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총회 주변에 꼴값 떠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총회 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거들먹 거린다. 이런 자들을 가리켜 ‘꼴값 떤다’고 한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는 말이 있다. "못난 사람이나 하찮은 존재가 전체의 망신을 시킨다"는 뜻의 속담이다. 

 

그런면에서 꼴값 떠는 사람들은 꼴뚜기다. 사람이 꼴뚜기가 되어서야 하겠는가!  

 

이에 대한 정확한 뜻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봤다. 이 내용을 자주 봐서 나라도 꼴값 떨지 않고 살아야겠다.

 

구굴 AI 설명

‘꼴값’은 격에 맞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표현으로, 주로 ‘꼴값 떨다’ 또는 ‘꼴값하다’의 형태로 쓰입니다.

1. 사전적 의미

꼴: 사람의 모양이나 겉모습을 낮잡아 이르는 말.

값: 물건이나 노력의 대가.

합친 의미: 얼굴값이나 모양새에 어울리지 않는 주제넘은 짓을 한다는 비속어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정확한 정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상황별 쓰임새

능력 밖의 허세를 부릴 때: 실력은 없으면서 잘난 척을 심하게 하는 사람에게 사용합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할 때: 진지한 자리에서 철없는 행동을 하거나, 주변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할 때 씁니다.

 

3. 주의사항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강한 어조의 표현이므로, 공식적인 자리나 예의를 갖춰야 하는 상대에게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비슷한 의미의 속담으로는 ‘꼴값한다(얼굴값 한다)’가 있으며, 관련 어휘는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에서 더 상세히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AI 설명

‘꼴값’은 ‘얼굴값’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자, 격에 맞지 아니하는 아니꼬운 행동을 뜻합니다.

 

의미와 쓰임

‘얼굴값’을 속되게 일컫는 말로 풀이됩니다.

‘격에 맞지 아니하는 아니꼬운 행동’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꼴값을 하다’는 ‘꼴에 어울리는 행동’을 뜻하며, 반어적으로 잘 쓰입니다.

‘꼴값 떨고 있네’처럼 부정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원·변화

‘꼴’은 본래 ‘골’에서 온 말로 ‘사물의 모양새나 됨됨이’를 뜻합니다.

‘골값’이 ‘꼴값’으로 변하며 ‘모양이나 됨됨이의 값어치’를 속되게 이르는 말로 의미가 확장되었습니다.

‘얼굴값’을 속되게 이르는 뜻으로 사전 풀이됩니다.

 

관련 표현

‘꼴값하다’는 ‘꼴값’의 파생동사입니다.

‘꼴같잖다’는 ‘꼴이 격에 어울리지 않아 아니꼽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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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꼴값 떠는 사람들...꼴뚜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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