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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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총회선거쟁점③】 학력 허위기재 문제 삼지 않은 선관위
    총회 선관위가 입후보자 심사를 통해 모두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를 포함 몇 언론이 입후보자 가운데 학력 허위기재가 있는 것을 문제 삼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의분과위원회는 그것을 문제 삼지 않았다. 이제 지옥의 문이 열렸다. 어떤 입후보자라도 학력을 마음대로 기재해도 된다. "신학원"을 나와도 "신대원"을 나왔다고 기재해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게 된다. 과거 선거에서 학력위조는 큰 이슈였다. 그런데 이번 선관위는 그것을 문제 삼지 않았다. 과연 선관위나 심의 분과는 앞으로 되어질 사태를 어떻게 책임질려고 하는가? 납득되지 않는 선관위 행보가 심히 우려스럽다. 이것은 계속해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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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총회총무기호추첨: ①번 한기영 ②번 박용규 ③번 박철수
    올해 9월 14일(월)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개회하는 제111회 총회 첫날 있는 총회총무 입후보자에 대한 기호추첨이 8월 7일 오후 2시 총회회관 5층에서 있었다. 추첨 결과: ①번 한기영 ②번 박용규 ③번 박철수 나머지 총회 입후보자들에 대한 기호 추첨은 8월 27일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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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박형룡·박윤선박사 신학계승,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 총회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총회가 8월 7일 오전 11시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는 죽산 박형룡 박사와 정암 박윤선 박사가 놓은 개혁신학의 초석을 사료로 정리해 성경신학적으로 잇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연구회 정관은 본회의 목적과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제3조(목적) 본회는 죽산 박형룡(1897-1978)과 정암 박윤선(1905-1988)을 두 기둥으로 하여, 이들과 더불어 한국 개혁신학의 초석을 놓은 명신홍(1907-1980) 등 형성기의 스승들이 남긴 신학적 유산을 계승•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는 이 유산에 관한 저작 원고•자료를 수집• 보존하여 후학에게 전승하며, 이를 통해 한국 교회의 개혁신학 전통을 밝히는 데 이바지한다. 제4조 (사업) 본회는 제3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행한다. 1. 개혁신학 유산에 관한 연례 학술 포럼 및 강좌의 개최 2. 두 신학자 및 관련 인물의 저작•원고•서신•강의자료•구술자료의 수집•정리•보존 3. 본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저작물 및 자료에 관한 권리의 취득•관리 보존 및 그 출판•복간의 지원 4. 연구 성과의 발간, 학술지 자료집·아카이브의 구축과 공개 5. 국내외 관련 교육기관•연구기관 교회와의 학술 교류 및 협력 6. 기타 본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제5조 (공익성) 본회는 특정 교단 교파•정파에 속하지 아니하며,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추구하지 아니한다. 본회는 학문의 자유와 상호 존중의 정신 위에서 운영된다. 1부 개회예배는 총무 윤원선 목사의 인도로 학술회장 서창원 교수가 기도,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렘 6:16을 본문으로 ‘옛적 길, 그 선한 길’이란 제목으로 “서고, 묻고, 걸어야 한다. 창립총회는 잠깐 서는 자리이며, 물려받은 것을 확인하고, 신학하는 사람의 모습을 회복해 의지적으로 걸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창립총회는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임시의장으로 총무 윤원선 목사가 창립 취지 및 경과 보고 후 임시의장 사회로 명칭 확정, 정관 승인, 임원 선임 및 대표자 선임, 총무가 2026년 사업계획 승인 후 폐회기도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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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하나님의 사랑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인천 연수구에 소재한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가 폭염 가운데 힘들어 하는 지역 사회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시원하게 흘려보냈다. 한 목사는 지역 노인정 14곳에 복숭아 두 박스씩 총 28박스를 전달하고, 또 지역 국가유공자 130 가정에 말복을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보양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케냐에 말라리야 약 100명분을, 탄자니아에는 모기장을 지원했다. 옥련중앙교회는 오래 전부터 부활절 헌금은 장애인을 위해, 맥추감사절 헌금은 참전용사와 유공자를 위해, 추수감사절 헌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성탄절 헌금은 주변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와 기관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한 목사는 “모두 살기 어렵다고 하는데 교회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기를 바라고, 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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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111총회선거쟁점②】 학력 허위기재-고의인가? 실수인가?
