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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군선교회 북부지회, 육군훈련소 1600여명 진중세례식
    총회군선교회(회장 윤영민 목사) 북부지회(회장 심재학 목사)가 후원한 제664차 논산 육군훈련소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2월 7일 오후 2시 연무대교회에서 있었다. 이날 1600여명이 세례를 받았다. 1부 예배는 연무대군인교회 이석곤 목사의 인도로 예장합동 증경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기도, 경기노회 여전도회장 김난순 권사가 요 3:16-18을 봉독, 경기·수도노회 여전도회 연합찬양대가 ‘충만’을 찬양했다. 총회군선교회 북부지회장 심재학 목사가 ‘저주에서 생명으로’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 예수님을 만나야 구원받고 삶이 달라진다. 저도 훈련병 때 세례 받고 이후 목사가 되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천국이 이루어지고 영생이 주어진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를 아시며 예수님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신다.”라고 설교 후 북부지회 증경회장 차은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례 집례1 2부 세례예식은 최성경 군종 목사가 세례 서약, 예장합동총회 회계 남석필 장로가 기도 후 집례하고 이석곤 목사가 공포했다. 격려사 축사 3부 축하 시간에 총회군선교회 증경회장 신현진 목사가 “가장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 인생 여행을 하면 가장 행복하고 성공적일 수 있다.”라고, 전 육군참모총장 이철휘 장로가 “세례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며, 모든 죄를 용서 받는 것이다. 좋은 친구이신 예수님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 제2작전사령관 김진영 장로가 “88세의 노병으로서 여러분 앞에 사명감을 갖게 된다. 십자가 든든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아가는 용사가 되기를 바란다. 설교를 경청하고, 암송하고, 묵상하며, 기도하기 바란다.”라고 격려사, 총회군선교회 사무총장 최석환 목사가 “저는 28년간 군목으로 있으며 군종병과장까지 했다. 많은 성도들이 장병들이 믿고 세례받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에게서 하나님께로 죄책감에서 죄사함으로 지옥 백성에서 천국 백성으로 소속이 바뀐다.”라고, 전국장로회 총괄본부장 최규운 장로가 “새 출발을 위한 세례를 받게 됨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으로 믿는다. 신앙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라고, 북부지회 상임총무 우재혁 장로가 “세례는 제2의 생일이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앞으로 행복할 것이기에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세례 집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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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7
  • 56회기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 맹추위속 사랑의연탄 배달
    서울 날씨가 갑자기 영하로 떨어져 매서운 가운데 56회기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 회원 20여 명이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2월 6일 오전 10시 남서울중앙교회에 모여 개포동 소재 달터마을로 이동해 3.6kg 연탄 1000여장을 세 가정에 배달했다. 회장 이희근 장로가 “날씨가 추운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연탄 나르기 행사에 참여한 장로님들께 감사드린다. 넘어져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서 하나님의 영광 드러내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연탄이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행사가 되고,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1시간 30분가량 땀 흘려 연탄을 배달 후 수석부회장 박정수 장로의 기도로 마무리하고 다시 남서울중앙교회로 이동해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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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 총신대, 全사범학부 A등급·임용고사 역대급 합격자 겹경사
    최근 한국대학신문은 “교육부가 5일 발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에 따라 3,000여 명의 정원 조정이 예고됐다. 특히 3개 대학은 교원양성 기능의 폐지가 결정됨에 따라 향후 교원 양성에 큰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 사범학부 4과인 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는 역사상 처음으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아울러 2026학년도 임용고사 최종 합격자를 확인 중에 있는데 현재 영어교육과 6명, 역사교육과 9명, 유아교육과 10명으로 이는 역대급 합격자다. 이러한 결과는 박성규 총장 부임 이후 안정된 면학 분위기, 계속 답지하는 학교 후원금, 올해 진행될 기숙사 신축 등 학교가 정상화된 가운데 이룬 결실이다. 박성규 총장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동문의 관심과 교회들의 후원과 기도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며 “이제 50여 년 되어 군대 생활관보다 못한 기숙사 건축 설계가 승인되어 올해 6월 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성규 총장은 매일 총신대학교에서 드려지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으며 부전교회 퇴직금 전액을 기숙사 건축에 드렸다. 한편 교육부가 발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은 6주기 진단 중 2차 진단으로, 139개교의 최근 3년(2022~2024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단 등급은 A등급부터 E등급까지 총 5등급으로 나뉘며, C등급 기관은 정원의 30%, D등급은 정원의 50%가 감축된다. E등급 기관은 교원양성 기능이 폐지된다. 일반대 교육과는 89개교 가운데 49개교(55%)가 A등급을, 36개교(40%)가 B등급을 받아 현행유지 되며, C등급을 받은 4개교(4%)는 정원의 30%가 감축된다. 감축 규모는 8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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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총회정책연구소 노재경 소장, 총신대 박성규 총장과 목회자 재교육논의
