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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노회장로회, 선교유적지 위봉교회 방문 감사예배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4월 18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제21호 한국기독교역사 사적지인 위봉교회(안양호 목사 시무)를 찾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위봉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북전주노회 동부시찰에 소속된 교회로 120여년전(1900년 5월 31일) 마로덕 선교사(Luther Oliver McCutchen/ 맥커 첸)에 의해 설립되었다. 안양호 담임목사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커넬대학교에서 찬송학(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고 부임하여 248 기타 찬송교실과 헤브론 찬송 아카데미를 통해 찬송의 사람을 세우는 일과 풍남문 광장과 진안 메타쉐콰이어길 길거리 버스킹, 찬양, 무료 EV 보급, 제빵 나눔, 붕어빵 나눔, 트랙터 봉사와 농기계 무료 대여 등의 섬김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며, 치료하고, 주고,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회장 김태웅 장로가 “오늘 선교유적지 방문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갑자기 예약된 차량이 취소되었고, 온다고 한 회원이 줄어 26명이 참석했다. 그런데 와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는 확신으로 두 번째 방문하게 됐다. 계속 기도하고 협력해 주기 바란다. ‘섬기는 자가 되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섬김을 넘어 선교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하고 안양호 담임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선홍 장로의 인도로 증경회장 박만희 장로가 기도, 느 7:1-4, 11:1-2을 봉독 후 성남노회장로회 임원들이 ‘은혜’를 특송했다. 안양호 목사가 ‘불편과 힘듦을 자원하는 신앙인’이란 제목으로 “125년 전 선교사가 물이 샘솟는 이곳에 교회를 세웠다. 이후 8년간 교회가 폐쇄되었다가 다시 교회 문을 열게 되어 30여명의 교인들이 출석하고 있다. 선교사가 마중물로 세운 교회 사역을 계승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0년간 한국에 2,956명의 선교사들이 찾아왔는데 대부분의 선교사들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신앙생활을 쉽게 할려고 해서는 안 된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고 성을 유지하기 위해 불편하지만 성 안에 살 사람들을 정하게 했는데 자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선교사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다. 어려워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마중물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나연욱 장로가 헌금기도 후 합심기도한 후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안양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 후 복귀했다. 합심기도 제목 1. 위봉교회와 섬기시는 안양호 목사님과, 그의 가족과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2. 나라의 정치, 경제 안정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3. 세계 곳곳에 파송된 선교사를 위하여. 4. 농,어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5. 성남노회장로회의 지체들이 합력하여 섬기는 자로, 선교하는 영적인 공동체로 세워지도록. 광고 1. 제29회기 친교회 감사예배를 선교의 유적지, 위봉교회에서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저희를 환대해 주시고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안양호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예배순서를 맡아주시고 기도해 주신 장로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 은혜로운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시어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부족한 재정을 채워주신 김태웅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 친교회 행사를 준비하느라 준비위원장으로 섬겨주시고 특별히 금전을 찬조하신 김선홍 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5. 제18회 성남노회찬양제가 6월 20일(토) 영도교회에서 열릴 예정이오니, 은혜로운 찬양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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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8
  • 집반찬연구소, 사랑의빨간밥차 무료급식소에 반찬 기부
    집반찬연구소(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6(가좌동) 대표이사: 박종철)는 4월 9일 경인전철 부평역 북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사랑의 빨간밥차’에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의 무료급식에 사용할 맛있는 반찬을 후원했다. 집앞까지 배달되는 프리미엄 정기식단을 추구하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는 사랑의빨간밥차에 매 분기별로 200명분의 집반찬같은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을 후원해 주기로 약속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집반찬연구소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는 집반찬연구소 박종철 대표이사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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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한국은행 인천본부,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기부금 후원 및 봉사
