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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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서울노회 정기회, 황성준목사 노회장 선출하고 회무처리
    남서울노회가 4월 14일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성인교회(황성준 목사 시무)에서 제101회 정기회를 개최해 황성준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정기회에는 약 250명의 노회원이 참석해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노회장 정규재 목사의 인도로 박종원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성인교회 찬양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찬양하며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정규재 목사는 ‘새 일을 행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제100회기를 함께해주신 노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제101회기에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행하실 일을 기대하자”라고 전했다. 그는 변화와 새로움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강조하며 노회원들에게 영적 도전을 전했다. 남서울노회는 이번 정기회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다음 회기 사역을 위한 방향성을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노회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역사와 부흥을 기대하며 정기회를 마무리했다. 임원 명단 노회장: 황성준 목사(성인교회) 부노회장: 이승현 목사(강서사랑의교회), 양우식 장로(대길교회) 서기: 신태희 목사(진향교회), 부서기: 박연수 목사(동작교회) 회록서기: 강준석 목사(한강성가휼교회) 회계: 임영선 장로(공항벧엘교회), 부회계: 하광일 장로(창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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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
    2026-04-14
  • 지동빈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지동빈 장로가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받았다. 서울한동노회 제27회 정기회가 4월 14일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지 장로를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지동빈 장로가 “총회를 섬기고자 이 자리에 섰다. 크게 기도로 후원해 주시면 열심히 총회를 섬기도록 하겠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다. 둘째, 투명하고 건전한 총회를 지원하겠다. 이전 총회 임원 경험을 살려 정직하게 잘 섬기도록 하겠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겠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다하겠다. 무릎으로 섬겨 노회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총회를 기도로 섬기는 장로 부총회장이 되겠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 22:37-39)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님, 장로님 여러분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이번 111회기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후보로 출마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섰습니다. 부족하지만 오직 기도로 준비하며 한동노회의 명예를 총회에 드높이겠습니다. 이제 그 작은 밀알이 되고자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총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사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돕고 총회산하 모든교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구역활을 감당하겠습니다. 권위보다는 겸손으로 주장보다는 경청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투명하고 건강한 총회행정을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총회 회계, 재정부장을 거치며 총회의 살림을 경험하고 집행했습니다. 총회 행정과 재정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살피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어떠한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가장 장점인 정직함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충성하겠습니다. 점점 퇴보되어 가고 있는 다음세대 우리교단의 미래들이 신앙의 유산을 잘 이어받을 수 있게 교육정책에 관심을 갖고 또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살피고 관심 갖고 함께 어울어져가는 총회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도 다하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총회가 되기 위해 국내, 선교 현장을 사회적 약자를 살피고 돌보는 사업들을 활발히 지원하겠습니다. 장로부총회장의 자리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곳에서 무릎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잊지않겠으며 그간의 총회에서 헌신한 경험을 살려서 몸된 총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사랑하는 목사님, 장로님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이견수 목사의 인도로 이석용 장로가 기도, 김대천 목사가 시 46:1-3을 봉독, 에벤에셀 중창단이 찬양 후 노회장 김상기 목사가 ‘격량속에서 마흐세를 찾으라’란 제하로 “우리에게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성도들에게 교회가, 목사들에게는 노회가 그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장성택 목사가 성례집례한 후 증경노회장 오인환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임원 노회장: 이견수 목사 부노회장: 윤석홍 목사 이석용 장로 서기: 오인환 목사 부서기: 김대천 목사 회록서기: 은영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은우 목사 회계: 홍기철 장로 부회계: 김화호 장로 ▲총대 목사: 이견수 김상기 오인환 장로: 이석용 지동빈 이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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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
    2026-04-14
  • 장봉생 총회장, 임병재 선관위 서기 해임...파장 클 듯
    장봉생 총회장이 선관위 서기인 임병재 목사를 해임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일 클 것으로 보인다. 임병재 목사에 대해 항간에 떠도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그런데 어떤 이유가 됐든 총회장이 당연직인 선관위 서기를 직권으로는 해임할 수 없다. 선관위원회에 법과 규정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총회 임원회를 거치지 않고 총회장 직권으로 한 것으로 알려져 절차 무시 논란이 일 것으로도 보인다. 임병재 목사와 선관위가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필이면 총회 임원 출마자들이 노회에서 추천을 받는 와중에 이 일이 벌어져 총회장의 저의가 무엇인지 뒷말이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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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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