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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7】 사랑받는 비결
사랑받는 비결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는데, 사랑받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사랑받고, 인간에게 사랑받는 자는 길이 열리고, 성공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비결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으나, 겸손히 섬겨주고, 헌신, 희생하는 자입니다. 희생하는 것이 어리석음이 아니고, 삶의 지혜입니다. 예수님의 삶은 희생의 삶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 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사랑은 희생입니다. 사랑하면 희생하는 것이 짐이 아니고, 기쁨입니다. 희생 없이 되는 것이 없고, 희생 없이 열매 맺는 것은 없습니다. 리더는 섬기고, 희생하는 자입니다. 머리가 좋은 것이 좋은데, 지혜가 없어 자기 유익만 구하고, 이기적이며, 꾀를 부리는 자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고, 인생의 실패자가 됩니다. 섬기고, 희생하는 자는 점점 잘 되고, 빛나는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희생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꾀부리고, 요령 피우는 자는 시간이 갈수록 인정받지 못합니다. 인정받고, 신뢰 얻는 것이 삶의 축복입니다. 말세는 희생하기 싫어하는 시대인데, 예수님의 희생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리더들은 희생의 본을 보여 준 자들입니다. 희생 없이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희생하는 자는 누구나 좋아하고, 좋은 소문과 평판이 나서 관계가 좋아지고,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보시고, 사람들도 나의 삶을 지켜봅니다. 누가 꾀부리고, 요령 피우고, 희생하는지 보고, 마음으로 평가합니다. 누구나 희생하기 싫어하는 시대에 나 자신의 희생을 선택하고, 실천 해야 합니다. 희생 없이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리더가 먼저 희생할 때, 리더가 섬기는 공동체가 살아납니다. 선교사들의 희생으로 전도가 되고, 교회가 세워지고, 영혼들이 구원받는 길이 열립니다. 나누고, 도와주고, 돈을 주고, 대접하고, 헌신하며, 희생하는 자를 누구나 좋아합니다. 말만 가지고 되는 것은 없으며, 희생으로 모든 것이 세워집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내게 기억되고 생각나는 자는 나에게 선물 주고, 대접하고, 사랑 주었던 자들입니다. 순간마다 쉽게 하려는 유혹을 물리치고, 희생을 선택해야 합니다. 사람은 속는 것 같으나 계속 속지 않으며, 희생한 자를 믿고 따르게 됩니다. 공동체에서 누군가 내게 무엇을 시킬 때, 감사함으로 희생하고 일하는 자는 지혜자이고, 사랑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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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6】 선교사의 낙심
선교사의 낙심 하나님의 자녀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때로는 마음이 낙심될 때가 있다.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삶을 헌신하고 선교지에 간 선교사들도 예외가 아니다. 마음이 낙심이 되면 삶의 여러 부분이 힘들어진다. 몽골에 선교사로 가서 빠른 시간에 성도들이 모이고 교회가 부흥되는 것을 경험했다. 한국에서 만나던 성도들이 모여들고 가족들까지 함께 교회로 나왔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오래가지 못했다. 교회에 출석한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 출석한 동기는 한국에서 자신들을 돌보아 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차 나온 성도들이 많이 있었다. 교회에 출석하던 성도들이 점점 나오지 않고 지도자로 양육하는 두 사람만 나오게 되었다. 나의 마음은 낙심하기 시작했다. 교회에 나오는 성도가 적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선교를 하다가 이들을 본국에서도 잘 정착시키려는 사명을 가지고 선교사로 온 나에게는 사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외국인노동자선교를 하다가 몽골에 선교사로 왔을 때 몽골의 선교사들 중에서도 일부 선교사들은 외국인 노동자선교를 한국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몽골까지 와서 외국인노동자선교를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선교사들도 있었다. 외국인노동자 선교의 초기이기에 아무도 가보지 않는 길을 가고 있는 때라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지도자로 양육하고 있는 강볼트와 에르뜨네 두 사람만 남았다. 그 중에 한명도 교회에 충성하는 것이 흔들렸다. 당시에 아직 신학교에 가지 않은 상태인데 교회의 일에만 충성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품은 부인의 반대에 부딪혀서 택시운전을 하려고 신학교 가려던 것을 접고 일터로 나갔다. 낙심된 마음에 점점 사명을 잃고 힘을 잃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한국에서 방문한 선교팀이 위로해 주어서 힘이 되었다. ‘현재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을지라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몽골에 가족들과 함께 와서 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선교의 좋은 열매입니다.’ 라는 격려의 말에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다.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못하니이다 하고” 왕상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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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6】 서운한 감정을 이기는 비결
서운한 감정을 이기는 비결 인간은 감정을 가진 존재입니다. 웃고 울고 서운함은 인간의 감정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어서 내가 조금 못 해주면 서운함을 가지게 됩니다. 사소한 것 가지고 서운해합니다. 조금만 방심하고 무관심하면 서운해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서운함을 이겨 내야 합니다. 자족해야 서운함을 이겨냅니다. 빌립보서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 하기를 배웠노니 인간은 욕심이 있고 이기적이기에 서운해합니다. 너무 잘해주다가 조금 잘 못 해주면 서운해하기에 잘해주는 것도 조절해야 하고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너무 자주 잘해주고 싶은 마음도 조절해야 합니다. 대접하고 선물 주는 것도 약간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주면서 살아야 하는데, 조절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거절당할 때 서운함을 느끼기에 거절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왜 거절하는지 상대방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예와 아니오를 잘 설명해야 합니다. 기대가 클수록 서운한 감정이 커집니다. 인간에 대한 기대를 버려야 하고 기대하지 말고, 선을 행해야 합니다. 주고 나누고 선을 행하는 자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주고 나면 잊어버려야 합니다. 서운함을 이기려면 지금 내게 잘못해도 지난날 내게 잘해 준 것만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불만족과 내 중심 욕심이 있으면 계속 서운해합니다. 서운한 감정을 다루지 못하면 스트레스이고 불행입니다. 인간은 내게 잘해주기도 하고 못 해줄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서운함을 이겨냅니다. 자신의 형편과 처지가 어렵고 무엇인가에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어떤 이유가 있어서 내게 잘못하고 무관심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힘이 되지 못하고 나를 돕지 않으면 신기하게 다른 방법으로 까마귀의 역사로 나의 힘이 되고 공급자가 되어 주는 것도 경험합니다. 인생의 삶에 필요한 것 하나님이 공급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움과 공급하심을 믿을 때 인간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다스리게 됩니다. 서운함을 가지고 사는 것은 인간의 죄성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서운함을 느낍니다. 마음이 좁은 자가 서운함을 많이 가집니다.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넓습니다. 욕심 때문에 서운함을 느끼는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전화나 연락이 끊어지거나 잘 안되면 서운함을 느낍니다. 전화나 연락을 꾸준히 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인간관계는 잘되는 것보다 깨지기가 쉽습니다. 관심받지 못할 때 서운합니다. 사랑은 관심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전화도 자주 하거나 못하면 서운함을 느낍니다. 인간관계는 주고받는 관계인데 나만 계속 주고 상대방은 내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서운합니다. 서로 주고받는 관계가 건강한 관계입니다. 은혜 떨어지고 믿음 식어지면 사소한 것 가지고 서운해합니다.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서운한 감정은 가까운 관계에서 일어납니다. 가까운 관계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상대방이 서운함을 느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서운한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범사에 감사함으로 서운함을 견뎌내고 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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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5】 강한 사람을 다루는 비밀
