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로 달려온 GMS, 연합과 책임으로 다시 뛰겠다!"
제210회 소래노회 정기회가 4월 16일 오전 10시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권종렬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권종렬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증경노회장)를 GMS이사장 후보로 추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김성근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력있는 이사장이 되겠다. 선교사가 온전히 서야 필드가 살고 필드가 건강해야 열매가 맺히며, 후원이 살아야 GMS의 내일이 열린다. 따뜻한 멤버 케어, 건강한 필드 회복, 살아나는 후원으로 지속 가능한 선교, 신뢰받는 GMS를 세우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하고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첫째, 선교사를 지키겠습니다.
멤버 케어의 제도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육체적·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 케어 시스템을 제도화하겠습니다-선교사 복지 지원체계 구축 / 은퇴선교사 지원 및 사역 재배치 로드맵 / MK, 청년, 신학생의 GMS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 구축
둘째, 현장을 살리겠습니다.
선교 현장의 자립화: 현장 맞춤 지원체계 구축과 AI 기반 선교 전환으로 필드의 자립적 사역 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지역선교부 책임운영제 전면 도입 / GMS본부를 현장지원형 국제본부로 재편 / 팀사역 운영기준 마련과 현장 팀리더 역량 강화 /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와 역파송 선교 시스템 구축 / 선교행정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화와 GMS아카이브 구축
셋째, 후원을 넓히겠습니다.
선교후원의 활성화: 재정 투명성과 열린 소통으로 교단·성도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후원 네트워크를 확장하겠습니다-다양한 후원 기반 확충으로 선교 재정 자립 실현 / 신입 선교사 자격 강화 및 후보생 발굴, 유입 확대
◆ 김성근 목사 약력
□ 학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Div Equi. 1990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Equi. 1998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전공 수료, 1994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M.A, 2000년)
-미국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D.D
□ 주요사역 및 경력
-목동제일교회 담임목사
-GMS 부이사장
-극동 PK장학재단 이사장
-목동 CBMC 지도목사
-동방사회복지회 이사
-중국 동북3성 중국교포 지도자교육 및 교회개척지원
-SEED국제선교회 부이사장
□ 저서
-삶을 리모델링 하는 7가지 법칙 (나침반, 2014)
-포기하지 않는 한 소망이 있습니다 (나침반, 2016)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송희덕 장로가 기도, 서기 최종일 목사가 요 4:9-15을 봉독, 한우리교회 소리온 찬양대가 찬양, 김한욱 목사가 ‘두 우물’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만드는 우물은 의미가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우물이시다. 각 교회는 지교회이며 노회는 본교회이다. 그러므로 노회를 잘 섬겨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아산사랑스러운교회 이창주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
노회장: 권종렬 목사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 박희준 장로
서기: 최봉진 목사 부서기: 고근섭 목사
회록서기: 강성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만석 목사
회계: 김경남 장로 부회계: 이상현 장로
▲총대
목사: 권종렬 배만석 김성근 김한욱 최봉진
장로: 김기현 최현탁 이상현 이장우 임봉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