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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4월 18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제21호 한국기독교역사 사적지인 위봉교회(안양호 목사 시무)를 찾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위봉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북전주노회 동부시찰에 소속된 교회로 120여년전(1900년 5월 31일) 마로덕 선교사(Luther Oliver McCutchen/ 맥커 첸)에 의해 설립되었다. 안양호 담임목사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커넬대학교에서 찬송학(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고 부임하여 248 기타 찬송교실과 헤브론 찬송 아카데미를 통해 찬송의 사람을 세우는 일과 풍남문 광장과 진안 메타쉐콰이어길 길거리 버스킹, 찬양, 무료 EV 보급, 제빵 나눔, 붕어빵 나눔, 트랙터 봉사와 농기계 무료 대여 등의 섬김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며, 치료하고, 주고,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회장 김태웅 장로가 “오늘 선교유적지 방문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갑자기 예약된 차량이 취소되었고, 온다고 한 회원이 줄어 26명이 참석했다. 그런데 와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는 확신으로 두 번째 방문하게 됐다. 계속 기도하고 협력해 주기 바란다. ‘섬기는 자가 되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섬김을 넘어 선교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하고 안양호 담임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선홍 장로의 인도로 증경회장 박만희 장로가 기도, 느 7:1-4, 11:1-2을 봉독 후 성남노회장로회 임원들이 ‘은혜’를 특송했다. 안양호 목사가 ‘불편과 힘듦을 자원하는 신앙인’이란 제목으로 “125년 전 선교사가 물이 샘솟는 이곳에 교회를 세웠다. 이후 8년간 교회가 폐쇄되었다가 다시 교회 문을 열게 되어 30여명의 교인들이 출석하고 있다. 선교사가 마중물로 세운 교회 사역을 계승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0년간 한국에 2,956명의 선교사들이 찾아왔는데 대부분의 선교사들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신앙생활을 쉽게 할려고 해서는 안 된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고 성을 유지하기 위해 불편하지만 성 안에 살 사람들을 정하게 했는데 자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선교사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다. 어려워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마중물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나연욱 장로가 헌금기도 후 합심기도한 후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안양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 후 복귀했다. 합심기도 제목 1. 위봉교회와 섬기시는 안양호 목사님과, 그의 가족과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2. 나라의 정치, 경제 안정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3. 세계 곳곳에 파송된 선교사를 위하여. 4. 농,어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5. 성남노회장로회의 지체들이 합력하여 섬기는 자로, 선교하는 영적인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광고 1. 제29회기 친교회 감사예배를 선교의 유적지, 위봉교회에서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저희를 환대해 주시고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안양호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예배순서를 맡아주시고 기도해 주신 장로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 은혜로운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시어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부족한 재정을 채워주신 김태웅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 친교회 행사를 준비하느라 준비위원장으로 섬겨주시고 특별히 금전을 찬조하신 김선홍 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5. 제18회 성남노회찬양제가 6월 20일(토) 영도교회에서 열릴 예정이오니, 은혜로운 찬양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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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집반찬연구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6(가좌동) 대표이사: 박종철)는 4월 9일 경인전철 부평역 북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사랑의 빨간밥차’에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의 무료급식에 사용할 맛있는 반찬을 후원했다. 집앞까지 배달되는 프리미엄 정기식단을 추구하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는 사랑의빨간밥차에 매 분기별로 200명분의 집반찬같은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을 후원해 주기로 약속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집반찬연구소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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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한국은행 인천본부(최병오 본부장)는 4월 8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선구 이사장)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매년 사랑의빨간밥차에 봄과 가을 두 차례 기부와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사랑의빨간밥차에 기부금을 후원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사랑의빨간밥차에서 임.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들에게 따듯하고 맛있는 점심식사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한국은행 인천본부 최병오 본부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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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김성근목사 GMS이사장후보 만장일치 추천