    111회 총회 선거에서 경선인 모 입후보자의 학력 허위기재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핵심은 고의인가?, 실수인가?이다. 학력을 기재할 때 졸업증명서에 있는대로 쓰면 탈이 없다. 그것이 공식 문서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증명서에 있는대로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알고도 고의로 했다면 이것은 명백한 학력 허위기재로 후보자의 도덕성이 문제될 수 있고, 허위기재에 대해 책임 져야한다. 혹시 실수라도 이 또한 쉽게 넘어갈 수 없다. “경선 입후보자가 그것도 모르면서 뭘 하겠다는 것이냐?”는 비난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허위기재를 통해 학력이 부풀려졌다는 것이다. 왜 그랬을까? 본인이 나온 과정이 부끄러운 것인가? 실력이 안 되든, 형편 때문이든 다양한 과정에서 공부할 수 있다. 이후 학력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면 여러 방법으로 보충하면 된다. 또한 남들이 볼 때 학위가 부족해도 목사로서 목회를 잘 하면 된다. 그러면 오히려 더 높게 평가 된다. 고의든, 실수든 이미 서류는 제출됐다. 선관위와 총대들이 이 입후보자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지는 지켜볼 일이다. 이 잡음으로 인해 입후보자 당사자에게는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가 됐다. 첫 단추를 잘 못 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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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제11회 인천광역시 합동 팔순잔치”
    1. 행 사 명 : “제11회 홀몸어르신 합동 팔순잔치” 2. 일 시 : 2026년 9월 3일(목) 11:00~14:30 효도잔치 / 9월 4일(금) 09:00~16:00 효도관광 3. 장 소 : 한신성결교회 / 강화 교동도 관광 4. 주 최 :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5. 주 관 :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사)지구촌나눔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6. 후원 및 협찬 : 인천광역시 및 인천시 10개 군.구, (주)케이세웅그룹, 청년배관 등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대한노인회 및 노인복지관에서 추천한 1947년생 50명의 어르신의 “제11회 합동 팔순잔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 (인천시 서구 서곳로 255번길 7-1) 9월 3일(목) 오전 11시 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서경원 부이사장의 개회사, 전달수 사랑의빨간밥차 후원회장의 환영사, 유진현 부이사장의 격려사, 이선구 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동 주최인 (사)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박용렬 연합회장, 인천시 서해구 구청장의 축사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김병돈 중앙회 본부장의 1부 사회, 2부 가수 나두리의 사회로 각 군.구별 팔순을 맞으신 해당 어르신 소개와 함께 내빈 및 임원이 드리는 헌수식과 삼배의 시간을 시작으로 가수 나두리(홍보대사), 국악공연 및 선물증정식이 있으며, 기념 케잌 커팅식과 더불어 ‘세계한인여성협회’ 합창단의 ‘어머니 은혜’ 축가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팔순상 오찬 및 다양한 민요 및 춤과 노래로 합동팔순어르신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드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제11회 합동 팔순잔치는 1947년생 어르신들이며 첫날 9월 3일은 효 잔치를 해드리고, 둘째날 9월 4일은 대형버스 2대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회복지사들이 동행하여 강화 교동도지역 관광을 한다. 주최:(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주관:(사)지구촌나눔재단,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후원과 협찬:,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집반찬연구소, K쌍화, (주)케이세웅그룹등 50여개 단체, 언론사와 기업.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는 서울· 인천을 비롯한 전국 65개 지부와 해외 75개국 지부에서 소외계층에게 식량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과 의약품지원 나눔을 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산하에 ‘지구촌나눔재단’ ‘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노인행복지원센터’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외계층(중증장애아동, 쪽방촌 홀몸노인, 노숙인, 장애인, 결식아동, 경로당을 비롯해 다양한 미자립 복지시설, 무료급식 단체 등)에게 쌀, 식료품, 의류, 무료급식을 지원해 연간 150만 명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해결해주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국내사업 ‘사랑의빨간밥차’는 밥 한 끼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인천을 비롯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형밥차 4대 (5톤 특장차)가 움직이면서 부평역(주1회), 주안역(주1회), 서구(주1회), 서울역(주1회), 계양구(주3회), 전라북도 지부(정읍, 고창, 전주, 군산), 등에서 연간 1만 5천여명의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있으며, 항상 