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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 드려
중부권 거점 교회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주님과 한국교회를 위해 고난당하고 순교한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 운영위원회 회원 40여명을 초청 격려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를 3월 8일 저녁 7시 30분 드렸다.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회장인 오정호 목사는 기념관 안내 팜플렛에서 교회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했다.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을 위한 기도, 헌금, 탐방순례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한국교회의 빛 순교자 소양 주기철 목사의 기도와 눈물, 피가 서려있는 남한 유일의 수난지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그 현장을 하나님이 보존하셔서 탐방순례기념관이 건립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보존해 나가야 합니다. 이 일은 위기의 시대에 한국교회를 다시 한번 순교신앙으로 굳건히 세우는 길이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길로서 시대적 요청이며 사명입니다." 예배는 아삽의 자손들 경배와찬양 후 김지원 목사의 인도로 신칠성 장로(주기철수난기념관 명예회장)가 기도, 이빛 찬양단 '홍대와 양화진'을 찬양 후 다같이 여호수아 4:6~7을 봉독했다. (주기철수난기념관 전시위원장) 전용표 목사가 ‘돌이 말하게 하라’는 제목으로 “인간은 망각하기에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잊지 않도록 요단강 바닥에 있는 돌을 가져다 기념물로 삼으라고 했다. 이 돌들은 끊임없이 이 사건에 대해 말함으로 후대가 기억케 하는 역할을 했다. 기념하지 않는 역사는 사라지며 기억은 정체성을 만든다.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고 기억하는 것은 그를 높이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신앙을 지켜왔으며 어떤 신앙 위에 서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우리의 양심이 죽지 않기 위해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것이다.그는 많은 목사들과 신자들이 배교해 신사참배하는 가운데 신앙을 지켰다. 이 흑역사를 기억해야 자정능력을 갖고 양심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주기철 목사의 바른 신앙을 지키고 전수하는 일에 새로남교회가 계속해서 큰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김정훈 목사(주기철수난기념관 부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소양 주기철 목사는 왜 의성경찰서에서 고문을 받게 되었나? '의성농우회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었기 때문입니다. 농우회사건은 당시 농촌계몽과 애국 및 신앙운동에 힘을 쏟던 의성농우회를 대대적인 검거와 고문, 형 집행을 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으로 의성교회 유재기 목사, 정일영 목사와 오진문 장로, 청년회장 이재인 등 여러 교우가 체포되어 고문받았습니다. 일제는 유재기 목사에게 농촌운동의 영향을 준 조만식 장로가 평양 산정현교회 장로이며, '기독교농촌연구회'를 조직하고 지도하였기에 신사참배 반대를 줄기차게 외치던 산정현교회 주기철 목사를 농우회의 배후 인물로 지목하였고, 평양에서 체포한 후 의성경찰서로 압송하여 1938년 8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7개월간 구금하고 고문을 가하였습니다. 주기철 목사 약력 • 1897.11 창원(진해) 웅천 출생 • 1936. 7 평양 산정현교회 목사 • 1938. 2 ~ 6 평양경찰서 1차 투옥 • 1938. 8 평양총회 신사참배 찬성 결의 앞두고 의성경찰서로 압송 투옥되어 갖은 고문 당함 • 1939. 2 평양 귀환 산정현교회 첫 주일 ‘오종목의 나의 기도’ 설교 • 1944. 4. 21 평양 경찰서 4차 투옥 중 순교 오종목(五種目)의 나의 기도 주기철 목사님에게 의성경찰서에서 7개월 간 받은 고문은 가장 혹독한 고통이었습니다. 영화 ‘저 높은 곳을 향하여’에 나오는 고문 장면이 바로 의성경찰서에서 당하신 고문을 표현한 것입니다. 목사님은 7개월 만에 돌아오신 후 한 첫 설교 오종목의 나의 기도가 의성경찰서에서 드리던 기도제목이었으며 유언과도 같은 설교였다고 하셨습니다. 첫째,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둘째, 장기간의 고난을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셋째, 내 노모와 내 처자를 내 주님께 부탁합니다! 넷째, 의에 살고 의에 죽게 하시옵소서! 다섯째, 내 영혼을 주님께 부탁합니다! - 주광조(주목사의4남)저 「순교자 나의 아버지」 중에서 - 기념관 후원 헌금계좌 예금주: 농협 301-0238-6950-11 일제강점기의성경찰서주기철목사수난관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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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이사장 양대식목사·진주성남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GMS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시무하는 진주성남교회가 3월 1일 전교인연합예배를 드리며 연합찬양대가 웅장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에 맞춰 감동적인 찬양을 드렸다. 이날 지휘는 양기성 집사, 반주는 윤정은 집사, 솔로는 이윤경 교수가 맡아 ‘길 만드시는 주’를 찬양했다. 진주성남교회에는 여러 찬양대와 오케스트라 찬양 팀이 있는데 심지어 어린이찬양대도 있어 찬양이 왕성한 교회다. 양대식 담임목사는 연합찬양대의 찬양과 연합 오케스라의 연주에 대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강단에 앉아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받았다. 수고한 분들을 축복한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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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 김종천목사 "가처분 기각"...본안에서 다루라는 것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0민사부는 2월 20일 김종천 목사가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등 가처분 사건에서 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결정문 어디에도 김종천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를 부정했다는 내용은 없다. 오히려 법원은 기존 확정판결의 존재를 전제로 판단을 진행했다. 법원이 한 말 결정문은 명확하다. •공동의회 해임결의는 무효 확정 •불신임결의는 상급 치리회 승인 없어 효력 없음 •해당 판결은 항소·상고 모두 기각되어 확정 법원은 이를 뒤집지 않았다. 다만, 이후 발생한 노회 면직 판결 및 총회 임원회의 승인 결의 등 새로운 사정이 있어, 담임목사 지위 문제는 “본안에서 충분한 심리를 거쳐 확정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판단했을 뿐이다. 이것은 “김종천 목사의 지위가 흔들렸다”거나 “박요한 측이 법적으로 정당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아니다. 이는 판결문 어디에도 없는 내용이다. “이유 없어 기각”은 ‘패배’가 아니다. 법원이 사용한 “이유 없다”는 표현은 가처분 요건에 관한 법률적 판단이다. 이번 사건은 본안판결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만족적 가처분’이었다. 이런 유형의 가처분은 일반 가처분보다 훨씬 엄격한 요건이 요구된다. 법원은 단지 현 단계에서 긴급성과 회복불능 손해가 충분히 소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을 뿐이다. 이는 본안 패소가 아니다. 지위 부정도 아니다. 상대방의 적법성 확정도 아니다. ‘가처분 남발’ 프레임은 판결문에 없다. 결정문 어디에도 “남발”이라는 표현은 존재하지 않는다. 법원이 설명한 것은 단지 만족적 가처분의 일반 법리, 즉 “본안 전 단계에서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처분은 신중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이를 두고 가처분 남용의 사례처럼 묘사하는 것은 판결문에 없는 해석을 덧붙인 것이다. 법원이 한 판단은 단 하나. 법원의 판단은 명확하다. •지위 문제는 본안에서 판단하라. •현 단계에서 직무정지를 명할 만큼의 긴급성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번 결정은 분쟁의 최종 결론이 아니다. 오히려 법원은 본안에서 충분한 공방과 심리를 거쳐 판단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번 가처분 결정은 김종천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를 부정한 판결이 아니다. 또한 박요한 측의 적법성을 확정한 판결도 아니다. 법원은 단지 본안 판단 전 단계에서 직무정지를 명할 정도의 긴급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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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교회, 김두형 목사 원로추대식 · 권순웅 목사 위임식
