이어온 뜻 깊은 봉사활동이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서 한국 GM 협신회 허우영 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찾으신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협신회가 사랑의빨간밥차 봉사를 비롯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김장나눔 봉사, 연탄나눔 봉사,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자선 행사 등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함께 하며 상생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인사했다. 끝으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은 “한국지엠과 협신회에서 10년 이상을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고 봉사하시는 것에 항상 감사드리고 큰 힘이 된다. 그 힘으로 지난 코로나19 펜데믹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항상 한국 GM과 협력사들의 무궁한 발전과 번성을 기원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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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주최, ‘새가족 사역을 위한 첫걸음’ 세미나
제110회기 총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주최한 ‘새가족 사역을 위한 첫걸음’ 세미나가 6월 2일 오전 10시 30분 행복한베들레헴교회(최광영 목사 시무)에서 열려 새가족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오늘 잘 오셨다. 이전 세미나를 통해 많은 교회들이 전도에 힘쓰고 있다. 오늘 세미나는 새신자 정착에 대한 것이다. 먼길 오셔서 감사드린다.”라고 환영사했다. 다음은 환영사 전문이다. “영혼 구원을 넘어, 아름다운 정착과 양육으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오늘 바쁘신 목회 일정과 삶의 자리를 뒤로하고, 오직 영혼 구원과 교회 부흥을 향한 거룩한 열망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귀한 평신도 리더 동역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얼마 전 '세븐스텝 전도세미나'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향해 달려가시는 하나님의 뜨거운 심장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도전을 받고 기도로 가슴을 채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한 영혼을 전도하여 교회의 문을 열고 들어오게 하는 것이 '해산의 수고'라면, 그 영혼이 교회에 뿌리를 내리고 건강한 신앙인으로 자라나게 하는 것은 '양육과 사랑의 수고'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무리 좋은 씨앗을 뿌려도 옥토에 잘 정착하지 못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전도된 새가족이 교회에 안착하는 '정착'이야말로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열매의 완성입니다. 이번 '새가족 정착 세미나'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행정의 노하우를 배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기 위한 하늘의 전략을 구하는 자리입니다. 새가족이 교회 안에서 영적 가족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돕는 사랑의 처방전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목사님들의 목양 위에 새로운 영적 돌파구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뒤에 서 눈물과 기도로 교회를 받치시는 사모님들의 마음에 위로와 새 힘이 부어지기를 바랍니다. 또한 교회의 기둥이신 평신도 지도자 여러분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가 환대의 공동체로 체질 개선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준비된 강의마다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가득할 줄 믿습니다. 피곤치 않도록 영육 간에 강건함을 더해주시기를 구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 교회마다 새가족이 흘러넘치고, 오는 머리마다 정착하여 든든히 서 가는 부흥의 기적이 시작되기를 축원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예배는 서기 최광영 목사의 인도로 회계 조성탄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행 2:42, 5:42를 봉독했다.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교회의 생명력’이란 제목으로 “생명력이 있으면 성장한다. 예루살렘교회에는 영적인 호흡, 기도가 있었다. 복음이 있는 교회였다. 사도들의 가르침을 잘 받았다. 우리 교단 산하 교회도 이렇게 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총회 부서기 유병희 목사가 “전도는 저의 심장을 뜨겁게 한다. 코로나 시기에도 놀라운 부흥이 있었다. 전도는 생명이다. 총회적으로 이 전도운동이 계속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전도사무총장 김성찬 목사가 광고 후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주강의1 은 이반석 목사(기도사무총장) 사회로 목자교회 이해란 사모(대구 목자교회 사모 / 대구 목자교회 새 가족 사역 담당 / 이미지메이킹 강사 / 스피치지도사 / 부모교육코칭 상담 1급 / 미술심리 상담사 1급 / 계명대학교 대학원 MCC)가 ‘새가족 사역 이렇게! (90% 정착 목자교회 사례 중심)’이란 제목으로 “새가족 사역은 단순히 새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역의 열정만으로 가능할까? 새가족 사역은 새가족에 대한 사랑과 열정 뿐 아니라. 체계적인 새가족 사역 시스템과 양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꾸준하게 새가족 사역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것을 경험하게 된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고전 3:6)”라고 강의했다. 중식 후 목자교회 이해란 사모가 주강의2로 ‘새 가족 교재 사용법과 평신도 사역자 사역소개’, 특강1은 기도와전도운동본부 기도사무총장 이반석 목사가 ‘새가족 정착에서 제자화까지: 과정으로 보는 바나바 사역’, 특강2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전도사무총장 김성찬 목사가 ‘새가족 정착의 골든타임’으로 진행했다. 이어 7-step 전도 시상 및 목회 격려금 전달로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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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5】 총회 헌의부 재결의 청원서 · 진정서 접수
지난 5월 28일 총회 헌의부가 기각 처리한 김태식 목사의 상소건에 대한 재결의 청원서와 평택제일교회 성도들(진정인)의 헌의부 결정 재심의 및 재판국 이첩 요청 진정서가 6월 2일 총회에 접수됐다. 청원인 김태식 목사는 총회 헌의부 위원장(문미식 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 헌의부의 상소 기각 처결에 대한 재결의(재론)를 청원했다. 헌의부가 총회 사회소송 시행세칙을 적용해 헌법상 보장된 상소권을 시행세칙으로 제한할 수 없으며, 헌의부는 상소 사건의 실체를 판단할 권한이 없기에 총회재판국의 재판권이 침해됐고, 본 상소장의 원심 원고인 남수원노회는 피고를 공격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동시에 평택제일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진정인은 헌의부 결정 재심의 및 재판국 이첩과 헌의부 권한 행사, 총회 결의 준수 여부 및 절차적 적법성에 관한 감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총회 임원회에 접수했다. 총회 헌의부와 임원회가 이 청원서와 진정서를 어떻게 처리할지 초미의 관심사다. 아울러 그동안 2차례의 기자회견, 3차례의 기독신문 전면광고를 통해 결사적으로(?) 헌의부 서류 통과를 막은 남수원노회가 어떻게 대응할지 총회원들은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다. 남수원노회는 3차례 기독신문 전면광고를 통해 온 총회원들로 자기 노회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게 만들어 이 문제는 단순한 한 노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총회원의 관심사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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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농어촌부, "실제적인" 농어촌교회 자립목회 세미나개최
- 총회 농어촌부(부장 이철우 목사)가 주최한 2026 농어촌교회 자립목회 세미나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충남 서천군에 소재한 일터공동체 옹기종기(김기중 목사,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장)에서 열렸다. 교회 자립을 위한 세미나 주제에 맞춘 강사들이 자신의 교회가 자립하게 된 사례를 발표한 유익한 세미나 시간이었다. 농어촌부장 이철우 목사가 다음과 같이 환영사했다.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농어촌 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참석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농어촌 교회를 위한 자립목회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귀한 걸음을 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많은 농어촌 교회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 소멸의 위기 속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농어촌 교회는 지역사회의 신앙과 공동체를 지키는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이지만 지역을 살리고, 이웃을 돌보며, 복음의 빛을 비추는 귀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자활과 자립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재정적 자립을 넘어, 지역과 함께 살아가며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지는 길을 함께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세미나가 농어촌 교회의 현실에 맞는 실제적인 대안과 지혜를 나누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별히 오늘 강의와 발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과, 농어촌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목회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이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부디 오늘 이 시간이 서로를 격려하고 배우며, 농어촌 교회의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모델들이 더욱 많이 세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다시 한번 「농어촌 교회를 위한 자립목회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여러분의 사역과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예배는 농어촌부 실행위원 박명철 목사의 인도로 농어촌부 총무 김명오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겔 37:7-10을 봉독했다. 