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며, 연간 50만명의 독거노인, 노숙인 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해와사업 (사)지구촌나눔재단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최빈국 12개국에 사랑의빵공장을 세워 굶주리는 이들에게 식량인 빵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구촌나눔재단은 앞으로도 계속 사업으로 아프리카 55개국에 100개소 이상의 빵 공장을 세워 굶주림의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삶에 희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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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실시간 뉴스 기사

  •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정기총회,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 설교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제28회 정기총회와 제5회 드림 컨퍼런스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블룸비스타 양평호텔에서 있었다. 특별기도 1. 은혜의 시간①-개회예배는 대표회장 진용훈 목사의 인도로 하남교회 헤세드찬양단이 찬양하고, ‘총회발전과 협의회를 위해’ 부준비위원장 박정수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경기동중노회장 서기연 목사가, ‘GMS와 세계선교를 위해’ 경기북노회장 최종성 목사가 특별기도 후 서기 장성태 목사가 행 13:22를 봉독, 부대회장 백양선 장로가 대표기도했다.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하나님은 인격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인격자를 찾으신다. 이들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이다. 다윗도 첫째,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었기에 마음에 합한 자였다. 저도 실력으로는 부족해도 인격적으로 갖춰진 부교역자들의 앞길을 열어주고 있다. 하나님은 마음에 맞는 인격자를 찾는데 교회는 목회자의 스펙을 더 관심있게 보는 것 같다. 목회자에게 중요한 것은 인격과 영성이다. 사람 됨됨이가 중요한 것이다. 둘째, 즉각적인 회개와 정직함이 있었기에 마음에 합한 자가 됐다. 하나님을 속이면 안 된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신전의식과 임재의식이 있어야 한다. 셋째,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했다. 그는 자신을 죽일려고 하던 사울을 하나님께서 왕으로 세우셨다는 것을 알고 그를 죽이지 않았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진행위원장 박성은 목사가 광고 후 증경회장 권재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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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8
  • 진주성남교회. 설교 스캇라빈슨목사/통역 GMS이사장 양대식 담임목사
    진주성남교회 5월 17일 주일낮 설교는 스캇라빈슨 목사가 골 3:13-14을 본문으로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통역은 양대식 담임목사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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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7
  • 김한욱목사·새안양교회, 이웃과 선교 위한 바자회 개최
    이웃을 섬기고 세계 선교를 앞장서는 새안양교회(김한욱 목사 시무, 108회 총회 서기 역임, 現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가 좋은 물건을 이웃에게 저렴하게 공급하고, 수익금을 선교에 사용하기 위해 “제3회 이웃사랑바자회”를 5월 16일 개최했다. 이날 손수 만든 천연 쑥개떡, 손수 만든 한방 족발, 직접 담근 국산 재료 100% 김치 등 먹거리와 옷가지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새안양교회는 그 동안도 간간히 바자회를 열었는데 3년 전부터는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해 올해 3회째가 된 것이다. 김한욱 목사는 “쑥개떡을 위해 교인들이 경북 청송까지 가서 직접 쑥을 캐왔으며, 한방 족발을 위해 직접 육수를 만들었다.”라고 말하고 “전 교인들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수익금은 선교를 위해 귀하게 쓰여질 것이다. 이를 위해 수고한 많은 교인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있는 청년부 일본 아웃리치(장소: 일본 미나미 후나바시 교회)와 현지 교회 장성준 · 신경순 선교사 교회 건축을 위해서도 사용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바자회에 많은 교인들이 참석해 봉사했으며 인근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품질 좋고 저렴한 품목들을 구입했다. 김한욱 목사는 1998년 11월 새안양교회를 개척 후 2004년 현재의 교회 건물을 건축하고 활발하게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과 선교사역을 감당하며 연합회와 총회를 섬기고 있다. 관련 기사 링크: 37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김한욱 목사 대표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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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6
  • 거룩한방파제, “음란성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통합국민대회