강한 사람을 다루는 비밀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다루는 지혜가 리더십입니다. 강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다루려면 내가 더 강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강해야 한다는 의미는 사나워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외유내강입니다. 약하면 쓰러지고 실패합니다. 실패하면 비참합니다. 마귀의 역사가 강한데, 기도 많이 하고 능력 받아 마귀보다 더 강해야 마귀를 이기게 됩니다. 강하고 억세다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두려워 떨면 상대가 영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해야 합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말고, 담대히 해야 할 말을 하고, 정면 돌파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세게 말하면 나는 더 세게 말해야 합니다. 사람은 강자 앞에 무릎 꿇게 됩니다. 목소리가 센 자가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면서 때로는 강합니다. 하나님의 강함 앞에 사탄은 굴복하게 됩니다. 마음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마음의 연단, 훈련, 고난을 통해 강해집니다. 겸손해야 하나, 때로는 강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온유하면서 때로는 강했습니다. 십자가에 끝까지 못 박히신 예수님은 약함이 아니고 강함이며,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를 내어 쫓고, 바리새인들을 향해 독사의 자식이라고 책망한 것은 예수님의 강함입니다. 믿음은 약함이 아니고 강함입니다. 에스더의 '죽으면 죽으리다'라는 고백은 에스더의 강한 여성의 리더십입니다. 마음과 의지가 강해야 합니다. 누가 무슨 심한 말을 해도 상처받지 않고 더 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강함입니다. 나라도 약한 나라, 가난하고 후진국이 강한 나라, 선진국에게 절하고 구걸하게 됩니다. 대인관계도 때로는 강해야 합니다. 강해야 부탁도 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강해야 병을 예방하게 됩니다.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소심하고, 두렵고, 마음이 약하면 무너지고 실패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에 대해서는 아주 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강함이 문제를 예방하고, 문 제를 해결합니다. 마음이 강해야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킬 때, 담대히 말하고, 지적하고, 충고하고, 요구할 것도 요구하게 됩니다. 성령 충만은 강함이요, 담대함입니다. 두려움이 크고, 비겁한 자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강해야 도전하게 됩니다. 인간은 대단해 보여도, 누구도 두려움이 있고, 고민이 있고, 약점이 있습니다. 병들고 죽게 되는 약한 인간입니다. 사람 관계에서 강해야 합니다. 강의나 세미나, 설교할 때도 사람 의식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건강한 자는 강해지고 담대해집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강하고 담대했습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당시, 세례 요한은 죄를 지적하며 회개하라고 강하게 외쳤습니다. 강한 자가 순교도 했습니다. 강함이 영성입니다. 강해야 분위기를 잡게 됩니다. 약함과 강함의 균형이 있어야 하나, 위기 때는 강해야 합니다. 사탄은 두려움을 주나, 성령님은 강하고 담대함을 줍니다. 성경은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어디에서 강하고 고집이 센 자가 있는데, 강한 자가 있을 때 내가 더 강해야 승리합니다. 더욱 강함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강함이 없고 약하면 우습게 여깁니다. 사탄의 유혹과 공격 앞에서 더 강해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여호수아 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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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움의 많고 적음의 차이뿐입니다. 죄가 들어온 후,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죄를 지으면 두려움이 있고, 의인은 담대합니다.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고 사탄이 줍니다. 두려움의 이유가 너무나 많습니다. 건강 검진하고 결과를 기다릴 때 두렵습니다. 건강 검진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두려워한다고 건강 검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건강 검진하기 싫어하는데 두려워서 건강 검진 안 하면 병을 키우게 됩니다. 담대히, 자연스럽게 건강 검진해야 합니다. 담대함을 훈련해야 합니다. 과거의 고난과 어려운 시험이 있었던 트라우마가 큰 자가 두려워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매이지 말고 현재에 감사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 하겠다고 말하면 신경 쓰이고 두렵습니다. 막상 만나보면 큰 일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만나자고 하는 자도 있기에 만남을 자연스럽게 담대히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해도 담대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만나서 대화하면 풀리고, 유익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만남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즐겨야 합니다. 실수하고 약점이 잡히면 두려움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언행심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실수 없는 자는 없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미래의 일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내일은 나의 시간이 아니고, 인간은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은 쓸데없는 두려움입니다. 쓸데없는 염려와 두려움이 큽니다. 마음이 소심하고 좁은 자, 예민한 자가 두려워합니다. 마음을 넓혀야 하고, 지나치게 예민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모든 일이 진행됩니다. '실패할까, 관계가 깨질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실패 없는 인생은 없고, 온전한 관계는 없습니다. 실패하면 교훈 삼고 관계 깨지면 조심하고 고치면 됩니다. 관계 깨지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더 좋은 관계 위해 노력하고 최선 다하면 됩니다. 시기, 질투, 미움이 있을 때 두렵습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두려움은 스스로 속는 것입니다. 실패의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못하면 오해가 커지고 문제가 커집니다. 담대함과 용기가 성공의 비결입니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성령 받지 못하면 두렵습니다. 성령 받으면 담대해집니다. 날마다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두려울 때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하라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두려움은 문제를 만들고, 담대함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탄은 두려워하게 하고, 성령님은 담대함을 줍니다. 믿음은 담대함입니다.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오해하고 잘못 말해서 선동하면 사람을 두려워말고 담대히 말을 해야 합니다. 대화에도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말문이 막히게 됩니다. 두려움이 실패와 멸망의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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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3】 최고의 절대 명언
최고의 절대 명언 세상에는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명언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명언은 참고가 되고 유익하나 진리는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최고 절대 진리의 명언입니다. 성경의 절대 명언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변하지 않는 명언입니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명언입니다. 최고 지혜의 명언입니다. 예수님의 절대 진리 명언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5:3-12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사도바울의 명언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도 요한의 명언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1서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성경이 절대 진리의 명언임을 기억하고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우리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됩니다. 성경의 명언은 생명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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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7】 사랑받는 비결