    총회정책연구소(이사장:신용기 목사) 소장 노재경 목사가 2월 5일 오후 3시 30분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을 총장실에서 만나 위촉장을 전달하고 목회자 재교육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했다. 총회정책연구소는 지난 1월 19일 총회회관에서 연구소 자문위원과 상임연구원 위촉식을 거행했다. 자문위원: 총신대 칼빈대 대신대 광신대 총장 상임연구원: 신국원 양현표 손병덕 안인섭 김덕현 김찬영 김주원 김희석 박재은 유은희 김수환 배춘섭 교수, 윤영민 이풍인 권준호 정충길 마상욱 안철현 김병수 이정현 최광영 목사 노재경 소장은 총신대학 박성규 총장을 시작으로 차례로 칼빈대와 대신대, 광신대 총장을 찾아 면담할 계획이다. 노재경 소장은 작년 12월 16일 대전중부교회(조상용 목사)에서 모인 임원회와 전체 이사회에서 “전 세계 개혁주의 교단들 가운데 교단 차원에서 정책을 연구하는 곳은 우리 교단이 유일하다”라면서, “교단과 교회에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현장성 있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고, “연구 결과물 역시 이론 위주가 아니라, 교회 현장에서 당장 집행할 수 있는 연구가 되도록 주문하겠다”라고 계획을 말했다. 노재경 소장은 지난 1월 기독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정책 개발에 있어 크게 두 가지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첫째는 실제성. 허공을 치는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행가능한 정책을 개발하겠다는 것이다. 정책 개발의 주목적이 교회를 살리는 것인 만큼, 목회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결과물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총회정책연구소 이사회가 최근 임명한 상임연구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현장 목회자인 것도 그 때문이다. 둘째는 개방성이다. 탑다운(Top-down) 방식이 아니라, 바텀업(Bottom-up)을 추구하며, 정책 개발 ‘파이프라인’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지금은 탁월한 리더 한 사람에 의해 정책이 생산되고, 유통되는 시대가 아니다. 그런 면에서 110회기 ‘함께 하는 정책총회’는 시의적절하고 시대정신을 잘 반영한 비전”이라며, “열린 자세로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부터 어르신들의 목소리까지 경청하고, 정책 개발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걸음으로 노재경 소장은 자문위원 총장들의 제안을 듣고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노재경 소장: 목회자 재교육에 대한 총장님의 생각은 무엇인가? 박성규 총장: 교육은 수혜자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담임목회 3-5년 후, 코로나 이후, 목회 15년 차, 은퇴를 앞둔 경우 등 시기와 상황별로 목회에 어려움이 있다. 이 시기에 맞게 영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구체적으로, 첫째, 멘토링이 필요하다. 목회자 재교육 과목에서 모든 것을 물을 수 있는 풀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등 은퇴를 앞둔 목회자들을 통해서 목회에 관해 묻고 듣는 멘토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둘째, 학기, 학점 은행제, 평생교육원, 계약학과 등 목회자들이 재수업받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학위를 받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셋째, 설교에 대한 도움도 필요하다. 저만해도 부전교회 부임해서 몇 년이 지나서야 제 설교를 할 수 있었다. 담임목사가 부임한 교회에서 자기의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 교회법에 대해서도 가르쳐야 한다. 당회, 공동의회 운영에 대해, 재정, 조직관리 등에 대해 아는 것이 필요하다. 이 부분에서 실수가 생기면 목회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다섯째,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AI(인공지능)의 사용과 분별이 필요하며, 청중의 다양한 필요에 대해 깊이 있는 응답이 필요하다. 여섯째, 인문학적인 역량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부족하면 남의 것을 베끼거나 어설프게 할 수 있다. 인문학적 소양이 없으면 핵심을 모르고, 요약하거나 논지를 잡아낼 수 없다. 책 읽기와 글쓰기 지도가 절실하다고 본다. 노재경 소장: 목회자 재교육 건에 대해 상시 소통하고 운영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박성규 총장: 위와 연관된 사항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총회 인물이 있으면 좋겠다. 총회 인력 풀을 찾아보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총신 교수 중에서도 가교 역할을 잘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하다. 노재경 소장: 끝으로 하실 말씀이 무엇인지? 박성규 총장: 이 시대를 분별하고 개혁신학을 목회에 녹여낼 수 있는 융합적이며 통전적인 리더를 키워낼 수 있어야 한다. 이때 교회와 교단이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지방에 있는 분들을 위해 온라인 교육도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칼빈은 성령의 신학자였다. 목회자 재교육 때에도 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기 중 한 번이라도 뜨거운 부흥회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화란 교회는 5년마다 의무적으로 목회자 재교육을 한다. 내용이 알차면 총회 소속 목회자들이 환영할 것으로 생각한다. 노재경 소장: 긴 시간 귀한 제안과 말씀 감사하다. 박성규 총장: 총회 정책 수립과 실천을 위한 수고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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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지구촌나눔재단, 대남교회에서 서울 동작 제1지부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
    (사)지구촌나눔재단 서울 동작 제1지부 설립 및 제143호 사랑의 쌀독 발대식이 2월 5일 오전 11시 동작구 여의대방로에 소재한 대남교회(김창원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서울 동작 제1지부가 주관했다. 이날 사랑의 쌀독 출발 격려를 위해 이선구 이사장이 쌀 120kg, 명예 이사장 이 심 장로가 쌀 1가마를 후원했다. 사랑의 쌀독을 통해 후원된 쌀과 생필품은 은퇴목사 중 홀 목사, 홀 사모, 생계가 어려운 목회자 그리고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미자립교회 등 동작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된다. 예배는 서울 동작 제1지부장 김창원 목사의 인도로 동작 제1지부 부지부장 정성삼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요일 4:7-11을 봉독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란 제목으로 “우리는 말과 혀로만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야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사랑이 있어야 나눔이 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주심으로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셨다. 