    지난 5월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표준오차: 95%, 신뢰수준 ±3.1%)에게 실시한 “동성애퀴어축제”, “동성애퀴어축제 가족과 함께 참가”, “성전환수술없이 성별 변경”, “참여금지법 제정”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인 반대 의견이 나왔다. Q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에서 2015년 개최했던 동성애축제에서 경찰은 경범죄 처벌법을 적용했습니다. 그 후에도 축제 참가자들의 과도한 노출, 성인용품 전시 및 판매 등으로 인해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는 것이 합당한지에 대해 논란이 계속 되었습니다. 동성애퀴어축제가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열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3.5% 반대한다. Q 동성애퀴어축제가족과 함께 참가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동성애퀴어축제가 열린다면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으십니까? 81.5% 반대한다. Q 성전환 수술없이 성별 변경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고도, 타고난 성별과 다르게 남성에서 여성으로 또는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별을 법적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6.9% 반대한다. Q 차별금지법제정 동성애나 성전환, 그리고 남성 여성 이외에도 개인이 임의로 선택한 분류할 수 없는 성을 동의하지 않거나 비판 혹은 반대할 경우, 차별로 간주하여 3천 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반복 부과할 수 있고, 징벌적 손해배상과 집단 소송이 가능하며, 불이익 조치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으로 형사 처벌 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9.4% 반대한다. 이에 음란성 동성애퀴어축제가 6월 13일(토) 서울 도심 중앙에서 열리는 것을 반대하기 위한 통합국민대회가 당일 오후 1시 서울시의회와 숭례문(시청역2, 3번 출구)에서 열린다.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기 위한 것이다. •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 성 전환 수술 없는 성별 변경 반대 • 차별금지법 반대 • 낙태 및 약물 낙태 전면 허용 반대 • 종교의 자유 침해(민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대 이 대회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다(•대회장 김운성 목사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 •공동준비위원장 길원평 교수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 •전문위원장 조영길 변호사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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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총신대학교 개교125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한마음잔치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가 개교125주년을 맞아 기념 감사예배를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한 가운데 5월 14일 오전 11시 30분 제1종합관 백남조기념홀에서 드렸다. 이날 대학 총동창회(회장 김영삼 목사)가 재학생들에게 점심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했다. 동문들은 교정 에덴동산에서 식사 후 카펠라홀로 옮겨 한마음 잔치를 진행했다. 다음은 박성규 총장의 ‘125주년에 드리는 감사’의 글 전문이다. 총신대학교 개교 125주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스탠포드 리드는 "사람은 자기의 역사적 배경을 알 때 사람으로서 성장한다. 역사를 아는 것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앞선 사람들이 성취한 것을 탐구할 때만 비로소 그들이 성취한 것보다 더 전진할 수 있다."(W. Stanford Reid, 「기독교 역사관, (A Christian View of Fistory). 개교 125주년을 맞아 우리 역사를 아는 것은, 우리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서 매우 필요한 일입니다. 개교 125주년을 맞이하며 다음의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역사를 배우길 바랍니다. 첫째, 개혁신학을 가진 선교사를 평양신학교의 설립자로 세우신 것입니다. 총신의 전신(前身)인 평양신학교를 1901년에 설립한 마펫(Samuel Austin Moffett, 1864-1939, 한국명 마포삼열) 선교사와 초기 교수들은 개혁신학을 가르치는 맥코믹 신학교 출신이었습니다.(『총신대학교100년사』, 115.) 평양신학교 교수들의 신학에 대해 블레어(Herbert B. Blair, 방해법) 선교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경만이 강조된 교과서이며, 연구 교과서이다.... 역사적 칼빈주의 배경을 지니고 웨스트민스터 신앙 표준을 수납하며....구(舊) 프린스턴처럼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의심치 않고 받아들였다.”(『총신대학교 100년사』. 129.) 이렇게 성경적 개혁신학의 토대 위에 우리 총신을 세워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둘째, 부흥운동을 경험한 선교사들을 평양신학교 교수로 세우신 것입니다. 마펫 선교사와 초기 교수는 대부분 맥코믹신학교 출신인데 그들은 무디의 부흥 운동을 경험한 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조선의 영적 부흥을 갈망했고 ‘1907년 대부흥 운동’이 평양 장대현교회로부터 일어났습니다. 