중서울노회 소속 방주교회 김두형 목사의 원로추대, 권순웅 목사의 위임식이 1월 31일 오후 2시에 있었다. 김두형 목사는 방주교회에서 27년간 목회를 잘 감당하고 원로로 추대되었다. 김두형 원로목사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교우들과 동역자들,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방주교회가 랜드마크의 역할을 하기를 기도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권순웅 위임목사가 “원로목사님께서 가셨던 길을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 말씀 앞에 서고,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하는 목사가 되기 원한다. 같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위임국장 이성무 목사의 인도로 서기 정찬용 목사가 기도, 경동시찰장 김동권 목사가 왕상 3:25-28을 봉독, 시온찬양대가 찬양했다. 노회장 최문진 목사가 ‘교회를 사랑합시다’란 제목으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친권을 포기한 어머니는 예수님을 상징한다. 교회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첫째, 교회의 고통을 보며 동참해야 한다. 둘째, 교회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된다.”라고 설교했다.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박정수 장로의 추대사, 부노회장 이학영 장로가 기도, 노회장이 공포하고 추대패를 증정했다. 3부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의 사회로 목사와 교인 서약 후 부노회장 김정현 목사가 기도, 위임국장이 공포, 위임패 증정, 꽃다발 증정했다. 권면 증경노회장 호용한 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위임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자. 이를 위해 성령충만하게 예배를 잘 드리자. 둘째, 이웃을 사랑하자. 섬기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권면, 증경노회장 정귀석 목사가 “오늘은 좋은 날이다. 교회를 사랑해 더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가기 바란다. 목사님을 사랑하고 위로하며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가기 바란다.”라고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4부 축하 시간에 前 GMS행정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김두형 목사님은 총신대 74한번 동기이다. 첫째, 김두형 목사께서 목회를 끝까지 감당한 것에 감사하다. 둘째, 목양일념으로 헌신한 것을 축하한다. 셋째, 제가 선교할 때 저를 후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고 축사, 방주교회 정수민 집사·문장탁 집사가 축가·축주, 원로목사·위임목사 가정 인사 후 이학영 장로가 광고하고 증경노회장 최용범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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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목사·이천은광교회, 총회농어촌부 섬김예배 드려
총회에 속한 어려운 농어촌 교회를 살피고 돕는 농어촌부(부장 이철우 목사)가 직전부장 김상기 목사가 시무하는 이천은광교회에서 1월 28일 저녁 7시 20분 ‘총회농어촌부 섬김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상기 목사와 교회는 물심양면으로 농어촌부를 후원하고 격려했다. 김상기 목사가 “우리 교회에 섬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사명감을 갖고 오늘 설교 말씀을 잘 실천하도록 하겠다.”라고 환영사했다. 예배는 서기 김종수 목사의 인도로 회계 김경환 장로가 기도, 이천은광교회 목자·총무 전체가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를 특송 후 총무 김명오 장로가 행 4:32을 봉독했다. 농어촌부장 이철우 목사가 ‘희년의 영성으로’란 제목으로 “희년은 해방의 은혜이다. 종으로 팔렸다가 자유를 얻고, 팔렸던 땅이 원주인에게 회복되었는데 이는 하나님 나라의 청사진이다. 그런데 거의 지켜지지 않았다. 예수님은 2천년 전 이 땅에 오셔서 희년을 선포하시고 성취하셨다. 예수님은 살아계신 희년 자체로서 매우 열악한 지역인 갈릴리에서 활동하시며 그들에게 희년의 은혜를 베푸셨다. 우리도 희년의 정신을 실천해 하나님의 언약공동체로 살아가야한다. 작년에 김상기 목사님께서 부장으로서 농어촌 교역자들을 잘 섬겨주셨다. 그래서 저도 농어촌에 희년의 생명을 심는 일을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농어촌 교역자 부부에게 희년의 안식을 주고자 한다. 둘째, 희년 행정을 실천하고자 한다. 도와주는 금액이 예산을 초과될 때 임원들이 이를 감당할려고 한다. 셋째, 다문화가정을 통해 농어촌에 사회적 희년을 함께 일구고자 한다. 농어촌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농어촌교회는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야할 영적 자산이다. 희년의 정신으로 계속해서 농어촌교회를 살리는 이천은광교회와 농어촌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라고 설교했다. 부총무 배현수 목사가 “우리 합동 총회에는 165개 노회와 11,788여개의 교회가 있다. 농어촌부는 16개 상비부 중 하나인데 가장 핫하고 주목받는 상비부이다. 총회의 여러 인물들이 나왔기 때문이다. 김상기 목사님께서는 농어촌부 부장을 하면서 많은 일을 하셨고 특히 부부수양회를 잘 진행하셨다. 지금 농어촌부 임원들의 면면은 훌륭하다. 이천은광교회와 김상기 담임목사님께서 농어촌부를 많이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축사 후 이철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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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GMS 차량구입 5천만원 후원
국내외 선교에 앞장서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1월 25일 저녁 7시 30분 “GMS와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며 GMS에 차량 구입비 5,000만원을 후원하고, 전직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GMS(총회세계선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의 공식 선교부로, 96개국에 2,6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선교를 주도하고 있다. 오정호 목사가 “새로남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총회세계선교회와 계속해 동역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예배는 오정호 목사의 인도로 아삽의 자손들이 경배와 찬양, 곽규현 집사(노은11다락방 순장)가 기도, 부부26교구(교구장: 이태규 집사)가 ‘해같이 빛나리’를 특송 후 다같이 행 20:35를 봉독 했다.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선교와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오정호 목사님께서 목회를 잘 하시고 계신 새로남교회에 와서 설교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특히 선교를 위해 많이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다. 줄 때 기쁜데 새로남교회는 국내외 많은 곳에 주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새로남교회는 주는 교회이기에 더욱 부흥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주면서 살자. 주님께서도 ‘주는 자가 복되다’라고 하셨다. 지혜로운 사람은 줄줄 안다. 리더는 밥 사는 사람이다. 새로남교회는 카페 수익금(지금까지 28억)을 많이 베풀고 있는데 한국교회가 이를 배워야 한다. 돈은 쓰기 위해 버는 것이다. 인생이 짧기에 사는 동안 좋은 일 하며 살아야 한다.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기에 순종하면 되기에 쉽고, 행복하며, 부흥된다. 인생은 사건보다 해석이다. 시련도 믿음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축복이다. 인생은 고난이다. 누구에게나 고난이 있다. 그런데 고난은 지나고 보면 유익이다. 고난 때문에 기도하고, 회개하고, 낮아지기 때문이다.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관계가 실패하면 인생이 실패하게 된다. 인간관계는 주고받는 관계이다. 친절하면 길이 열린다. 감사하며 나누며 베풀고 살자”라고 설교했다. 이어 오정호 목사의 인도하에 ‘사랑, 기도, 말씀, 생명을 주는 교회가 되고, 선교사들을 힘 있게 후원하는 새로남교회가 되도록, 대학부·청년부들 중 선교 지원자들이 구름떼같이 일어나도록,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에 존귀하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다같이 간절히 기도하고 양대식 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고 감동적인 ‘GMS와 함께 하는 저녁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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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 드려