- 사랑받는 비결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는데, 사랑받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사랑받고, 인간에게 사랑받는 자는 길이 열리고, 성공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비결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으나, 겸손히 섬겨주고, 헌신, 희생하는 자입니다. 희생하는 것이 어리석음이 아니고, 삶의 지혜입니다. 예수님의 삶은 희생의 삶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 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사랑은 희생입니다. 사랑하면 희생하는 것이 짐이 아니고, 기쁨입니다. 희생 없이 되는 것이 없고, 희생 없이 열매 맺는 것은 없습니다. 리더는 섬기고, 희생하는 자입니다. 머리가 좋은 것이 좋은데, 지혜가 없어 자기 유익만 구하고, 이기적이며, 꾀를 부리는 자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고, 인생의 실패자가 됩니다. 섬기고, 희생하는 자는 점점 잘 되고, 빛나는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희생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꾀부리고, 요령 피우는 자는 시간이 갈수록 인정받지 못합니다. 인정받고, 신뢰 얻는 것이 삶의 축복입니다. 말세는 희생하기 싫어하는 시대인데, 예수님의 희생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리더들은 희생의 본을 보여 준 자들입니다. 희생 없이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희생하는 자는 누구나 좋아하고, 좋은 소문과 평판이 나서 관계가 좋아지고,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보시고, 사람들도 나의 삶을 지켜봅니다. 누가 꾀부리고, 요령 피우고, 희생하는지 보고, 마음으로 평가합니다. 누구나 희생하기 싫어하는 시대에 나 자신의 희생을 선택하고, 실천 해야 합니다. 희생 없이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리더가 먼저 희생할 때, 리더가 섬기는 공동체가 살아납니다. 선교사들의 희생으로 전도가 되고, 교회가 세워지고, 영혼들이 구원받는 길이 열립니다. 나누고, 도와주고, 돈을 주고, 대접하고, 헌신하며, 희생하는 자를 누구나 좋아합니다. 말만 가지고 되는 것은 없으며, 희생으로 모든 것이 세워집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내게 기억되고 생각나는 자는 나에게 선물 주고, 대접하고, 사랑 주었던 자들입니다. 순간마다 쉽게 하려는 유혹을 물리치고, 희생을 선택해야 합니다. 사람은 속는 것 같으나 계속 속지 않으며, 희생한 자를 믿고 따르게 됩니다. 공동체에서 누군가 내게 무엇을 시킬 때, 감사함으로 희생하고 일하는 자는 지혜자이고, 사랑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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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6】 선교사의 낙심
- 선교사의 낙심 하나님의 자녀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때로는 마음이 낙심될 때가 있다.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삶을 헌신하고 선교지에 간 선교사들도 예외가 아니다. 마음이 낙심이 되면 삶의 여러 부분이 힘들어진다. 몽골에 선교사로 가서 빠른 시간에 성도들이 모이고 교회가 부흥되는 것을 경험했다. 한국에서 만나던 성도들이 모여들고 가족들까지 함께 교회로 나왔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오래가지 못했다. 교회에 출석한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 출석한 동기는 한국에서 자신들을 돌보아 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차 나온 성도들이 많이 있었다. 교회에 출석하던 성도들이 점점 나오지 않고 지도자로 양육하는 두 사람만 나오게 되었다. 나의 마음은 낙심하기 시작했다. 교회에 나오는 성도가 적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선교를 하다가 이들을 본국에서도 잘 정착시키려는 사명을 가지고 선교사로 온 나에게는 사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외국인노동자선교를 하다가 몽골에 선교사로 왔을 때 몽골의 선교사들 중에서도 일부 선교사들은 외국인 노동자선교를 한국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몽골까지 와서 외국인노동자선교를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선교사들도 있었다. 외국인노동자 선교의 초기이기에 아무도 가보지 않는 길을 가고 있는 때라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지도자로 양육하고 있는 강볼트와 에르뜨네 두 사람만 남았다. 그 중에 한명도 교회에 충성하는 것이 흔들렸다. 당시에 아직 신학교에 가지 않은 상태인데 교회의 일에만 충성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품은 부인의 반대에 부딪혀서 택시운전을 하려고 신학교 가려던 것을 접고 일터로 나갔다. 낙심된 마음에 점점 사명을 잃고 힘을 잃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한국에서 방문한 선교팀이 위로해 주어서 힘이 되었다. ‘현재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을지라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몽골에 가족들과 함께 와서 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선교의 좋은 열매입니다.’ 라는 격려의 말에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다.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못하니이다 하고” 왕상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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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6】 서운한 감정을 이기는 비결
- 서운한 감정을 이기는 비결 인간은 감정을 가진 존재입니다. 웃고 울고 서운함은 인간의 감정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어서 내가 조금 못 해주면 서운함을 가지게 됩니다. 사소한 것 가지고 서운해합니다. 조금만 방심하고 무관심하면 서운해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서운함을 이겨 내야 합니다. 자족해야 서운함을 이겨냅니다. 빌립보서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 하기를 배웠노니 인간은 욕심이 있고 이기적이기에 서운해합니다. 너무 잘해주다가 조금 잘 못 해주면 서운해하기에 잘해주는 것도 조절해야 하고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너무 자주 잘해주고 싶은 마음도 조절해야 합니다. 대접하고 선물 주는 것도 약간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주면서 살아야 하는데, 조절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거절당할 때 서운함을 느끼기에 거절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왜 거절하는지 상대방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예와 아니오를 잘 설명해야 합니다. 기대가 클수록 서운한 감정이 커집니다. 인간에 대한 기대를 버려야 하고 기대하지 말고, 선을 행해야 합니다. 주고 나누고 선을 행하는 자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주고 나면 잊어버려야 합니다. 서운함을 이기려면 지금 내게 잘못해도 지난날 내게 잘해 준 것만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불만족과 내 중심 욕심이 있으면 계속 서운해합니다. 서운한 감정을 다루지 못하면 스트레스이고 불행입니다. 인간은 내게 잘해주기도 하고 못 해줄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서운함을 이겨냅니다. 자신의 형편과 처지가 어렵고 무엇인가에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어떤 이유가 있어서 내게 잘못하고 무관심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힘이 되지 못하고 나를 돕지 않으면 신기하게 다른 방법으로 까마귀의 역사로 나의 힘이 되고 공급자가 되어 주는 것도 경험합니다. 인생의 삶에 필요한 것 하나님이 공급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움과 공급하심을 믿을 때 인간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다스리게 됩니다. 서운함을 가지고 사는 것은 인간의 죄성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서운함을 느낍니다. 마음이 좁은 자가 서운함을 많이 가집니다.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넓습니다. 욕심 때문에 서운함을 느끼는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전화나 연락이 끊어지거나 잘 안되면 서운함을 느낍니다. 전화나 연락을 꾸준히 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인간관계는 잘되는 것보다 깨지기가 쉽습니다. 관심받지 못할 때 서운합니다. 사랑은 관심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전화도 자주 하거나 못하면 서운함을 느낍니다. 인간관계는 주고받는 관계인데 나만 계속 주고 상대방은 내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서운합니다. 서로 주고받는 관계가 건강한 관계입니다. 은혜 떨어지고 믿음 식어지면 사소한 것 가지고 서운해합니다.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서운한 감정은 가까운 관계에서 일어납니다. 가까운 관계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상대방이 서운함을 느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서운한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범사에 감사함으로 서운함을 견뎌내고 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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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6】 서운한 감정을 이기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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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5】 강한 사람을 다루는 비밀
