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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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둘째날
    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둘째날 10일 새벽경건회는 최효장 목사(서천 사무국장)의 인도로 신철원 목사(전남 서기)가 기도, 이고현 목사(홍성 회계)가 출 5:3을 봉독했다. 이희수 목사(시흥시 대표회장)가 ‘어디서 예배드려야 하나?’란 제목으로 “출 3:12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그곳은 광야였다. 사도행전에서는 ‘광야교회’라고 불렀다. 출 5:1 ‘광야에서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서 드려야 하며하나님께 깊이 들어가 예배해야 한다. 그러지 않을 때 온역과 칼로 치신다. 출 25: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하나님께서는 속죄소에서 신자를 만나신다. 출 12:35-36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순종할 때 하나님은 책임져 주신다. 하고자하면 길이 보인다. 합 2:20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그러므로 성전에서 여호와 앞에 예배드려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흥재 목사(횡성 명예대표회장)가 특별기도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하고 박태동 목사(대구 지도위원)의 축도로 새벽 경건회를 마치고, 이천은광교회 식당으로 옮겨 조찬을 했다. 다음세대 특강 첫번째 특강은, 김철영 목사의 사회로 이명운 목사(전남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기도 후 김상기 목사(이천 대표회장, 이천은광교회 담임)가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사역’이란 제목으로 “교회 사역에서 감동을 주는 것에 큰 관심이 있다. 홈쇼핑에서 쇼호스트가 상품을 파는 것을 보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발전 안 되는 교회의 특징은 성가대가 터줏대감이라는 것이다. 오륜교회는 성가대가 없어 부흥했다고 볼 수 있다. 교회 공간 구성을 보면 그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다. 어떤 저항이 있어도 다음세대에 투자하는 구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교인들을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백화점에서도 트랜드를 읽고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감동을 주어야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하게 된다. 다음세대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프라이다. 방법론은 그 다음이다.”라고 강의했다. 두 번째 특강은, 최효장 목사의 진행으로 임영광 목사(연천 본부장)가 기도 후 정명철 목사(대구 대표본부장, 대구 대흥교회)이 ‘다음 세대를 살리는 교육 목회’란 제목으로 “앞서가는 다양한 교회를 견학해 좋은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홈쇼핑, 병원, 교회는 좋은 소문이 잘 나있어야 한다. 그래야 모인다. 대흥교회는 예배를 중요시하고 포근한 예배를 드리며 다음세대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일반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목숨 걸고 키워내야 한다. 100년을 내다볼려면 인재를 키워야 한다. 한 영혼에 인생을 걸었기에 개척 때나 지금이나 늘 행복했다. 제자 삼고, 목숨 걸고 기도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라고 강의했다. 성시화 지방 명소 탐방 때 한 팀은 도자기 마을을 탐방하고 다른 팀은 설봉(임금님)온천 목욕 시간을 가졌다. 설봉온천랜드는 이천순복음교회 장로가 운영하는데 30여명의 회원들에게 무료로 이용하도록 해줬다. 성시화 파송예배는 윤애근 목사(공주본부장)의 인도로 고종진 목사(전남 교육위원장)가 기도, 김정웅 목사(태백 사무총장)가 사 6:8을 봉독, 황 샘 목사(시드니성시화 홍보대사)가 특송했다. 경기도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이제는 제가 가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같은 것을 봐도 부정적인 사람과 희망적인 사람은 다르게 본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나서는 사람을 찾아 사용하신다. 우리는 성시화 이천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했다. 모세가 말씀을 받은 산에서 내려왔듯이 우리도 말씀으로 무장되어 사랑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 가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격려사 이창호 장로(세계 상임회장)가 “은혜가운데 경기도(이천)대회를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복음을 통해 범죄없는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성시화이다. 내년 인천 대회도 기대한다.”라고, 전용태 장로(세계 대표회장)가 “대회를 위해 수고하고 섬겨주심에 감사드린다. 예수님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가 죽어야 하며 이것이 성시화이다.”라고 격려사 후 김요한 목사(이천 사무총장)가 광고 후 박종서 목사(충남 고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김도경 목사(전북 대표회장, 2025 대회장)가 인사, 박영종 장로(전남 상임회장)가 식사기도 후 송별 오찬을 나누고 이틀간 받은 은혜를 가슴에 품고 각자의 사역 현장으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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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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