- 중부권 거점 교회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주님과 한국교회를 위해 고난당하고 순교한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 운영위원회 회원 40여명을 초청 격려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를 3월 8일 저녁 7시 30분 드렸다.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회장인 오정호 목사는 기념관 안내 팜플렛에서 교회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했다.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을 위한 기도, 헌금, 탐방순례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한국교회의 빛 순교자 소양 주기철 목사의 기도와 눈물, 피가 서려있는 남한 유일의 수난지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그 현장을 하나님이 보존하셔서 탐방순례기념관이 건립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보존해 나가야 합니다. 이 일은 위기의 시대에 한국교회를 다시 한번 순교신앙으로 굳건히 세우는 길이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길로서 시대적 요청이며 사명입니다." 예배는 아삽의 자손들 경배와찬양 후 김지원 목사의 인도로 신칠성 장로(주기철수난기념관 명예회장)가 기도, 이빛 찬양단 '홍대와 양화진'을 찬양 후 다같이 여호수아 4:6~7을 봉독했다. (주기철수난기념관 전시위원장) 전용표 목사가 ‘돌이 말하게 하라’는 제목으로 “인간은 망각하기에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잊지 않도록 요단강 바닥에 있는 돌을 가져다 기념물로 삼으라고 했다. 이 돌들은 끊임없이 이 사건에 대해 말함으로 후대가 기억케 하는 역할을 했다. 기념하지 않는 역사는 사라지며 기억은 정체성을 만든다.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고 기억하는 것은 그를 높이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신앙을 지켜왔으며 어떤 신앙 위에 서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우리의 양심이 죽지 않기 위해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것이다.그는 많은 목사들과 신자들이 배교해 신사참배하는 가운데 신앙을 지켰다. 이 흑역사를 기억해야 자정능력을 갖고 양심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주기철 목사의 바른 신앙을 지키고 전수하는 일에 새로남교회가 계속해서 큰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김정훈 목사(주기철수난기념관 부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소양 주기철 목사는 왜 의성경찰서에서 고문을 받게 되었나? '의성농우회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었기 때문입니다. 농우회사건은 당시 농촌계몽과 애국 및 신앙운동에 힘을 쏟던 의성농우회를 대대적인 검거와 고문, 형 집행을 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으로 의성교회 유재기 목사, 정일영 목사와 오진문 장로, 청년회장 이재인 등 여러 교우가 체포되어 고문받았습니다. 일제는 유재기 목사에게 농촌운동의 영향을 준 조만식 장로가 평양 산정현교회 장로이며, '기독교농촌연구회'를 조직하고 지도하였기에 신사참배 반대를 줄기차게 외치던 산정현교회 주기철 목사를 농우회의 배후 인물로 지목하였고, 평양에서 체포한 후 의성경찰서로 압송하여 1938년 8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7개월간 구금하고 고문을 가하였습니다. 주기철 목사 약력 • 1897.11 창원(진해) 웅천 출생 • 1936. 7 평양 산정현교회 목사 • 1938. 2 ~ 6 평양경찰서 1차 투옥 • 1938. 8 평양총회 신사참배 찬성 결의 앞두고 의성경찰서로 압송 투옥되어 갖은 고문 당함 • 1939. 2 평양 귀환 산정현교회 첫 주일 ‘오종목의 나의 기도’ 설교 • 1944. 4. 21 평양 경찰서 4차 투옥 중 순교 오종목(五種目)의 나의 기도 주기철 목사님에게 의성경찰서에서 7개월 간 받은 고문은 가장 혹독한 고통이었습니다. 영화 ‘저 높은 곳을 향하여’에 나오는 고문 장면이 바로 의성경찰서에서 당하신 고문을 표현한 것입니다. 목사님은 7개월 만에 돌아오신 후 한 첫 설교 오종목의 나의 기도가 의성경찰서에서 드리던 기도제목이었으며 유언과도 같은 설교였다고 하셨습니다. 첫째,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둘째, 장기간의 고난을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셋째, 내 노모와 내 처자를 내 주님께 부탁합니다! 넷째, 의에 살고 의에 죽게 하시옵소서! 다섯째, 내 영혼을 주님께 부탁합니다! - 주광조(주목사의4남)저 「순교자 나의 아버지」 중에서 - 기념관 후원 헌금계좌 예금주: 농협 301-0238-6950-11 일제강점기의성경찰서주기철목사수난관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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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이사장 양대식목사·진주성남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 GMS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시무하는 진주성남교회가 3월 1일 전교인연합예배를 드리며 연합찬양대가 웅장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에 맞춰 감동적인 찬양을 드렸다. 이날 지휘는 양기성 집사, 반주는 윤정은 집사, 솔로는 이윤경 교수가 맡아 ‘길 만드시는 주’를 찬양했다. 진주성남교회에는 여러 찬양대와 오케스트라 찬양 팀이 있는데 심지어 어린이찬양대도 있어 찬양이 왕성한 교회다. 양대식 담임목사는 연합찬양대의 찬양과 연합 오케스라의 연주에 대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강단에 앉아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받았다. 수고한 분들을 축복한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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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이사장 양대식목사·진주성남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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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 김종천목사 "가처분 기각"...본안에서 다루라는 것
-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0민사부는 2월 20일 김종천 목사가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등 가처분 사건에서 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결정문 어디에도 김종천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를 부정했다는 내용은 없다. 오히려 법원은 기존 확정판결의 존재를 전제로 판단을 진행했다. 법원이 한 말 결정문은 명확하다. •공동의회 해임결의는 무효 확정 •불신임결의는 상급 치리회 승인 없어 효력 없음 •해당 판결은 항소·상고 모두 기각되어 확정 법원은 이를 뒤집지 않았다. 다만, 이후 발생한 노회 면직 판결 및 총회 임원회의 승인 결의 등 새로운 사정이 있어, 담임목사 지위 문제는 “본안에서 충분한 심리를 거쳐 확정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판단했을 뿐이다. 이것은 “김종천 목사의 지위가 흔들렸다”거나 “박요한 측이 법적으로 정당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아니다. 이는 판결문 어디에도 없는 내용이다. “이유 없어 기각”은 ‘패배’가 아니다. 법원이 사용한 “이유 없다”는 표현은 가처분 요건에 관한 법률적 판단이다. 이번 사건은 본안판결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만족적 가처분’이었다. 이런 유형의 가처분은 일반 가처분보다 훨씬 엄격한 요건이 요구된다. 법원은 단지 현 단계에서 긴급성과 회복불능 손해가 충분히 소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을 뿐이다. 이는 본안 패소가 아니다. 지위 부정도 아니다. 상대방의 적법성 확정도 아니다. ‘가처분 남발’ 프레임은 판결문에 없다. 결정문 어디에도 “남발”이라는 표현은 존재하지 않는다. 법원이 설명한 것은 단지 만족적 가처분의 일반 법리, 즉 “본안 전 단계에서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처분은 신중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이를 두고 가처분 남용의 사례처럼 묘사하는 것은 판결문에 없는 해석을 덧붙인 것이다. 법원이 한 판단은 단 하나. 법원의 판단은 명확하다. •지위 문제는 본안에서 판단하라. •현 단계에서 직무정지를 명할 만큼의 긴급성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번 결정은 분쟁의 최종 결론이 아니다. 오히려 법원은 본안에서 충분한 공방과 심리를 거쳐 판단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번 가처분 결정은 김종천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를 부정한 판결이 아니다. 또한 박요한 측의 적법성을 확정한 판결도 아니다. 법원은 단지 본안 판단 전 단계에서 직무정지를 명할 정도의 긴급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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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 김종천목사 "가처분 기각"...본안에서 다루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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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교회, 김두형 목사 원로추대식 · 권순웅 목사 위임식