그때 장대현교회 담임목사가 맥코믹 출신 리(Graham Lee, 이길함) 선교사였습니다. 1907년 평양신학교의 학생은 75명이었습니다. 그 당시는 3개월을 평양에서 공부하고, 9개월은 전국으로 흩어져 목회하였는데 (1920년부터 한 학기를 3개월 반, 1년 7개월), 부흥을 경험한 신학생들은 각자 목회지에서 부흥의 불쏘시개가 되었습니다. 총신에 개혁신학과 부흥의 DNA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총신대학교 100년사』 153-155, 204, 208, 256.) 셋째, 겨레를 사랑하는 민족 지도자를 많이 배출한 것입니다. 남강 이승훈 선생이 평양신학교에서 1915년 봄~1916년 가을까지 1년 반 공부했습니다. (김기석. 『남강 이승훈』 336-342) 삼일운동의 민족 대표 중, 5명이 평양신학교 출신입니다. 길선주, 양전백, 유여대, 이승훈, 김병조입니다. 평양신학교 이사였던 총회장 김선두 목사와 김창건 목사는 삼일운동에 참여하고 투옥되어 이사회를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산정현교회를 담임했던 강규찬 목사는 삼일운동 시위를 주도하여 옥고를 치렀습니다. (『총신대학교 100년사』, 263-264, 267.) 이렇게 총신은 지금까지 겨레를 사랑하는 지도자를 양성해 온 좋은 학교여서 감사드립니다. 넷째, 자유주의 신학과 신정통주의 신학으로부터 한국교회를 지킨 것입니다. 함경도에서 사역하던 캐나다 선교사 스콧(Wiliam Scott, 서고도)은 그 지역에 자유주의 신앙을 심었습니다. 함경도 출신인 송창근과 김재준은 그의 영향을 받아 평양신학교로 진학하지 않고, 동경에 있는 청산 학원(자유주의 신학 가르침)을 졸업하고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자유주의와 신정통주의 신학을 전파했습니다. 한국교회 선교 50주년(1934년)을 기념하여 감리교는 『아빙돈 성경주석』 (Abingdon Bble Commentsary)을 번역했습니다. 이 주석은 칼 바르트의 신정통주의를 따르는 신학자들이 썼습니다. 성경의 절대무오를 믿지 않았습니다. 번역에 장로교의 채필근, 송창근, 김재준, 한경직 목사도 참여했습니다. 이때 자유주의와 신정통주의의 파도를 앞장서서 막아낸 분이 박형룡 박사이십니다. (『총신대학교 100년사』 328-330) 메이첸 박사는 “내 밑에서 지금까지 지도받은 학생 중 가장 탁월한 동양 학생이 박형룡 박사”였다고 말했습니다(박용규, 『한국기독교회사』, Ⅱ, 620.) 그는 미국 프린스턴신학교와 남침례교신학교(박사 졸업 시 최우등 졸업) 재학 중 변증학에 대한 수준 높은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는 메이첸 밑에서 철저한 정통주의를 배우고 귀국하여 한국교회를 지켰습니다. 그가 없었다면, 한국교회는 1930년대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의 『기독교근대신학난제선평』은 한국교회를 지킨 방파제였습니다. (박용규, 618.) 시간이 흘러 1959년 WCC문제에도 박형룡 박사는 명쾌하게 WCC의 신학적 문제를 지적하며 한국교회를 지키셨습니다. 『신학지남』 제25권 1호(1958)에 WCC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운동은 어떤 교리를 포함하고 가지고 있든지 다 좋게 여겨 수납하니 방만한 자유주의에 입각한 자 아닌가. .... 우리 교회는 결코 이 에큐메니컬 운동의 자유주의 지도에 순응할 수 없으며....”(『총신대학교 100년사』, 521.) 박형 룡 박사님 외에도 탁월한 개혁신학자들을 우리의 스승으로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섯째, 우상숭배인 신사참배를 거부한 순교자들을 배출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1938년 평양 서문외교회당에서 열린 제27회 총회는 무술 경찰관에 포위된 채 신사참배를 결의하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결의한 이들도 평양신학교 출신이었습니다. 그러나 목숨 던져 한국교회 지킨 이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선배인 최봉석(최권능) 목사, 주기철 목사, 한상동 목사, 이기선 목사 등이 목숨을 걸고 신사참배를 거부했고, 주기철 목사, 최봉석 목사, 최상림 목사 등은 순교로써 한국교회를 지켰습니다.(『총신대학교 100년사』, 360-368) 부끄러운 선배도 있지만, 이렇게 순교로써 믿음을 지킨 선배들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섯째, 평양신학교와 총신대학교를 세운 헌신자들을 일으킨 것입니다. 평양신학교 건립에 크게 기여한 분은 맥코믹(Weti MeCornick) 여사입니다. 1908년 5천 평의 대지와 건축비를 후원하였고, 학생이 늘어나자 1921년 신축 때도 5천 불을 후원했습니다. 기숙사를 지을 때도 도와서, 2개 동이 맥코믹 기념관이었습니다.(『총신대학교 100년사』, 272-276.) 통합 측이 분열하여 나갈 때 모든 재산을 가져갔습니다. 선교사들이 WCC를 지지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빈털터리일 때 백남조 장로는 사당동 부지를 1만 8천 평을 바쳤으며, 명신홍 박사는 직장암 수술을 4번 받았지만, 미국 모금에 나서 4만 불의 기금을 모아왔습니다. 귀국 시에도 돈을 아끼려고 배 타고 귀국하는 살신성인의 헌신을 하셨습니다. (『총신대학교 100년사』, 575-579.) 오늘까지 총신을 위해 후원하신 수많은 교회와 목사님, 성도님이 있어 감사드립니다. 일곱째, 수많은 동문들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케 하신 것입니다. 목사와 선교사,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들로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누비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자랑스러운 동문들이 계십니다. 신대원 동문이 3만 명에 이르고, 대학 동문이 1만 5천 명에 이릅니다. 이렇게 귀한 동문들을 세우시고 역사의 무대에서 존귀하게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제 주님 오실 그날까지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모든 총신의 교수, 직원, 학생, 동문이 쓰임 받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Soli Deo Gloria! 