    한국은행 인천본부(최병오 본부장)는 4월 8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선구 이사장)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노숙인 및 홀몸노인..등 20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매년 사랑의빨간밥차에 봄과 가을 두 차례 기부와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사랑의빨간밥차에 기부금을 후원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사랑의빨간밥차에서 임.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들에게 따듯하고 맛있는 점심식사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인천시 계양구, 인천시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사랑의빨간밥차로 노숙인, 취약계층 어르신, 쪽방촌, 장애아동 시설에 따뜻한 식사와 쌀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중앙회 산하 지구촌나눔재단은 전국 60개 지부와 해외 70개 지부에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이러한 사업은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펜데믹 상황에서도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한국은행 인천본부 최병오 본부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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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배재학당 재단정상화추진위, 기도회 및 추진대회 가져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재단정상화 기도회 및 추진대회가 8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1일 오전 11시 배재정동빌딩 앞에서 있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재단 이사회가 전문성 없는 인사들로 채워지고, 급기야 도덕적•법적 결함이 있는 인사가 이사장을 맡아 독단적인 운영을 일삼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첫째, 황문찬 이사장은 '가짜 박사' 의혹을 즉시 해명하고 사퇴하라! 둘째,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파행인사를 즉각 시정하라! 만 70세를 초과한 황문찬 은퇴목사가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자리를 고수하는 것은 교단의 인사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이니 감리회 본부는 해당 지위의 무효성을 확인하고 즉 각적인 해임 조치를 단행하라. 셋째, 폐쇄적인 '저질 패거리' 체제를 타파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라! 넷째, 불투명한 자금 운용과 비이성적인 학사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대회는 진천규 부위원장의 진행으로 김태경 '재정추' 위원장의 환영사,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배재교가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기도 앞서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기도회는 신규식 동문의 인도로 ‘민족과 나라를 위한 기도’를 변성범 장로가, ‘배재학당 재단정상화를 위한 기도’를 이명섭 권사가 하고 이규학 목사가 사사기 9장 7절~12절을 본문으로 ‘기독교 사학 이사회의 역할과 회복’이란 제하로 설교하고 배재코랄 중창단이 특별찬양했다. 다음은 결의문 전문이다. 배재학당 141년 전통을 바로 세우기 위한 배재인의 선언 "가짜가 진짜를 덮을 수 없으며, 불의에 침묵하는 것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오늘 우리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와 8만 배재 동문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모교의 현실을 직시하며,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재단 이사회가 전문성 없는 인사들로 채워지고, 급기야 도덕적•법적 결함이 있는 인사가 이사장을 맡아 독단적인 운영을 일삼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배재의 명예와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1. 황문찬 이사장은 '가짜 박사' 의혹을 즉시 해명하고 사퇴하라! 항문찬 이사장은 이사 선임 당시 제출한 이력서에 미국 '글렌포드 대학교' 박사 학위를 기재했으나, 해당 기관은 이미 2007년 폐교된 비인가기관(Diploma Mill)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인되지 않은 학위를 정규 학력으로 속여 이사직을 수행하는 것은 명백한 업무방해이자 도덕적 파산입니다. 황 이사장은 침묵을 깨고 논문 제목과 취득 경위를 명백히 밝히고 즉각 모든 직에서 물러나라. 2.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파행인사를 즉각 시정하라! 교단 규정인 「교리와 장정」에 따르면, 은퇴 이전 임기를 마칠 수 없는 자는 관련 기관의 이사가 될 수 없습니다. 1954년생으로 만 70세를 초과한 황문찬 은퇴목사가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자리를 고수하는 것은 교단의 인사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감리회 본부는 해당 지위의 무효성을 확인하고 즉 각적인 해임 조치를 단행하라. 3. 폐쇄적인 '저질 패거리' 체제를 타파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라! 현재 재단은 교육, 법조, 경제 전문가는 단 한 명도 없이 자기들 입맛에 맞는 인사들로만 '거수기'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판사 출신 변호사, 육사출신 예비역 중장 등 훌륭한 동문 후보들은 물론 정동교회 목사님의 진입은 결사적으로 막으면서, 특정 인맥 위주의 사조직화를 꾀하는 행태를 멈춰라. 4. 불투명한 자금 운용과 비이성적인 학사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수천만원의 불법 자금이 오가고, 배재대학 교직원 출신 인사의 무차별적인 학사 개입 행위 등은 목불인견으로 우리 배재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재단은 모든 회계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배재학당 운영을 정상화하라. 우리는 141년 전통의 배재학당이 소수 권력층의 전유물이 아닌, 진리와 자유의 전당으로 거듭날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026년 4월 11일 '배재학당 재단정상화를 위한 기도회'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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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1