- 중서울노회 소속 방주교회 김두형 목사의 원로추대, 권순웅 목사의 위임식이 1월 31일 오후 2시에 있었다. 김두형 목사는 방주교회에서 27년간 목회를 잘 감당하고 원로로 추대되었다. 김두형 원로목사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교우들과 동역자들,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방주교회가 랜드마크의 역할을 하기를 기도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권순웅 위임목사가 “원로목사님께서 가셨던 길을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 말씀 앞에 서고,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하는 목사가 되기 원한다. 같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위임국장 이성무 목사의 인도로 서기 정찬용 목사가 기도, 경동시찰장 김동권 목사가 왕상 3:25-28을 봉독, 시온찬양대가 찬양했다. 노회장 최문진 목사가 ‘교회를 사랑합시다’란 제목으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친권을 포기한 어머니는 예수님을 상징한다. 교회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첫째, 교회의 고통을 보며 동참해야 한다. 둘째, 교회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된다.”라고 설교했다.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박정수 장로의 추대사, 부노회장 이학영 장로가 기도, 노회장이 공포하고 추대패를 증정했다. 3부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의 사회로 목사와 교인 서약 후 부노회장 김정현 목사가 기도, 위임국장이 공포, 위임패 증정, 꽃다발 증정했다. 권면 증경노회장 호용한 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위임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자. 이를 위해 성령충만하게 예배를 잘 드리자. 둘째, 이웃을 사랑하자. 섬기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권면, 증경노회장 정귀석 목사가 “오늘은 좋은 날이다. 교회를 사랑해 더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가기 바란다. 목사님을 사랑하고 위로하며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가기 바란다.”라고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4부 축하 시간에 前 GMS행정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김두형 목사님은 총신대 74한번 동기이다. 첫째, 김두형 목사께서 목회를 끝까지 감당한 것에 감사하다. 둘째, 목양일념으로 헌신한 것을 축하한다. 셋째, 제가 선교할 때 저를 후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고 축사, 방주교회 정수민 집사·문장탁 집사가 축가·축주, 원로목사·위임목사 가정 인사 후 이학영 장로가 광고하고 증경노회장 최용범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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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교회, 김두형 목사 원로추대식 · 권순웅 목사 위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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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목사·이천은광교회, 총회농어촌부 섬김예배 드려
- 총회에 속한 어려운 농어촌 교회를 살피고 돕는 농어촌부(부장 이철우 목사)가 직전부장 김상기 목사가 시무하는 이천은광교회에서 1월 28일 저녁 7시 20분 ‘총회농어촌부 섬김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상기 목사와 교회는 물심양면으로 농어촌부를 후원하고 격려했다. 김상기 목사가 “우리 교회에 섬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사명감을 갖고 오늘 설교 말씀을 잘 실천하도록 하겠다.”라고 환영사했다. 예배는 서기 김종수 목사의 인도로 회계 김경환 장로가 기도, 이천은광교회 목자·총무 전체가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를 특송 후 총무 김명오 장로가 행 4:32을 봉독했다. 농어촌부장 이철우 목사가 ‘희년의 영성으로’란 제목으로 “희년은 해방의 은혜이다. 종으로 팔렸다가 자유를 얻고, 팔렸던 땅이 원주인에게 회복되었는데 이는 하나님 나라의 청사진이다. 그런데 거의 지켜지지 않았다. 예수님은 2천년 전 이 땅에 오셔서 희년을 선포하시고 성취하셨다. 예수님은 살아계신 희년 자체로서 매우 열악한 지역인 갈릴리에서 활동하시며 그들에게 희년의 은혜를 베푸셨다. 우리도 희년의 정신을 실천해 하나님의 언약공동체로 살아가야한다. 작년에 김상기 목사님께서 부장으로서 농어촌 교역자들을 잘 섬겨주셨다. 그래서 저도 농어촌에 희년의 생명을 심는 일을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농어촌 교역자 부부에게 희년의 안식을 주고자 한다. 둘째, 희년 행정을 실천하고자 한다. 도와주는 금액이 예산을 초과될 때 임원들이 이를 감당할려고 한다. 셋째, 다문화가정을 통해 농어촌에 사회적 희년을 함께 일구고자 한다. 농어촌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농어촌교회는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야할 영적 자산이다. 희년의 정신으로 계속해서 농어촌교회를 살리는 이천은광교회와 농어촌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라고 설교했다. 부총무 배현수 목사가 “우리 합동 총회에는 165개 노회와 11,788여개의 교회가 있다. 농어촌부는 16개 상비부 중 하나인데 가장 핫하고 주목받는 상비부이다. 총회의 여러 인물들이 나왔기 때문이다. 김상기 목사님께서는 농어촌부 부장을 하면서 많은 일을 하셨고 특히 부부수양회를 잘 진행하셨다. 지금 농어촌부 임원들의 면면은 훌륭하다. 이천은광교회와 김상기 담임목사님께서 농어촌부를 많이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축사 후 이철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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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목사·이천은광교회, 총회농어촌부 섬김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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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GMS 차량구입 5천만원 후원
- 국내외 선교에 앞장서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1월 25일 저녁 7시 30분 “GMS와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며 GMS에 차량 구입비 5,000만원을 후원하고, 전직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GMS(총회세계선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의 공식 선교부로, 96개국에 2,6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선교를 주도하고 있다. 오정호 목사가 “새로남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총회세계선교회와 계속해 동역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예배는 오정호 목사의 인도로 아삽의 자손들이 경배와 찬양, 곽규현 집사(노은11다락방 순장)가 기도, 부부26교구(교구장: 이태규 집사)가 ‘해같이 빛나리’를 특송 후 다같이 행 20:35를 봉독 했다.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선교와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오정호 목사님께서 목회를 잘 하시고 계신 새로남교회에 와서 설교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특히 선교를 위해 많이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다. 줄 때 기쁜데 새로남교회는 국내외 많은 곳에 주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새로남교회는 주는 교회이기에 더욱 부흥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주면서 살자. 주님께서도 ‘주는 자가 복되다’라고 하셨다. 지혜로운 사람은 줄줄 안다. 리더는 밥 사는 사람이다. 새로남교회는 카페 수익금(지금까지 28억)을 많이 베풀고 있는데 한국교회가 이를 배워야 한다. 돈은 쓰기 위해 버는 것이다. 인생이 짧기에 사는 동안 좋은 일 하며 살아야 한다.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기에 순종하면 되기에 쉽고, 행복하며, 부흥된다. 인생은 사건보다 해석이다. 시련도 믿음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축복이다. 인생은 고난이다. 누구에게나 고난이 있다. 그런데 고난은 지나고 보면 유익이다. 고난 때문에 기도하고, 회개하고, 낮아지기 때문이다.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관계가 실패하면 인생이 실패하게 된다. 인간관계는 주고받는 관계이다. 친절하면 길이 열린다. 감사하며 나누며 베풀고 살자”라고 설교했다. 이어 오정호 목사의 인도하에 ‘사랑, 기도, 말씀, 생명을 주는 교회가 되고, 선교사들을 힘 있게 후원하는 새로남교회가 되도록, 대학부·청년부들 중 선교 지원자들이 구름떼같이 일어나도록,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에 존귀하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다같이 간절히 기도하고 양대식 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고 감동적인 ‘GMS와 함께 하는 저녁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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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GMS 차량구입 5천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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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 드려