제210회 소래노회 정기회가 4월 16일 오전 10시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권종렬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권종렬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증경노회장)를 GMS이사장 후보로 추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김성근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력있는 이사장이 되겠다. 선교사가 온전히 서야 필드가 살고 필드가 건강해야 열매가 맺히며, 후원이 살아야 GMS의 내일이 열린다. 따뜻한 멤버 케어, 건강한 필드 회복, 살아나는 후원으로 지속 가능한 선교, 신뢰받는 GMS를 세우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하고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첫째, 선교사를 지키겠습니다. 멤버 케어의 제도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육체적·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 케어 시스템을 제도화하겠습니다-선교사 복지 지원체계 구축 / 은퇴선교사 지원 및 사역 재배치 로드맵 / MK, 청년, 신학생의 GMS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 구축 둘째, 현장을 살리겠습니다. 선교 현장의 자립화: 현장 맞춤 지원체계 구축과 AI 기반 선교 전환으로 필드의 자립적 사역 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지역선교부 책임운영제 전면 도입 / GMS본부를 현장지원형 국제본부로 재편 / 팀사역 운영기준 마련과 현장 팀리더 역량 강화 /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와 역파송 선교 시스템 구축 / 선교행정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화와 GMS아카이브 구축 셋째, 후원을 넓히겠습니다. 선교후원의 활성화: 재정 투명성과 열린 소통으로 교단·성도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후원 네트워크를 확장하겠습니다-다양한 후원 기반 확충으로 선교 재정 자립 실현 / 신입 선교사 자격 강화 및 후보생 발굴, 유입 확대 ◆ 김성근 목사 약력 □ 학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Div Equi. 1990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Equi. 1998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전공 수료, 1994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M.A, 2000년) -미국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D.D □ 주요사역 및 경력 -목동제일교회 담임목사 -GMS 부이사장 -극동 PK장학재단 이사장 -목동 CBMC 지도목사 -동방사회복지회 이사 -중국 동북3성 중국교포 지도자교육 및 교회개척지원 -SEED국제선교회 부이사장 □ 저서 -삶을 리모델링 하는 7가지 법칙 (나침반, 2014) -포기하지 않는 한 소망이 있습니다 (나침반, 2016)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송희덕 장로가 기도, 서기 최종일 목사가 요 4:9-15을 봉독, 한우리교회 소리온 찬양대가 찬양, 김한욱 목사가 ‘두 우물’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만드는 우물은 의미가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우물이시다. 각 교회는 지교회이며 노회는 본교회이다. 그러므로 노회를 잘 섬겨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아산사랑스러운교회 이창주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 노회장: 권종렬 목사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 박희준 장로 서기: 최봉진 목사 부서기: 고근섭 목사 회록서기: 강성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만석 목사 회계: 김경남 장로 부회계: 이상현 장로 ▲총대 목사: 권종렬 배만석 김성근 김한욱 최봉진 장로: 김기현 최현탁 이상현 이장우 임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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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한상원장로 총회선거관리위원 만장일치 추천
제198회 평양제일노회 정기회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민의교회(이종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한상원 장로(은석교회)를 총회선거관리위원으로 만장일치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여성 강도사 헌법 수의 건은 부결했다. 한상원 장로는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 장로 선후배 총대님. 부족한 저를 제111회 총회 선거관리위원 후보로 추천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대에 소홀함 없이 총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총회의 공정성과 질서를 바로 세우는 막중한 자리인 만큼, 노회의 명예를 걸고,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를 만드는데 일조 하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후보 추천 감사인사말했다. 한상원 후보자 프로필 ▲장안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중퇴) ▲은석교회 시무장로(현) ▲주) 베라플러스 대표 ▲제30회기 총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장로상임회장 역임 ▲100회 총회-110회 총회 (총대 8년 참석) ▲109회 총회 교단합병 추진위원회 회계 (전) ▲110회 총회 여성사역자 위원회 위원 (현) ▲총회 기독신문사 이사역임 (노회파송이사) ▲총회GMS 이사 역임 (노회파송이사) ▲서울·서북장로 연합회 부회장 역임 ▲전국장로연합회 부회장 역임 노회 임원 명단 노회장: 마영주 목사 부노회장: 전태진 목사 부노회장: 이동혁 장로 서기: 정민철 목사, 부서기: 황원택목사 회록서기: 권용대 목사, 부회록서기: 최현기 목사 회계: 이종도 장로, 부회계: 박준용 장로 총대 명단 목사: 마영주 최종천 조대천 임계빈 옥광석 김성택 장로: 이동혁 한상원 심상영 오명균 박동진 노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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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정기회, 황성준목사 노회장 선출하고 회무처리
남서울노회가 4월 14일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성인교회(황성준 목사 시무)에서 제101회 정기회를 개최해 황성준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정기회에는 약 250명의 노회원이 참석해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노회장 정규재 목사의 인도로 박종원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성인교회 찬양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찬양하며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정규재 목사는 ‘새 일을 행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제100회기를 함께해주신 노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제101회기에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행하실 일을 기대하자”라고 전했다. 그는 변화와 새로움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강조하며 노회원들에게 영적 도전을 전했다. 남서울노회는 이번 정기회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다음 회기 사역을 위한 방향성을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노회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역사와 부흥을 기대하며 정기회를 마무리했다. 임원 명단 노회장: 황성준 목사(성인교회) 부노회장: 이승현 목사(강서사랑의교회), 양우식 장로(대길교회) 서기: 신태희 목사(진향교회), 부서기: 박연수 목사(동작교회) 회록서기: 강준석 목사(한강성가휼교회) 회계: 임영선 장로(공항벧엘교회), 부회계: 하광일 장로(창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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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4월 18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제21호 한국기독교역사 사적지인 위봉교회(안양호 목사 시무)를 찾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위봉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북전주노회 동부시찰에 소속된 교회로 120여년전(1900년 5월 31일) 마로덕 선교사(Luther Oliver McCutchen/ 맥커 첸)에 의해 설립되었다. 안양호 담임목사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커넬대학교에서 찬송학(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고 부임하여 248 기타 찬송교실과 헤브론 찬송 아카데미를 통해 찬송의 사람을 세우는 일과 풍남문 광장과 진안 메타쉐콰이어길 길거리 버스킹, 찬양, 무료 EV 보급, 제빵 나눔, 붕어빵 나눔, 트랙터 봉사와 농기계 무료 대여 등의 섬김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며, 치료하고, 주고,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회장 김태웅 장로가 “오늘 선교유적지 방문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갑자기 예약된 차량이 취소되었고, 온다고 한 회원이 줄어 26명이 참석했다. 