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노회(노회장 신헌채 목사)가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연합기도회를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에서 모여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부노회장 임은진 목사의 인도로 전종옥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맑은샘광천교회 교역자들이 찬양, 인도자가 행 12:1-5을 봉독했다.

진용훈 목사(성림교회,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가 ‘이렇게 기도합시다’란 제목으로 “교인들이 기도할 때 베드로가 감옥에서 놓여났다. 첫째, 즉각적인 기도를 해야한다. 기도는 나중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즉시 해결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둘째, 합심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공동체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패는 모세의 기도에 달려있었다. 이때 아론과 훌이 모세의 피곤한 팔을 들어주었다. 그러므로 함께 기도해야 한다. 셋째,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손에 매달리듯 기도해야 한다. 렘 29:12-13 온 마음으로 구하라. 눅 22:44 더욱 간절히 기도. 넷째,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험한 세상을 이길 영적 무기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놀라운 일이 생길 것을 믿는다.”라고 설교했다.
기도회
2부 기도회 시간에 동성시찰 김현중 목사가 “회개와 회복을 위한 기도”(• 주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했던 나의 신앙을 회개합니다. •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았던 불순종을 회개합니다. • 맡겨 주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를 인도하고, 노원시찰 김은규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강북시찰 김학개 목사가 “총회와 노회,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게 하옵소서 • 노회가 평안하게 서게 하시고 속한 모든 교회들이 더욱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세워지고, 지도자들에게 바른 판단과 지혜를 주옵소서)를 인도하고 종로시찰 김요한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중부시찰 민명기 목사가 “우리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우리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더욱 하나 되게 하옵소서. • 서로를 품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다음 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세대로 자라가게 하옵소서.)를 인도하고동부시찰 송광운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도봉시찰 김종선 목사가 “성령 충만과 문제 해결, 치유를 위한 기도”(•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 모든 환경과 문제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열리고 해결되게 하옵소서. • 이 시간 영과 육의 질병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를 인도하고 성북시찰 김윤호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신세평 장로가 헌금기도, 이광열 목사(서기)가 광고 후 신헌재 목사(노회장)의 축도로 은혜로운 경기노회 연합기도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