세인교회 양성찬 목사가 ‘우리는 살리는 사람입니다’란 제목으로 “춘천에서 목회하며 인근 작은 교회 목사들과의 모임에서 ‘거지 근성을 버리자. 소통을 잘 하자. 삐지지 말자.’라고 했다. 에스겔을 비롯한 포로들은 끌려간 곳에서 훈련 받고 사명을 감당했다. 농어촌 목회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에스겔은 마른뼈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것들이 살아날 것을 믿었다. 농어촌교회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희망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자.”라고 설교 후 농어촌부장 이철우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강의 1은 정병찬 목사(구서교회 담임)가 ‘마을목회 이야기’란 제목으로 “농촌 교회 부임 후 작은 일부터 시작해 관계 전도가 되었다. 이름없이 충성하며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이며, 지금 내 손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도구이며, 작은 것도 하나님께 드리면 큰 일이 일어난다’는 각오로 사역한다. 삼갈의 막대기처럼 우리의 작은 헌신도 하나님 손에 붙들릴 때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강의했다. 강의 2는 조규필 목사(맹선은혜교회 담임)가 ‘섬지기협동조합 이야기’란 제목으로 “섬교회의 자립을 위해 본인 교회가 갖고 있는 방법과 판로를 다른 섬 교회와 공유하고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섬 목회자 개인 연금 지원과 상설 판매, 섬목회자 가정 성지순례를 꿈꾸고 있다.”라고 강의했다. 강의 3은 김기중 목사(사단법인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가 ‘농어촌 자립목회 대안’이란 제목으로 강의 3은 김기중 목사(사단법인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가 ‘농어촌 자립목회 대안’이란 제목으로 “지금 우리 앞에 섬겨야 할 농어촌의 마을과 교회가 있다는 것은, 목회자에게 참으로 큰 축복이자 감사한 일이라고 고백한다. 본인은 82년 3월 동서울노회에서 교회 없는 농어촌 지역 마을의 교회 개척을 위해 파송을 받았다. 24년 8개월 현장에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정도로 온몸으로 농촌목회 경험을 하였고, 가나안 농군학교 사역과 오늘의 한국 농선회 4대 회장을 감당하면서, 늘 변함없이 '코람데오(Coram Deo)정신으로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다. 지금의 옹기종기 공동체 속에서도 “설교한 대로 살고, 그렇지 못하다면 살아내는 삶의 분량만큼만 설교하자”는 고백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다. 오늘날 농어촌 목회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사람, 헌신된 목회자들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우리 동네, 우리 마을 목사가 필요한 때다. 마을 주민들을 뜨겁게 사랑하며 농어민들의 생활 현장으로 들어가 함께 경천애인을 나누며 사랑할 때 농어촌 목회의 최종 과제 영혼 구원의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이다.”라고 강의했다. 이어 신형진 목사가 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일터공동체 옹기종기는 김기중 목사(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장)와 이주순 사모는 지난 4년 동안 맨 손으로 아름답게 일궜다. 김 목사 부부는 2022년 사재를 털어 금강하구 너른 논밭이 펼쳐진 충남 서천군 화양면 남성리(화한로495번길 80-43)에 토지와 임야 약 3만3000㎡(1만평)를 마련했다. 직접 축대를 쌓아 경사진 땅을 고르고 나무와 잔디를 심었다. 예배당 ‘산들강의집’과 게스트하우스를 건축하고, 은퇴한 농어촌 목회자들과 함께 일할 해썹(HACCP) 인증 작업장을 만들었다. 그렇게 2023년 3월 29일 ‘일터공동체 옹기종기’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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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대학교, 글로벌 성장으로 국제관 강의동 신축 기공예배
-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박사)가 국제관 강의동 신축 기공 예배를 6월 8일 오전 11시 인문관 4층 대강당에서 드리고,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총장 최대해 박사가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며 많은 분들의 헌신으로 대신대학이 여기까지 왔다. ”라고 인사말, 조현일 경산 시장이 “좋은 재료로 사고 없이 잘 건축될 것이라고 믿는다. 대신대학이 착공식을 시작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이다. 많은 유학생들이 경산으로 모이고 있다. 복음이 가득한 경산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1부 예배는 부총장 남서호 교수의 인도로 명예이사 류재양 장로가 기도, 운영부이사장 박영식 장로가 고전 3:10-15을 봉독, Cello 김정원이 특주했다. 재단부이사장 김재국 목사가 ‘지혜로운 건축자’란 제목으로 “첫째, 완벽한 기초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 건물도, 인생도 완벽한 기초 위에 세워야 한다. 둘째, 최고의 건축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집을 제대로 짓는 것이다. 셋째, 인정받는 건축자가 되어야 한다. 마지막 때 주님께 칭찬받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명예총장 전재규 박사가 “어려운 때에 강의동을 신축하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우리 대학을 통해 전통에 가득한 화살과 같은 학생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 영남신학대 총장 유재경 박사가 “대신대학과 최대해 총장님을 통해 많이 배우고 도움 받고 있다. 대신대학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최대해 총장은 하나님께 복을 받는 분이시다.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교무처장 장대호 교수가 광고 후 전)운영이사장 박영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부 행사는 교무처장 장대호 교수의 진행으로 시삽하고 기념촬영했다. 대신대학교 총장, 교직원, 학생 일동은 “오늘날까지 모든 과정을 세밀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후에도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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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총장·박세형 신학대학장·임흥옥 이사장·최효식 훈련원장·최정옥 부이사장·신평식 부총장 취임식
- 필리핀 아이따(Aeta)과학기술대학·신학대학의 정규재 총장, 박세형 신학대학장, 임흥옥 이사장, 최효식 훈련원장, 최정옥 부이사장, 신평식 부총장 취임식이 6월 7일 오후 7시 강일교회(정규재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취임패 전달 정규재 총장, 박세형 신학대학장, 임흥옥 이사장, 최효식 훈련원장, 최정옥 부이사장, 신평식 부총장 취임 답사 정규재 총장이 “필리핀 선교 후 이곳으로 옮겨 교회를 짓는 은혜를 받았다. 우리는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강일교회와 남서울노회가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것이다. 열심히 잘 하겠다”라고, 임흥옥 이사장이 “장충체육관은 필리핀이 지어준 것이다. 필리핀 아이따족은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가서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필리핀 선교 사역의 기회를 주셨다. 아이따 학교 설립도 하나님께서 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신평식 부총장이 “우리가 다음세대를 키우듯이 아이따족이 다음세대를 키우는 일을 돕는 일을 해야 한다.”라고 답사했다. 취임식 예배는 이훈복 목사(설립자)의 인도로 김윤호 장로(남서울 증경부노회장)가 기도, 선승민 안수집사(선교위원장)가 행 26:24~29을 봉독 후 강일교회 찬양단이 찬양했다. 김진하 목사(명예총장, 예수사랑교회)가 ‘돈키호테와 풍차’란 제목으로 “돈키호테는 미친 자 취급을 받았다. 예수님도, 바울도 미쳤다는 말을 들었다. 기독교 선교도 미쳤다는 말을 들었던 자들에 의해 이뤄졌다. 신앙이 위축된 이 시대에는 무모함과 도전 정신을 가진 돈키호테같은 사람들이 필요하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이들은 미친 자들이다. 우리도 주를 위해 미쳐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격려사 축사 함성익 목사(창성교회)가 “필리핀 선교는 127년 전에 시작됐다. 이훈복 목사님께서 필리핀 선교를 하시는 가운데 이렇게 여러 헌신자들이 취임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정규채 목사님께서는 총장으로서 잘 준비된 분이시다.”라고 격려사,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가 “시 103:2 은택을 잊지 말라. 필리핀은 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했다. 앞으로 선교회가 큰 일 하실 것이라고 믿어 축하드린다.”라고, 최석환 목사(공항벧엘교회)가 “사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취임하시는 분들이 필리핀 선교를 위해 큰 빛 발하시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양남일 선교사 (사무총장)가 광고 후 김영현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취임식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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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총장·박세형 신학대학장·임흥옥 이사장·최효식 훈련원장·최정옥 부이사장·신평식 부총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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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과 협력사 모임 협신회, ‘사랑의빨간밥차’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