사랑은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아프리카에 굶주려 죽어가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사랑의 쌀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 구원 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나누고 베풀어야 한다. 사랑하면 나눠야 한다. 사랑으로 베풀며 산 자들은 예수님 다시 오실 때 큰 상을 받게 된다. 나눔을 통해 하나님께 투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동작 제1지부 후원이사 송기성 장로가 헌금기도 후 김창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지부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은 (사)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본부장 김병돈 목사의 사회로 (사)지구촌나눔재단 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기도했다. 내빈 인사 동작구청 박병종 정책보좌관이 “동작구가 많이 낙후된 지역이다. 어려운 분들을 돕는 좋은 일에 구청장님도 동감하고 감사하게 여긴다. 귀한 일 하는 교회에 감사하다.”라고, 이미경 동작구 신대방제2동장이 ”대남교회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다. 이 좋은 일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사)지구촌나눔재단 자문위원장 이돈규 목사가 “함께 힘을 모아 하도록 하겠다.”라고 내빈 인사말했다. 위촉장 전달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임원 및 운영/후원이사들에게 임명장, 천사교회 현판을 전달하고 위촉식을 했다. 축사 (사)지구촌나눔재단 수석부이사장 김정봉 목사가 “유대교에는 하누카 명절이 있다. 등잔을 켜는데 하나님의 기적으로 계속 켜졌다. 사랑의쌀독이 하나님의 기적으로 마르지 않기를 바란다. 이로인해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권면, (사)지구촌나눔재단 자문위원장 이돈규 목사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은 나눔의 삶을 살았다. 가난한 자를 돕는 귀한 일을 잘 감당해 하늘의 복이 임하기를 바란다. 지혜롭고 공정하게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임원진 일동이 축하 테이프 커팅 후 사랑의 쌀독을 채운 후 동작 제1지부장 김창원 목사가 폐회기도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2007년 1월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저소득층 쌀 지원 및 사랑의빨간밥차, 아동 푸드마켓, 사랑의 쌀독, 시니어 아카데미 등을 통해 쌀 분배 및 노인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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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CWC월기총, 결혼선교회 커플매니저 세미나 개최
    월드기독교총연합(이사장 정진희 목사) 결혼선교회가 주최한 커플매니저 세미나가 2월 4일 오후 3시 서울신학교에서 있었다. 제1부 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김춘환 학장(특임총재)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 3월 3일 개강하는데 학생들 많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환영사, 김복례 목사(재정이사)가 삿 6:12을 봉독, 유명해 목사(월찬총재)가 특송, 이종득 장로가 기도했다. 피종진 목사(대표고문)가 ‘큰 용사여’라는 제목으로 “기드온은 부름 받을 때 겸손했다. 그는 부족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능력을 더해 주셨고 그는 이것을 믿었다. 또한 하나님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해 큰 일을 감당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능력주심을 굳건하게 믿자. ”라고 설교했다. 박성기 목사(월기총재)가 “항상 기뻐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신학교 사역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축사, 박재천 목사가 축시, 문여왕 선교사(총무이사)가 광고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세미나는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1강은 정진희 목사(CWC 이사장)가 “새로운 시대에 AI를 배워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2강은 손석원 총장(한미연대)이 “결혼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고 중요하다.”라고, 3강은 전용호 목사(치유총재)가 “AI를 잘 활용하되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라고 강의하고 통성기도 후 주기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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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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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ID국제개발대학원 학위수여감사예배, 박사9명·석사1명
    현직 선교사들의 재교육을 통해 선교 역량을 강화하는 GSID(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국제개발대학원의 2025년도 학위수여 감사예배가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에서 12월 17일 오후 7시 30분 있었다. 이날 9명이 박사학위를 1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오정호 이사장이 “선교사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 학위수여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하다. 새로남교회가 이 일에 쓰임 받아 감사하다.”라고 인사말했다. 심창섭 총장이 “재충전을 통해 하나님나라 사역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 세월의 흐름 속에 한국교회 선교현장은 매우 어려워지고 위기를 맞고 있는데 과거의 감성적인 페러다임에 머물러 있다. 선교지도 많이 변하고 있어 난개발, 영세성, 사유화식 선교가 위기를 맞고 있다. 시대를 분별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선교해야 한다. 배움이 귀하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라고 훈사했다. 새로남교회 여교구찬양대 1부 예배는 방성일 목사(GSID 부이사장, 하남교회)의 인도로 새로남교회 수요찬양팀이 경배와찬양, 박용규 목사(총회총무)가 기도, 새로남교회 여교구찬양대가 ‘임마누엘’을 찬양, 옥광석 목사(GSID 이사, 동도교회)가 고전 10:31-33을 봉독했다. 박성규 목사(총신대학교 총장)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학위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아야 한다. 또한 거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 반틸 교수는 그의 책 ‘인간 행동의 기독교적 관점’에서 목표, 기준, 동기를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 사람은 나 중심이 되면 망한다. 하나님과 이웃 중심으로 살아야 하다. 