- 중부권 거점 교회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주님과 한국교회를 위해 고난당하고 순교한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 운영위원회 회원 40여명을 초청 격려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를 3월 8일 저녁 7시 30분 드렸다.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회장인 오정호 목사는 기념관 안내 팜플렛에서 교회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했다.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을 위한 기도, 헌금, 탐방순례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한국교회의 빛 순교자 소양 주기철 목사의 기도와 눈물, 피가 서려있는 남한 유일의 수난지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그 현장을 하나님이 보존하셔서 탐방순례기념관이 건립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보존해 나가야 합니다. 이 일은 위기의 시대에 한국교회를 다시 한번 순교신앙으로 굳건히 세우는 길이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길로서 시대적 요청이며 사명입니다." 예배는 아삽의 자손들 경배와찬양 후 김지원 목사의 인도로 신칠성 장로(주기철수난기념관 명예회장)가 기도, 이빛 찬양단 '홍대와 양화진'을 찬양 후 다같이 여호수아 4:6~7을 봉독했다. (주기철수난기념관 전시위원장) 전용표 목사가 ‘돌이 말하게 하라’는 제목으로 “인간은 망각하기에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잊지 않도록 요단강 바닥에 있는 돌을 가져다 기념물로 삼으라고 했다. 이 돌들은 끊임없이 이 사건에 대해 말함으로 후대가 기억케 하는 역할을 했다. 기념하지 않는 역사는 사라지며 기억은 정체성을 만든다.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고 기억하는 것은 그를 높이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신앙을 지켜왔으며 어떤 신앙 위에 서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우리의 양심이 죽지 않기 위해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것이다.그는 많은 목사들과 신자들이 배교해 신사참배하는 가운데 신앙을 지켰다. 이 흑역사를 기억해야 자정능력을 갖고 양심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주기철 목사의 바른 신앙을 지키고 전수하는 일에 새로남교회가 계속해서 큰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김정훈 목사(주기철수난기념관 부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소양 주기철 목사는 왜 의성경찰서에서 고문을 받게 되었나? '의성농우회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었기 때문입니다. 농우회사건은 당시 농촌계몽과 애국 및 신앙운동에 힘을 쏟던 의성농우회를 대대적인 검거와 고문, 형 집행을 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으로 의성교회 유재기 목사, 정일영 목사와 오진문 장로, 청년회장 이재인 등 여러 교우가 체포되어 고문받았습니다. 일제는 유재기 목사에게 농촌운동의 영향을 준 조만식 장로가 평양 산정현교회 장로이며, '기독교농촌연구회'를 조직하고 지도하였기에 신사참배 반대를 줄기차게 외치던 산정현교회 주기철 목사를 농우회의 배후 인물로 지목하였고, 평양에서 체포한 후 의성경찰서로 압송하여 1938년 8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7개월간 구금하고 고문을 가하였습니다. 주기철 목사 약력 • 1897.11 창원(진해) 웅천 출생 • 1936. 7 평양 산정현교회 목사 • 1938. 2 ~ 6 평양경찰서 1차 투옥 • 1938. 8 평양총회 신사참배 찬성 결의 앞두고 의성경찰서로 압송 투옥되어 갖은 고문 당함 • 1939. 2 평양 귀환 산정현교회 첫 주일 ‘오종목의 나의 기도’ 설교 • 1944. 4. 21 평양 경찰서 4차 투옥 중 순교 오종목(五種目)의 나의 기도 주기철 목사님에게 의성경찰서에서 7개월 간 받은 고문은 가장 혹독한 고통이었습니다. 영화 ‘저 높은 곳을 향하여’에 나오는 고문 장면이 바로 의성경찰서에서 당하신 고문을 표현한 것입니다. 목사님은 7개월 만에 돌아오신 후 한 첫 설교 오종목의 나의 기도가 의성경찰서에서 드리던 기도제목이었으며 유언과도 같은 설교였다고 하셨습니다. 첫째,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둘째, 장기간의 고난을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셋째, 내 노모와 내 처자를 내 주님께 부탁합니다! 넷째, 의에 살고 의에 죽게 하시옵소서! 다섯째, 내 영혼을 주님께 부탁합니다! - 주광조(주목사의4남)저 「순교자 나의 아버지」 중에서 - 기념관 후원 헌금계좌 예금주: 농협 301-0238-6950-11 일제강점기의성경찰서주기철목사수난관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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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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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이사장 양대식목사·진주성남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 GMS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시무하는 진주성남교회가 3월 1일 전교인연합예배를 드리며 연합찬양대가 웅장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에 맞춰 감동적인 찬양을 드렸다. 이날 지휘는 양기성 집사, 반주는 윤정은 집사, 솔로는 이윤경 교수가 맡아 ‘길 만드시는 주’를 찬양했다. 진주성남교회에는 여러 찬양대와 오케스트라 찬양 팀이 있는데 심지어 어린이찬양대도 있어 찬양이 왕성한 교회다. 양대식 담임목사는 연합찬양대의 찬양과 연합 오케스라의 연주에 대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강단에 앉아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받았다. 수고한 분들을 축복한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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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이사장 양대식목사·진주성남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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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 김종천목사 "가처분 기각"...본안에서 다루라는 것
-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0민사부는 2월 20일 김종천 목사가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등 가처분 사건에서 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결정문 어디에도 김종천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를 부정했다는 내용은 없다. 오히려 법원은 기존 확정판결의 존재를 전제로 판단을 진행했다. 법원이 한 말 결정문은 명확하다. •공동의회 해임결의는 무효 확정 •불신임결의는 상급 치리회 승인 없어 효력 없음 •해당 판결은 항소·상고 모두 기각되어 확정 법원은 이를 뒤집지 않았다. 다만, 이후 발생한 노회 면직 판결 및 총회 임원회의 승인 결의 등 새로운 사정이 있어, 담임목사 지위 문제는 “본안에서 충분한 심리를 거쳐 확정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판단했을 뿐이다. 이것은 “김종천 목사의 지위가 흔들렸다”거나 “박요한 측이 법적으로 정당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아니다. 이는 판결문 어디에도 없는 내용이다. “이유 없어 기각”은 ‘패배’가 아니다. 법원이 사용한 “이유 없다”는 표현은 가처분 요건에 관한 법률적 판단이다. 이번 사건은 본안판결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만족적 가처분’이었다. 이런 유형의 가처분은 일반 가처분보다 훨씬 엄격한 요건이 요구된다. 법원은 단지 현 단계에서 긴급성과 회복불능 손해가 충분히 소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을 뿐이다. 이는 본안 패소가 아니다. 지위 부정도 아니다. 상대방의 적법성 확정도 아니다. ‘가처분 남발’ 프레임은 판결문에 없다. 결정문 어디에도 “남발”이라는 표현은 존재하지 않는다. 법원이 설명한 것은 단지 만족적 가처분의 일반 법리, 즉 “본안 전 단계에서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처분은 신중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이를 두고 가처분 남용의 사례처럼 묘사하는 것은 판결문에 없는 해석을 덧붙인 것이다. 법원이 한 판단은 단 하나. 법원의 판단은 명확하다. •지위 문제는 본안에서 판단하라. •현 단계에서 직무정지를 명할 만큼의 긴급성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번 결정은 분쟁의 최종 결론이 아니다. 오히려 법원은 본안에서 충분한 공방과 심리를 거쳐 판단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번 가처분 결정은 김종천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를 부정한 판결이 아니다. 또한 박요한 측의 적법성을 확정한 판결도 아니다. 법원은 단지 본안 판단 전 단계에서 직무정지를 명할 정도의 긴급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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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 김종천목사 "가처분 기각"...본안에서 다루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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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교회, 김두형 목사 원로추대식 · 권순웅 목사 위임식