- 한국지엠과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는 5월 28일 부평역 북광장 ‘사랑의빨간밥차’(이사장 이선구)에서 임. 직원 50여명이 후원금(5,000,000)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한국지엠과 협신회의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는 지난 2012년부터 사랑의빨간밥차와 함께 매년 진행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한 동반성장의 일환이다. 이날 부평역 북광장 ‘사랑의빨간밥차’ 봉사에는 방선일 부사장, 아누차 전무, 협신회 허우영 회장(주)우신시스템), 노철호 부회장(케이엠앤아이), 윤관원 회장(JPC오토) 등 50여 명의 임. 직원들이 참석하여 무료급식 봉사 및 설거지 봉사로 노숙인, 홀몸어르신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방선일 부사장은 “GM은 글로벌 기업으로써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부평에 있는 한국 GM은 자동차를 만들어서 영업을 하고 있지만, 차를 만들고 차를 파는 것을 넘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오늘 이런 봉사 활동은 이런 기업 운영의 한 페이지이다.”라고 했다. 또한 “오늘 행사는 한국 GM과 협력사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고자 지속적으로 이어온 뜻 깊은 봉사활동이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서 한국 GM 협신회 허우영 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찾으신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협신회가 사랑의빨간밥차 봉사를 비롯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김장나눔 봉사, 연탄나눔 봉사,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자선 행사 등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함께 하며 상생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인사했다. 끝으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은 “한국지엠과 협신회에서 10년 이상을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고 봉사하시는 것에 항상 감사드리고 큰 힘이 된다. 그 힘으로 지난 코로나19 펜데믹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항상 한국 GM과 협력사들의 무궁한 발전과 번성을 기원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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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과 협력사 모임 협신회, ‘사랑의빨간밥차’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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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주최, ‘새가족 사역을 위한 첫걸음’ 세미나
- 제110회기 총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주최한 ‘새가족 사역을 위한 첫걸음’ 세미나가 6월 2일 오전 10시 30분 행복한베들레헴교회(최광영 목사 시무)에서 열려 새가족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오늘 잘 오셨다. 이전 세미나를 통해 많은 교회들이 전도에 힘쓰고 있다. 오늘 세미나는 새신자 정착에 대한 것이다. 먼길 오셔서 감사드린다.”라고 환영사했다. 다음은 환영사 전문이다. “영혼 구원을 넘어, 아름다운 정착과 양육으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오늘 바쁘신 목회 일정과 삶의 자리를 뒤로하고, 오직 영혼 구원과 교회 부흥을 향한 거룩한 열망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귀한 평신도 리더 동역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얼마 전 '세븐스텝 전도세미나'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향해 달려가시는 하나님의 뜨거운 심장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도전을 받고 기도로 가슴을 채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한 영혼을 전도하여 교회의 문을 열고 들어오게 하는 것이 '해산의 수고'라면, 그 영혼이 교회에 뿌리를 내리고 건강한 신앙인으로 자라나게 하는 것은 '양육과 사랑의 수고'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무리 좋은 씨앗을 뿌려도 옥토에 잘 정착하지 못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전도된 새가족이 교회에 안착하는 '정착'이야말로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열매의 완성입니다. 이번 '새가족 정착 세미나'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행정의 노하우를 배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기 위한 하늘의 전략을 구하는 자리입니다. 새가족이 교회 안에서 영적 가족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돕는 사랑의 처방전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목사님들의 목양 위에 새로운 영적 돌파구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뒤에 서 눈물과 기도로 교회를 받치시는 사모님들의 마음에 위로와 새 힘이 부어지기를 바랍니다. 또한 교회의 기둥이신 평신도 지도자 여러분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가 환대의 공동체로 체질 개선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준비된 강의마다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가득할 줄 믿습니다. 피곤치 않도록 영육 간에 강건함을 더해주시기를 구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 교회마다 새가족이 흘러넘치고, 오는 머리마다 정착하여 든든히 서 가는 부흥의 기적이 시작되기를 축원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예배는 서기 최광영 목사의 인도로 회계 조성탄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행 2:42, 5:42를 봉독했다.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교회의 생명력’이란 제목으로 “생명력이 있으면 성장한다. 예루살렘교회에는 영적인 호흡, 기도가 있었다. 복음이 있는 교회였다. 사도들의 가르침을 잘 받았다. 우리 교단 산하 교회도 이렇게 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총회 부서기 유병희 목사가 “전도는 저의 심장을 뜨겁게 한다. 코로나 시기에도 놀라운 부흥이 있었다. 전도는 생명이다. 총회적으로 이 전도운동이 계속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전도사무총장 김성찬 목사가 광고 후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주강의1 은 이반석 목사(기도사무총장) 사회로 목자교회 이해란 사모(대구 목자교회 사모 / 대구 목자교회 새 가족 사역 담당 / 이미지메이킹 강사 / 스피치지도사 / 부모교육코칭 상담 1급 / 미술심리 상담사 1급 / 계명대학교 대학원 MCC)가 ‘새가족 사역 이렇게! (90% 정착 목자교회 사례 중심)’이란 제목으로 “새가족 사역은 단순히 새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역의 열정만으로 가능할까? 새가족 사역은 새가족에 대한 사랑과 열정 뿐 아니라. 체계적인 새가족 사역 시스템과 양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꾸준하게 새가족 사역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것을 경험하게 된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고전 3:6)”라고 강의했다. 중식 후 목자교회 이해란 사모가 주강의2로 ‘새 가족 교재 사용법과 평신도 사역자 사역소개’, 특강1은 기도와전도운동본부 기도사무총장 이반석 목사가 ‘새가족 정착에서 제자화까지: 과정으로 보는 바나바 사역’, 특강2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전도사무총장 김성찬 목사가 ‘새가족 정착의 골든타임’으로 진행했다. 이어 7-step 전도 시상 및 목회 격려금 전달로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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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주최, ‘새가족 사역을 위한 첫걸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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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5】 총회 헌의부 재결의 청원서 · 진정서 접수
- 지난 5월 28일 총회 헌의부가 기각 처리한 김태식 목사의 상소건에 대한 재결의 청원서와 평택제일교회 성도들(진정인)의 헌의부 결정 재심의 및 재판국 이첩 요청 진정서가 6월 2일 총회에 접수됐다. 청원인 김태식 목사는 총회 헌의부 위원장(문미식 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 헌의부의 상소 기각 처결에 대한 재결의(재론)를 청원했다. 헌의부가 총회 사회소송 시행세칙을 적용해 헌법상 보장된 상소권을 시행세칙으로 제한할 수 없으며, 헌의부는 상소 사건의 실체를 판단할 권한이 없기에 총회재판국의 재판권이 침해됐고, 본 상소장의 원심 원고인 남수원노회는 피고를 공격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동시에 평택제일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진정인은 헌의부 결정 재심의 및 재판국 이첩과 헌의부 권한 행사, 총회 결의 준수 여부 및 절차적 적법성에 관한 감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총회 임원회에 접수했다. 총회 헌의부와 임원회가 이 청원서와 진정서를 어떻게 처리할지 초미의 관심사다. 아울러 그동안 2차례의 기자회견, 3차례의 기독신문 전면광고를 통해 결사적으로(?) 헌의부 서류 통과를 막은 남수원노회가 어떻게 대응할지 총회원들은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다. 남수원노회는 3차례 기독신문 전면광고를 통해 온 총회원들로 자기 노회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게 만들어 이 문제는 단순한 한 노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총회원의 관심사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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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5】 총회 헌의부 재결의 청원서 · 진정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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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농어촌부, "실제적인" 농어촌교회 자립목회 세미나개최
