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S 전 직원 24명에게도 격려금 전달
국내외 선교에 앞장서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1월 25일 저녁 7시 30분 “GMS와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며 GMS에 차량 구입비 5,000만원을 후원하고, 전직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GMS(총회세계선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의 공식 선교부로, 96개국에 2,6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선교를 주도하고 있다.

오정호 목사가 “새로남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총회세계선교회와 계속해 동역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예배는 오정호 목사의 인도로 아삽의 자손들이 경배와 찬양, 곽규현 집사(노은11다락방 순장)가 기도, 부부26교구(교구장: 이태규 집사)가 ‘해같이 빛나리’를 특송 후 다같이 행 20:35를 봉독 했다.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선교와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오정호 목사님께서 목회를 잘 하시고 계신 새로남교회에 와서 설교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특히 선교를 위해 많이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다. 줄 때 기쁜데 새로남교회는 국내외 많은 곳에 주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새로남교회는 주는 교회이기에 더욱 부흥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주면서 살자. 주님께서도 ‘주는 자가 복되다’라고 하셨다. 지혜로운 사람은 줄줄 안다. 리더는 밥 사는 사람이다. 새로남교회는 카페 수익금(지금까지 28억)을 많이 베풀고 있는데 한국교회가 이를 배워야 한다. 돈은 쓰기 위해 버는 것이다. 인생이 짧기에 사는 동안 좋은 일 하며 살아야 한다.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기에 순종하면 되기에 쉽고, 행복하며, 부흥된다. 인생은 사건보다 해석이다. 시련도 믿음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축복이다. 인생은 고난이다. 누구에게나 고난이 있다. 그런데 고난은 지나고 보면 유익이다. 고난 때문에 기도하고, 회개하고, 낮아지기 때문이다.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관계가 실패하면 인생이 실패하게 된다. 인간관계는 주고받는 관계이다. 친절하면 길이 열린다. 감사하며 나누며 베풀고 살자”라고 설교했다.
이어 오정호 목사의 인도하에 ‘사랑, 기도, 말씀, 생명을 주는 교회가 되고, 선교사들을 힘 있게 후원하는 새로남교회가 되도록, 대학부·청년부들 중 선교 지원자들이 구름떼같이 일어나도록,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에 존귀하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다같이 간절히 기도하고 양대식 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고 감동적인 ‘GMS와 함께 하는 저녁예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