그런데 와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는 확신으로 두 번째 방문하게 됐다. 계속 기도하고 협력해 주기 바란다. ‘섬기는 자가 되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섬김을 넘어 선교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하고 안양호 담임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선홍 장로의 인도로 증경회장 박만희 장로가 기도, 느 7:1-4, 11:1-2을 봉독 후 성남노회장로회 임원들이 ‘은혜’를 특송했다. 안양호 목사가 ‘불편과 힘듦을 자원하는 신앙인’이란 제목으로 “125년 전 선교사가 물이 샘솟는 이곳에 교회를 세웠다. 이후 8년간 교회가 폐쇄되었다가 다시 교회 문을 열게 되어 30여명의 교인들이 출석하고 있다. 선교사가 마중물로 세운 교회 사역을 계승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0년간 한국에 2,956명의 선교사들이 찾아왔는데 대부분의 선교사들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신앙생활을 쉽게 할려고 해서는 안 된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고 성을 유지하기 위해 불편하지만 성 안에 살 사람들을 정하게 했는데 자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선교사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다. 어려워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마중물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나연욱 장로가 헌금기도 후 합심기도한 후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안양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 후 복귀했다. 합심기도 제목 1. 위봉교회와 섬기시는 안양호 목사님과, 그의 가족과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2. 나라의 정치, 경제 안정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3. 세계 곳곳에 파송된 선교사를 위하여. 4. 농,어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5. 성남노회장로회의 지체들이 합력하여 섬기는 자로, 선교하는 영적인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광고 1. 제29회기 친교회 감사예배를 선교의 유적지, 위봉교회에서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저희를 환대해 주시고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안양호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예배순서를 맡아주시고 기도해 주신 장로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 은혜로운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시어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부족한 재정을 채워주신 김태웅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 친교회 행사를 준비하느라 준비위원장으로 섬겨주시고 특별히 금전을 찬조하신 김선홍 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5. 제18회 성남노회찬양제가 6월 20일(토) 영도교회에서 열릴 예정이오니, 은혜로운 찬양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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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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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 집반찬연구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6(가좌동) 대표이사: 박종철)는 4월 9일 경인전철 부평역 북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사랑의 빨간밥차’에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의 무료급식에 사용할 맛있는 반찬을 후원했다. 집앞까지 배달되는 프리미엄 정기식단을 추구하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는 사랑의빨간밥차에 매 분기별로 200명분의 집반찬같은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을 후원해 주기로 약속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집반찬연구소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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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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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 한국은행 인천본부(최병오 본부장)는 4월 8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선구 이사장)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매년 사랑의빨간밥차에 봄과 가을 두 차례 기부와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사랑의빨간밥차에 기부금을 후원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사랑의빨간밥차에서 임.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들에게 따듯하고 맛있는 점심식사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한국은행 인천본부 최병오 본부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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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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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김성근목사 GMS이사장후보 만장일치 추천
- 제210회 소래노회 정기회가 4월 16일 오전 10시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권종렬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권종렬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증경노회장)를 GMS이사장 후보로 추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김성근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력있는 이사장이 되겠다. 선교사가 온전히 서야 필드가 살고 필드가 건강해야 열매가 맺히며, 후원이 살아야 GMS의 내일이 열린다. 따뜻한 멤버 케어, 건강한 필드 회복, 살아나는 후원으로 지속 가능한 선교, 신뢰받는 GMS를 세우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하고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첫째, 선교사를 지키겠습니다. 멤버 케어의 제도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육체적·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 케어 시스템을 제도화하겠습니다-선교사 복지 지원체계 구축 / 은퇴선교사 지원 및 사역 재배치 로드맵 / MK, 청년, 신학생의 GMS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 구축 둘째, 현장을 살리겠습니다. 선교 현장의 자립화: 현장 맞춤 지원체계 구축과 AI 기반 선교 전환으로 필드의 자립적 사역 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지역선교부 책임운영제 전면 도입 / GMS본부를 현장지원형 국제본부로 재편 / 팀사역 운영기준 마련과 현장 팀리더 역량 강화 /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와 역파송 선교 시스템 구축 / 선교행정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화와 GMS아카이브 구축 셋째, 후원을 넓히겠습니다. 