- 총회 농어촌부(부장 이철우 목사)가 주최한 2026 농어촌교회 자립목회 세미나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충남 서천군에 소재한 일터공동체 옹기종기(김기중 목사,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장)에서 열렸다. 교회 자립을 위한 세미나 주제에 맞춘 강사들이 자신의 교회가 자립하게 된 사례를 발표한 유익한 세미나 시간이었다. 농어촌부장 이철우 목사가 다음과 같이 환영사했다.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농어촌 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참석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농어촌 교회를 위한 자립목회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귀한 걸음을 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많은 농어촌 교회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 소멸의 위기 속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농어촌 교회는 지역사회의 신앙과 공동체를 지키는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이지만 지역을 살리고, 이웃을 돌보며, 복음의 빛을 비추는 귀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자활과 자립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재정적 자립을 넘어, 지역과 함께 살아가며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지는 길을 함께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세미나가 농어촌 교회의 현실에 맞는 실제적인 대안과 지혜를 나누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별히 오늘 강의와 발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과, 농어촌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목회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이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부디 오늘 이 시간이 서로를 격려하고 배우며, 농어촌 교회의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모델들이 더욱 많이 세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다시 한번 「농어촌 교회를 위한 자립목회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여러분의 사역과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예배는 농어촌부 실행위원 박명철 목사의 인도로 농어촌부 총무 김명오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겔 37:7-10을 봉독했다. 세인교회 양성찬 목사가 ‘우리는 살리는 사람입니다’란 제목으로 “춘천에서 목회하며 인근 작은 교회 목사들과의 모임에서 ‘거지 근성을 버리자. 소통을 잘 하자. 삐지지 말자.’라고 했다. 에스겔을 비롯한 포로들은 끌려간 곳에서 훈련 받고 사명을 감당했다. 농어촌 목회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에스겔은 마른뼈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것들이 살아날 것을 믿었다. 농어촌교회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희망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자.”라고 설교 후 농어촌부장 이철우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강의 1은 정병찬 목사(구서교회 담임)가 ‘마을목회 이야기’란 제목으로 “농촌 교회 부임 후 작은 일부터 시작해 관계 전도가 되었다. 이름없이 충성하며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이며, 지금 내 손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도구이며, 작은 것도 하나님께 드리면 큰 일이 일어난다’는 각오로 사역한다. 삼갈의 막대기처럼 우리의 작은 헌신도 하나님 손에 붙들릴 때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강의했다. 강의 2는 조규필 목사(맹선은혜교회 담임)가 ‘섬지기협동조합 이야기’란 제목으로 “섬교회의 자립을 위해 본인 교회가 갖고 있는 방법과 판로를 다른 섬 교회와 공유하고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섬 목회자 개인 연금 지원과 상설 판매, 섬목회자 가정 성지순례를 꿈꾸고 있다.”라고 강의했다. 강의 3은 김기중 목사(사단법인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가 ‘농어촌 자립목회 대안’이란 제목으로 강의 3은 김기중 목사(사단법인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가 ‘농어촌 자립목회 대안’이란 제목으로 “지금 우리 앞에 섬겨야 할 농어촌의 마을과 교회가 있다는 것은, 목회자에게 참으로 큰 축복이자 감사한 일이라고 고백한다. 본인은 82년 3월 동서울노회에서 교회 없는 농어촌 지역 마을의 교회 개척을 위해 파송을 받았다. 24년 8개월 현장에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정도로 온몸으로 농촌목회 경험을 하였고, 가나안 농군학교 사역과 오늘의 한국 농선회 4대 회장을 감당하면서, 늘 변함없이 '코람데오(Coram Deo)정신으로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다. 지금의 옹기종기 공동체 속에서도 “설교한 대로 살고, 그렇지 못하다면 살아내는 삶의 분량만큼만 설교하자”는 고백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다. 오늘날 농어촌 목회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사람, 헌신된 목회자들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우리 동네, 우리 마을 목사가 필요한 때다. 마을 주민들을 뜨겁게 사랑하며 농어민들의 생활 현장으로 들어가 함께 경천애인을 나누며 사랑할 때 농어촌 목회의 최종 과제 영혼 구원의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이다.”라고 강의했다. 이어 신형진 목사가 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일터공동체 옹기종기는 김기중 목사(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장)와 이주순 사모는 지난 4년 동안 맨 손으로 아름답게 일궜다. 김 목사 부부는 2022년 사재를 털어 금강하구 너른 논밭이 펼쳐진 충남 서천군 화양면 남성리(화한로495번길 80-43)에 토지와 임야 약 3만3000㎡(1만평)를 마련했다. 직접 축대를 쌓아 경사진 땅을 고르고 나무와 잔디를 심었다. 예배당 ‘산들강의집’과 게스트하우스를 건축하고, 은퇴한 농어촌 목회자들과 함께 일할 해썹(HACCP) 인증 작업장을 만들었다. 그렇게 2023년 3월 29일 ‘일터공동체 옹기종기’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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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대학교, 글로벌 성장으로 국제관 강의동 신축 기공예배
-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박사)가 국제관 강의동 신축 기공 예배를 6월 8일 오전 11시 인문관 4층 대강당에서 드리고,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총장 최대해 박사가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며 많은 분들의 헌신으로 대신대학이 여기까지 왔다. ”라고 인사말, 조현일 경산 시장이 “좋은 재료로 사고 없이 잘 건축될 것이라고 믿는다. 대신대학이 착공식을 시작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이다. 많은 유학생들이 경산으로 모이고 있다. 복음이 가득한 경산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1부 예배는 부총장 남서호 교수의 인도로 명예이사 류재양 장로가 기도, 운영부이사장 박영식 장로가 고전 3:10-15을 봉독, Cello 김정원이 특주했다. 재단부이사장 김재국 목사가 ‘지혜로운 건축자’란 제목으로 “첫째, 완벽한 기초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 건물도, 인생도 완벽한 기초 위에 세워야 한다. 둘째, 최고의 건축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집을 제대로 짓는 것이다. 셋째, 인정받는 건축자가 되어야 한다. 마지막 때 주님께 칭찬받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명예총장 전재규 박사가 “어려운 때에 강의동을 신축하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우리 대학을 통해 전통에 가득한 화살과 같은 학생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 영남신학대 총장 유재경 박사가 “대신대학과 최대해 총장님을 통해 많이 배우고 도움 받고 있다. 대신대학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최대해 총장은 하나님께 복을 받는 분이시다.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교무처장 장대호 교수가 광고 후 전)운영이사장 박영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부 행사는 교무처장 장대호 교수의 진행으로 시삽하고 기념촬영했다. 대신대학교 총장, 교직원, 학생 일동은 “오늘날까지 모든 과정을 세밀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후에도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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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총장·박세형 신학대학장·임흥옥 이사장·최효식 훈련원장·최정옥 부이사장·신평식 부총장 취임식