- 강한 사람을 다루는 비밀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다루는 지혜가 리더십입니다. 강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다루려면 내가 더 강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강해야 한다는 의미는 사나워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외유내강입니다. 약하면 쓰러지고 실패합니다. 실패하면 비참합니다. 마귀의 역사가 강한데, 기도 많이 하고 능력 받아 마귀보다 더 강해야 마귀를 이기게 됩니다. 강하고 억세다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두려워 떨면 상대가 영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해야 합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말고, 담대히 해야 할 말을 하고, 정면 돌파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세게 말하면 나는 더 세게 말해야 합니다. 사람은 강자 앞에 무릎 꿇게 됩니다. 목소리가 센 자가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면서 때로는 강합니다. 하나님의 강함 앞에 사탄은 굴복하게 됩니다. 마음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마음의 연단, 훈련, 고난을 통해 강해집니다. 겸손해야 하나, 때로는 강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온유하면서 때로는 강했습니다. 십자가에 끝까지 못 박히신 예수님은 약함이 아니고 강함이며,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를 내어 쫓고, 바리새인들을 향해 독사의 자식이라고 책망한 것은 예수님의 강함입니다. 믿음은 약함이 아니고 강함입니다. 에스더의 '죽으면 죽으리다'라는 고백은 에스더의 강한 여성의 리더십입니다. 마음과 의지가 강해야 합니다. 누가 무슨 심한 말을 해도 상처받지 않고 더 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강함입니다. 나라도 약한 나라, 가난하고 후진국이 강한 나라, 선진국에게 절하고 구걸하게 됩니다. 대인관계도 때로는 강해야 합니다. 강해야 부탁도 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강해야 병을 예방하게 됩니다.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소심하고, 두렵고, 마음이 약하면 무너지고 실패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에 대해서는 아주 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강함이 문제를 예방하고, 문 제를 해결합니다. 마음이 강해야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킬 때, 담대히 말하고, 지적하고, 충고하고, 요구할 것도 요구하게 됩니다. 성령 충만은 강함이요, 담대함입니다. 두려움이 크고, 비겁한 자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강해야 도전하게 됩니다. 인간은 대단해 보여도, 누구도 두려움이 있고, 고민이 있고, 약점이 있습니다. 병들고 죽게 되는 약한 인간입니다. 사람 관계에서 강해야 합니다. 강의나 세미나, 설교할 때도 사람 의식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건강한 자는 강해지고 담대해집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강하고 담대했습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당시, 세례 요한은 죄를 지적하며 회개하라고 강하게 외쳤습니다. 강한 자가 순교도 했습니다. 강함이 영성입니다. 강해야 분위기를 잡게 됩니다. 약함과 강함의 균형이 있어야 하나, 위기 때는 강해야 합니다. 사탄은 두려움을 주나, 성령님은 강하고 담대함을 줍니다. 성경은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어디에서 강하고 고집이 센 자가 있는데, 강한 자가 있을 때 내가 더 강해야 승리합니다. 더욱 강함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강함이 없고 약하면 우습게 여깁니다. 사탄의 유혹과 공격 앞에서 더 강해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여호수아 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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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5】 강한 사람을 다루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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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움의 많고 적음의 차이뿐입니다. 죄가 들어온 후,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죄를 지으면 두려움이 있고, 의인은 담대합니다.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고 사탄이 줍니다. 두려움의 이유가 너무나 많습니다. 건강 검진하고 결과를 기다릴 때 두렵습니다. 건강 검진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두려워한다고 건강 검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건강 검진하기 싫어하는데 두려워서 건강 검진 안 하면 병을 키우게 됩니다. 담대히, 자연스럽게 건강 검진해야 합니다. 담대함을 훈련해야 합니다. 과거의 고난과 어려운 시험이 있었던 트라우마가 큰 자가 두려워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매이지 말고 현재에 감사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 하겠다고 말하면 신경 쓰이고 두렵습니다. 막상 만나보면 큰 일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만나자고 하는 자도 있기에 만남을 자연스럽게 담대히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해도 담대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만나서 대화하면 풀리고, 유익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만남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즐겨야 합니다. 실수하고 약점이 잡히면 두려움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언행심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실수 없는 자는 없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미래의 일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내일은 나의 시간이 아니고, 인간은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은 쓸데없는 두려움입니다. 쓸데없는 염려와 두려움이 큽니다. 마음이 소심하고 좁은 자, 예민한 자가 두려워합니다. 마음을 넓혀야 하고, 지나치게 예민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모든 일이 진행됩니다. '실패할까, 관계가 깨질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실패 없는 인생은 없고, 온전한 관계는 없습니다. 실패하면 교훈 삼고 관계 깨지면 조심하고 고치면 됩니다. 관계 깨지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더 좋은 관계 위해 노력하고 최선 다하면 됩니다. 시기, 질투, 미움이 있을 때 두렵습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두려움은 스스로 속는 것입니다. 실패의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못하면 오해가 커지고 문제가 커집니다. 담대함과 용기가 성공의 비결입니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성령 받지 못하면 두렵습니다. 성령 받으면 담대해집니다. 날마다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두려울 때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하라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두려움은 문제를 만들고, 담대함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탄은 두려워하게 하고, 성령님은 담대함을 줍니다. 믿음은 담대함입니다.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오해하고 잘못 말해서 선동하면 사람을 두려워말고 담대히 말을 해야 합니다. 대화에도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말문이 막히게 됩니다. 두려움이 실패와 멸망의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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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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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3】 최고의 절대 명언