선교후원의 활성화: 재정 투명성과 열린 소통으로 교단·성도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후원 네트워크를 확장하겠습니다-다양한 후원 기반 확충으로 선교 재정 자립 실현 / 신입 선교사 자격 강화 및 후보생 발굴, 유입 확대 ◆ 김성근 목사 약력 □ 학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Div Equi. 1990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Equi. 1998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전공 수료, 1994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M.A, 2000년) -미국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D.D □ 주요사역 및 경력 -목동제일교회 담임목사 -GMS 부이사장 -극동 PK장학재단 이사장 -목동 CBMC 지도목사 -동방사회복지회 이사 -중국 동북3성 중국교포 지도자교육 및 교회개척지원 -SEED국제선교회 부이사장 □ 저서 -삶을 리모델링 하는 7가지 법칙 (나침반, 2014) -포기하지 않는 한 소망이 있습니다 (나침반, 2016)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송희덕 장로가 기도, 서기 최종일 목사가 요 4:9-15을 봉독, 한우리교회 소리온 찬양대가 찬양, 김한욱 목사가 ‘두 우물’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만드는 우물은 의미가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우물이시다. 각 교회는 지교회이며 노회는 본교회이다. 그러므로 노회를 잘 섬겨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아산사랑스러운교회 이창주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 노회장: 권종렬 목사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 박희준 장로 서기: 최봉진 목사 부서기: 고근섭 목사 회록서기: 강성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만석 목사 회계: 김경남 장로 부회계: 이상현 장로 ▲총대 목사: 권종렬 배만석 김성근 김한욱 최봉진 장로: 김기현 최현탁 이상현 이장우 임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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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김성근목사 GMS이사장후보 만장일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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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한상원장로 총회선거관리위원 만장일치 추천
- 제198회 평양제일노회 정기회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민의교회(이종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한상원 장로(은석교회)를 총회선거관리위원으로 만장일치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여성 강도사 헌법 수의 건은 부결했다. 한상원 장로는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 장로 선후배 총대님. 부족한 저를 제111회 총회 선거관리위원 후보로 추천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대에 소홀함 없이 총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총회의 공정성과 질서를 바로 세우는 막중한 자리인 만큼, 노회의 명예를 걸고,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를 만드는데 일조 하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후보 추천 감사인사말했다. 한상원 후보자 프로필 ▲장안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중퇴) ▲은석교회 시무장로(현) ▲주) 베라플러스 대표 ▲제30회기 총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장로상임회장 역임 ▲100회 총회-110회 총회 (총대 8년 참석) ▲109회 총회 교단합병 추진위원회 회계 (전) ▲110회 총회 여성사역자 위원회 위원 (현) ▲총회 기독신문사 이사역임 (노회파송이사) ▲총회GMS 이사 역임 (노회파송이사) ▲서울·서북장로 연합회 부회장 역임 ▲전국장로연합회 부회장 역임 노회 임원 명단 노회장: 마영주 목사 부노회장: 전태진 목사 부노회장: 이동혁 장로 서기: 정민철 목사, 부서기: 황원택목사 회록서기: 권용대 목사, 부회록서기: 최현기 목사 회계: 이종도 장로, 부회계: 박준용 장로 총대 명단 목사: 마영주 최종천 조대천 임계빈 옥광석 김성택 장로: 이동혁 한상원 심상영 오명균 박동진 노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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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한상원장로 총회선거관리위원 만장일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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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정기회, 황성준목사 노회장 선출하고 회무처리
- 남서울노회가 4월 14일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성인교회(황성준 목사 시무)에서 제101회 정기회를 개최해 황성준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정기회에는 약 250명의 노회원이 참석해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노회장 정규재 목사의 인도로 박종원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성인교회 찬양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찬양하며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정규재 목사는 ‘새 일을 행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제100회기를 함께해주신 노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제101회기에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행하실 일을 기대하자”라고 전했다. 그는 변화와 새로움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강조하며 노회원들에게 영적 도전을 전했다. 남서울노회는 이번 정기회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다음 회기 사역을 위한 방향성을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노회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역사와 부흥을 기대하며 정기회를 마무리했다. 임원 명단 노회장: 황성준 목사(성인교회) 부노회장: 이승현 목사(강서사랑의교회), 양우식 장로(대길교회) 서기: 신태희 목사(진향교회), 부서기: 박연수 목사(동작교회) 회록서기: 강준석 목사(한강성가휼교회) 회계: 임영선 장로(공항벧엘교회), 부회계: 하광일 장로(창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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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정기회, 황성준목사 노회장 선출하고 회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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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4월 18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제21호 한국기독교역사 사적지인 위봉교회(안양호 목사 시무)를 찾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위봉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북전주노회 동부시찰에 소속된 교회로 120여년전(1900년 5월 31일) 마로덕 선교사(Luther Oliver McCutchen/ 맥커 첸)에 의해 설립되었다. 