- 필리핀 아이따(Aeta)과학기술대학·신학대학의 정규재 총장, 박세형 신학대학장, 임흥옥 이사장, 최효식 훈련원장, 최정옥 부이사장, 신평식 부총장 취임식이 6월 7일 오후 7시 강일교회(정규재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취임패 전달 정규재 총장, 박세형 신학대학장, 임흥옥 이사장, 최효식 훈련원장, 최정옥 부이사장, 신평식 부총장 취임 답사 정규재 총장이 “필리핀 선교 후 이곳으로 옮겨 교회를 짓는 은혜를 받았다. 우리는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강일교회와 남서울노회가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것이다. 열심히 잘 하겠다”라고, 임흥옥 이사장이 “장충체육관은 필리핀이 지어준 것이다. 필리핀 아이따족은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가서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필리핀 선교 사역의 기회를 주셨다. 아이따 학교 설립도 하나님께서 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신평식 부총장이 “우리가 다음세대를 키우듯이 아이따족이 다음세대를 키우는 일을 돕는 일을 해야 한다.”라고 답사했다. 취임식 예배는 이훈복 목사(설립자)의 인도로 김윤호 장로(남서울 증경부노회장)가 기도, 선승민 안수집사(선교위원장)가 행 26:24~29을 봉독 후 강일교회 찬양단이 찬양했다. 김진하 목사(명예총장, 예수사랑교회)가 ‘돈키호테와 풍차’란 제목으로 “돈키호테는 미친 자 취급을 받았다. 예수님도, 바울도 미쳤다는 말을 들었다. 기독교 선교도 미쳤다는 말을 들었던 자들에 의해 이뤄졌다. 신앙이 위축된 이 시대에는 무모함과 도전 정신을 가진 돈키호테같은 사람들이 필요하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이들은 미친 자들이다. 우리도 주를 위해 미쳐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격려사 축사 함성익 목사(창성교회)가 “필리핀 선교는 127년 전에 시작됐다. 이훈복 목사님께서 필리핀 선교를 하시는 가운데 이렇게 여러 헌신자들이 취임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정규채 목사님께서는 총장으로서 잘 준비된 분이시다.”라고 격려사,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가 “시 103:2 은택을 잊지 말라. 필리핀은 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했다. 앞으로 선교회가 큰 일 하실 것이라고 믿어 축하드린다.”라고, 최석환 목사(공항벧엘교회)가 “사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취임하시는 분들이 필리핀 선교를 위해 큰 빛 발하시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양남일 선교사 (사무총장)가 광고 후 김영현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취임식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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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총장·박세형 신학대학장·임흥옥 이사장·최효식 훈련원장·최정옥 부이사장·신평식 부총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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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과 협력사 모임 협신회, ‘사랑의빨간밥차’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
- 한국지엠과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는 5월 28일 부평역 북광장 ‘사랑의빨간밥차’(이사장 이선구)에서 임. 직원 50여명이 후원금(5,000,000)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한국지엠과 협신회의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는 지난 2012년부터 사랑의빨간밥차와 함께 매년 진행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한 동반성장의 일환이다. 이날 부평역 북광장 ‘사랑의빨간밥차’ 봉사에는 방선일 부사장, 아누차 전무, 협신회 허우영 회장(주)우신시스템), 노철호 부회장(케이엠앤아이), 윤관원 회장(JPC오토) 등 50여 명의 임. 직원들이 참석하여 무료급식 봉사 및 설거지 봉사로 노숙인, 홀몸어르신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방선일 부사장은 “GM은 글로벌 기업으로써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부평에 있는 한국 GM은 자동차를 만들어서 영업을 하고 있지만, 차를 만들고 차를 파는 것을 넘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오늘 이런 봉사 활동은 이런 기업 운영의 한 페이지이다.”라고 했다. 또한 “오늘 행사는 한국 GM과 협력사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고자 지속적으로 이어온 뜻 깊은 봉사활동이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서 한국 GM 협신회 허우영 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찾으신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협신회가 사랑의빨간밥차 봉사를 비롯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김장나눔 봉사, 연탄나눔 봉사,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자선 행사 등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함께 하며 상생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인사했다. 끝으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은 “한국지엠과 협신회에서 10년 이상을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고 봉사하시는 것에 항상 감사드리고 큰 힘이 된다. 그 힘으로 지난 코로나19 펜데믹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항상 한국 GM과 협력사들의 무궁한 발전과 번성을 기원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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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과 협력사 모임 협신회, ‘사랑의빨간밥차’ 후원금 전달 및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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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주최, ‘새가족 사역을 위한 첫걸음’ 세미나
- 제110회기 총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주최한 ‘새가족 사역을 위한 첫걸음’ 세미나가 6월 2일 오전 10시 30분 행복한베들레헴교회(최광영 목사 시무)에서 열려 새가족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오늘 잘 오셨다. 이전 세미나를 통해 많은 교회들이 전도에 힘쓰고 있다. 오늘 세미나는 새신자 정착에 대한 것이다. 먼길 오셔서 감사드린다.”라고 환영사했다. 다음은 환영사 전문이다. “영혼 구원을 넘어, 아름다운 정착과 양육으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오늘 바쁘신 목회 일정과 삶의 자리를 뒤로하고, 오직 영혼 구원과 교회 부흥을 향한 거룩한 열망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귀한 평신도 리더 동역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얼마 전 '세븐스텝 전도세미나'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향해 달려가시는 하나님의 뜨거운 심장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도전을 받고 기도로 가슴을 채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한 영혼을 전도하여 교회의 문을 열고 들어오게 하는 것이 '해산의 수고'라면, 그 영혼이 교회에 뿌리를 내리고 건강한 신앙인으로 자라나게 하는 것은 '양육과 사랑의 수고'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무리 좋은 씨앗을 뿌려도 옥토에 잘 정착하지 못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전도된 새가족이 교회에 안착하는 '정착'이야말로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열매의 완성입니다. 이번 '새가족 정착 세미나'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행정의 노하우를 배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기 위한 하늘의 전략을 구하는 자리입니다. 새가족이 교회 안에서 영적 가족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돕는 사랑의 처방전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목사님들의 목양 위에 새로운 영적 돌파구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뒤에 서 눈물과 기도로 교회를 받치시는 사모님들의 마음에 위로와 새 힘이 부어지기를 바랍니다. 또한 교회의 기둥이신 평신도 지도자 여러분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가 환대의 공동체로 체질 개선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준비된 강의마다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가득할 줄 믿습니다. 피곤치 않도록 영육 간에 강건함을 더해주시기를 구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 교회마다 새가족이 흘러넘치고, 오는 머리마다 정착하여 든든히 서 가는 부흥의 기적이 시작되기를 축원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예배는 서기 최광영 목사의 인도로 회계 조성탄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행 2:42, 5:42를 봉독했다.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교회의 생명력’이란 제목으로 “생명력이 있으면 성장한다. 예루살렘교회에는 영적인 호흡, 기도가 있었다. 복음이 있는 교회였다. 사도들의 가르침을 잘 받았다. 우리 교단 산하 교회도 이렇게 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총회 부서기 유병희 목사가 “전도는 저의 심장을 뜨겁게 한다. 코로나 시기에도 놀라운 부흥이 있었다. 전도는 생명이다. 총회적으로 이 전도운동이 계속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전도사무총장 김성찬 목사가 광고 후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주강의1 은 이반석 목사(기도사무총장) 사회로 목자교회 이해란 사모(대구 목자교회 사모 / 대구 목자교회 새 가족 사역 담당 / 이미지메이킹 강사 / 스피치지도사 / 부모교육코칭 상담 1급 / 미술심리 상담사 1급 / 계명대학교 대학원 MCC)가 ‘새가족 사역 이렇게! (90% 정착 목자교회 사례 중심)’이란 제목으로 “새가족 사역은 단순히 새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역의 열정만으로 가능할까? 새가족 사역은 새가족에 대한 사랑과 열정 뿐 아니라. 체계적인 새가족 사역 시스템과 양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꾸준하게 새가족 사역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것을 경험하게 된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고전 3:6)”라고 강의했다. 중식 후 목자교회 이해란 사모가 주강의2로 ‘새 가족 교재 사용법과 평신도 사역자 사역소개’, 특강1은 기도와전도운동본부 기도사무총장 이반석 목사가 ‘새가족 정착에서 제자화까지: 과정으로 보는 바나바 사역’, 특강2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전도사무총장 김성찬 목사가 ‘새가족 정착의 골든타임’으로 진행했다. 이어 7-step 전도 시상 및 목회 격려금 전달로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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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주최, ‘새가족 사역을 위한 첫걸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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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5】 총회 헌의부 재결의 청원서 · 진정서 접수
