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넓지만 좁기도 하다.
한 다리 건너면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더군다나 교계는 더 좁다.
‘어느 목사?’ 하면 곧 알 수 있다.
그리고 어느 개그맨의 유행어처럼,
“조사하면 다 나온다.”
어렸을 때, 학창 시절, 이후의 삶 등등
전화 한 통이면 다 알아낼 수 있다.
종종 잘 나가던 연예인들이 학창 시절의 “학폭”으로
나락으로 가는 것을 종종 본다.
과거가 현재와 미래의 발목을 잡는 것이다.
살아갈수록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절감한다.
앞으로도 착하게 살자!
계속해서 착하게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