하이든은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곡 발표 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학위취득자들도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이어 정영교 목사(GSID 이사, 산본양문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학위수여식은 오정호 목사(GSID 이사장)의 인도로 남송현 목사(GSID 서기, 선한이웃우리교회)가 경과보고했다. 학위 수여 Dr. Hwang Taeyun(ASDECS), Dr. Shim Chang Sub(President, GSID)가 박사학위를 수여, 졸업생 일동이 ‘주의 은혜라’ 특송, 졸업생 대표가 심창섭 총장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최인혁 선교사(케냐)가 “선교사역 중 배우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도 하나님 앞에서 배우는 사람으로 살겠다는 겸손함으로 학위 취득 했다고 생각한다. 선교 실무가 교수들의 지도를 통해 이론적으로 단단해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졸업생 축사, 홍 철 선교사(탄자니아)가 “이 자리에 선 모든 학위취득자들은 영광스럽다. 선교 현장에서 수고하는 가운데 학업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 이 학위는 졸업생들의 인내만으로 된 것이 아니다. 세워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사장의 헌신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받게 됐다. 우리 학위취득자들은 하나님 나라 지경을 함께 넓혀 나가겠다.”라고 졸업생 답사했다. 격려사 축사 Dr. Hwang Taeyun(ASDECS)이 “우려스러운 마음으로 축하드린다. 학위수여를 질투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겸손하게 사역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바란다.”라고, 박재신 목사(GSID 이사, 전주양정교회)가 “수고 많이 하셨다. 학위취득은 칭찬 받을 일이다. 귀한 자료를 잘 남기고 보관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격려사, 박춘근 목사(GSID 이사, 남부전원교회)가 “수고해 학위취득 하게 됨을 축하드린다. 연구 결과가 후배 선교사들의 길라잡이가 된 것에 축하드린다. 또한 논문이 선교에 큰 유익이 될 것이기에 축하드린다.”라고, 김찬곤 목사(GSID 이사, 안양석수교회)가 “논문 쓰는 과정에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을 것이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성장의 기회이다. 선교지에서 진정한 파트너십을 이루기 바란다.”라고, 이주식 장로(선교위원장, 새로남교회)가 “학위 취득을 축하드리며 학위가 선교현장에 귀하게 쓰임 받기 바란다. 우리 성도들도 기도와 물질로 선교 사명을 감당하겠다.”라고 축사 후 정홍주 선교사(GSID 기획실장)가 광고하고 학위수여 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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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총신 군목후보생들, 25사단 72여단에서 역량강화교육
    황금어장 군선교를 위한 제1회 군목후보생 역량강화교육이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25사단 72여단에서 있었다. 총신대학·신대원·입소대기자 등 약 60여명의 군목후보생들을 위한 군선교 사역 체험을 위한 것으로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 예비역 소령), 총회 군선교회(회장 박창식 목사), 총회 군경목부(부장 최석우 목사), 합동군목회(대표회장 윤병국 목사, 예비역 중령), 현역군목단(단장 윤창길 군목, 대령) 및 개인들이 후원하고 협력했다. 이 첫 행사는 총신대학 박성규 총장이 군목후보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생각을 갖고 군선교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성사됐다. 박성규 총장은 군목 예비역 소령으로서 군선교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총장 부임 이후 군종장교 후보생 지원자들에게 많은 후원을 통해 높은 합격률을 내고 있다. 이는 젊은이 전도가 어려운 이때 군대가 여전히 황금어장이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박 총장은 1박 2일 행사에 동행하기를 원했으나 산적한 학교 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 학교에서 출발하는 후보생들을 격려하고 학교차량을 지원했다. 총회 군선교회 주관 예배 첫날은 학교에 집합해 학교 버스로 25사단 72여단(여단목사 백두산 대위, 합동 교단)으로 이동, GOP를 견학하고, 적성 체육공원으로 이동 체력 단련 후 총회군선교회 주관으로 예배를 드리고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둘째날은 현역 군목의 인도하에 멤버십 훈련 후 그룹별 토론을 하고 학교로 복귀했다. 후보생들은 이번 기회에 군부대를 방문하고 현역 군목들에게 살아있는 군선교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앞으로 군목사역을 위한 준비를 좀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된 것에 대해 학교와 군선교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다. 이들을 통해 합동교단의 군선교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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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한기총, 2025 한국교회의 밤 개최...다음세대 장학금 전달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2025 한국교회의 밤’이 12월 16일 오후 5시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해 예배하며 한국교회 교단 및 단체 추천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공동회장 강기원 목사의 인도로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환영사, 명예회장 박승주 목사가 기도,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가 눅 5:8을 봉독, 군포제일교회 시온중창단이 특별찬양했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일개 나부랭이-주여 나를 떠나소서’란 제목으로 “나부랭이라는 말은 황정민 배우가 먼저했던 수상 소감이다. 교회가 크든 작든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일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저도 나부랭이라는 마음으로 한기총과 한국교회를 섬기려고 노력한다.”라고 설교했다. 공동회장 임호성 목사가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공동회장 윤광모 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공동회장 서기원 목사가 ‘다음세대의 신앙 회복을 위해’, 공동회장 조윤희 목사가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들을 위해’ 특별기도 후 증경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 메시지는 공동회장 박종만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함동근 목사가 내빈 소개, 대통령실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 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은혜재단이사장·기독교한국침례회 증경총회장 유관재 목사,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박동찬 목사, 공동회장 임다윗 목사가 축사,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공동회장 권태진 목사, 공동회장 심하보 목사가 격려사했다. 