- 최고의 절대 명언 세상에는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명언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명언은 참고가 되고 유익하나 진리는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최고 절대 진리의 명언입니다. 성경의 절대 명언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변하지 않는 명언입니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명언입니다. 최고 지혜의 명언입니다. 예수님의 절대 진리 명언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5:3-12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사도바울의 명언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도 요한의 명언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1서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성경이 절대 진리의 명언임을 기억하고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우리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됩니다. 성경의 명언은 생명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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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3】 최고의 절대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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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7】 사랑받는 비결
- 사랑받는 비결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는데, 사랑받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사랑받고, 인간에게 사랑받는 자는 길이 열리고, 성공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비결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으나, 겸손히 섬겨주고, 헌신, 희생하는 자입니다. 희생하는 것이 어리석음이 아니고, 삶의 지혜입니다. 예수님의 삶은 희생의 삶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 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사랑은 희생입니다. 사랑하면 희생하는 것이 짐이 아니고, 기쁨입니다. 희생 없이 되는 것이 없고, 희생 없이 열매 맺는 것은 없습니다. 리더는 섬기고, 희생하는 자입니다. 머리가 좋은 것이 좋은데, 지혜가 없어 자기 유익만 구하고, 이기적이며, 꾀를 부리는 자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고, 인생의 실패자가 됩니다. 섬기고, 희생하는 자는 점점 잘 되고, 빛나는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희생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꾀부리고, 요령 피우는 자는 시간이 갈수록 인정받지 못합니다. 인정받고, 신뢰 얻는 것이 삶의 축복입니다. 말세는 희생하기 싫어하는 시대인데, 예수님의 희생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리더들은 희생의 본을 보여 준 자들입니다. 희생 없이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희생하는 자는 누구나 좋아하고, 좋은 소문과 평판이 나서 관계가 좋아지고,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보시고, 사람들도 나의 삶을 지켜봅니다. 누가 꾀부리고, 요령 피우고, 희생하는지 보고, 마음으로 평가합니다. 누구나 희생하기 싫어하는 시대에 나 자신의 희생을 선택하고, 실천 해야 합니다. 희생 없이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리더가 먼저 희생할 때, 리더가 섬기는 공동체가 살아납니다. 선교사들의 희생으로 전도가 되고, 교회가 세워지고, 영혼들이 구원받는 길이 열립니다. 나누고, 도와주고, 돈을 주고, 대접하고, 헌신하며, 희생하는 자를 누구나 좋아합니다. 말만 가지고 되는 것은 없으며, 희생으로 모든 것이 세워집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내게 기억되고 생각나는 자는 나에게 선물 주고, 대접하고, 사랑 주었던 자들입니다. 순간마다 쉽게 하려는 유혹을 물리치고, 희생을 선택해야 합니다. 사람은 속는 것 같으나 계속 속지 않으며, 희생한 자를 믿고 따르게 됩니다. 공동체에서 누군가 내게 무엇을 시킬 때, 감사함으로 희생하고 일하는 자는 지혜자이고, 사랑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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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7】 사랑받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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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6】 선교사의 낙심
- 선교사의 낙심 하나님의 자녀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때로는 마음이 낙심될 때가 있다.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삶을 헌신하고 선교지에 간 선교사들도 예외가 아니다. 마음이 낙심이 되면 삶의 여러 부분이 힘들어진다. 몽골에 선교사로 가서 빠른 시간에 성도들이 모이고 교회가 부흥되는 것을 경험했다. 한국에서 만나던 성도들이 모여들고 가족들까지 함께 교회로 나왔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오래가지 못했다. 교회에 출석한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 출석한 동기는 한국에서 자신들을 돌보아 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차 나온 성도들이 많이 있었다. 교회에 출석하던 성도들이 점점 나오지 않고 지도자로 양육하는 두 사람만 나오게 되었다. 나의 마음은 낙심하기 시작했다. 교회에 나오는 성도가 적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선교를 하다가 이들을 본국에서도 잘 정착시키려는 사명을 가지고 선교사로 온 나에게는 사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외국인노동자선교를 하다가 몽골에 선교사로 왔을 때 몽골의 선교사들 중에서도 일부 선교사들은 외국인 노동자선교를 한국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몽골까지 와서 외국인노동자선교를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선교사들도 있었다. 외국인노동자 선교의 초기이기에 아무도 가보지 않는 길을 가고 있는 때라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지도자로 양육하고 있는 강볼트와 에르뜨네 두 사람만 남았다. 그 중에 한명도 교회에 충성하는 것이 흔들렸다. 당시에 아직 신학교에 가지 않은 상태인데 교회의 일에만 충성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품은 부인의 반대에 부딪혀서 택시운전을 하려고 신학교 가려던 것을 접고 일터로 나갔다. 낙심된 마음에 점점 사명을 잃고 힘을 잃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한국에서 방문한 선교팀이 위로해 주어서 힘이 되었다. ‘현재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을지라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몽골에 가족들과 함께 와서 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선교의 좋은 열매입니다.’ 라는 격려의 말에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다.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못하니이다 하고” 왕상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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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6】 서운한 감정을 이기는 비결