  •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둘째날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둘째날 10일 새벽경건회는 최효장 목사(서천 사무국장)의 인도로 신철원 목사(전남 서기)가 기도, 이고현 목사(홍성 회계)가 출 5:3을 봉독했다. 이희수 목사(시흥시 대표회장)가 ‘어디서 예배드려야 하나?’란 제목으로 “출 3:12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그곳은 광야였다. 사도행전에서는 ‘광야교회’라고 불렀다. 출 5:1 ‘광야에서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서 드려야 하며하나님께 깊이 들어가 예배해야 한다. 그러지 않을 때 온역과 칼로 치신다. 출 25: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하나님께서는 속죄소에서 신자를 만나신다. 출 12:35-36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순종할 때 하나님은 책임져 주신다. 하고자하면 길이 보인다. 합 2:20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그러므로 성전에서 여호와 앞에 예배드려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흥재 목사(횡성 명예대표회장)가 특별기도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하고 박태동 목사(대구 지도위원)의 축도로 새벽 경건회를 마치고, 이천은광교회 식당으로 옮겨 조찬을 했다. 다음세대 특강 첫번째 특강은, 김철영 목사의 사회로 이명운 목사(전남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기도 후 김상기 목사(이천 대표회장, 이천은광교회 담임)가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사역’이란 제목으로 “교회 사역에서 감동을 주는 것에 큰 관심이 있다. 홈쇼핑에서 쇼호스트가 상품을 파는 것을 보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발전 안 되는 교회의 특징은 성가대가 터줏대감이라는 것이다. 오륜교회는 성가대가 없어 부흥했다고 볼 수 있다. 교회 공간 구성을 보면 그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다. 어떤 저항이 있어도 다음세대에 투자하는 구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교인들을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백화점에서도 트랜드를 읽고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감동을 주어야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하게 된다. 다음세대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프라이다. 방법론은 그 다음이다.”라고 강의했다. 두 번째 특강은, 최효장 목사의 진행으로 임영광 목사(연천 본부장)가 기도 후 정명철 목사(대구 대표본부장, 대구 대흥교회)이 ‘다음 세대를 살리는 교육 목회’란 제목으로 “앞서가는 다양한 교회를 견학해 좋은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홈쇼핑, 병원, 교회는 좋은 소문이 잘 나있어야 한다. 그래야 모인다. 대흥교회는 예배를 중요시하고 포근한 예배를 드리며 다음세대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일반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목숨 걸고 키워내야 한다. 100년을 내다볼려면 인재를 키워야 한다. 한 영혼에 인생을 걸었기에 개척 때나 지금이나 늘 행복했다. 제자 삼고, 목숨 걸고 기도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라고 강의했다. 성시화 지방 명소 탐방 때 한 팀은 도자기 마을을 탐방하고 다른 팀은 설봉(임금님)온천 목욕 시간을 가졌다. 설봉온천랜드는 이천순복음교회 장로가 운영하는데 30여명의 회원들에게 무료로 이용하도록 해줬다. 성시화 파송예배는 윤애근 목사(공주본부장)의 인도로 고종진 목사(전남 교육위원장)가 기도, 김정웅 목사(태백 사무총장)가 사 6:8을 봉독, 황 샘 목사(시드니성시화 홍보대사)가 특송했다. 경기도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이제는 제가 가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같은 것을 봐도 부정적인 사람과 희망적인 사람은 다르게 본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나서는 사람을 찾아 사용하신다. 우리는 성시화 이천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했다. 모세가 말씀을 받은 산에서 내려왔듯이 우리도 말씀으로 무장되어 사랑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 가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격려사 이창호 장로(세계 상임회장)가 “은혜가운데 경기도(이천)대회를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복음을 통해 범죄없는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성시화이다. 내년 인천 대회도 기대한다.”라고, 전용태 장로(세계 대표회장)가 “대회를 위해 수고하고 섬겨주심에 감사드린다. 예수님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가 죽어야 하며 이것이 성시화이다.”라고 격려사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 후 박종서 목사(충남 고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김도경 목사(전북 대표회장, 2025 대회장)가 인사, 박영종 장로(전남 상임회장)가 식사기도 후 송별 오찬을 나누고 이틀간 받은 은혜를 가슴에 품고 각자의 사역 현장으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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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첫째날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세계성시화 경기도 대표회장, 본대회 총괄대회장 오범열 목사가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환영사했다. 