3부 시상식에 ‘자랑스런 한국교회 목회자상’, ‘선교인상’, ‘기자상’을 수여, 명예회장 김용도 목사가 만찬기도 후 기념 케익을 커팅, 마에스트로 박두섭 가족이 감사공연, 만찬 후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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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 "이사장 직무대행 권한 범위 일탈 논란에 대한 행정적 검토 요청"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태경 86회) 10여명은 12월 15일 낮 12시 30분 학교법인 배재학당 재단이사회가 열리는 서울 중구 정동 역사박물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A 은퇴목사는 재단이사직을 사퇴하라”, “B 재단이사는 3천만 원 지원금을 회계처리 못한 사유를 밝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피켓 시위를 벌였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 직무대행 권한 범위 일탈 논란에 대한 행정적 검토 요청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회는 정원 16명으로 구성되어야 하나, 내부 사정으로 퇴임 이사들의 후임이 선임되지 못하면서 현재 9명으로만 운영되는 불완전한 이사회 상태가 지속되어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A 씨(감리교 목사)는 2025년 11월 27일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 직무대행으로 선임되었으며, 선임 직후 이사회 운영 과정에서 직무대행의 권한 범위와 관련된 중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A 씨는 직무대행으로 선임된 직후 신규 이사 2명의 선임을 주도하였고, 12월 15일 추가 이사회를 개최하여 다시 2명의 신규 이사를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사장 직무대행의 법적 지위는 통상적으로 기존 조직의 유지·관리와 같은 보전적·임시적 업무 수행에 한정되며, 신규 이사 선임과 같이 이사회 구성 자체를 변경하는 행위는 그 권한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 확립된 해석이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 또한 다수의 결정례를 통하여 직무대행이 주도한 신규 이사 선임은 권한 범위를 벗어난 행위로서 관할 행정청의 승인 거부 또는 취소 대상이 된다고 판단해 왔다.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의 감사 사례에서도 유사한 취지의 판단이 반복적으로 확인된 바 있다. 아울러 A 씨는 현재 만 71세 4개월로, 배재학당이 소속된 감리교 「교리와 장정」 제4편 제95조 제18항에서 정한 '은퇴 이전 임기를 마칠 수 없는 자는 공직 및 재단 이사가 될 수 없다'는 요건과 제6편 3조 제2항의 '은퇴라 함은 연회 회원 교역자로서 70세가 된 다음 해(연회 기준) 해당 연회에서 은퇴한 것을 말한다'의 관계에 대하여 법적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해당 규정이 적용될 경우, A 씨의 학교법인 재단 이사 및 이사장 직무대행 자격 자체에 중대한 하자가 존재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또한 A 씨가 최초 이사 응모 과정에서 제출한 이력서 중 일부 학력 기재 내용과 관련하여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도 제기되고 있다. 해당 사항은 사립학교법 제20조 제1항 및 제25조에서 정한 임원 승인 요건과의 관련성에 대해 행정적 검토가 요구되는 사안이다. 이와 같은 사정들을 종합할 때, 본 사안은 단순한 내부 갈등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법인의 공공성·투명성 및 법적 안정성과 직결된 사안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관할 행정청은 다음 사항에 대하여 신속하고도 객관적인 검토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A 씨의 학교법인 배재학당 재단 이사 및 이사장 직무대행 자격의 적법성 여부. 이사장 직무대행의 권한 범위를 벗어난 신규 이사 선임 절차의 효력 및 취임승인 적정성. 향후 이사회 운영의 정상화를 위한 제도적·행정적 시정 필요성. 관할청의 공정하고 엄정한 판단은 학교법인 운영의 안정성 확보는 물론, 사학 운영 전반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본 사안에 대한 관계 기관의 신속한 검토와 합리적인 조치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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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한기총 임시총회...정관 · 실행위원회 구성 개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제36-1차 임시총회를 12월 15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개최해 정관을 개정하고 실행위원회 제출 안건을 가결했다. 정관 개정의 건: 가결 제19조(임원의 선출과 임기) 1. 대표회장 나. 임기는 1년,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36조(사무총장) - 삭제 37조(실, 국 및 직원) - 1. 필요에 따라 대표회장의 결재로 사무처에 실, 국을 둘 수 있다. 2. 직원은 대표회장이 임명하되, 공채를 원칙으로 한다. 제38조(정관개정) - 2. 정관개정은 실행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회에서 출석 총회대의원 2/3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하되 반드시 무기명 비밀투표로 한다. 제41조(운영 세칙 및 제반규정) - 2. 2. 실행위원회에서 출석위원 2/3의 찬성으로 가결하되 반드시 무기명 비밀투표로 한다. 실행위원회 제출 안건: 가결 공인회계사 1인 더 선정은 대표회장에게 위임키로, 인사위원회 구성은 인사위원 3명 · 증경회장 3명 · 명예회장 3명 이내로 하는 것으로 임시총회는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의 사회로 서기 이용운 목사가 회원 점명, 전 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 보고 후 안건을 처리하고 증경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앞서, 예배는 명예회장 박승주 목사의 인도로 공동회장 서기원 목사가 기도,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가 성경봉독,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설교, 비서실장 이의현 목사가 광고 후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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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국제신학대학원 · UBU유나이티드 신학대학원, 25학년도 졸업식·2차 박사학위식