- 서운한 감정을 이기는 비결 인간은 감정을 가진 존재입니다. 웃고 울고 서운함은 인간의 감정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어서 내가 조금 못 해주면 서운함을 가지게 됩니다. 사소한 것 가지고 서운해합니다. 조금만 방심하고 무관심하면 서운해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서운함을 이겨 내야 합니다. 자족해야 서운함을 이겨냅니다. 빌립보서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 하기를 배웠노니 인간은 욕심이 있고 이기적이기에 서운해합니다. 너무 잘해주다가 조금 잘 못 해주면 서운해하기에 잘해주는 것도 조절해야 하고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너무 자주 잘해주고 싶은 마음도 조절해야 합니다. 대접하고 선물 주는 것도 약간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주면서 살아야 하는데, 조절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거절당할 때 서운함을 느끼기에 거절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왜 거절하는지 상대방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예와 아니오를 잘 설명해야 합니다. 기대가 클수록 서운한 감정이 커집니다. 인간에 대한 기대를 버려야 하고 기대하지 말고, 선을 행해야 합니다. 주고 나누고 선을 행하는 자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주고 나면 잊어버려야 합니다. 서운함을 이기려면 지금 내게 잘못해도 지난날 내게 잘해 준 것만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불만족과 내 중심 욕심이 있으면 계속 서운해합니다. 서운한 감정을 다루지 못하면 스트레스이고 불행입니다. 인간은 내게 잘해주기도 하고 못 해줄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서운함을 이겨냅니다. 자신의 형편과 처지가 어렵고 무엇인가에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어떤 이유가 있어서 내게 잘못하고 무관심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힘이 되지 못하고 나를 돕지 않으면 신기하게 다른 방법으로 까마귀의 역사로 나의 힘이 되고 공급자가 되어 주는 것도 경험합니다. 인생의 삶에 필요한 것 하나님이 공급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움과 공급하심을 믿을 때 인간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다스리게 됩니다. 서운함을 가지고 사는 것은 인간의 죄성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서운함을 느낍니다. 마음이 좁은 자가 서운함을 많이 가집니다.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넓습니다. 욕심 때문에 서운함을 느끼는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전화나 연락이 끊어지거나 잘 안되면 서운함을 느낍니다. 전화나 연락을 꾸준히 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인간관계는 잘되는 것보다 깨지기가 쉽습니다. 관심받지 못할 때 서운합니다. 사랑은 관심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전화도 자주 하거나 못하면 서운함을 느낍니다. 인간관계는 주고받는 관계인데 나만 계속 주고 상대방은 내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서운합니다. 서로 주고받는 관계가 건강한 관계입니다. 은혜 떨어지고 믿음 식어지면 사소한 것 가지고 서운해합니다.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서운한 감정은 가까운 관계에서 일어납니다. 가까운 관계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상대방이 서운함을 느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서운한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범사에 감사함으로 서운함을 견뎌내고 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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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5】 강한 사람을 다루는 비밀
- 강한 사람을 다루는 비밀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다루는 지혜가 리더십입니다. 강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다루려면 내가 더 강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강해야 한다는 의미는 사나워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외유내강입니다. 약하면 쓰러지고 실패합니다. 실패하면 비참합니다. 마귀의 역사가 강한데, 기도 많이 하고 능력 받아 마귀보다 더 강해야 마귀를 이기게 됩니다. 강하고 억세다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두려워 떨면 상대가 영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해야 합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말고, 담대히 해야 할 말을 하고, 정면 돌파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세게 말하면 나는 더 세게 말해야 합니다. 사람은 강자 앞에 무릎 꿇게 됩니다. 목소리가 센 자가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면서 때로는 강합니다. 하나님의 강함 앞에 사탄은 굴복하게 됩니다. 마음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마음의 연단, 훈련, 고난을 통해 강해집니다. 겸손해야 하나, 때로는 강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온유하면서 때로는 강했습니다. 십자가에 끝까지 못 박히신 예수님은 약함이 아니고 강함이며,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를 내어 쫓고, 바리새인들을 향해 독사의 자식이라고 책망한 것은 예수님의 강함입니다. 믿음은 약함이 아니고 강함입니다. 에스더의 '죽으면 죽으리다'라는 고백은 에스더의 강한 여성의 리더십입니다. 마음과 의지가 강해야 합니다. 누가 무슨 심한 말을 해도 상처받지 않고 더 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강함입니다. 나라도 약한 나라, 가난하고 후진국이 강한 나라, 선진국에게 절하고 구걸하게 됩니다. 대인관계도 때로는 강해야 합니다. 강해야 부탁도 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강해야 병을 예방하게 됩니다.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소심하고, 두렵고, 마음이 약하면 무너지고 실패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에 대해서는 아주 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강함이 문제를 예방하고, 문 제를 해결합니다. 마음이 강해야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킬 때, 담대히 말하고, 지적하고, 충고하고, 요구할 것도 요구하게 됩니다. 성령 충만은 강함이요, 담대함입니다. 두려움이 크고, 비겁한 자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강해야 도전하게 됩니다. 인간은 대단해 보여도, 누구도 두려움이 있고, 고민이 있고, 약점이 있습니다. 병들고 죽게 되는 약한 인간입니다. 사람 관계에서 강해야 합니다. 강의나 세미나, 설교할 때도 사람 의식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건강한 자는 강해지고 담대해집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강하고 담대했습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당시, 세례 요한은 죄를 지적하며 회개하라고 강하게 외쳤습니다. 강한 자가 순교도 했습니다. 강함이 영성입니다. 강해야 분위기를 잡게 됩니다. 약함과 강함의 균형이 있어야 하나, 위기 때는 강해야 합니다. 사탄은 두려움을 주나, 성령님은 강하고 담대함을 줍니다. 성경은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어디에서 강하고 고집이 센 자가 있는데, 강한 자가 있을 때 내가 더 강해야 승리합니다. 더욱 강함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강함이 없고 약하면 우습게 여깁니다. 사탄의 유혹과 공격 앞에서 더 강해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여호수아 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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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5】 강한 사람을 다루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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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움의 많고 적음의 차이뿐입니다. 죄가 들어온 후,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죄를 지으면 두려움이 있고, 의인은 담대합니다.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고 사탄이 줍니다. 두려움의 이유가 너무나 많습니다. 건강 검진하고 결과를 기다릴 때 두렵습니다. 건강 검진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두려워한다고 건강 검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건강 검진하기 싫어하는데 두려워서 건강 검진 안 하면 병을 키우게 됩니다. 담대히, 자연스럽게 건강 검진해야 합니다. 담대함을 훈련해야 합니다. 과거의 고난과 어려운 시험이 있었던 트라우마가 큰 자가 두려워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매이지 말고 현재에 감사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 하겠다고 말하면 신경 쓰이고 두렵습니다. 막상 만나보면 큰 일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만나자고 하는 자도 있기에 만남을 자연스럽게 담대히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해도 담대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만나서 대화하면 풀리고, 유익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만남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즐겨야 합니다. 실수하고 약점이 잡히면 두려움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언행심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실수 없는 자는 없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미래의 일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내일은 나의 시간이 아니고, 인간은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은 쓸데없는 두려움입니다. 쓸데없는 염려와 두려움이 큽니다. 마음이 소심하고 좁은 자, 예민한 자가 두려워합니다. 