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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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군목 아들이 보낸 기금 봉투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곡제일교회(김종원 목사 시무)가 4월 20일 총신대학(총장 박성규 박사)에 기숙사 건축 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 목사의 아들 김대은 목사도 1천만원의 기숙사건축기금을 부모를 통해 전달했다. 아들 목사는 2024년 6월에 해군 군목으로 임관해 해병대 강화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부임하고 신축 예배당(바닥 평수 200평) 설계에 쓰임받고 올 7월에는 연평도로 들어간다. 김종원 목사는 "결혼하고 15년만에, 특별기도 2개월 끝에 하나님께서 주셔서 늦게 낳다보니 제 나이에 아들이 어리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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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목사와 아들 목사, 며느리는 총신대학, 총신신학대학원 졸업 동문이며 김종원 목사의 사모도 총신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사모상담학을 수학했다. 온 가족이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적으로, 개인적으로 큰 헌신을 해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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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목사 포곡제일교회·아들 군목, 총 3천만원 기숙사건축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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