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굴 AI는 ‘오너 리스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오너 리스크(Owner Risk)란 기업의 대주주나 최고경영자(CEO) 등 총수 일가의 개인적인 문제나 부적절한 행동이 기업 경영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위험을 의미합니다.
주요 발생 원인
법적 문제: 횡령, 배임, 탈세, 폭행 등 경영진의 범죄 행위.
도덕적 해이: 갑질 논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발언이나 행동.
독단적 경영: 전문 경영인의 의견을 무시한 무리한 투자나 비합리적인 의사결정.
승계 관련 잡음: 후계 구도를 둘러싼 가족 간의 경영권 분쟁.
기업에 미치는 영향
주가 하락: 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주가가 급락하고 시가총액이 증발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 실추: 소비자들의 불매 운동으로 이어져 매출에 타격을 줍니다.
경영 공백: 구속 등으로 인한 결정권자의 부재는 기업의 미래 전략 추진을 어렵게 합니다.
금융 비용 증가: 신용 등급 하락으로 인해 자금 조달 시 더 높은 금리를 부담해야 할 수 있습니다.
대응 및 방안
최근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ESG 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을 강화하고, 이사회의 독립성을 높이는 등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기업은 물론 중소 기업들의 경영주 혹은 교회들의 담임목사로 인한 리스크가 크다. 특히 기독교는 불교, 천주교와 달리 담임목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예를 들어 ‘어느 절의 주지승이 누구다’, ‘어느 성당의 주임신부가 누구다’는 잘 모른다. 그러나 ‘어느 교회의 담임목사는 누구다’라고 알려지는 경우는 많다. 담임목사가 그 교회의 브랜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위 스타급 목사들이 생기는 것이다. 이들이 리스크를 만들면 그 교회는 큰 타격을 입는다. 전병욱, 요즘은 은퇴한 박영선 등등.
그래서 기업의 CEO나 담임목사 그리고 각 기관의 장(長)들은 자기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요즘 총회를 보면 “오너 리스크”라는 말이 자꾸만 떠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