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반찬연구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6(가좌동) 대표이사: 박종철)는 4월 9일 경인전철 부평역 북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사랑의 빨간밥차’에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의 무료급식에 사용할 맛있는 반찬을 후원했다.
집앞까지 배달되는 프리미엄 정기식단을 추구하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는 사랑의빨간밥차에 매 분기별로 200명분의 집반찬같은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을 후원해 주기로 약속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집반찬연구소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