안양호 담임목사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커넬대학교에서 찬송학(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고 부임하여 248 기타 찬송교실과 헤브론 찬송 아카데미를 통해 찬송의 사람을 세우는 일과 풍남문 광장과 진안 메타쉐콰이어길 길거리 버스킹, 찬양, 무료 EV 보급, 제빵 나눔, 붕어빵 나눔, 트랙터 봉사와 농기계 무료 대여 등의 섬김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며, 치료하고, 주고,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회장 김태웅 장로가 “오늘 선교유적지 방문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갑자기 예약된 차량이 취소되었고, 온다고 한 회원이 줄어 26명이 참석했다. 그런데 와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는 확신으로 두 번째 방문하게 됐다. 계속 기도하고 협력해 주기 바란다. ‘섬기는 자가 되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섬김을 넘어 선교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하고 안양호 담임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선홍 장로의 인도로 증경회장 박만희 장로가 기도, 느 7:1-4, 11:1-2을 봉독 후 성남노회장로회 임원들이 ‘은혜’를 특송했다. 안양호 목사가 ‘불편과 힘듦을 자원하는 신앙인’이란 제목으로 “125년 전 선교사가 물이 샘솟는 이곳에 교회를 세웠다. 이후 8년간 교회가 폐쇄되었다가 다시 교회 문을 열게 되어 30여명의 교인들이 출석하고 있다. 선교사가 마중물로 세운 교회 사역을 계승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0년간 한국에 2,956명의 선교사들이 찾아왔는데 대부분의 선교사들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신앙생활을 쉽게 할려고 해서는 안 된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고 성을 유지하기 위해 불편하지만 성 안에 살 사람들을 정하게 했는데 자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선교사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다. 어려워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마중물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나연욱 장로가 헌금기도 후 합심기도한 후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안양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 후 복귀했다. 합심기도 제목 1. 위봉교회와 섬기시는 안양호 목사님과, 그의 가족과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2. 나라의 정치, 경제 안정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3. 세계 곳곳에 파송된 선교사를 위하여. 4. 농,어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5. 성남노회장로회의 지체들이 합력하여 섬기는 자로, 선교하는 영적인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광고 1. 제29회기 친교회 감사예배를 선교의 유적지, 위봉교회에서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저희를 환대해 주시고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안양호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예배순서를 맡아주시고 기도해 주신 장로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 은혜로운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시어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부족한 재정을 채워주신 김태웅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 친교회 행사를 준비하느라 준비위원장으로 섬겨주시고 특별히 금전을 찬조하신 김선홍 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5. 제18회 성남노회찬양제가 6월 20일(토) 영도교회에서 열릴 예정이오니, 은혜로운 찬양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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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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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 집반찬연구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6(가좌동) 대표이사: 박종철)는 4월 9일 경인전철 부평역 북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사랑의 빨간밥차’에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의 무료급식에 사용할 맛있는 반찬을 후원했다. 집앞까지 배달되는 프리미엄 정기식단을 추구하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는 사랑의빨간밥차에 매 분기별로 200명분의 집반찬같은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을 후원해 주기로 약속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집반찬연구소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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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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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 한국은행 인천본부(최병오 본부장)는 4월 8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선구 이사장)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매년 사랑의빨간밥차에 봄과 가을 두 차례 기부와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사랑의빨간밥차에 기부금을 후원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사랑의빨간밥차에서 임.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들에게 따듯하고 맛있는 점심식사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한국은행 인천본부 최병오 본부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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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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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김성근목사 GMS이사장후보 만장일치 추천
- 제210회 소래노회 정기회가 4월 16일 오전 10시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권종렬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권종렬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증경노회장)를 GMS이사장 후보로 추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김성근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력있는 이사장이 되겠다. 선교사가 온전히 서야 필드가 살고 필드가 건강해야 열매가 맺히며, 후원이 살아야 GMS의 내일이 열린다. 따뜻한 멤버 케어, 건강한 필드 회복, 살아나는 후원으로 지속 가능한 선교, 신뢰받는 GMS를 세우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하고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첫째, 선교사를 지키겠습니다. 멤버 케어의 제도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육체적·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 케어 시스템을 제도화하겠습니다-선교사 복지 지원체계 구축 / 은퇴선교사 지원 및 사역 재배치 로드맵 / MK, 청년, 신학생의 GMS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 구축 둘째, 현장을 살리겠습니다. 