- 지난 5월 28일 총회 헌의부가 기각 처리한 김태식 목사의 상소건에 대한 재결의 청원서와 평택제일교회 성도들(진정인)의 헌의부 결정 재심의 및 재판국 이첩 요청 진정서가 6월 2일 총회에 접수됐다. 청원인 김태식 목사는 총회 헌의부 위원장(문미식 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 헌의부의 상소 기각 처결에 대한 재결의(재론)를 청원했다. 헌의부가 총회 사회소송 시행세칙을 적용해 헌법상 보장된 상소권을 시행세칙으로 제한할 수 없으며, 헌의부는 상소 사건의 실체를 판단할 권한이 없기에 총회재판국의 재판권이 침해됐고, 본 상소장의 원심 원고인 남수원노회는 피고를 공격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동시에 평택제일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진정인은 헌의부 결정 재심의 및 재판국 이첩과 헌의부 권한 행사, 총회 결의 준수 여부 및 절차적 적법성에 관한 감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총회 임원회에 접수했다. 총회 헌의부와 임원회가 이 청원서와 진정서를 어떻게 처리할지 초미의 관심사다. 아울러 그동안 2차례의 기자회견, 3차례의 기독신문 전면광고를 통해 결사적으로(?) 헌의부 서류 통과를 막은 남수원노회가 어떻게 대응할지 총회원들은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다. 남수원노회는 3차례 기독신문 전면광고를 통해 온 총회원들로 자기 노회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게 만들어 이 문제는 단순한 한 노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총회원의 관심사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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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5】 총회 헌의부 재결의 청원서 · 진정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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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오정호목사, 거룩한방파제국민대회 5천만원 후원
-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오는 6월 13일(토) 서울시의회 앞 광장에서 개최되는 동성애 퀴어문화축제를 차단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저지하기 위한 ‘2026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하며 전국적인 연합운동의 도화선을 당겼다. 새로남교회는 5월 31일(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 주요 인사들(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 공동준비위원장), 이용희 목사(에스더기도운동, 준비위원장), 홍호수 목사(사무총장),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전문위원장),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을 본당으로 초청한 가운데, 차별금지법 반대와 대한민국의 거룩성을 수호하기 위한 축복과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새로남교회 성도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후원금 5,000만 원 전달식이 전격 거행됐다. 이번 후원금은 6월 13일 서울 대회 당일 전국에서 결집할 성도들을 위한 문화 행사와 전문 부스 운영, 그리고 대회 하이라이트인 전국적인 거룩한 평화 행진(퍼레이드) 기수단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3년간 헌신한 오정호 목사… 대회장 내려놓은 후에도 변함없는 ‘소명’ 이번 후원금 전달은 오정호 목사가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직을 내려놓은 이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헌신이라는 점에서 교계 안팎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준비위원회 측은 “지난 3년 동안 대회장으로서 거룩한 영적 전선을 이끌어 주신 오정호 목사님과 새로남교회의 눈물 어린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회장직을 내려놓고 평생 동역자로서 지원하는 자리에서도 이토록 아낌없이 후원해 주시는 목사님과 교회가 있기에 큰 힘이 된다”고 거듭 사의를 표했다. 이어 준비위원회는 “전 세계 선진국들이 차별금지법 앞에 무릎 꿇었지만, 대한민국만큼은 이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는 최초의 나라와 교회가 되도록 이 거룩한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6월 13일 서울시의회 앞 결집… “대한민국 미래 지킬 대전환점 만들자”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2015년 서울 대한문 앞에서 한국교회와 시민단체가 연합하여 ‘동성애 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라는 이름으로 첫 발을 뗐다. 이후 세속화의 거센 파도를 막아내자는 취지로 2019년부터 ‘방파제’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2023년에 이르러 지금의 ‘거룩한 방파제’로 명칭을 최종 확정하고 한국교회 대표 연합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역시 6월 13일 동성애 퀴어문화축제에 맞서 서울시의회 앞 광장에서 대규모 ‘통합국민대회 거룩한 방파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전 대회장이자 새로남교회 담임인 오정호 목사는 “성혁명 교육과정과 가짜 인권조례 등 우리 사회의 근간과 다음 세대를 위협하는 영적 위기 앞에 우리 교회가 방파제 역할을 자처하는 것은 당연한 시대적 사명이자 청지기적 책임”이라고 강조하며, “오는 6월 13일 서울시의회 앞에 전국 교회의 성도들이 대거 결집해 대한민국의 건강한 가정과 아름다운 미래를 지켜내는 위대한 대전환점을 만들어내자”고 강력히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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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오정호목사, 거룩한방파제국민대회 5천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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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2구역조합 정상화 추진위원회, 인천 검찰청 앞 시위 및 진정서 접수
- 청천2구역조합 정상화 추진위원회 소속 회원들은 5월 29일 인천 검찰청 앞에서 시위를 하고 검사와 조합장의 처벌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접수했다. 이들은 이 사건을 불기소 처분한 인천지검 검사와 천문학적인 액수의 비리 의혹이 있는 조합장의 조속한 처리를 바라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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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2구역조합 정상화 추진위원회, 인천 검찰청 앞 시위 및 진정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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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 총신대학 모교 출신 첫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
- 새로남교회를 32년간 목회하며 건강한 교회로 세우고, 제108회 예장합동 총회장을 역임한 오정호 목사가 여러 공적을 인정받아 총신대학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이는 모교 출신으로 수여한 첫 명예신학박사학위이다. 학위수여식은 5월 29일 오전 11시 50분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 사당캠퍼스 백남조기념홀에서 1학기 종강예배와 함께 진행했다. 명예신학박사 오정호 목사가 “Soli Deo Gloria! 우리는 개혁신학을 따릅니다. 개혁 신학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합니다. 총신에서 개혁신학을 가르쳐 주신 교수님들과 학우들이야말로 저를 이끈 섭리입니다. 축하해 주러 오신 모든 분들과 새로남교회 출신 교역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을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일보하고 새로워지는 기회로 삼겠습니다.”라고 답사했다. 다음은 순서지에 있는 답사 전문이다. 소중한 분들과 함께 나누는 마음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로마서 11:36) For from him and through him and for him are all things. To him be the glory forever! Amen. 은혜와 평강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족하고 연약한 종을 불쌍히 여기셔서 여기까지, 지금까지 선한 목자의 손길로 인도해 주심을 찬송하며 감사드립니다. 먼저, 대학원 위원회의 교수님들께서 지지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32년 동안 새로남교회에서 목양일념, 정도목회의 원리를 따라 목양할 때 담임목사를 한결같이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며, 동역해 주신 김용태 원로장로님을 비롯한 당회원 장로님들과, 평신도 지도자 다락방 소그룹 순장님들과 여러 직분자님들과 다음 세대를 복음진리의 전사답게 무장시켜 세우는 사역에 헌신하시는 주일학교 교사님들과 함께 감사와 기쁨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약 반 세기 전인 1977년 5월 24일 봄바람의 설렘을 안고, 한 청년이 총신대학 뒷동산에서 그의 삶의 주재권(Lordship)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위탁하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 후 주님께서는 이 청년의 삶을 최근에 불리는 복음성가 가사처럼 Way maker, miracle worker, promise keeper, light in the darkness로서 임재하시고 복되게 인도하셨습니다. 그 청년은 총신대학에 입학한 이후 신대원에서 줄곧 개혁 신학을 삶으로 실천하시는 훌륭한 교수님들을 만나 배움에 박차를 가하였습니다. 삶으로 가르치시는 스승님들을 만난다는 것은 신학도가 경험하는 놀라운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청년은 신대원을 졸업한 지 40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청년의 신학과 신앙을 이해하려면 오직 총신을 통하여서만 가능합니다. 이처럼 총신은 청년의 신학 수업의 기본과 동역자들과의 만남의 축복을 안겨주었습니다. 때로는 모교가 몇몇 정치적 야심을 가진 이들로부터 공격을 받는 아픔도 경험하였습니다. 모교가 진통을 겪을 때 고민하지 않을 동문들이 누가 있겠습니까? 모교를 사랑하는 교수님들과 학우님들의 눈물의 기도와 거룩한 연대를 통하여 드디어 총신이 정상궤도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총회 산하 여러 교회 성도님들의 절박한 간구의 열매인 줄 확신합니다. 개혁의 도시 제네바의 문장처럼 어둠 후에 빛(Post Tenebras Lux)이 임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 빛이 더욱 강력한 빛을 발하여 개혁신학을 수호 발전하고, 민족복음화와 열방의 선교센터로 쓰임받기를 앙망합니다. 저 자신 또한 개혁자의 후예답게, 주님께 소명 받은 목회자답게,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신실한 제자답게, 믿음의 행보를 계속하기를 소원합니다. 