- 중서울노회 소속 방주교회 김두형 목사의 원로추대, 권순웅 목사의 위임식이 1월 31일 오후 2시에 있었다. 김두형 목사는 방주교회에서 27년간 목회를 잘 감당하고 원로로 추대되었다. 김두형 원로목사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교우들과 동역자들,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방주교회가 랜드마크의 역할을 하기를 기도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권순웅 위임목사가 “원로목사님께서 가셨던 길을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 말씀 앞에 서고,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하는 목사가 되기 원한다. 같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위임국장 이성무 목사의 인도로 서기 정찬용 목사가 기도, 경동시찰장 김동권 목사가 왕상 3:25-28을 봉독, 시온찬양대가 찬양했다. 노회장 최문진 목사가 ‘교회를 사랑합시다’란 제목으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친권을 포기한 어머니는 예수님을 상징한다. 교회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첫째, 교회의 고통을 보며 동참해야 한다. 둘째, 교회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된다.”라고 설교했다.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박정수 장로의 추대사, 부노회장 이학영 장로가 기도, 노회장이 공포하고 추대패를 증정했다. 3부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의 사회로 목사와 교인 서약 후 부노회장 김정현 목사가 기도, 위임국장이 공포, 위임패 증정, 꽃다발 증정했다. 권면 증경노회장 호용한 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위임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자. 이를 위해 성령충만하게 예배를 잘 드리자. 둘째, 이웃을 사랑하자. 섬기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권면, 증경노회장 정귀석 목사가 “오늘은 좋은 날이다. 교회를 사랑해 더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가기 바란다. 목사님을 사랑하고 위로하며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가기 바란다.”라고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4부 축하 시간에 前 GMS행정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김두형 목사님은 총신대 74한번 동기이다. 첫째, 김두형 목사께서 목회를 끝까지 감당한 것에 감사하다. 둘째, 목양일념으로 헌신한 것을 축하한다. 셋째, 제가 선교할 때 저를 후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고 축사, 방주교회 정수민 집사·문장탁 집사가 축가·축주, 원로목사·위임목사 가정 인사 후 이학영 장로가 광고하고 증경노회장 최용범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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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목사·이천은광교회, 총회농어촌부 섬김예배 드려
- 총회에 속한 어려운 농어촌 교회를 살피고 돕는 농어촌부(부장 이철우 목사)가 직전부장 김상기 목사가 시무하는 이천은광교회에서 1월 28일 저녁 7시 20분 ‘총회농어촌부 섬김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상기 목사와 교회는 물심양면으로 농어촌부를 후원하고 격려했다. 김상기 목사가 “우리 교회에 섬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사명감을 갖고 오늘 설교 말씀을 잘 실천하도록 하겠다.”라고 환영사했다. 예배는 서기 김종수 목사의 인도로 회계 김경환 장로가 기도, 이천은광교회 목자·총무 전체가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를 특송 후 총무 김명오 장로가 행 4:32을 봉독했다. 농어촌부장 이철우 목사가 ‘희년의 영성으로’란 제목으로 “희년은 해방의 은혜이다. 종으로 팔렸다가 자유를 얻고, 팔렸던 땅이 원주인에게 회복되었는데 이는 하나님 나라의 청사진이다. 그런데 거의 지켜지지 않았다. 예수님은 2천년 전 이 땅에 오셔서 희년을 선포하시고 성취하셨다. 예수님은 살아계신 희년 자체로서 매우 열악한 지역인 갈릴리에서 활동하시며 그들에게 희년의 은혜를 베푸셨다. 우리도 희년의 정신을 실천해 하나님의 언약공동체로 살아가야한다. 작년에 김상기 목사님께서 부장으로서 농어촌 교역자들을 잘 섬겨주셨다. 그래서 저도 농어촌에 희년의 생명을 심는 일을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농어촌 교역자 부부에게 희년의 안식을 주고자 한다. 둘째, 희년 행정을 실천하고자 한다. 도와주는 금액이 예산을 초과될 때 임원들이 이를 감당할려고 한다. 셋째, 다문화가정을 통해 농어촌에 사회적 희년을 함께 일구고자 한다. 농어촌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농어촌교회는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야할 영적 자산이다. 희년의 정신으로 계속해서 농어촌교회를 살리는 이천은광교회와 농어촌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라고 설교했다. 부총무 배현수 목사가 “우리 합동 총회에는 165개 노회와 11,788여개의 교회가 있다. 농어촌부는 16개 상비부 중 하나인데 가장 핫하고 주목받는 상비부이다. 총회의 여러 인물들이 나왔기 때문이다. 김상기 목사님께서는 농어촌부 부장을 하면서 많은 일을 하셨고 특히 부부수양회를 잘 진행하셨다. 지금 농어촌부 임원들의 면면은 훌륭하다. 이천은광교회와 김상기 담임목사님께서 농어촌부를 많이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축사 후 이철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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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GMS 차량구입 5천만원 후원
- 국내외 선교에 앞장서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1월 25일 저녁 7시 30분 “GMS와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며 GMS에 차량 구입비 5,000만원을 후원하고, 전직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GMS(총회세계선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의 공식 선교부로, 96개국에 2,6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선교를 주도하고 있다. 오정호 목사가 “새로남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총회세계선교회와 계속해 동역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예배는 오정호 목사의 인도로 아삽의 자손들이 경배와 찬양, 곽규현 집사(노은11다락방 순장)가 기도, 부부26교구(교구장: 이태규 집사)가 ‘해같이 빛나리’를 특송 후 다같이 행 20:35를 봉독 했다.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선교와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오정호 목사님께서 목회를 잘 하시고 계신 새로남교회에 와서 설교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특히 선교를 위해 많이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다. 줄 때 기쁜데 새로남교회는 국내외 많은 곳에 주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새로남교회는 주는 교회이기에 더욱 부흥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주면서 살자. 주님께서도 ‘주는 자가 복되다’라고 하셨다. 지혜로운 사람은 줄줄 안다. 리더는 밥 사는 사람이다. 새로남교회는 카페 수익금(지금까지 28억)을 많이 베풀고 있는데 한국교회가 이를 배워야 한다. 돈은 쓰기 위해 버는 것이다. 인생이 짧기에 사는 동안 좋은 일 하며 살아야 한다.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기에 순종하면 되기에 쉽고, 행복하며, 부흥된다. 인생은 사건보다 해석이다. 시련도 믿음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축복이다. 인생은 고난이다. 누구에게나 고난이 있다. 그런데 고난은 지나고 보면 유익이다. 고난 때문에 기도하고, 회개하고, 낮아지기 때문이다.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관계가 실패하면 인생이 실패하게 된다. 인간관계는 주고받는 관계이다. 친절하면 길이 열린다. 감사하며 나누며 베풀고 살자”라고 설교했다. 이어 오정호 목사의 인도하에 ‘사랑, 기도, 말씀, 생명을 주는 교회가 되고, 선교사들을 힘 있게 후원하는 새로남교회가 되도록, 대학부·청년부들 중 선교 지원자들이 구름떼같이 일어나도록,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에 존귀하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다같이 간절히 기도하고 양대식 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고 감동적인 ‘GMS와 함께 하는 저녁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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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GMS 차량구입 5천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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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목사측, "불법위임식" 입장문 발표