다음은 환영사 전문이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주관하면서!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맡아 섬기게 된 경기도대회장으로서, 이처럼 뜻깊고 거룩한 자리에 여러분을 모시게 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귀한 걸음을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교계 지도자 여러분과 국내외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섬김이 있었기에 오늘의 귀한 대회가 마련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세계성시화운동은 시대적 사명이며, 교회의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이 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복음의 능력으로 도시를 변화시키고, 교회가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는 거룩한 역사입니다. 특별히 오늘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엄숙한 마음으로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며,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세상을 향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성령의 능력이 강하게 임하고, 교회마다 새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며,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를 향한 거룩한 변화가 힘있게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며,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 위에 하나님의 풍성하신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특별한 관심과 큰사랑으로 인도하신 세계성시화 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님 전용태 장로님 상임회장 이수훈 목사님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님 특별히 이천성시화 대표회장 김상기 목사님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님의 노고와 큰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회를 섬기는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가 환영사를 해야하나 전임자 조성모 목사에게 순서를 넘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조 목사는 “참 잘 오셨다.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 온 성도들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성시화운동이야말로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 교회는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일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라고 환영사했다. 경기도민과 함께 드리는 예배가 9일 저녁 7시 인천선교무용단 워십, 이천은광교회 뮤지컬 공연 후 오범열 목사의 인도로 cbmc 동부지회장 이석용 장로가 기도, 군산 회계 이남희 목사가 마 9:36을 봉독, 이천은광교회 성가대가 찬양했다. 세계상임회장 이수훈 목사가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우리는 타인을 볼 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이 마음을 가진 한분 한분의 정성을 통해 성시화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는 군선교 사역, 몽골인 사역, pop 문화를 통해 성시화를 이뤄가고 있다. 또한 출산운동, 돌봄과 기독교교육, 개척교회 지원 전도와 부흥사역지원, 악법 저지 운동(거룩한 방파제와 협력), 세계 복음화를 위한 문화 사역, 국제 단체와 협력 성시화 운동 국제화(전략적 도전→몽골, 일본)에 힘쓰며, 정관을 수정해 본부 사역을 안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세계사무 총장 김철영 목사가 성시화의 비전과 결단 후 청주대표회장 박선용 목사가 ‘대한민국의 발전과 평화통일’, 대구지도 위원 김병욱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다음세대부흥’, 이천상임회장 이길윤 목사가 ‘세계평화와 세계선교’, 춘천부이사장 이병철 목사가 ‘성시화운동(복음전도, 사회책임)’, 광주대표회장 임병재 목사가 ‘경기도 발전과 성시화’를 위해 특별기도했다. 축사 경기도재무국장 정복균 목사가 헌금기도, 이천시기독교연합회 사랑의합창단이 봉헌 찬양, 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로 대회를 개최해 감사하다. 복을 받을려면 주어야 하듯이 성싱화운동은 생명을 주는 것이다. 거룩한만큼 성공하고 행복하다.”라고 격려사, 김경회 이천시장이 “성시화는 사랑 넘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을 축하드린다.”라고, 송석준 이천 국회의원이 “오늘 대회를 축하드린다. 이천시는 성시화 운동에 크게 앞장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세계를 성시화하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김상복 목사 세계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 전남 대표회장, 오종설 목사 충남 상임회장, 이형열 목사 전북 대표본부장, 곽종원 목사 충북 총괄본부장, 오대석 목사 태백 본부장, 황정복 목사 포항홀리 부회장, 박재한 장로 부산홀리 회장이 선언문 낭독,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일동이 특별찬양, 이천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가 광고 및 인사, 평택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 교인마다 전도를, 시민마다 복음을! 교회마다 배가부흥을! 나도 한 사람!”을 구호제창 후 전북대표회장 외 전국목회자의 축도 · 김도경 목사 대표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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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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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대 목사, 미래목회포럼 대표 선임