선교 현장의 자립화: 현장 맞춤 지원체계 구축과 AI 기반 선교 전환으로 필드의 자립적 사역 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지역선교부 책임운영제 전면 도입 / GMS본부를 현장지원형 국제본부로 재편 / 팀사역 운영기준 마련과 현장 팀리더 역량 강화 /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와 역파송 선교 시스템 구축 / 선교행정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화와 GMS아카이브 구축 셋째, 후원을 넓히겠습니다. 선교후원의 활성화: 재정 투명성과 열린 소통으로 교단·성도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후원 네트워크를 확장하겠습니다-다양한 후원 기반 확충으로 선교 재정 자립 실현 / 신입 선교사 자격 강화 및 후보생 발굴, 유입 확대 ◆ 김성근 목사 약력 □ 학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Div Equi. 1990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Equi. 1998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전공 수료, 1994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M.A, 2000년) -미국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D.D □ 주요사역 및 경력 -목동제일교회 담임목사 -GMS 부이사장 -극동 PK장학재단 이사장 -목동 CBMC 지도목사 -동방사회복지회 이사 -중국 동북3성 중국교포 지도자교육 및 교회개척지원 -SEED국제선교회 부이사장 □ 저서 -삶을 리모델링 하는 7가지 법칙 (나침반, 2014) -포기하지 않는 한 소망이 있습니다 (나침반, 2016)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송희덕 장로가 기도, 서기 최종일 목사가 요 4:9-15을 봉독, 한우리교회 소리온 찬양대가 찬양, 김한욱 목사가 ‘두 우물’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만드는 우물은 의미가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우물이시다. 각 교회는 지교회이며 노회는 본교회이다. 그러므로 노회를 잘 섬겨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아산사랑스러운교회 이창주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 노회장: 권종렬 목사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 박희준 장로 서기: 최봉진 목사 부서기: 고근섭 목사 회록서기: 강성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만석 목사 회계: 김경남 장로 부회계: 이상현 장로 ▲총대 목사: 권종렬 배만석 김성근 김한욱 최봉진 장로: 김기현 최현탁 이상현 이장우 임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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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한상원장로 총회선거관리위원 만장일치 추천
- 제198회 평양제일노회 정기회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민의교회(이종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한상원 장로(은석교회)를 총회선거관리위원으로 만장일치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여성 강도사 헌법 수의 건은 부결했다. 한상원 장로는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 장로 선후배 총대님. 부족한 저를 제111회 총회 선거관리위원 후보로 추천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대에 소홀함 없이 총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총회의 공정성과 질서를 바로 세우는 막중한 자리인 만큼, 노회의 명예를 걸고,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를 만드는데 일조 하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후보 추천 감사인사말했다. 한상원 후보자 프로필 ▲장안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중퇴) ▲은석교회 시무장로(현) ▲주) 베라플러스 대표 ▲제30회기 총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장로상임회장 역임 ▲100회 총회-110회 총회 (총대 8년 참석) ▲109회 총회 교단합병 추진위원회 회계 (전) ▲110회 총회 여성사역자 위원회 위원 (현) ▲총회 기독신문사 이사역임 (노회파송이사) ▲총회GMS 이사 역임 (노회파송이사) ▲서울·서북장로 연합회 부회장 역임 ▲전국장로연합회 부회장 역임 노회 임원 명단 노회장: 마영주 목사 부노회장: 전태진 목사 부노회장: 이동혁 장로 서기: 정민철 목사, 부서기: 황원택목사 회록서기: 권용대 목사, 부회록서기: 최현기 목사 회계: 이종도 장로, 부회계: 박준용 장로 총대 명단 목사: 마영주 최종천 조대천 임계빈 옥광석 김성택 장로: 이동혁 한상원 심상영 오명균 박동진 노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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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정기회, 황성준목사 노회장 선출하고 회무처리
- 남서울노회가 4월 14일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성인교회(황성준 목사 시무)에서 제101회 정기회를 개최해 황성준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정기회에는 약 250명의 노회원이 참석해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노회장 정규재 목사의 인도로 박종원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성인교회 찬양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찬양하며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정규재 목사는 ‘새 일을 행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제100회기를 함께해주신 노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제101회기에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행하실 일을 기대하자”라고 전했다. 그는 변화와 새로움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강조하며 노회원들에게 영적 도전을 전했다. 남서울노회는 이번 정기회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다음 회기 사역을 위한 방향성을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노회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역사와 부흥을 기대하며 정기회를 마무리했다. 임원 명단 노회장: 황성준 목사(성인교회) 부노회장: 이승현 목사(강서사랑의교회), 양우식 장로(대길교회) 서기: 신태희 목사(진향교회), 부서기: 박연수 목사(동작교회) 회록서기: 강준석 목사(한강성가휼교회) 회계: 임영선 장로(공항벧엘교회), 부회계: 하광일 장로(창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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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정기회, 황성준목사 노회장 선출하고 회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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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 지동빈 장로가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받았다. 서울한동노회 제27회 정기회가 4월 14일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지 장로를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지동빈 장로가 “총회를 섬기고자 이 자리에 섰다. 크게 기도로 후원해 주시면 열심히 총회를 섬기도록 하겠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다. 둘째, 투명하고 건전한 총회를 지원하겠다. 이전 총회 임원 경험을 살려 정직하게 잘 섬기도록 하겠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겠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다하겠다. 