- 여러해 내분을 겪고 있는 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목사 측은 지난 성탄절 일부 총회 임원들에 의해 자행된 불법 위임식에 대해 1월 23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서 김종천 목사 측은, 1. 2025년 12월 25일, 불법 위임식은 실제로 강행됐다. 총회장과 총회 임원들은 대법원 확정 판결로 담임목사 지위가 최종 확정된 천안중부교회에 대하여 반대 측 목사의 위임식을 실제로 강행했다. 당시 현장에는 경찰이 출동하였고, 대법원 확정 판결을 제시하며 강행 중단을 요구했으나 총회 임원들은 이를 모두 묵살한 채, “총회 결의로 한다” “문제 있으면 총회에 문제 제기하라” 는 발언을 하며 임직식을 강행했다. 2. 총회 결의는 헌법과 규칙 위에 설 수 없다. 총회 임원회는 자신들의 결의를 마치 초헌법적 권한인 것처럼 행사하며 헌법·규칙·판결을 모두 무시했다. 3. 대법원 확정 판결을 공개적으로 무시한 총회장과 임원들. 천안중부교회의 담임목사 지위는 대법원 확정 판결로 김종천 목사에게 귀속됨이 최종 확정됐다. 그러나 총회장과 임원들은 “총회 결의”라는 말로 사법부의 판단을 덮으려 했다.이는 사법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교단의 공신력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이다. 4. 총회 임원들에 의해 총회의 권위는 심각하게 훼손됐다. • 경찰 출동에도 불구하고 불법 강행 • 헌법과 규칙보다 ‘임원회 결의’를 앞세움 • 총회의 이름으로 불법을 합리화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다음 사항을 요구했다. 1. 성탄절 위임식이 불법 위임식이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할 것 2. 헌법과 규칙보다 결의를 우위에 둔 총회 임원회의 행위를 바로잡을 것 3. 대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집행한 총회장 및 관련 임원들의 책임을 물을 것 4. 총회의 이름으로 자행된 불법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입 장 문 ― 총회 헌법과 사법부 판결을 짓밟고 자행된 성탄절 불법 위임식에 대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존경하는 총대 여러분께 천안중부교회는 엄중히 우리의 입장을 밝힙니다. 총회에는 총회 헌법이 있고, 총회 규칙이 있으며, 총회의 적법한 결의 절차가 존재합니다. 그 어떤 개인도, 그 어떤 임원회도 이 질서 위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년 12월 25일, 총회 임원회는 자신들의 결의를 총회 헌법과 규칙, 그리고 대한민국 사법부의 확정 판결보다 상위에 둔 채, 명백한 불법 행위를 자행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판단 착오나 절차상 실수가 아니라, 총회의 헌법 질서 자체를 파괴한 중대한 사건입니다. 1. 2025년 12월 25일, 불법 위임식은 실제로 강행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25일 성탄절 밤, 총회장과 총회 임원들은 대법원 확정 판결로 담임목사 지위가 최종 확정된 천안중부교회에 대하여 박0한 목사의 위임식을 실제로 강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논란’이나 ‘시도’가 아닙니다. 불법 위임식은 총회 임원들에 의해 현실에서 강행되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경찰이 출동하였고, 교회 담임목사와 장로, 성도들은 대법원 확정 판결을 제시하며 강행 중단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총회 임원들은 이를 모두 묵살한 채, “총회 결의로 한다” “문제 있으면 총회에 문제 제기하라” 는 발언을 반복하며, 대법원의 판결을 무시한 채 총회의 이름으로 불법을 강행하였습니다. 2. 총회 결의는 헌법과 규칙 위에 설 수 없습니다 총대 여러분께 분명히 묻습니다. 총회 임원회의 결의가 총회 헌법보다 상위에 있습니까? 총회 임원회의 판단이 총회 규칙과 사법부 판결을 무력화할 수 있습니까? 총회 헌법과 규칙이 정한 질서는 분명합니다. 헌법은 최상위 규범이며, 규칙과 절차는 헌법에 종속됩니다. 결의는 오직 헌법과 규칙의 테두리 안에서만 효력을 가집니다. 그럼에도 총회 임원회는 자신들의 결의를 마치 초헌법적 권한인 것처럼 행사하며 헌법·규칙·판결을 모두 무시하였습니다. 이는 총회의 권위를 세운 것이 아니라, 총회의 권위를 스스로 무너뜨린 행위입니다. 3. 대법원 확정 판결을 공개적으로 무시한 총회장과 임원들 천안중부교회의 담임목사 지위는 대법원 확정 판결로 김종천 목사에게 귀속됨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다툴 수 없는 최종 판단이며, 총회 또한 이를 존중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총회장과 임원들은 이 판결의 효력을 부인하고, “총회 결의”라는 말로 사법부의 판단을 덮으려 하였습니다.이는 단순한 교단 내부 문제가 아니라, 사법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교단의 공신력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4. 총회 임원들에 의해 총회의 권위는 심각하게 훼손되었습니다 총회 임원회는 스스로 총회의 얼굴입니다. 그 얼굴이 2025년 12월 25일,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드러났습니다. • 경찰 출동에도 불구하고 불법 강행 • 헌법과 규칙보다 ‘임원회 결의’를 앞세움 • 총회의 이름으로 불법을 합리화 총대 여러분, 이것이 과연 총회가 총대들 앞에 내놓을 수 있는 모습입니까? 총회의 권위는 임원 몇 사람의 힘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헌법과 법을 지킬 때에만 총회의 권위는 유지됩니다. 이제 이 문제는 총대 여러분의 책임 앞에 놓였습니다. 천안중부교회는 총대 여러분께 다음을 엄중히 요청합니다. 1. 성탄절 위임식이 불법 위임식이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할 것 2. 헌법과 규칙보다 결의를 우위에 둔 총회 임원회의 행위를 바로잡을 것 3. 대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집행한 총회장 및 관련 임원들의 책임을 물을 것 4. 총회의 이름으로 자행된 불법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 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목사 측은 분명히 선언합니다. 2025년 12월 25일, 총회 임원들에 의해 자행된 박0한 목사 위임식은 총회 헌법·규칙·대한민국 사법부의 확정 판결을 모두 위반한 명백한 불법 위임식입니다. 우리는 이 사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총회의 헌법 질서가 무너진 사건으로 규정합니다. 총대 여러분,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내일은 어느 교회, 어느 목회자도 같은 방식으로 희생될 수 있습니다. 총회가 다시 총회답게, 헌법과 법 위에 굳게 서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2026년 1월 23일 천안중부교회 교우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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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목사측, "불법위임식" 입장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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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목사 6건 형사 고소, 모두 허위로 판명
- 지난 크리스마스 저녁 7시 일부 총회 임원들에 의해 되어진 "제명출교자" 불법 위임식으로 인해 총회원들이 경악하고, 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담임목사 측 교인들이 격앙된 가운데 최근 담임목사에 대한 무죄 판결이 났다. 지난 1월 13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의 판결로 천안중부교회 분쟁의 출발점이 되었던 담임목사에 대한 형사 고소 6건이 모두 무혐의 또는 무죄로 확정됐다. 사법부의 연이은 판단으로, 해당 고소들이 범죄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무고한 모함’이었음이 명백히 드러났다는 평가다. ■ 담임목사 축출 목적의 형사 고소 6건 교회 내부 갈등 과정에서 담임목사를 축출하기 위한 수단으로 다음 6건의 형사 고소가 제기됐다. -헌금 횡령 -신아원 업무상횡령 -목회활동비 횡령 -경조사비 횡령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이는 천안중부교회 분쟁의 최초 문제 제기였다. ■ 사법부 판단: “모든 혐의 인정되지 않아” 수사와 재판 결과는 명확했다. 2023년 7월 21일 · 목회활동비 횡령 → 무혐의 · 경조사비 횡령 → 무혐의 2025년 5월 30일 · 헌금 횡령 → 무혐의 · 사문서위조 → 무혐의 · 위조사문서행사 → 무혐의 2025년 1월 13일 · 신아원 업무상횡령 → 법원 무죄 판결 결과적으로 담임목사에게 제기된 모든 형사 혐의는 단 한 건도 범죄로 인정되지 않았다. ■ 신아원 판결의 핵심: “범죄의 증명이 없다” 법원은 신아원 업무상횡령 사건에서 문제 된 금액이 교회가 관리하던 헌금의 잔액이며, 담임목사가 이를 개인적으로 취득하거나 사적으로 사용했다고 볼 증거가 없고, 해당 송금은 교회의 송금 행위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특히 업무상횡령죄의 구성요건 자체가 충족되지 않는다며 “범죄의 증명이 없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 “무고한 모함… 교회와 성도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 담임목사 측은 이번 결과에 대해 “이번 사건은 단순한 오해나 논쟁이 아니라, 무고한 담임목사에게 없는 죄를 씌워 교회에서 쫓아내려 한 조직적 모함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과정에서 담임목사 개인은 물론, 천안중부교회와 수많은 성도들이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중대한 손해를 입었다”라고 강조했다. ■ “무고 가담자들에 대한 법적 처벌, 끝까지 묻겠다” 담임목사 측은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허위 사실에 근거해 형사 고소를 주도하거나 가담한 자들에 대해서는 무고를 포함한 민사상·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 이는 보복이 아니라, 교회의 정의와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한 최소한의 법적 조치다.” ■ 성도와 사회에 드리는 메시지 담임목사 측은 마지막으로 “이제 천안중부교회는 소문과 선동이 아니라, 사법부의 판단과 객관적 사실 위에 서야 한다”라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교회 공동체가 더 이상 거짓 고소와 분열에 휘둘리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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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목사 6건 형사 고소, 모두 허위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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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제명출교자”를 위임시킨 총회임원들...민형사책임