    (사)미래목회포럼 제18회 정기총회가 12월 2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있었다. 1부 총회 회무처리는 오정호 목사(대표, 새로남교회)의 사회로 심상효 목사(서기, 성지교회)가 회원 점명 후 박재신 목사(실행위원, 은혜광성교회)가 개회기도했다. 이상대 목사(총괄본부장, 서광교회)가 정기이사회 결의안을 보고하고, 박병득 목사(사무총장)이 2021년도 사업결과 보고를 했다. 현종익 전 총장(감사, 제주대학교)이 2021년도 감사 보고를 하고, 박 사무총장이 회계보고 후 정성진 목사(이사장, 거룩한빛광성교회)가 제18회기 대표 및 임원을 인준했다. 박 사무총장이 휘장을 분배하고 고퇴를 전달했으며 신구 임원을 교체했다. 이어 배진기 목사(중앙위원, 포항안디옥교회)가 폐회기도함으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취임사하는 이상대 목사 2부 이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이동규 목사(부대표, 청주순복음교회)의 인도로 박동찬 목사(부대표, 일산광림교회)가 기도 후 황덕영 목사(부대표, 새중앙교회)가 사도행전 18장 5절부터 11절까지 봉독했다. 서광교회 중창단의 특송 후 최이우 목사(전 대표, 지도위원,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종교교회)가 ‘두려워 말고 말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바울의 선교에는 여러 장애가 있었고, 고린도 지역을 선교할 때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바울은 잘못된 복음을 전하는 자들과 대결하며 복음을 전했다. 행위를 통해 구원 얻고자 하는 자들에 대해 바울은 오직 믿음을 강조했다”며 “여러 어려움으로 두려워하는 바울에게 주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셔서 바울은 고린도에 1년 6개월을 머물며 복음을 전했다”면서 “우리가 전할 복음은 오직 예수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교회에 미래목회포럼이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송용현 목사(중앙위원, 안성교회)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남북통일을 위해’ 설동주 목사(본부장, 과천약수교회)가, ‘대통령 선거와 사회통합을 위해’ 윤성민 교수(정책자문위원, 강남대학교)가 합심기도했다. 오정호 목사가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 대선을 앞두고 신자들이 다른 종교 행사에 어디까지 나서야 하는지 포럼을 통해 가이드 라인을 만든 것에 보람을 느낀다. 신임원들이 더 큰 일 감당하기 바란다. 정치적 견해는 달라도 신자로서 중용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며 “모든 것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이임사하고, 정성진 목사가 “신임원들이 잘 해줄 것을 기대하면서 물러나게 되어 감사하다”고 직전 이사장 이임사했다. 이상대 대표가 “모든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기자들에게도 감사한다. 지난 2년간 코로나로 한국교회가 어려웠다. 이 상황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했다. 미래목회포럼은 대정부 발언을 여러 차례 했다”며 “다섯 차례의 포럼을 통해 방향제시를 했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고민해야할 때가 되었다”면서도 “2022년을 대비하며 가슴이 띈다. 미래에 소망을 주는 미래목회포럼이 되겠다. 대안과 정답을 제시하는 미래목회포럼이 되겠다. 사회를 향해서도 우리의 목소리를 내겠다. 잘 감당하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대표 취임인사했다. 박경배 이사장(송촌장로교회)은 “미래목회포럼이 기쁨을 주었다. 귀한 직임을 주셨으니 기대에 맞게 성실히 감당하겠다. 사회의 어려움에 교회도 책임이 있다. 교회가 어려워진 것에는 목회자의 책임이 크다”며 “한국교회에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미래목회포럼이 되기를 바란다”고 이사장 취임인사했다. 지형은 목사(기성 총회장, 성락성결교회)가 “미래목회포럼 구성원은 한국교회에 본이 되는 분들이다. 포럼이 살아있는 물을 공급하는 큰 일 감당하시기 바란다. 열정적인 신임 이사장과 대표를 통해 내년도에 많은 일 하시기 부탁드린다”고 축사하고, 김인환 목사(전 대표, 지도위원, 성은교회)가 “연합사업은 미래목회포럼이 처음이었다.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미래목회포럼은 ‘포럼’이기에 학문이며 신학이다. 미래목회포럼은 한국교회의 방향을 제시해줘야 한다”고 축사했다. 이어 김봉준 목사(전 대표, 지도위원, 아홉길사랑교회)가 축하 케익 및 컷팅식을 진행한 후 오정호 목사(직전 대표, 새로남교회)가 축도함으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미래목회포럼 핵심가치 - 한국사회와 교회에 제기되는 제반 현안과 이슈에 대해 대안을 제시한다. -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연합과 나눔, 혁신을 통한 영적갱신운동을 전개한다. - 바른 기독교 정신, 문화정착을 위한 역할을 감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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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영남협의회 제4회 정기총회 개최
    영남협의회 제4회 정기총회가 12월 1일 오전 11시 대구 만촌동에 소재한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장재덕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이대봉 장로(상임회장)가 기도 후 김종운 목사(서기)가 사도행전19장 14절부터 20절까지 봉독 후 김문기 장로가 특송했다. 장봉생 목사(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본부장)가 ‘너희는 누구냐’란 제목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흉내만 낼뿐이고 주님은 이러한 자를 모른다고 하신다. 주님이 알아주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귀신도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끝까지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우리가 되어야한다”고 설교했다. 이후 배광식 목사(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인사 격려 축하 순서는 김종혁 목사(사무총장)가 사회했다. 이승희 목사(대표회장)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영남 지역 모임은 늦게 만들어졌다. 