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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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신 신임 대표회장

 

한반도 복음화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1월 22일 오전 11시 경기도 광명시에 소재한 광명동굴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김영신 목사(광명일직교회)가 인도했다. 강문종 목사(광명시기독교연합회 상임총무)가 동굴을 소개하며 “김영신 목사의 회장 취임을 축하드린다. 광명동굴을 개발할 때 양기대 의원이 많은 고생을 했는데, 뜻깊은 장소에서 귀한 행사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한 후 김정택 목사(새양지교회)가 대표 기도하고 설상문 목사(그리스도의 교회협의회 상임총무)가 마태복음4장 18절부터 22절까지 봉독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한교총회장)가 ‘고래 사냥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정호승 시인의 ‘고래를 위하여’란 시를 보면 ‘니 마음 속의 푸른 바다에 고래 한 마리 키우지 않으면 그건 청년이 아니지 그건 푸른 바다가 아니지 푸른 바다가 고래를 위하여 푸르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모르지 아직 사랑을 모르지 고래도 가끔 수평선 위로 치솟아 올라 별들을 바라보듯 나도 가끔 내 마음 속의 고래를 위하여 밤하늘 바라보네‘라고 말한다. 우리 모두는 마음에 꿈을 가져야한다“며 ”한반도를 푸른 바다로 만들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 마리의 고래가 필요하다. 취임하시는 김영신 목사가 한 마리 고래가 되기 바란다. 북녂 땅, 유라시아까지 뻗어가는 이곳 광명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양기대 의원(광명을 더불어민주당)이 “취임하는 김영신 목사는 ‘작은 예수님’이라 불릴 정도로 훌륭한 분이시다. 앞으로 한반도 복음화를 위해 큰 일을 하시게 될 것이다”며 “2010년에 광명 시장이 되어 광명 동굴에 와 봤는데 버려진 곳이었다. 2015년 개장하여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 광명 Ktx역을 통해 유럽으로 가게 되듯이 이곳을 통해 복음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는 “세상은 코로나로 인해 매우 어렵다. 또한 우리는 분단된 국가이다. 신자들은 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복음통일을 위해 수고하는 한반도 복음화중앙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2부 축하와 격려는 이평찬 목사(Good Tv 본부장)의 사회로 배진구 목사(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총재)가 “취임하는 김영신 목사가 큰 일을 할 것을 믿는다. 우리 모두 협력하여 한반도 복음화를 이루기 바란다”고 인사말 후  박승원 광명 시장은 “김영신 목사의 회장 취임을 축하한다. 김 목사를 알아온지는 오래되었고 신앙으로 잘 인도해 주셨다. 광명동굴은 일제 강점기 때 수탈의 장소였으나 이제는 평화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환영사 했다. 신상철 목사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직전회장)는 “우리 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이다. 앞으로 복음으로 자유통일을 이루어야한다. 취임하는 김 목사를 통해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이임사 하고, 김영신 목사는 “한반도가 복음으로 통일되는 그 날까지 이 생명 바쳐 충성하겠다. 통일 되어 백두산에서 예배드리는 날까지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취임사 후 김남식 목사(하나부흥사선교협의회 대표회장)의 기도와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결의문

분단 71년의 아픔을 품고 기도하는 2021한반도의 위기 평화통일 국민화합 선포식 및 한반도의 복음화를 위하여, 한국교회의 순교적 소명과 역할을 기원한다.

 코로나19 재앙의 혼돈의 시대, 민족의 소망인 복음 통일의 길이 열리는 분단 71년 정점에서 한 민족, 한 국가로 하나가 될 것을 기대한다.

 성경적인 진리와 역사적인 시선으로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 민족의 슬픈 역사는 누구든 상황 논리로 정죄할 수 없으며 오직 복음 통일만이 가능하다.

 남과 북이 단절된 채 진영논리의 충돌로 인한 상처와 치유를 위한 오늘 기도회는 때가 차매 강권적인 하나님의 역사로 민족의 염원인 복음 통일의 새 지평을 열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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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철 목사

 

이임사

“분단의 슬픔을 넘어 평화통일 함께”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이사야2:4) 오늘 우리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의 슬픈 역사를 넘어 북한을 품고 기도할 뿐만 아니라, 오직 복음으로 통일시대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로드맵 평화통일의 비전 제시에 중점을 두고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특히 분단 71년 동족상잔의 전쟁을 넘어 이념적 지역적 갈등을 극복하고 통일 한반도로 가는 2021 한반도복음화 평화통일 선포식은 신임회장 김영신 목사님을 중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복음 통일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믿고 오늘 진리로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 은혜로 평화 시대를 공유할 것을 믿습니다.

2021. 11. 22

신상철 목사(더복있는교회, 한복협 직전회장)

 

취임사

“한반도 복음화, 광명동굴에서 시작되다”

‘그 막대기들을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에스겔37:17) 할렐루야!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세우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오직 복음으로 가능한 평화통일을 위해 부족한 종이 입술로 고백한 것을 삶으로 증명되는 복된 여정 위에 한국교회가 동참할 것을 호소 드립니다.

여러분! 기도로 세운 나라! 한국교회를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멀고도 혐한 통일을 가슴에 품고 기도할 때, 한 민족이 한 국가를 이루는 통일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때가 차매, 한반도 복음화 평화통일의 여정에 귀한 동역자와 광명 주춧돌 100인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초청합니다.

2021. 11. 22

김영신 목사(광명일직교회, 한복협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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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목사, 한반도 복음화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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