- 지난 12월 25일 성탄절 저녁 7시. 몇 년간 분쟁을 겪고 있는 천안중부교회의 김종천 담임목사 반대측에서 전남노회에서 제명출교된 목사를 위임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 일에 현 110회 총회 임원들이 대거 연계되어 있어 그 파장이 만만치 않다. 나름 “정책총회”를 표방한 장봉생 총회장도 참석 설교해 그 파장은 더욱 크다. 그는 최근 기독신문 신년 대담에서 “분쟁 교회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총회 임원회의 방침”이라고 했다. 장창수 주필: 지금도 교회 분쟁이 계속되는 곳이 있습니다. 총회임원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큰데, 총회임원회는 분쟁 조정에 있어 어떤 원칙과 접근 방식을 갖고 있습니까? 장봉생 총회장: 그동안 총회임원회가 분쟁 현장에 개입했다가 어려움을 많이 겪었고, 교회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 회기에는 기본적인 규정이나 결의를 따르되, 법적 분쟁 중에 있는 경우에는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다만 화해 조정이 필요하다 할 때에는 화해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역시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기도하면서 풀어가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왜 분쟁 가운데 있는 천안중부교회에 가서 불법 위임식을 했는가? 성탄절을 모독한 불법 위임식의 파장은 해를 넘어 장 총회장의 임기 내내 그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측되 또 다시 그가 표방하는 정책총회는 무색해질 것으로 보인다. 김종천 담임목사 측은 임직식에 참석한 임원들에 대한 민형사 고소를 예고하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총회에 큰 태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왜 총회 임원들은 불난 곳에 지푸라기를 들고 뛰어 들었는가? 박요한의 담임목사위임 주최 측은 총회와 임원회에서 이를 결의해 위임식은 합법이라고 주장했다. 동영상과 녹취록이 있는 만큼 발언자들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팩트 체크를 위해 불법 임직식 당일 김종천 목사와 임원들 간에 오간 대화의 녹취록을 살펴보고자 한다. ◉ 12월 25일 18시 34분쯤 - 박요한 목사 위임식을 위해 총회 임원들이 내려옴 1. 핵심 쟁점 총회 측(안창현·김용대)은 “총회 결의로 위임식을 강행한다”는 입장 김종천 담임목사·장로 측은 “법적 근거 없는 총회 결의이며 불법 행위”라고 강력히 문제 제기 2. 총회 측 주장 요지 “총회에서 결의했기 때문에 진행한다” “임원회 결의가 이미 있다” “109회 총회에서 박요한 목사 측을 인정했기 때문” “문제 있으면 총회에 문제 제기하라” 조사 중이더라도 위임식 진행은 가능하다는 입장 불법이라는 지적에 대해: “불법이 아니다” 녹음·촬영을 허용하며 강행 의사 표명 최종적으로 현장 진입 강행 3. 담임목사·장로 측 문제 제기 요지 임원회 결의 존재 자체를 부인 “총회 결의의 구체적 근거 제시 요구” “총회 결의가 대법원 판결을 무시할 수 있는가” “담임목사가 존재하는데 또 다른 담임을 파송하는 것이 합법인가” “소위원회가 조사 중인데 위임식을 강행하는 것이 법적으로 맞는가” 불법 위임식 반대를 반복적으로 외침 경찰 입회 상황에서 물리적 충돌 우려 제기 “총회 임원 전원 고발하자”는 강한 항의 표출 4. 결과 교회 문을 열고 총회 측 진입 현장 긴장·고성·촬영·충돌 발생 5. 상황의 본질적 구조 법적 판단(대법원 판결) ↔ 총회 결의 주장이 정면 충돌 총회 측은 ‘결의 자체’를 정당성 근거로 반복 담임목사 측은 ‘결의의 법적·절차적 근거 부재’를 지속 추궁 근거에 대한 설명 없이 물리적 집행으로 전환 ◉ 12월 25일 18시 34분-총회임원의 박요한 위임식 강행 녹취 내용 김종천 담임목사: 어떻게 된 겁니까? 안창현 총회 회록서기: 어떻게 된 건지 묻지 말고. 총회에서 결의해서 이렇게 하는 거니까 이해해라. 담임목사: 임원회 결의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안창현: 임원회 결의가 없다니 임원회 결의했습니다. 총회장님도 와 계시니까 이러지 마시고... 담임목사: 총회장 면담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김종천 목사 측 장로: 무조건 안 됩니다. 담임목사: 무슨 권한으로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안창현: 총회 결의로 하는 겁니다. 담임목사: 총회 결의가 법적인 것을 무시하고 할 수 있습니까? 안창현: 법적인 것을 무시하고는 할 수가 없죠. 담임목사: 근데 왜 하세요? 안창현: 총회의 결의를 받아서 하는 거니까... 담임목사: 총회 결의의 근거가 뭡니까? 안창현: 총회 결의로 하는거니까... 담임목사: 총회 결의 근거를 이야기해 보세요 근거를... 안창현: 총회에서 결의를 했잖아요. 담임목사: 총회의 결의의 근거가 뭐냐구요? 안창현: 109회 때 박요한 목사측을 인정했잖아요. 안창현: 철수하지 않겠다는 겁니까!!! 담임목사: 그럼 불법으로 들어가시겠다는 겁니까? 안창현: 불법이랴뇨? 목사님이 우리 보고 불법이라고 했죠? 그러면 나도 녹음을 하겠습니다. 장로: 해요 해. 담임목사: 다 찍으세요. 장로: 못 들어가게 해. 말도 안되는 것들이지. 안창현: 우리 서기목사고 김용대 총회 서기: 안녕하세요. 김용대 목사입니다. 안창현: 저는 회록목사입니다. 안창현 목사. 여기 천안중부교회 소위원회 위원장 목사이고. 담임목사: 목사님 한 가지 여쭤 보겠습니다. 3인의 (소위원회) 위원이 (천안중부교회에 대해) 조사를 하고 처리한다고 해 놓고 위임식을 강행한다는 게 법적으로 맞습니까? 김용대: 네 맞습니다. 안 맞다면 총회에다 얘기하세요. 총회에다 하시라고... 김용대: 여기 안 목사님, 여기 얘기가 더 필요한가? 안창현: 얘기가 더 필요 없죠. 경찰: 여기 모여 있지 마세요. 김용대: 아니 우리가 여기 들어가야 하니까... 김종천 목사 측 성도: 불법 위임식은 없습니다. 불법 위임식은 없습니다. 장로: 총회가 대법원 판결도 무시하고...담임목사가 있는데 담임목사를 파송하는 게 총회야? 김용대: 우리는 들어가겠습니다. 장로: 가지 마요. 가지 말라고... 담임목사: 지금 이러시면 안됩니다. 지금 경찰까지 오셨는데 불법으로 이러면 안됩니다. 담임목사: 밀지 마세요. 밀지 마세요. 밀지 마시라고... 문이 열리고.... 장로: 오늘 총회 임원들 다 고발해. 다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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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제명출교자”를 위임시킨 총회임원들...민형사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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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리교회·임흥옥 목사, 연무대교회 장병 예배 인도
-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던 1월 11일 주일 저녁, 2600여명 젊은이의 열기로 뜨거운 교회가 있었다. 바로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이다. 이날 전하리교회 임흥옥 담임목사와 교우들은 교회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연무대교회를 방문해 저녁 6시 30분 부터 함께 찬양하고 설교하며 예배를 인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임흥옥 목사는 "젊은이 전도가 어려운 이때 군대는 여전히 황금어장이다. 교회와 국가를 위해 군선교에 더 많이 헌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연무대교회를 담임하는 이석곤 중령 군목은 “예배에 참석하는 10%는 사회에 있을 때도 신앙생활을 잘 했던 용사들이고, 20%는 신앙의 확신이 없는 용사들이며 나머지는 신앙이 없다. 그런데도 교회의 분위기에 이끌려 오고 있다.”라며 “코로나로 인해 용사들의 예배 출석이 줄었으나 이제 잘 회복하고 있어 감사하다.”면서 “특히 오늘 전하리교회가 온다고 해서 더 많은 장병들이 참석했다.”라고 말했다. 예배 후에 다음 주에 위문 오는 교회에 대한 광고 영상이 있기에 이날 참석한 용사들은 전하리교회에서 위문예배 온다는 것을 한 주 전에 알고 있던 것이다. 임흥옥 목사는 큰 교회 건물 세우기를 포기하고 그에 쓸 재정으로 국내외 많은 선교를 감당하고 있다. 군선교도 그 중 하나이다. 총회 군선교회 회장을 역임한 임흥옥 목사는 수시로 연무대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장병들을 위로하고 있다. 특별히 외모도 아름다운 청년으로 구성된 더웨이군선교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젊은 장병들은 더 목청껏 찬양했다. 전하리교회 임흥옥 목사가 잠 29:18을 본문으로 “믿음에 근거한 꿈을 갖고 하늘의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나라를 위한 꿈을 가져야 한다. 꿈이 있는 자는 첫째,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진다. 둘째,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야 한다. 셋째,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젊은이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국가가 산다. 꿈을 갖고, 비전을 갖고 사는 젊은이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고, 용사들은 큰 소리로 “아멘”으로 화답하고 총회 군선교회 안재훈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더웨이군선교 찬양팀 예배를 통해 큰 은혜를 받은 용사들은 교회를 떠나 내무반으로 복귀하며 임흥옥 목사와 전하리교회 교우들에게 연신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5주간의 군사훈련을 하는 동안 주일에 내무반에서 편히 쉴 수 있는데도 예배에 참석한 모든 용사들의 남은 군생활이 주님 은혜 가운데 평안하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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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리교회·임흥옥 목사, 연무대교회 장병 예배 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