마음을 넓혀야 하고, 지나치게 예민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모든 일이 진행됩니다. '실패할까, 관계가 깨질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실패 없는 인생은 없고, 온전한 관계는 없습니다. 실패하면 교훈 삼고 관계 깨지면 조심하고 고치면 됩니다. 관계 깨지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더 좋은 관계 위해 노력하고 최선 다하면 됩니다. 시기, 질투, 미움이 있을 때 두렵습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두려움은 스스로 속는 것입니다. 실패의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못하면 오해가 커지고 문제가 커집니다. 담대함과 용기가 성공의 비결입니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성령 받지 못하면 두렵습니다. 성령 받으면 담대해집니다. 날마다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두려울 때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하라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두려움은 문제를 만들고, 담대함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탄은 두려워하게 하고, 성령님은 담대함을 줍니다. 믿음은 담대함입니다.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오해하고 잘못 말해서 선동하면 사람을 두려워말고 담대히 말을 해야 합니다. 대화에도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말문이 막히게 됩니다. 두려움이 실패와 멸망의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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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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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3】 최고의 절대 명언
- 최고의 절대 명언 세상에는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명언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명언은 참고가 되고 유익하나 진리는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최고 절대 진리의 명언입니다. 성경의 절대 명언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변하지 않는 명언입니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명언입니다. 최고 지혜의 명언입니다. 예수님의 절대 진리 명언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5:3-12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사도바울의 명언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도 요한의 명언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1서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성경이 절대 진리의 명언임을 기억하고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우리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됩니다. 성경의 명언은 생명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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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3】 최고의 절대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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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2】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말하는 것이 중요하나,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말하면 사라지고 기억에 남지 못하나 글을 쓰면 작품을 남기게 되어 두고두고 읽고, 감동을 받게 됩니다. 글을 통해 소통하고, 선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글을 쓸 때, 진실하게 써야 합니다. 나쁜 글을 쓰면 나쁜 영향을 끼치고 문제가 생기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의 저자들이 글을 써서 성경을 남긴 것입니다. 성경은 최고의 글입니다.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요한복음 8:8-9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데살로니가전서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전서 1:2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골로새서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요한1서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부지런함과 인내가 있어야 글을 쓰게 됩니다. 글을 쓸 때 기도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글로 써야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훈련과 연습, 경건 훈련입니다. 글 쓰는 영을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글을 쓰는데 도전해야 합니다. 글쓰기가 힘이 드나, 글을 쓰는 것은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고 책으로 출판해야 합니다. 글을 써서 나누는 것이 문서 선교입니다. 글을 쓰면서 트라우마가 사라지고,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병이 치유됩니다. 근심이 떠나기도 합니다. 메모하는 습관, 글을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글을 남겨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설교자는 설교집을, 시인은 시를 남겨야 합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이 힘들다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모세는 모세오경, 사도 바울은 글을 써서 서신서 13권을 남겼습니다. 솔로몬은 잠언과 전도서를 글로 남겨 우리가 읽고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글을 써서 남겼습니다. 성경은 글을 써서 남긴 최고의 작품입니다. 성경이 없으면 구원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삶이 치유되기도 합니다. 가장 보람된 것 중의 하나가 글을 써서 기록으로 남기고, 책을 출판하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나면 출판 비용도 하나님이 공급하십니다. 글을 남겨야 합니다. 유명한 소설도 글을 써서 남긴 작품입니다.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글을 쓸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글쓰기의 유익이 너무 많습니다. 글을 쓰면서 성장하고, 성숙해지며,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글과 펜의 힘이 큽니다. 글을 써서 작품을 남길 때 흐뭇해지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설교자는 설교의 내용을 글로 남겨야 하고, 강의나 특강의 내용을 글로 써서 자료를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는 것이 큰 재산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사람들이 읽고 도전받고, 은혜받는 좋은 글을 많이 남겨야 합니다. 글을 쓸 때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하고, 글의 제목을 쓸 때도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남의 글을 베끼거나 카피하려는 유혹을 버리고 자신의 글을 써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써야 힘이 있게 됩니다. 마음으로 글을 쓰고 영감을 받아 글을 써야 합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는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입니다. 글의 힘이 어떤 것보다 크다는 의미입니다. 글쓰기는 여러 가지로 유익한데,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현을 명확히 하게 되고, 감정을 표현합니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소통을 확장할 수 있고, 글을 기록으로 남기면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창의력, 논리력, 집중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글쓰기의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책으로 출판되면 마음이 기쁘고 흐뭇해집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 되어진 최고의 문서 선교입니다. 문서 선교의 효과가 큽니다. 글 쓰는 일에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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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2】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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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1】 인내와 인간관계