저의 혈관 속에는 사도 바울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요한 칼빈의 말씀에 대한 사랑과 죽산 박형룡 박사님의 진리의 체계성과 실천의지, 소양 주기철 목사님의 일사각오의 영적 결기와 산돌 손양원 목사님의 양떼 사랑의 DNA가 흐르기를 사모합니다. 평생 성경 사랑의 사표가 되신 박희천 목사님의 가르침과 우리 총회가 결코 맘몬에게 무릎 꿇지 않기를 소원하셨던 은보 옥한흠 목사님의 사자후가 계승되기를 소원합니다. 모교인 총신이 부족한 종을 따뜻하게 맞아 주신 것처럼 저 또한 모교와 교수님과 직원분들 그리고 후배님들 에게 기쁨과 자랑이 되기를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저와 함께한 동기 목사님들과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교갱협) 동역자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정중하게 전합니다. 목회현장에서 제자훈련 목회철학으로, 초지일관 주님의 뜻을 순종하고 실천하는 제자훈련 목회자네트워크 (Cal-Net/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동역자님들의 격려와 동행은 저의 삶의 큰 기쁨과 보람입니다. 오늘 이 영광스럽고 복된 예식에서 귀한 말씀을 선포해 주신 장차남 목사님, 축사로 제자를 응원해 주신 정정숙 교수님, 같은 개혁신학의 동지이신 이정기 고신대 총장님, 신대원 80회 동창회 회장 호용한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충남대학교와 우송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시고 우리 총신대학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오덕성 장로님은 저와 함께 지난 30년을 한결같이 주님과 교우들을 섬겨 오셨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다음세대 사랑으로 달려온 새로남기독학교를 섬기는 제 아내와 사랑하는 자녀 오기환(김자영, 로라, 세라), 오기은(이부가, 아론)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새로남교회와 저를 따뜻한 눈길로 보아주시는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섬기는 교회 그리고 사역 위에 은혜로우신 주님의 손길이 늘 동행하시기를 기원합니다. Soli Deo Gloria! 1부 종강예배는 교목실장 함영주 교수의 인도로 총신대학 총동창회장 김영삼 목사(금광교회)가 기도, 부총장 백은령 교수가 히 11:23~26을 봉독했다. 제91회기 총회장 장차남 목사가 ‘모세의 지도력’이란 제목으로 “모세는 탁월한 지도자였다. 첫째, 모세는 학술에 통달한 지도자였다. 그는 애굽의 학술을 배웠다. 둘째, 인품이 온유한 지도자였다. 지도자에게 온유한 인품은 중요하다.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셋째, 모세는 위엄이 특출한 지도자였다. 넷째, 직무에 충실한 지도자였다. 그는 신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림하지 않고 봉사했다. 다섯째, 체력이 강인한 지도자였다. 그는 120세에 죽었으나 기력이 쇠하지 아니했다. 그래서 성공적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다. 지금도 참된 지도자를 찾고 있다.”라고 설교 후 법인이사장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축하 꽃다발 증정 2부 은천 오정호 목사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은 통합대학원장 안인섭 교수가 학위수여식 안내, 통합대학원 교학처장 김규보 교수가 약력 및 공적소개, 통합대학원장 안인섭 교수가 학위 추천사 낭독, 총장 박성규 박사가 학위증 수여, 총장 박성규 박사와 통합대학원장 안인섭 교수가 후드 착의 후 부총장 백은령 교수 · 새목협(새교남교회출신목회자협의회) 회장 조성민 목사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사무총장 박명수 교수 · 새로남교회 대표 김용태 원로장로와 그외 단체가 축하 꽃다발을 증정했다. 축사 고신대학교 총장 이정기 박사가 “학위수여를 축하드린다. 오 목사님의 목회는 미식축구와 같다. 오 목사님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많은 일을 하셨다. 솔로몬은 성전 건축과 왕궁 건축을 소망했다. 이후 하나님은 성전에 눈을 두고 왕권을 견고히 하시겠다고 하셨다. 오 목사님은 많은 일을 하시고 잘 마무리하셨다. 결혼도 잘 하셨다. 축하드린다.”라고,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정정숙 박사가 “본교 출신 목회자로 첫 번째로 명예신학박사가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지도자로 섬기고 계신 것을 축하드린다. 오 목사님은 첫째, 신실한 목회자로 교회를 아름답게 이끌고 계신다. 둘째, 기독교 교육과 출신으로 교회에서 기독교학교를 운영하고 계시다. 셋째, 교정가이시다. 총회장과 교계의 다양한 책임을 맡으셨다. 넷째, 변혁주의 문화운동가이시다. 다섯째, 헌신자이시기에 축하드린다.”라고, 총신신대원80회 동창회장 호용한 목사(옥수중앙교회)가 “명예신학박사는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다. 삶과 신앙, 섬김이 인정을 받은 것이다. 그면에서 모교에서 학위를 받으시는 것은 당연하다. 모교를 위해 기도와 헌신을 하셨다. 그 마음 중심에 학교 사랑이 계시다. 동문으로 참으로 훌륭한 분이시며 마음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이다. 동문으로서 자랑스럽다. 우유 나눔에도 많은 헌신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학부 1호 학위취득을 축하드린다.”라고, 전 충남대학 · 우송대학 총장 오덕성 장로(새로남교회)가 “총신대학교에서 담임목사님께 학위를 수여해 주셔서 교인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목사님은 제자훈련을 31회까지 하실 정도로 성실하게 목회를 하셨다. 새로남교회는 끝까지 교회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다. 오 목사님께서 후학들에게 표상의 역할을 하실 것이라고 기대하며 기도하겠다.”라고 축사했다. 소프라노 김슬기 집사(새로남교회)가 축가 후 총장 박성규 박사의 마침기도로 은혜로운 명예박사학위수여식을 마무리했다. 은천 오정호 명예신학박사 약력 및 공적 학력 1981 총신대학교 졸업(B.A.) 1983 총신대학교 대학원 졸업(M.A.) 1987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M.Div, equiv.) 1994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졸업(MAICS) 2010 총신대학교 대학원 실천신학(Ph.D. 수료) 주요 경력 1994~현재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1998~현재 대전법원(지방,고등,특허,가정) 신우회 지도목사 2008~2014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강의(목회학, 목회윤리) 2014~~2015 총신대학교 총동창회장 2023~2024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 총회장 2023~2025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회장 전) 서대전노회장 /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회장 / 성시화운동 대표회장/ 월드비전 이사 / 개혁주의설교학회 이사장/ 충회군선교회 회장 / 미래목회포럼 대표 및 이사장/ GMS총회세계선교회 총재 현) 대세충기연(대전, 세종, 충남, 충북 기독교충연합회) 대표회장 / 17개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 대표회장 / 제자훈련 목회자네트워크(Cal-Net) 이사장 / 국제개발대학원 이사장 /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 대표회장 /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회장 /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회장 /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공동회장 주요수상경력 자랑스런총신인상 / 총회장상 / 대한적십자 훈장 / 목회자 대상 / 장관 및 대전시장, 도지사 표창 수회 / 국민포장 / 자랑스런 서구인상 / 한남대학교 금장외 다수 주요 공적 오정호 목사의 가장 큰 공적은 사분오열로 어려움이 많았던 새로남교회에 부임하여 개혁신학과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바탕으로 눈물과 동역으로 역동적인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성장의 소중한 결과인 교회 역량을 새로남교회만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총신대학교와 총회의 발전, 지역사회, 한국교회, 세계 선교를 섬기는 일에 헌신한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총신대학교와 우리 교단의 정체성인 개혁신학을 확립하고 실천하는 일에 기여한 것입니다. 목양5원리. 1. 능력보다 화목 2. 혼자보다 함께 3. 문화보다 복음 4. 현재보다 미래 5. 나보다 주님 ① 어려움이 많던 새로남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세워, 충신대학교와 한국교회를 섬김으로써 기여함 : 오정호 목사는 매우 어려움이 많던 새로남교회에 부임하여 32년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개혁신학과 제자훈련으로 무장된 건강한 새로남교회를 세웠고, 균형 잡힌 교회로 성장하여, 성장의 분복을 충신대학교와 한국교회, 지역사회에 나누었습니다. ② 오정호 목사와 새로남교회는 총신대학교를 위해 가장 풍성한 후원을 하여 기여함 : 오정호 목사와 새로남교회는 총신대학교를 지극히 사랑하여 현재까지 약 35억 원의 재정 후원을 하였으며, 제108회 총회장 재임 시 총대들의 결의를 이끌어 충회 지원금 역사상 가장 많은 10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③ 목회자 후보생 양성에 기여함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목회 윤리」를 7년간 가르침으로써 목회자 후보생 양성에 기여하였습니다. 목회자 후보생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양지 캠머스에 인조 잔디 구장을 마련해주기도 하였습니다. ④ 총회의 개혁신학 정체성 확립에 기여함 : ‘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총신 교수들과 함께 『참된 장로교인』 시리즈(4종) 발간하였으며, ‘총회신학정체성 선언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17명의 총신과 총회소속 신학자 교수들과 함께 『신학 정체성 선언 및 해설서』를 발간하여 헌법 부록에 수록하도록 힘써 1907년 채택된 12 신조를 117년 만에 업그레이드, 업데이트하였습니다. ⑤ 이단과 반성경적 시대조류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한 거룩한 방파제 역할을 하여 기여함 : 제90회 총회(2006)시 우리 교단에 가입 하려는 박윤식 이단 집단을 막아내는 일에 앞장섰으며, 이단 구원파 박옥수 집단과의 법적 소송에서 승리하여(2007. 10. 26) “이단을 이단이라고 말할 수 있는 판례”를 받아냈으며, 이단 신천지와의 법적 소송에서 승리하여(2016, 8. 8) “이단의 무차별적 시위에 제동을 거는 판례”를 받아내어 한국교회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는 일 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동성애 퀴어축제와 동성결혼을 반대하고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살리는 운동인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대표로서 3년을 섬겼습니다. ⑥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출신으로 ‘새로남기독학교’를 설립하여 인재를 양성하여 기여함 : '새로남기독 초 • 중 • 고등학교'는 성경적 세계관으로 교육하여, 학생 667명, 교직원 112명과 함께 하나님 나라 인재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새로남 기독중, 고등학교는 2025년 12월 교육청의 인가를 받았습니다. ⑦ 세계선교와 국내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 일에 기여함 : 총회 선교 111주년 및 GMS 설립 20주년 기념 “2018 세계 선교대회”를 새로남교회에 유치하여 섬겼고, 선교사들의 재교육과 연장교육을 위하여 국제개발대학원(GSD) 설립을 돕고 초대이사장으로 지금까지 섬기고 있으며, 총회 내 재난을 당한 교회와 노회 내 미자립교회를 적극적으로 섬겨서, 공교회를 세우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 『부교역자 사역 스쿨』, (국제제자훈련원, 2024)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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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 총신대학 모교 출신 첫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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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총회 · 실행 노회를 위한 연합 공청회 개최