    국제신학대학원 · UBU유나이티드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식 및 2차 박사학위식이 12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성민중앙교회(강영준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부총장 강영준 박사가 “영적인 사명자를 세우는 것이 우리 신학교의 사명이다. 학문의 진정한 꽃을 피우기 바란다. 지도자로서 열심히 목회하며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세계적인 신학교를 만들기 원한다. 잘 가르쳐 주신 교수들께도 감사드린다. 치우지지 말고 똑바로 걸어가야 한다. 의기소침하지 말고 세계를 꿈꾸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특송 1부 예배는 임수연 목사(총회장)의 인도로 국제신학학술원 박미례 교수가 기도, 박순열 전도사 · 크래시스선교단 · 차영애 선교사가 찬양, 국제신학학술원 변용성 교수가 사 6:8을 봉독했다. 유나이티드 신학대학교 명예총장 피종진 신학박사가 ‘나를 보내소서’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부르셨을 때 그는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늘 붙잡고 사용하신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귀가 열려 있었다. 인간의 소리가 지배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다. 또한 이사야는 성전을 가까이 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늘 자신을 잘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그는 기도하다 음성을 듣고 자원해 순종했다. 학위자와 졸업자는 계속 기도하며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헌금특송 교학처장 이정일 목사가 헌금기도, 손 숙 선교사, 김종오 목사 가정이 특송했다. 부총장 강영준 박사가 박사학위 선서했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앞과 교회와 학문 공동체 앞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자로서 다음과 같이 선서합니다. 나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며, 정통 기독교 신앙과 교회의 신학적 유산을 존중하고 진리를 왜곡하지 아니하며 바르게 연구하고 가르칠 것을 선서합니다. 나는 학문적 양심과 윤리를 지켜 연구와 저술에 있어 정직과 성실을 생명처럼 여기며, 지식을 자기 영광이 아닌 교회와 이웃,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겠습니다. 나는 학자로서의 소명과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함께 인식하며, 지성과 경건. 학문과 영성을 분리하지 아니하고 겸손과 책임으로 이 길을 끝까지 걸어가겠습니다. 나는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회의 거룩함을 지키며, 다음 세대를 세우는 신실한 신학자로 살아갈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이 모든 선서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서합니다. 아멘 조성우 졸업생 대표가 신학도 선서했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앞과 교회 공동체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맡은 신학도로서 다음과 같이 선서합니다. 나는 성경을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으로 믿고, 개혁주의 신앙과 정통 기독교 교리를 성실히 연구하며 진리를 왜곡하지 아니하고 바르게 가르칠 것을 선서합니다. 나는 학문의 길에서 겸손과 정직을 지키며, 지식보다 경건을 앞세우고 말씀과 기도로 나의 삶을 먼저 세워가겠습니다. 나는 교회를 사랑하며, 주님의 몸된 공동체를 섬기는 종으로서 권위주의와 세속적 욕심을 멀리하고 사랑과 희생으로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나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진리 위에 굳게 서서 목자요 교사로서의 소명을 끝까지 지켜가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의 이름으로 엄숙히 선서합니다. 아멘. 박사학위 수여식 2부는 강영준 박사의 사회로 월드중앙노회 회계 박현숙 목사가 특별찬양, 국제신대학원 정인창 명예총장이 “학위 수여자를 축하드린다. 강영준 박사가 유나이티드 부총장이 되신 것도 축하드린다. 학위 수여자들은 학교를 빛내주시기 바란다. 학교를 키우는데 협력하는 학위 수여자들, 졸업생들 되시기 바란다. 변화 받은 분들이 변화를 일으킨다. 도약하고 성장하시기 바란다.”라고 훈시, 석좌교수 강창렬 박사가 학사보고했다. 학위대상자(논박) 신학박사(Ph.D): 임은선 박사, 임수연 박사, 이창조 박사, 이정일 박사 종교음악박사(D.Mus., D.C.M.): 한문주 박사 목회학 박사(D.Min): 김종호 박사, 김종오 박사, 정화수 박사, 최수아 박사, 김순옥 (축복)박사, 박성자 박사, 한경숙 박사, 유명희 박사 명예신학박사: 김바울 박사 명예목회학박사: 한희영 박사 졸업증서 수여 신학석사(Th.M): 변은주 목사, 심귀래 목사, 오미덕 목사 목회학석사(M.Div): 이지유, 이선예, 조성우, 이한결, 김영수 축사, 격려사 학위수여자 대표 임은선 명예학장이 “딤전 3:1 선한 일을 사모해야 한다. 품격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라고 인사말 후 대학원장 황의일 박사가 “더 열심히 정진하시기 바란다. 전공대로 앞길이 잘 열려 의의 길, 복음의 길로 인도하기 바란다.”라고, 송유진 박사가 “박사 학위자의 발길을 따라가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창렬 박사가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가슴 벅찬 기대를 한다. 박사 학위는 지성과 영성의 통합적 성숙이다. 희망의 빛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장희연 박사가 “지금 당신들이 가장 눈부시다.”라고, 김안숙 박사(서초구의장)가 “정치학 박사를 했지만 신학 박사 과정을 하고 있다. 학위 수여자 모든 분들을 축하드린다.”라고 축사·격려사하고, 대표고문 피종진 신학박사의 축도로 박사 학위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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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3
  • 이승현 목사, 자랑스런 부흥사 상 수상
    여러 부흥사 연합단체의 대표회장 등을 역임하며 부흥사 사역에 앞장서는 이승현 목사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부흥사 상을 수상했다. 재미재단 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가 제25차 국민대상 시상식을 12월 12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목사) 7층 대강당에서 개최하고 이승현 목사에게 자랑스런 부흥사 상을 수여했다. 이날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에 장현승 목사, 자랑스러운 교육자 상에 최대해 박사,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에 윤승지 장로가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 이승현 목사(한샘교회)가 “분에 넘치는 상을 받았다. 교회를 개척하고 건축 후 영국으로 유학을 갔다. 이후 설교를 하며 부흥사의 길로 들어서게 돼 25년이 됐다. 교회를 세우고 담임목사를 돕는 부흥사로 섬기고 있다. 부흥사인 것이 자랑스럽다. 사명 잘 감당하겠다. 목회자로 본을 보이신 아버님께 감사드리며 한샘교회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가족에게도 감사하다.”라고 수상소감했다. 