협력을 통해 주님의 일을 잘 감당하는 협의회가 되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소강석 목사(증경총회장)가 “영남인의 기상으로 한국 교회에 크게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영상으로 격려사하고, 정준모 목사(증경총회장)가 “코로나로 어렵지만 위기는 기회이다. 역할분담과 협력을 통해 큰 역할 감당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한 후 권순웅 목사(부총회장)가 “영남 지역의 선배들 중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분들이 많았다. 앞으로 좋은 전통을 이어가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하고, 노병선 장로(부총회장)가 “코로나 상황에도 협의회를 잘 이끌어 온 임원들에게 감사한다. 신임 임원들을 통해 협의회가 크게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 후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가 “그동안 수고하신 임원들께 감사한다. 나는 영남 사람이다. 영남 협의회가 영적인 낙동강 전선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를 통해 총회 정신이 살아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하고,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가 “어려운 때에 모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오신 분들을 축복한다”고 격려사 후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가 “신앙적 의리로 협의회가 존속했다. 영남인의 신앙적 의리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격려사 하고, 김성태 장로(증경부총회장)가 “지역 사회와 총회를 잘 섬기기 바란다.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 미래를 위해 인물을 키워야한다”고 격려사했다. 허 은 목사(총회 서기)가 “영적 전쟁에는 모두가 동참해야한다. 지역과 총회를 섬기는 영남인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고광석 목사(총회 부서기)가 “협의회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수고한 전임 임원들을 축복하고 신임 임원들을 격려한다”고 축사한 후 홍석환 장로(총회 회계)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사역 잘 감당하는 임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 후 김상현 목사(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가 “협의회끼리 잘 협력해서 총회를 잘 섬기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김정훈 목사(전국영남협의회 대표회장)가 “수고하신 전임 임원들에게 감사한다.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큰 사명 감당하시기 바란다”고 축사후 윤두태 목사(서울노회협의회 대표회장)가 “그동안 수고하신 분들을 축하하며, 새로 시작하는 신임원들이 예수님처럼 잘 섬기기를 바란다”고 축사한 후 김동관 목사(서북지역협의회 대표회장)가 “수고하신 직전 대표회장 이승희 목사님을 축복하며 신임 회장님을 격려한다. 예수님을 높이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서만종 목사(호남지역협의회 대표회장)가 “하나님의 은혜로 주의 종으로 부르심 받았다. 선한 영향력을 끼친 선배들의 뒤를 이어 큰 일 감당하시기를 바란다” 고 축사한 후 임영식 장로(대신대학교 재단이사장)가 “대신대학을 위해 기도 부탁드리며 협의회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축사하고, 김한욱 목사(새안양교회)가 “대구 출신으로 안양에서 목회하고 있다. 연합회를 축복한다”고 축사했다. 제3부 총회는 이승희 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개회하여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신임회장 장재덕 목사는 “전임자의 수고를 잘 받아 열심히 충성하겠다”고 인사후 황재열 목사(상임회장)의 기도로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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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참석자 단체 사진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제34회 정기총회가 11월 25일 오전 10시 30분 파주 운정에 소재한 충만한교회(담임 임다윗 목사)에서 있었다. 1부 개회예배는 임다윗 목사(제1수석상임회장)의 사회로 유만석 목사(제2수석상임회장)의 기도 후 이승준 목사(서기)가 역대상 12장 32절을 봉독한 후 고명진 목사(대표회장)가 '시대를 아는 지도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고 목사는 "이스라엘 왕 가운데 다윗은 탁월한 인물이었다. 하지만 초기에 그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시대를 아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하며 또한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알고 그에 맞게 대응해야한다. 삼성이 반도체에 주목해서 큰 기업이 되었듯이 세상을 읽고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왕영신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후 김수읍 목사(직전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총회는 고명진 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강헌식 목사(상임회장)가 기도 후 오범열 목사(상임회장)가 모든 보고를 유인물로 받자고 동의 후 임원선거를 통해 신임원이 구성되었다. 대 표 회 장: 임다윗 목사 제1 수석상임: 유만석 목사 제2 수석상임: 오범열 목사 상임회장추가: 권혁주 목사 공동회장추가: 왕영신 목사 박종호 목사 실 무 회 장: 31개 시군 연합회장 사 무 총 장: 이승준 목사 인사하는 임다윗 목사 직전 대표회장 고명진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새로운 임원들은대표회장 중심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바란다”고 이임사하고, 신임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는 “경기총을 위해 열심히 섬기겠다. 하나님과 한국교회, 회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하나님께 회개하여 기도할 때 교회를 부흥시켜주셨는데, 기도하며 대표회장의 일을 감당하겠다.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취임사했다. 잔무는 신임원들에게 맡기기로 하고 조병창 목사(증경회장)의 폐회기도로 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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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총신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개최