무릎으로 섬겨 노회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총회를 기도로 섬기는 장로 부총회장이 되겠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 22:37-39)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님, 장로님 여러분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이번 111회기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후보로 출마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섰습니다. 부족하지만 오직 기도로 준비하며 한동노회의 명예를 총회에 드높이겠습니다. 이제 그 작은 밀알이 되고자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총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사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돕고 총회산하 모든교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구역활을 감당하겠습니다. 권위보다는 겸손으로 주장보다는 경청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투명하고 건강한 총회행정을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총회 회계, 재정부장을 거치며 총회의 살림을 경험하고 집행했습니다. 총회 행정과 재정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살피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어떠한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가장 장점인 정직함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충성하겠습니다. 점점 퇴보되어 가고 있는 다음세대 우리교단의 미래들이 신앙의 유산을 잘 이어받을 수 있게 교육정책에 관심을 갖고 또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살피고 관심 갖고 함께 어울어져가는 총회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도 다하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총회가 되기 위해 국내, 선교 현장을 사회적 약자를 살피고 돌보는 사업들을 활발히 지원하겠습니다. 장로부총회장의 자리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곳에서 무릎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잊지않겠으며 그간의 총회에서 헌신한 경험을 살려서 몸된 총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사랑하는 목사님, 장로님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이견수 목사의 인도로 이석용 장로가 기도, 김대천 목사가 시 46:1-3을 봉독, 에벤에셀 중창단이 찬양 후 노회장 김상기 목사가 ‘격량속에서 마흐세를 찾으라’란 제하로 “우리에게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성도들에게 교회가, 목사들에게는 노회가 그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장성택 목사가 성례집례한 후 증경노회장 오인환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임원 노회장: 이견수 목사 부노회장: 윤석홍 목사 이석용 장로 서기: 오인환 목사 부서기: 김대천 목사 회록서기: 은영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은우 목사 회계: 홍기철 장로 부회계: 김화호 장로 ▲총대 목사: 이견수 김상기 오인환 장로: 이석용 지동빈 이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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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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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생 총회장, 임병재 선관위 서기 해임...파장 클 듯
- 장봉생 총회장이 선관위 서기인 임병재 목사를 해임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일 클 것으로 보인다. 임병재 목사에 대해 항간에 떠도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그런데 어떤 이유가 됐든 총회장이 당연직인 선관위 서기를 직권으로는 해임할 수 없다. 선관위원회에 법과 규정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총회 임원회를 거치지 않고 총회장 직권으로 한 것으로 알려져 절차 무시 논란이 일 것으로도 보인다. 임병재 목사와 선관위가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필이면 총회 임원 출마자들이 노회에서 추천을 받는 와중에 이 일이 벌어져 총회장의 저의가 무엇인지 뒷말이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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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재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 손원재 장로가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받았다. 산서노회 제108회 정기회가 4월 13일 호렙산교회(허활민 목사)에서 개최되어 손 장로를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손원재 장로는 “부족한 사람이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받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노회에 누가되지 않도록 바르고 최선 다해 선거에 임하고 총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다. 기도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먼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이 자리까지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감사와 함께 차마 감당하기 어려운 떨림이 제 마음을 붙잡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장로님들과 부족한 저를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 주신 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오늘 이 자리는 기쁨보다도 무거운 책임과 두려움으로 서 있는 자리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교단이 지켜온 순교 신앙, 그 거룩한 믿음의 이야기가 제 가슴을 깊이 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았던 선배들, 생명까지 드렸던 그 신앙 앞에서 저는 감히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저는 총회 순교자기념사업부를 섬기며 깨달았습니다. 순교 신앙은 기억으로 남겨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우리가 살아내야 할 믿음이며, 다음 세대에 반드시 전해주어야 할 거룩한 유산이라는 사실입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장로님 여러분, 지금 우리는 편안함과 십자가 사이에서, 타협과 진리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때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좋은 조건이 아니라 더 깊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길이 순교 신앙을 지키는 길이라면 피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이 맡기신 사명이라면 눈물로라도 끝까지 감당하겠습니다. 교단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연합과 화합을 이루며, 다음 세대를 믿음 위에 세우는 일에 제 삶을 드려 헌신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장로님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끝까지 붙들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 총회 위에 다시 한번 은혜를 부어주시고 부흥의 불을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원재 장로는 누구인가? 한국교회는 지금 중요한 전환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세속화와 신앙 약화, 다음 세대의 이탈, 그리고 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의 흔들림까지. 