본회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가 “세복협은 1988년 설립되어 그동안 많은 일을 해왔다. 피종진 대표총재님께서 오랜 세월 같이 해오는 과정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오범열 수석총재께서도 많이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큰 일을 하신 분들이시다. 앞으로 같이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본회 수석총재 오범열 목사가 “국민대상 25년 시상 가운데 오늘 4분이 수상하신다. 이분들은 각 분야에서 귀하신 분들이다. 수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기쁨을 선사하시기를 기원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앞서,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의 인도로 총재 민한근 장로가 기도, 회장 김다은 목사가 시 126:1-6을 봉독, 서울한영대학교 박일권 교수가 특송했다.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행하신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주님 안에 있어야 절로 열매를 맺게 된다. 주님과 함께하면 주의 일은 어렵지 않고 쉽다. 오늘 수상자는 앞으로 더 큰 일을 하실 분들이기에 시상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 거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어 회장 김준호 목사가 봉헌기도 후 예장(한영글로벌)총회 당회장 이원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시상식은 실무총재 고영기 목사의 사회로 운영총재 장향희 목사가 장현승 목사(과천소망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을, 실무총재 박승식 목사가 이승현 목사(한샘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을,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가 최대해 박사(대신대학교 총장)에게 자랑스러운 교육자 상을, 국민일보 김경호 사장이 윤승지 장로(규빗건축사사무소)에게 자랑스런 기업인 상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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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세계복음화협의회, 제25차 국민대상 시상식
    재미재단 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 제25차 국민대상 시상식이 12월 12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목사) 7층 대강당에서 열려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에 장현승 목사,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에 이승현 목사, 자랑스러운 교육자 상에 최대해 박사,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에 윤승지 장로를 시상했다. 본회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가 “세복협은 1988년 설립되어 그동안 많은 일을 해왔다. 피종진 대표총재님께서 오랜 세월 같이 해오는 과정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오범열 수석총재께서도 많이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큰 일을 하신 분들이시다. 앞으로 같이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본회 수석총재 오범열 목사가 “국민대상 25년 시상 가운데 오늘 4분이 수상하신다. 이분들은 각 분야에서 귀하신 분들이다. 수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기쁨을 선사하시기를 기원드린다.”라고 축사했다.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의 인도로 총재 민한근 장로가 기도, 회장 김다은 목사가 시 126:1-6을 봉독, 서울한영대학교 박일권 교수가 특송했다.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행하신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주님 안에 있어야 절로 열매를 맺게 된다. 주님과 함께하면 주의 일은 어렵지 않고 쉽다. 오늘 수상자는 앞으로 더 큰 일을 하실 분들이기에 시상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 거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회장 김준호 목사가 봉헌기도 후 예장(한영글로벌)총회 당회장 이원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시상식은 실무총재 고영기 목사의 사회로 운영총재 장향희 목사가 장현승 목사(과천소망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을, 실무총재 박승식 목사가 이승현 목사(한샘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을,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가 최대해 박사(대신대학교 총장)에게 자랑스러운 교육자 상을, 국민일보 김경호 사장이 윤승지 장로(규빗건축사사무소)에게 자랑스런 기업인 상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 장현승 목사(과천소망교회)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주님의 땀과 피로 인해 수상하게 됐다. 과천중앙교회에 주시는 것으로 알고 감사함으로 받겠다.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라고 수상소감했다.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 이승현 목사(한샘교회)가 “분에 넘치는 상을 받았다. 교회를 개척하고 건축 후 영국으로 유학을 갔다. 이후 설교를 하며 부흥사의 길로 들어서게 돼 25년이 됐다. 교회를 세우고 담임목사를 돕는 부흥사로 섬기고 있다. 부흥사인 것이 자랑스럽다. 사명 잘 감당하겠다. 목회자로 본을 보이신 아버님께 감사드리며 한샘교회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가족에게도 감사하다.”라고 수상소감했다. 자랑스러운 교육자상 최대해 박사(대신대학교 총장)가 “부족한 제가 받아도 되는가하는 생각을 한다. 힘내라고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33년 함께하는 대신대학에 감사하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꿈을 꾸는 것 같다.”라고 수상소감했다. 자랑스런 기업인 상 윤승지 장로(규빗건축사사무소)가 “겸손히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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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대신대학교 최대해 총장, 자랑스런 교육자 상 수상