- 인내와 인간관계 인간관계의 깨어짐은 아픔과 상처입니다. 인내하지 못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다가 관계가 깨집니다. 인내는 관계의 열쇠입니다. 히브리서 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인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성령의 열매입니다. 인내가 부족하고, 조급하여 실수하게 되고,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인내가 부족해서 관계가 깨졌다면 회개하고, 인내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조급하면 관계가 깨집니다. 인간관계를 멀리 내다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관계는 아슬아슬하고, 순간 깨지게 됩니다. 나쁜 행동 하나 때문에 수십 년의 관계가 깨지기도 합니다. 관계를 위해 투자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되어야 인간관계가 잘됩니다. 좋은 관계는 행복과 성공의 열쇠입니다. 사탄은 관계를 깨뜨리고, 성령은 하나 되게 하십니다. 사탄에 의해 관계의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와 여유를 가지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인간에 대해 기대를 버리고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인간에 대해 기대한 만큼 실망하게 됩니다. 인간의 죄성과 본질을 이해하는 넓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사랑해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인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관계 맺어야 합니다. 인간과의 오랫동안의 관계에는 인내가 필수입니다. 인간에 대해 참아주는 견딤과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성공이 삶의 성공입니다. 관계를 위해 좋은 씨를 뿌리고, 투자해야 합니다. 인간관계가 깨질 때,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문제인가?' 고치고 해결해야 합니다. 관계가 전부이고, 나머지는 사소합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는 서로의 문제입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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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1】 인내와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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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5】 와서 도우라
- 선교사가 선교해야 하는 나라를 정할 때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 내가 몽골 선교사로 나가기 전에 천산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7년간 섬겼다. 필리핀, 페루, 몽골인 들을 섬겼다. 그런데 1997년에 10월에 몽골에 선교지 탐방을 가게 되었다. 선교지 탐방을 가기 전날에 사건이 발생했다. 교회에 출석하던 몽골인 노동자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교회 근처에 있는 작은 의원에 입원했다. 그 사람은 몽골에서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장교출신인데 한국에 돈 벌기 위해서 노동자로 와서 일을 했고 그 부인은 몽골의 영어 선생님 출신인데 부부가 한국에 돈을 벌기 위해 와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큰 일이 났다고 부인이 나에게 달려왔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에서 피를 토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달려 가 보니 정말 입에서 피를 토하고 누워 있었다. 작은 의원이라 의사도 당황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었다. 내가 가서 보니 그냥 두면 생명에 위험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의사에게 빨리 큰 병원으로 옮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 의사가 “이 사람을 움직이다가 사망하면 책임을 질 것이냐?”고 물었다. 나는 “책임지겠다”라고 말하고 택시를 불러대학병원으로 환자를 업고 달려갔다. 대학병원에 도착 하니 의사들이 회진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급히 의사들이 응급실로 모여들고 진찰을 하니 위에서 구멍이 나 출혈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급히 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 그 때에 나는 그 사람이 마취하는 것부터 수술을 하는 자리까지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고, 수술을 잘 마쳐서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 그 다음날 몽골에 갔다. 공항에 도착을 하니 세단 승용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집안이 고위급 집안이기에 자기의 아들을 고쳐준 고마운 분이 왔다고 고급 승용차로 픽업을 하고 내가 몽골에 있는 동안 선교 답사해야 하는 곳을 안내해 주었다. 같이 다니던 가족도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를 마치고 복음을 전했다. 몽골에 선교 답사를 가야 하는 전날에 생명이 위독한 몽골인을 구하는 자리에 있게 하시고 몽골에 가서 그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께서 몽골로 나를 부르고 계시다는 손길을 확실하게 보았다. “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 행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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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5】 와서 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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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4】 선교의 A.B.C
- 선교의 기초는 선교사가 선교지에 가면 2년은 선교사가 사역하지 않고 선교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이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선교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된다. 선교사들이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때 겸손과 인내를 배우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선교의 기초가 무너져 버린 경우가 생겼다.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선교사에게 찾아옴으로 인해서 발생했다. 선교지에 도착하니까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인사차 찾아왔다. 혼자 온 것이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왔다. 반갑게 맞이했다. 그런데 이들이 한국에서처럼 주일에 예배드려야 하는데 아직 예배당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들을 위해서 친구인 한국 선교사가 섬기고 있는 교회로 인도했다. 우리도 함께 친구 선교사가 사역하는 교회에 출석했다. 그런데 이들이 이 교회에 참석한 이후에 그다음에는 이 교회에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목사님이 인도했는데 왜 지금은 자신들을 인도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가?”하고 질문했다. 그래서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교회가 아니면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기도하는 가운데 이들이 교회에 계속해서 출석을 하게 하려고 교회를 개척할 수밖에 없었다. 언어를 배운 다음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먼저 시작하면서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갖게 되었다. 가정에서 한국에서 돌아온 성도들이 모여서 매 주일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본인들만 아니라 본인의 가족들도 함께 교회에 나와서 금방 우리 집에 많은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교회가 개척되었다. 나보다 6개월 이후에 오신 조유상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몽골인들을 서울에서 섬기셨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5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울란바타르 시내의 중앙에 큰 건물로 십자가를 높인 단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이 교회가 최근에 상영된 영화인 『신의 악단』 촬영 장소인 선교교회이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이주민들을 섬기는 선교는 선교의 기초를 넘어서게 하였다.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배우는 기초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들을 위한 교회를 건축하게 했다. 물론 모든 선교사의 경우가 같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을 본국에서 만나서 교회를 세우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 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 이니라” 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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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4】 선교의 A.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