1부 기념예배는 총동창회장 김영삼 목사의 인도로 총동창회 부회장 최용도 목사가 기도, 한신원비대위원장이 신 32:7을 봉독,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지휘 강기성 교수)가 ‘그리스도의 계절’을 특별찬양했다. 박성규 총장이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는 제목으로 “모세는 후대에게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고 말씀했다. 역사를 알 때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총신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건학이념을 기억하고, 경건과 학문을 갖춘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고, 소명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해야 한다. 지나온 연대를 생각하며 감사하고도약해야 한다.”라고 설교 후 법인이사장 화종부 목사가 축도했다. 기념예식은 대학부총장 백은령 교수의 사회로 총신 개교 125주년 기념 영상 시청, 총신을 빛낸 동창 시상식 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Peter Lillback 총장이 영상 축사했다. 총신을 빛낸 동창 시상식 한마음 잔치는 카펠라홀에서 진행했다. 김영삼 총동창회장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 행사를 위해 총신을 사랑하시는 오정호 목사님께서 5천만원을 후원하셔서 오늘 한마음 잔치를 하게 됐다. 지난번 60개 교회가 모여 총신을 돕는 모임을 가졌다. 앞으로 1년에 한번 모여 총신을 실제적으로 돕는 일을 하고자 하며 교회에서 총신 주일을 지키고자하는 계획도 했다. 총신이 잘 되어야 우리의 정체성이 명확해진다. 교수님들을 잘 후원하고 격려해 줬으면 좋겠다. 또한 학부의 여러 과에서 사회의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있는데 후배들을 많이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패널 첫 순서로, ‘AI는 교회의 기회인가, 위기인가?’란 주제로 수석부회장 최용도 목사(창대교회)가 사회, 오덕교 총장(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이 개회기도 후 패널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신국원 교수(총신대학교), 함영주 교수(총신대학교), 김용석 목사(서울반석교회)가 심도깊고 유익한 토론을 했다. 참석자 모두에게 주는 경품 추첨 이어 야훼선교단이 특송, 개교 125주년을 기념해 ‘백이오총신대’ 6행시 대회 및 시상, 동문 교수 스승의 날 축하, 빙고게임 및 행운권 추첨 시간에 참여한 모든 동문에게 선물을 주고 김영삼 총동창회장이 기도하고 모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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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시은소교회(김철승 목사)·하이라이트브랜즈, 총신대에 5억 원 상당 의류 5000여 벌 기부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는 5월 11일(월) 오전 11시, 제1종합관 주기철 기념홀에서 의류 기업 '하이라이트브랜즈'와 '시은소교회(김철승 목사 시무)'로부터 약 5억 원 상당의 의류 5,000여 벌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식은 글로벌 의류 기업인 하이라이트브랜즈의 사회공헌 의지와 시은소교회의 학교 사랑이 뜻을 모아 성사되었다. 기부된 의류는 총 5,000여 벌로, 시가 5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이다. 시은소교회 김철승 목사는 기증식에서 "기업을 통해 후원의 기회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이 바로 모교인 총신대학교와 사랑하는 후배들이었다"며, "후배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학업에 정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학교를 섬길 수 있도록 귀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하이라이트브랜즈 측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박성규 총장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의류 기부를 통해 학생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신 하이라이트브랜즈와 시은소교회 김철승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목사님의 후배 사랑과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 이들이 훗날 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리더로 성장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번에 기증된 의류는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의 주도로 관리 및 배부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5월 14일(목) 개최되는 '총신대학교 개교 125주년 기념 행사'에서 재학생들에게 풍성한 축하 선물로 전달될 계획이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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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광현교회(한상욱 목사), 총신대에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 쾌척 "부활의 기쁨, 인재 양성의 밀알로"