    대신대학교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최대해 총장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재미재단 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가 제25차 국민대상 시상식을 12월 12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목사) 7층 대강당에서 개최하고 최대해 대신대학 총장에게 자랑스런 교육자 상을 수여했다. 이날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에 장현승 목사,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에 이승현 목사,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에 윤승지 장로가 수상했다. 최대해 박사가 “시126:1에 꿈꾸는 것 같다는 말씀이 있다. 저는 꿈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부족한 제가 받아도 되는가하는 생각을 한다. 힘내라고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33년 함께하는 대신대학과 가족에게 감사하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꿈을 꾸는 것 같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이라고 이 상을 주신 것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수상소감했다. 본회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가 “세복협은 1988년 설립되어 그동안 많은 일을 해왔다. 피종진 대표총재님께서 오랜 세월 같이 해오는 과정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오범열 수석총재께서도 많이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큰 일을 하신 분들이시다. 앞으로 같이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본회 수석총재 오범열 목사가 “국민대상 25년 시상 가운데 오늘 4분이 수상하신다. 이분들은 각 분야에서 귀하신 분들이다. 수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기쁨을 선사하시기를 기원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앞서,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의 인도로 총재 민한근 장로가 기도, 회장 김다은 목사가 시 126:1-6을 봉독, 서울한영대학교 박일권 교수가 특송했다.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행하신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주님 안에 있어야 절로 열매를 맺게 된다. 주님과 함께하면 주의 일은 어렵지 않고 쉽다. 오늘 수상자는 앞으로 더 큰 일을 하실 분들이기에 시상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 거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어 회장 김준호 목사가 봉헌기도 후 예장(한영글로벌)총회 당회장 이원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시상식은 실무총재 고영기 목사의 사회로 운영총재 장향희 목사가 장현승 목사(과천소망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을, 실무총재 박승식 목사가 이승현 목사(한샘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을,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가 최대해 박사(대신대학교 총장)에게 자랑스러운 교육자 상을, 국민일보 김경호 사장이 윤승지 장로(규빗건축사사무소)에게 자랑스런 기업인 상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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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사)지선협·국제신학대학원·유나이티드신학대학교, 송년감사예배&자선음악회
    사단법인 지선협 · 국제신학대학원 · 유나이티드신학대학교 연합 송년감사예배 및 자선음악회가 12월 1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종로 여전도회관 2층 루이시홀에서 열렸다. 강영준 대표총회장이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한 하나님께만 찬양을 올려 드린다. 전문가도 있고 아닌 분도 있지만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기 바라며 내년에 더 좋은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열방을 전도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신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송년감사예배는 임수연 목사(총회장)의 인도로 실무회장 최수아 목사가 기도했다. 박순열 전도사가 찬양, 구순연 선교사가 국악찬양, 글로리아선교단이 워십 후 사무총장 변용성 목사가 대하 5:13-14을 봉독했다.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가 ‘찬양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란 제목으로 “찬양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힘있게 임한다. 찬양하는 분들은 행복하다. 찬양할 때 성령의 감동이 임한다. 찬양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찬양할 때 어둠이 물러난다. 영력이 떨어지면 돈의 노예가 된다. 주님 오실 때까지 성령의 감동이 있어야 한다. 바울은 찬양을 통해 간수들을 구원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뤄냈다. 복된 음악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국제신학교수 박미례 목사가 헌금기도, 민재연 찬양선교사가 특송 후 강영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축사, 경품 추첨 정도출 목사가 “단체가 연합해 발전함에 감사하다. 강영준 목사의 포용의 리더십으로 인한 것이라 생각한다. 임은선 목사는 단체를 위해 어머니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코로나 중에도 찬양하는 교회는 부흥했다.”라고, 임은선 목사가 “기관들이 어려운 때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왔다. 새해에도 교수들께서 바르게 가르쳐 주시기 바란다.”라고, 황의일 목사가 “환영하고 축하드린다. 결론을 잘 맺은 분들이기에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잘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임수연 목사가 “롬 8:28 말씀대로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셨다. 새해에 서로 섬기며 덮어주며 단체를 세워나가자.”라고, 송유진 교수가 “학교와 총회가 발전하고 부흥했다. 가정도 잘 되기를 바란다.”라고, 김안숙 의장이 “이 자리에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놀랐다. 자선음악회에 함께한 것은 너무나 소중하다. 수고한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윤재민 목사가 “강영준 목사가 열정적으로 단체를 위해 일하고 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단체라 잘 협력하겠다.”라고, 임성아 목사가 “단체 회원들이 열정적이라 큰 도전을 받는다.”라고, 탁명진 목사가 “이 단체를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보시고 쓰시고 계시다. 오늘 행사를 축하드린다.”라고, 김영자 목사가 “여러분들이 꽃보다 아름답다. 더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이어 임은선 목사가 대접하는 저녁 애찬을 나눴다. 2부 자선음악회는 손 숙 선교사의 사회로 다양한 출연진들이 나와 노래, 연주, 시 낭송, 복화술 공연하고 몇몇 참석자들이 인사말 후 조성우 선교사와 함께 캐럴송을 부르고 은혜로운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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