    2021년도 총신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가 11월 23일 오후 5시 30분 제1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이재윤 목사(상임총무)의 사회로 김미열 목사(부회장)의 기도 후 박성규 목사(회장)가 창세기6장 9절을 본문으로 '동행의 파워'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박 목사는 "코로나 시기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다. 자기 힘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힘을 받아야한다"며 "노아의 시대는 매우 타락했다. 하지만 노아는 은혜를 입고 믿음으로 살았다. 그 비결은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이다"면서 "코로나19를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과 만나 동행하는 것이다. 자신을 하나님 앞에 살핌으로 내면이 정결해져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증경회장(기65, 혜성교회)으로 필리핀 선교사로 사역하는 박광옥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정기총회는 박성규 목사(회장)의 사회로 박명철 목사(서기)가 회원점명 후 이재윤 목사(상임총무)가 2021년 총동창회 사업보고 후 2022년 신임원을 선출했다. 회 장: 박명배(신82, 송내사랑의교회), 수석부회장: 김미열(기82, 원주중부교회) 부 회 장: 이상화(신83, 서현교회), 문 혁(기81, 코너스토 S.H) 서 기: 고동훈(신88, 성문교회) 부 서 기: 유성택(신90, 정윤교회) 회 계: 이상복(신88, 창훈대교회) 부 회 계: 문형희(신93, 인천동암교회) 부여성위원장: 허계형(유88, 총신대) 신구회장 이취임이 있었고 직전 회장 박성규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임회장 박명배 목사는 코로나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 격리중이라 줌으로 "모교를 위해 애쓰며, 동문들을 위해 수고하겠다"고 취임사 후 박희석 교수의 폐회기도 후 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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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김영신 목사, 한반도 복음화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취임
    한반도 복음화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1월 22일 오전 11시 경기도 광명시에 소재한 광명동굴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김영신 목사(광명일직교회)가 인도했다. 강문종 목사(광명시기독교연합회 상임총무)가 동굴을 소개하며 “김영신 목사의 회장 취임을 축하드린다. 광명동굴을 개발할 때 양기대 의원이 많은 고생을 했는데, 뜻깊은 장소에서 귀한 행사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한 후 김정택 목사(새양지교회)가 대표 기도하고 설상문 목사(그리스도의 교회협의회 상임총무)가 마태복음4장 18절부터 22절까지 봉독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한교총회장)가 ‘고래 사냥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정호승 시인의 ‘고래를 위하여’란 시를 보면 ‘니 마음 속의 푸른 바다에 고래 한 마리 키우지 않으면 그건 청년이 아니지 그건 푸른 바다가 아니지 푸른 바다가 고래를 위하여 푸르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모르지 아직 사랑을 모르지 고래도 가끔 수평선 위로 치솟아 올라 별들을 바라보듯 나도 가끔 내 마음 속의 고래를 위하여 밤하늘 바라보네‘라고 말한다. 우리 모두는 마음에 꿈을 가져야한다“며 ”한반도를 푸른 바다로 만들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 마리의 고래가 필요하다. 취임하시는 김영신 목사가 한 마리 고래가 되기 바란다. 북녂 땅, 유라시아까지 뻗어가는 이곳 광명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양기대 의원(광명을 더불어민주당)이 “취임하는 김영신 목사는 ‘작은 예수님’이라 불릴 정도로 훌륭한 분이시다. 앞으로 한반도 복음화를 위해 큰 일을 하시게 될 것이다”며 “2010년에 광명 시장이 되어 광명 동굴에 와 봤는데 버려진 곳이었다. 2015년 개장하여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 광명 Ktx역을 통해 유럽으로 가게 되듯이 이곳을 통해 복음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는 “세상은 코로나로 인해 매우 어렵다. 또한 우리는 분단된 국가이다. 신자들은 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복음통일을 위해 수고하는 한반도 복음화중앙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2부 축하와 격려는 이평찬 목사(Good Tv 본부장)의 사회로 배진구 목사(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총재)가 “취임하는 김영신 목사가 큰 일을 할 것을 믿는다. 우리 모두 협력하여 한반도 복음화를 이루기 바란다”고 인사말 후 박승원 광명 시장은 “김영신 목사의 회장 취임을 축하한다. 김 목사를 알아온지는 오래되었고 신앙으로 잘 인도해 주셨다. 광명동굴은 일제 강점기 때 수탈의 장소였으나 이제는 평화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환영사 했다. 신상철 목사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직전회장)는 “우리 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이다. 앞으로 복음으로 자유통일을 이루어야한다. 취임하는 김 목사를 통해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이임사 하고, 김영신 목사는 “한반도가 복음으로 통일되는 그 날까지 이 생명 바쳐 충성하겠다. 통일 되어 백두산에서 예배드리는 날까지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취임사 후 김남식 목사(하나부흥사선교협의회 대표회장)의 기도와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결의문 분단 71년의 아픔을 품고 기도하는 2021한반도의 위기 평화통일 국민화합 선포식 및 한반도의 복음화를 위하여, 한국교회의 순교적 소명과 역할을 기원한다. 