    광현교회(한상욱 목사 시무)는 지난 5월 3일(주일) 후배들을 위한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이날 광현교회는 주일 오후 찬양 예배를 '총신 기숙사 건축 모금 전달감사예배'로 드리고, 온 성도의 기도가 담긴 소중한 후원금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특별히 이번 예배에는 박성규 총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본문으로 "당신은 요한복음 몇 장에 있습니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2억 원의 건축기금은 광현교회 성도들이 부활절을 맞아 사랑과 믿음으로 정성껏 모은 부활절 절기헌금을 전액 후원해 더욱 감동을 준다. 헌금 5,700만 원과 더불어 무명의 헌금 1억 3,000만 원, 그리고 교회 재정 1,300만 원이 더해져 총 2억 원이라는 거액의 기숙사건축기금이 마련됐다. 광현교회 한상욱 목사는 기금을 전달하며 "부활의 기쁜 소식을 학업과 경건 훈련에 매진하는 총신 후배들과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성도들의 정성이 담긴 이 기금이 한국 교회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들이 머물 쾌적하고 거룩한 기숙사를 짓는 데 귀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성규 총장은 "광현교회는 지난 2025년에도 학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해 주시는 등 매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든든한 동역자"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박 총장은 "성도님들이 부활절에 담아주신 그 거룩한 사랑과 눈물의 기도를 기억하며, 단순한 건물을 넘어 주님의 일꾼들이 소명을 발견하고 훈련받는 공간을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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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총신대 기숙사 건축기금 1억 원 기탁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가 총신대학교에 기숙사 건축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 임병선 목사는 지난 3월 31일 총신대학교 총장실을 방문해 박성규 총장에게 기숙사 건축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박성규 총장과 임병선 목사는 지역사회에서의 교회와 신학교의 역할 및 기숙사 건축 진행 상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임 목사는 후원금을 전달하며 "후배들이 편안히 쉬고 열심히 공부하고 열정적으로 경건훈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마음을 전했다. 전달식에서 박성규 총장은 "방 1개 호실을 짓는데 1억 원이 든다. 용인제일교회가 지어주신 1개 호실에서 많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경건훈련을 받게 될 것이다"라며 "후배들을 향한 임병선 목사님의 사랑과 총신을 향한 용인제일교회 성도님들의 섬김에 감사 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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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총신대 기숙사 건축기금 2억 원 기탁
    지난 4월 15일(수), 삼일교회(송태근 목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신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을 기탁했다. 특별히 이번 후원금은 삼일교회에서 부활절 헌금을 총신대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전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이날 송태근 목사는 기금 전달과 함께 오전채플에서 사무엘상 1장 15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미래의 목회자가 될 후배들에게 영적 통찰을 심어주었다. 박성규 총장은 "언제나 총신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삼일교회와 송태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도님들의 소중한 사랑과 헌신을 기억하며, 총신대학교가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 한국 사회와 세계 사회를를 이끌어갈 신실한 주의 종들을 배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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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사랑스러운교회(배만석 목사), 총신대 기숙사건축기금 1억 원 쾌척
    지난 4월 8일(수), 사랑스러운교회(배만석 목사 시무)가 후배들을 위한 기숙사건축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 목사와 당회 소속 장로들이 직접 총신대학교를 찾아, 교단의 미래를 짊어질 신학생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과 든든한 동역의 뜻을 전했다. 이날 든든한 후원군으로 나선 배만석 목사는 "한국 교회의 내일을 책임질 영적 지도자들이 생활할 기숙사를 짓는 뜻깊은 사역에 우리 사랑스러운교회가 쓰임 받을 수 있어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이 기금이 총신대학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영적 성장에 귀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박성규 총장은 "총신을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배만석 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사랑의 결실은 단순한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어두운 세상을 밝히고 변화시킬 신실한 인물들을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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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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