이러한 복합적 위기 속에서 교회의 본질과 방향에 대한 질문은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신앙의 본질과 교회의 정체성을 붙들고 한 길을 걸어온 평신도 지도자가 있다. 울산사랑의교회 손원재 장로다. 이제 산서노회의 추천으로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나선 그는, 단순한 직분자를 넘어 한국교회의 ‘기억’을 지켜온 역사 사역자로 주목받고 있다. ▲ 한 사람의 신앙, 역사가 되다 한국교회는 수많은 순교와 헌신 위에 세워진 공동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그 기억은 점차 희미해지고, 신앙의 뿌리는 현실의 편의 속에 묻혀가고 있다. 손원재 장로는 이 지점에서 분명한 사명을 붙들었다. “교회의 신앙은 반드시 기억되어야 하며, 그 기억은 역사로 남아야 합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장로로서 단순한 봉사를 넘어, 순교와 선교, 그리고 교회의 역사 유산을 기록하고 보존하며 제도화하는 일에 헌신해 온 대표적인 평신도 지도자이다. ▲ 신앙의 출발 - 눈물의 찬송 그의 신앙은 어머니의 눈물에서 시작되었다. 어린 시절 부친의 별세 이후 가정은 깊은 어려움에 놓였고, 병약한 어머니는 눈물로 자녀를 키워야 했다. 그러나 그 고통 속에서도 찬송은 멈추지 않았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 고백은 그의 인생과 사역을 관통하는 신앙의 중심이 되었다. 그는 고백한다. “어머니의 눈물의 찬송이 제 신앙이 되었고, 그 신앙이 저를 여기까지 이끌었습니다.” ▲ 현장에서 검증된 목양적 리더십 손 장로의 사역은 울산사랑의교회 현장에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다. 그는 단순한 직분자가 아닌 ‘현장을 책임지는 일꾼’으로, 성도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목양적 리더십을 실천해 왔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의 헌신, 공동체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 그리고 성도를 세우는 섬김은 그를 신뢰받는 지도자로 세웠다. 그는 교회의 외형적 성장보다 영적 건강과 본질 회복을 더 중요하게 여겨왔으며, 기도와 말씀 중심의 공동체를 세우는 데 힘써왔다. ▲ 총회사역 - 신뢰로 쌓아온 길 그의 사역은 지역교회를 넘어 총회로 확장되었다. 손원재 장로는 교단 안에서 다양한 직임을 맡으며 신앙과 행정, 그리고 역사적 책임을 함께 감당해 왔다. 총회 94회기 면려부 부장 총회 100회기 순교자기념사업부 부장 총회 104회기 노회록검사부 부장 총회 109회기 역사위원회 위원장 이러한 이력은 단순한 직책이 아니라, 교단 안에서 축적된 신뢰와 검증의 결과다. 다양한 사역을 통해 쌓아온 균형 잡힌 시각은 그를 총회 지도자로 세우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 “기억되지 않는 순교는 다시 죽는 것입니다” 손원재 장로 사역의 중심에는 ‘기억’이 있다. 그는 말한다. “기억되지 않는 순교는 다시 죽는 것입니다.” 이 인식은 순교를 개인의 간증이 아닌 ‘공공의 역사’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순교를 감동의 소재로만 남겨두지 않고, 기록과 제도, 공간 속에 남겨야 할 신앙의 유산으로 인식했다. 이를 위해 자료 수집, 증언 기록, 유적지 정리 등 구체적인 역사 보존 사역에 직접 참여하며 기반을 구축해 왔다. ▲ 순교 신앙을 공동체로 세우다 그의 대표적인 사역 중 하나는 ‘순교자 유가족연합회’ 조직이다. 순교는 기억되지만, 그 유가족들은 오랜 시간 잊혀져 있었다. 손 장로는 전국을 직접 다니며 유가족을 찾아내고,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서로를 연결했다. 이 공동체는 한국교회가 순교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만든 상징적인 열매가 되었다. 또한 전국의 기독교 역사유적지를 하나로 묶는 연합회 창립을 통해, 흩어진 기억을 공공의 역사로 연결하는 데 기여했다. ▲ 역사에서 제도로, 기억을 남기다 그의 사역은 ‘기억’을 ‘제도’로 남기는 데까지 나아갔다. “순교자기념주일 제정”은 그 대표적인 결실이다. 이를 통해 순교 신앙은 일회성 감동이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신앙의 고백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또한 한국 기독교 역사 탐방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순교지와 선교지를 연결하는 ‘신앙의 길’을 제시하며 살아있는 역사로 이어지게 했다. ▲ 고난 속에서 증명된 신앙 그의 신앙은 사역으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되었다. 그는 암 3기라는 깊은 고난 속에서도 신앙을 붙들었고,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였다. 그는 고백한다. “하나님은 저의 목자이셨습니다.” 이 고백은 단순한 신념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된 신앙의 선언이다. ▲ 산서노회 추천 - 공동체의 인정 이러한 신앙과 사역 위에 산서노회는 그를 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였다. 이 추천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그의 삶과 사역에 대한 공동체적 인정이며, 총회 지도자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신뢰의 표현이다. ▲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 손원재 장로는 오늘의 교회에 분명한 메시지를 전한다. “교회는 시대를 따라가는 조직이 아니라, 진리를 붙들고 시대를 비추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는 교회의 본질 회복, 순교 신앙의 계승,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이 지금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한다. ▲ 결론 - 기억을 지키는 사람 손원재 장로는 단순히 사역을 해온 사람이 아니다. 그는 기억을 모았고, 역사를 연결했으며, 신앙을 제도화했고, 다음 세대로 이어지게 했다. 그의 걸음은 한국교회를 ‘기억하는 공동체’에서 ‘기억을 지키는 공동체’로 나아가게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변함없는 한 고백이 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신임원 명단 노회장: 양기남 목사 목사부노회장: 오성은 목사 장로부노회장: 박승수 장로 서기: 김준영 목사, 부서기: 황준호 목사 회록서기: 최동한 목사, 부회록서기: 이상윤 목사 회계: 임동빈 장로, 부회계: 서창호 장로 ▲총회 총대 명단 목사: 양기남 조영기 하원주 이왕욱 오성은 김준영 부: 황준호 최동환 장로: 손원재 박승수 김원규 서창오 박득순 양진오 부: 임동빈 이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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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재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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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목사, 총무재선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받아
- 현 박용규 총회총무가 재선에 도전한다. 박 총무는 본인이 부임해 건축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된 가창교회에서 4월 7일 모인 대구중노회 제80회 정기회에서 회원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총무재선후보로 추천됐다. 박 총무는 “지난 3년 전에 추천해 주셔서 3년 동안 총회를 잘 섬겼습니다. 오늘은 제가 목회했던 현장, 2002년도에 교회를 건축하고 28년동안 목회하다 원로를 추대 받고 또 총회까지 가서 섬길 수 있던 모든 것들이 하나님 은혜라 생각합니다. 총회 총무는 정치하는 총무가 아닙니다. 총회 업무를 총괄하고 전국 교회를 바르고 공정하게 섬겨야 될 그런 소명이 주어졌기 때문에, 저도 기도하면서 한 번 더 재선하면은 더 잘할 수 있겠다는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우리 모든 노회원들이 함께 기도해 주시고 준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고 한다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세 분이 출마하게 됩니다. 지역구도기 때문에 호남에서 한기영 목사님, 중부에서 박철수 목사님 훌륭한 분들이 나오십니다. 그렇지만 제가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총무가 되겠습니다.”라고 추천 감사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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