코로나19 재앙의 혼돈의 시대, 민족의 소망인 복음 통일의 길이 열리는 분단 71년 정점에서 한 민족, 한 국가로 하나가 될 것을 기대한다. 성경적인 진리와 역사적인 시선으로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 민족의 슬픈 역사는 누구든 상황 논리로 정죄할 수 없으며 오직 복음 통일만이 가능하다. 남과 북이 단절된 채 진영논리의 충돌로 인한 상처와 치유를 위한 오늘 기도회는 때가 차매 강권적인 하나님의 역사로 민족의 염원인 복음 통일의 새 지평을 열 것을 확신한다. 이임사 “분단의 슬픔을 넘어 평화통일 함께”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이사야2:4) 오늘 우리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의 슬픈 역사를 넘어 북한을 품고 기도할 뿐만 아니라, 오직 복음으로 통일시대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로드맵 평화통일의 비전 제시에 중점을 두고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특히 분단 71년 동족상잔의 전쟁을 넘어 이념적 지역적 갈등을 극복하고 통일 한반도로 가는 2021 한반도복음화 평화통일 선포식은 신임회장 김영신 목사님을 중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복음 통일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믿고 오늘 진리로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 은혜로 평화 시대를 공유할 것을 믿습니다. 2021. 11. 22 신상철 목사(더복있는교회, 한복협 직전회장) 취임사 “한반도 복음화, 광명동굴에서 시작되다” ‘그 막대기들을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에스겔37:17) 할렐루야!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세우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오직 복음으로 가능한 평화통일을 위해 부족한 종이 입술로 고백한 것을 삶으로 증명되는 복된 여정 위에 한국교회가 동참할 것을 호소 드립니다. 여러분! 기도로 세운 나라! 한국교회를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멀고도 혐한 통일을 가슴에 품고 기도할 때, 한 민족이 한 국가를 이루는 통일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때가 차매, 한반도 복음화 평화통일의 여정에 귀한 동역자와 광명 주춧돌 100인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초청합니다. 2021. 11. 22 김영신 목사(광명일직교회, 한복협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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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감사부, 105회 선관위 감사 난관 봉착
    제106회 총회정기(중간)감사가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7일(목) 오전 9시 30분에 감사부 모임을 시작했다. 이날 감사부 모임에 고영기 총무가 참석해 감사부 회의를 위해 기도한 후 "감사부의 노력에 적극 동의하며성역없는 감사가 되야 총회가 발전한다. 오 위원장의뜻이 잘 이루어지기 바란다"고 감사부를 격려했다. 오광춘 장로(위원장)는 "105회기 선관위에 대한 감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가운데 선관위 감사가 불법이라며 이를 강행할 때 감사기관에 대해 법적조치를 하겠다는 것은 협박으로 보인다"며 "총회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 파헤치다 문제가 생기면 감사부장인제가 책임지겠다"면서 "배 총회장과 최종 면담을 하고 선관위에 대한 감사를 하고자한다"고 발언했다. 오위원장과 배 총회장의 면담 결과에 선관위가 어떻게대응할지 추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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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기성 부흥사회, 영적대각성기도회 모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흥사회 영적대각성기도회가 11월 18일 오전 11시 독산동에 소재한 예수비전교회당(담임 안희환 목사)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안희환 목사의 인도로 정석우 목사(부회장, 생명샘교회)가 기도 후 오세현 목사(사무총장, 대명교회)가 고린도전서 11장 1절을 본문으로 '나는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인가?'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본받아야 하는가? 겸손이다. 요13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며 본을 보였다고 말씀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겸손하게 낮아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뱀은 하와의 교만을 부추겨 범죄하게 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낮아지셨다고 했다. 130년 전에 우리나라를 찾았던 선교사들도 자기를 낮추고 온 것이었다. 우리도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한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한국교회가 어려운 이 때 우리 부흥사는 교회와 성도를 세우는 큰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부흥사로 더더욱 겸손과 낮아짐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가야한다"고 했다. 김낙문 목사(부총재, 충일교회)의 인도로 다함께 '한국교회 영적대각성을 위하여', '성결교회의 부흥성장을 위하여',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하여',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한 후 오세현 목사(사무총장, 대명교회)가 광고 후 신일수 목사(부총재, 양문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김영건 목사(대표회장, 새생명우리교회)의 사회로 오세현 목사(사무총장)의 사업보고, 신학철 목사(회계)의 재정보고 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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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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