- 제110회기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위원장 박창식 목사)와 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회(위원장 이재천 목사)가 연합해 “정책 총회 · 실행 노회를 위한 연합 공청회”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8일 오후 1시 총회회관 2층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회 서기 박광원 목사의 인도로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 총무 이희근 장로가 기도,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 회계 박 철 장로가 약 5:12을 봉독 후 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장 이재천 목사가 ‘아무리 급해도’란 제목으로 “우리가 자신의 교회만 생각하지 말고 바르게 노회와 총회를 섬겨야 한다.”라고 설교하고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 서기 이중식 목사가 광고 후 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회 부위원장 백종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공청회는 맹인중 목사(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회 총무)의 사회로 김학진 장로(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회 회계)가 시작기도했다. 기조발제 1은 이재천 목사(노회구조조정연구위원장)가 ‘건강한 노회를 위한 노회 구조조정의 필요성’이란 제목으로 “노회의 구조조정은 인구 감소 및 성도들의 감소로 인한 교회의 약화가 노회의 약화로 이어졌다. 현 우리 교단에 속한 노회도 정년제도로 인한 당회원들의 은퇴와 출산율 감소로 인한 교세의 약화로 폐당회 속도가 빨라졌고, 실질적인 당회숫자가 21당회가 되지 못한 노회가 있음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에 노회의 연합으로 인한 당회 구성 및 연합회 활동을 통한 영적인 부흥을 위해서라도 노회 구조조정을 깊이 고민할 시기라고 본다. 물론 노회의 구조조정을 통한 당회 숫자는 헌법적 사항이므로 단번에 시행이 불가능 하지만 노회 구조조정 위원회는 교단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뿐이며 결정은 결국 전국 교회나 노회의 몫이라고 본다.”라고 발표했다. 기조발제 2는 박창식 목사(노회간지역경계연구위원장)가 ‘현 노회경계의 문제점 및 해결 방안’이란 제목으로 “결론적으로 현재 총회는 대체적으로 무지역노회화의 길에 들어섰다고 말하고 싶다. 지금까지 총회는 제79회 총회 결의를 중간 원칙으로 삼아 왔으나, 막상 노회가 분립할 때 지역의 경계를 그어 놓고도 1회에 한하여 소속 노회를 자유롭게 선택한다는 정치적 예외 조항을 두어 왔다. 물론 총회의 정치적 입장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이런 예외적 적용이 총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단초가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총회가 이렇게 원칙이 아닌 정치적 미봉책으로 일관하자, 지역노회에서 분란이 일어나기만 하면 무조건 노회가 분립된다는 등식이 성립되었고, 여기에 지역 경계 원칙에다 한 차례 자유로이 이동 가능이라는 등식이 자리하면서 총회의 노회 분립 정책은 무원칙으로 일관한 것이 되고 말았다. 총회가 질서를 위해 법의 원칙에 따라 노회 분립을 처리했더라면 지금처럼 매년 많은 노회의 분립이 이뤄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현재 우리 총회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큰 시대적 장벽에 서 있다. 게다가 교회 성장이 멈추고 오히려 침체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그동안 교회의 만조기에 입었던 옷이 이제 간조기에 들어선 교회에 맞을 리가 만무하다. 이제 어떤 형태로든지 총회는 구조조정이 필요한데, 이것의 알파와 오메가는 노회의 구조조정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실적으로 총회 안에서 노회 경계와 구조조정 문제는 말 그대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이다. 정직하게 말해서 그동안 노회가 분립되는 가장 큰 원인은 교회의 성장과 지역 여건의 변화도 있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노회 내의 기득권들의 분쟁이었다. 이런 때에 과연 누가 나서서 이 거대한 조직의 판도를 바꿀 것인가? 바꾸지 않으면 바뀜을 당하게 된다는 절박함 앞에 서 있는 한국교회의 실정을 볼 때 우리 교단이 자기 살을 깎는 심정으로 이 일에 임해야 할 것이다. 이런 자기 구조조정이 있을 때 한국교회의 진정한 리더로 우리 교단이 우뚝 서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번에도 말의 성찬으로 끝나지 말고 충회가 좀 더 심각한 위기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것이라 사료된다. 현 상황에서 어떤 제안이 과연 솔로몬의 지혜가 될 것인가? 참으로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우리 총회는 반드시 이 혁신을 이루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 부분에 많은 지도자들의 의견이 필요한 이유이다. 총회는 노회의 경계 문제와 구조조정이 절실하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총회는 대원칙과 기준을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가능하면 행정권역별) 총회는 향후 5년간 어떤 노회의 분립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선언해야 한다. 총회는 우선 결의를 하고, '권역별 위원회'를 두어 지역 기반의 조정안을 세운다. 총회는 5년 동안의 시한을 두고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의 의지를 보인다. 무지역노회는 현재 ‘서북’으로 통칭하므로, 전국적 조직을 지양하고, 예를 들어 '영남서북노회'(권역이 넓으면 동서남북으로 구분)의 형식으로 지역 기반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 나머지 경우도 이 원칙에 준하여 정비하면 될 것이다. 지역노회도 총회의 대원칙에 순응하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할 것이다. 총회는 지역노회에 뿌리 내린 기득권의 정비를 위해 분명한 당근과 채찍을 준비하고, 노회를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주제발제 3은 김보현 목사(전 통합교단 사무총장)가 ‘정책총회를 위한 노회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노회야말로 이 땅에 세워진 교회들이 자체의 문제 해결은 물론이고 복음의 전파라는 본질적 사명을 수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추적인 단위라는 점이었다. 아울러 교회가 내적으로 겪고 있는 여러 문제들과 정책적 대응이 필요한 과제들 역시 이미 역사적으로 노회라는 조직을 구축하고 운용하면서 이뤄왔던 과제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심기일전하여 정책총회를 나아가고자 하는 데 있어 오늘의 현실에서 노회들의 역할은 무엇일까. 첫째, 정책 수립의 시발점으로 노회의 역할이다. 정책총회를 위한 노회의 역할은 관내에 속한 지교회들과 다양한 선교의 현장 사역을 위해 세워진 기관과 단체들을 총찰하면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와 필요들이 총회 정책에 반연될 수 있도록 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는 교회와 기관 사역자들이 우선 정책의 주체라는 인식과 참여 의식을 갖도록 해야 한다. 이들이 정책의 주체로서 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것이 노회 역할의 시작이라 할 것이다. 둘째, 노회의 체질 개선이다. 노회는 조직으로서뿐 아니라 관내의 인사와 행정, 교회의 존폐와 치리와 권징의 중요한 직무를 감당하고 있다. 이 모든 일들이 총회 정책에 영향을 받는 일로, 총회가 축적되어 오늘에 이른 현안 해결을 위해서뿐 아니라 시대를 내다보며 중장기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 보다 책임 있게 임하도록 대의정치라는 장로회 정치 구조에 걸맞게 역할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총대나 임원의 인선에 골몰하고, 선교 현장에 대한 보고와 경청, 정책 토론과 협의과 실종된 노회와 수많은 위원회 활동으로는 발전은 물론이고 지난 세기 교회가 보여준 성장과 사회적 신뢰도를 유지할 수 없음은 이미 경험하고 있는 바라 할 것이다. 셋째 노회는 규모에 관계없이 완전체로서 역량을 강화해 온전한 모습을 갖추는 일이다. 이 일은 노회들이 정책 총회, 실행 노회의 구호를 실현해 내기 위해 총회 지도부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도 할 수 있다. 함께 하는 정책 총회라는 주제 아래 복음과 함께, 교회와 함께, 사회와 함께라는 구체적 지향점을 설정한 총회가 다시 한번 '정책 총회, 실행 노회'라는 구체화된 목표를 수립한 바 있다. 지난 세기말부터 예장 통합 총회 또한 총회 기구개혁을 추진하며 '정책총회 사업노회 훈련원' 삼각구도로 설정하고, 장기정책이 교단 산하 교회와 선교 현장에 착근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중에 예장 합동측 총회 또한 '정책총회'를 향한 순례의 여정의 동반자로 만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진다. 하나님께서 교회의 역사 가운데 선물과도 같이 주신 장로교회가 보다 건강한 복음 전파 사명을 감당하는 기관으로 과거에뿐 아니라 오늘과 미래에도 역할과 소임을 감당할 수 있기 위해 그 중추적 기관인 노회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할 것이다. 총회 정책의 효과적 실행은 물론이고 나아가 노회 본연의 역할과 직무를 감당하는 노회들로 바르게 세우기 위한 여정 가운데 변화와 희망의 이정표를 발견하게 될 것을 기대해 본다.”라고 발표했다. 노회구조조정연구윈원회 위원 박영배 장로가 기도로 마무리하고, 강사와의 질의응답 및 참석자 의견 발표 시간을 갖고 총회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가 기도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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