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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경기도(이천)대회 -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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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본대회 총괄본부장, 이천시 대표회장·본 대회 준비대회장 김상기 목사)가 주관한 경기도(이천)대회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세계성시화 경기도 대표회장, 본대회 총괄대회장 오범열 목사가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환영사했다. 다음은 환영사 전문이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주관하면서!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를 맡아 섬기게 된 경기도대회장으로서, 이처럼 뜻깊고 거룩한 자리에 여러분을 모시게 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귀한 걸음을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교계 지도자 여러분과 국내외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섬김이 있었기에 오늘의 귀한 대회가 마련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세계성시화운동은 시대적 사명이며, 교회의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이 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복음의 능력으로 도시를 변화시키고, 교회가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는 거룩한 역사입니다. 특별히 오늘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굳건히 하며, 이 지역과 나라,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엄숙한 마음으로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며,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세상을 향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성령의 능력이 강하게 임하고, 교회마다 새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며,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를 향한 거룩한 변화가 힘있게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며,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 위에 하나님의 풍성하신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세계성시화 경기도대회에 특별한 관심과 큰사랑으로 인도하신 세계성시화 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님 전용태 장로님 상임회장 이수훈 목사님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님 특별히 이천성시화 대표회장 김상기 목사님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님의 노고와 큰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회를 섬기는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가 환영사를 해야하나 전임자 조성모 목사에게 순서를 넘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조 목사는 “참 잘 오셨다.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 온 성도들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성시화운동이야말로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 교회는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일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라고 환영사했다.
경기도민과 함께 드리는 예배가 9일 저녁 7시 인천선교무용단 워십, 이천은광교회 뮤지컬 공연 후 오범열 목사의 인도로 cbmc 동부지회장 이석용 장로가 기도, 군산 회계 이남희 목사가 마 9:36을 봉독, 이천은광교회 성가대가 찬양했다.
세계상임회장 이수훈 목사가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우리는 타인을 볼 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이 마음을 가진 한분 한분의 정성을 통해 성시화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는 군선교 사역, 몽골인 사역, pop 문화를 통해 성시화를 이뤄가고 있다. 또한 출산운동, 돌봄과 기독교교육, 개척교회 지원 전도와 부흥사역지원, 악법 저지 운동(거룩한 방파제와 협력), 세계 복음화를 위한 문화 사역, 국제 단체와 협력 성시화 운동 국제화(전략적 도전→몽골, 일본)에 힘쓰며, 정관을 수정해 본부 사역을 안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세계사무 총장 김철영 목사가 성시화의 비전과 결단 후 청주대표회장 박선용 목사가 ‘대한민국의 발전과 평화통일’, 대구지도 위원 김병욱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다음세대부흥’, 이천상임회장 이길윤 목사가 ‘세계평화와 세계선교’, 춘천부이사장 이병철 목사가 ‘성시화운동(복음전도, 사회책임)’, 광주대표회장 임병재 목사가 ‘경기도 발전과 성시화’를 위해 특별기도했다.
축사
경기도재무국장 정복균 목사가 헌금기도, 이천시기독교연합회 사랑의합창단이 봉헌 찬양, 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로 대회를 개최해 감사하다. 복을 받을려면 주어야 하듯이 성싱화운동은 생명을 주는 것이다. 거룩한만큼 성공하고 행복하다.”라고 격려사, 김경회 이천시장이 “성시화는 사랑 넘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을 축하드린다.”라고, 송석준 이천 국회의원이 “오늘 대회를 축하드린다. 이천시는 성시화 운동에 크게 앞장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세계를 성시화하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김상복 목사 세계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 전남 대표회장, 오종설 목사 충남 상임회장, 이형열 목사 전북 대표본부장, 곽종원 목사 충북 총괄본부장, 오대석 목사 태백 본부장, 황정복 목사 포항홀리 부회장, 박재한 장로 부산홀리 회장이 선언문 낭독, 이천은광교회 다음세대 일동이 특별찬양, 이천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가 광고 및 인사, 평택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 교인마다 전도를, 시민마다 복음을! 교회마다 배가부흥을! 나도 한 사람!”을 구호제창 후 전북대표회장 외 전국목회자의 축도 · 김도경 목사 대표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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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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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총동창회, 회기별 대표 초청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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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총신신대원 총동창회(회장 김종원 목사) 회기별 대표 초청 세미나가 4월 9일 오전 10시 30분 계룡스파텔에서 모여 예배하고 세미나와 좌담회를 가졌다.
총동창회장 김종원 목사가 인사말했다.
2026년 봄.
버들피리 소리
동장군 물리친 승리의 나팔 소리로 들리는 계절
총신 신학대학원 제36회기 회기별대표초청세미나 개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동문들의 협력입니다.
처처에서 들려오는 소식들과 현상들이야 엘리야 주저앉던 로뎀나무 아래로 끌고 가지만.
부활의 주님이 우리 주님이시니 생명의 복음 들고 담대히 외칩시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이순신 장군의 호소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스폴전 목사님의 호소
우리에게는 '무기'가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는 '군대'가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에게는 '힘'이 있습니다. '성령님'입니다.
총신 신대원 동문 여러분!
주님께서 보내신 여러분의 사역지로부터 승리의 소식들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개회예배는 상임총무 하재호 목사 (주사랑교회/94회)의 인도로 부서기 이상협 목사 (맑은교회/88회)가 기도, 부회계 황영아 교수 (온천하교회/98회)가 요 21:18을 봉독했다.
회장 김종원 목사 (포곡제일교회/84회)가 ‘남! 줌!’이란 제목으로 “우리는 섬김 받기 원한다. 타락했고 미성숙, 외식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섬기러 오셨다. 그러므로 신자인 우리는 섬기는 자로 살아야 한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섬기자. 주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시다. 모세와 달리 우리는 온유하고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감당하기 때문이다. 섬김의 기준은 ‘남’이고 섬김의 기본은 ‘줌’이다. 우리도 남을 기준으로 삼고 주는 것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후배들에게 줌으로 섬기도록 하자.”라고 설교했다.
증경회장들이 인사 후 서기 이두형 목사 (서인천제일교회/87회)가 광고한 후 명예회장 송영식 목사 (가까운서광교회/81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미나는 서기 이두형 목사(서인천제일교회/87회)의 사회로 부회록서기 권준호 목사(송전교회/95회)가 기도 후 부회장 최남수 목사(의정부광명교회/79회)가 ‘복음 위에 세워진 교회’란 제목으로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하재호 목사의 사회로 회기별 소개, 좌담회 후 경품추첨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회기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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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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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2】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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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말하는 것이 중요하나,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말하면 사라지고 기억에 남지 못하나 글을 쓰면 작품을 남기게 되어 두고두고 읽고, 감동을 받게 됩니다.
글을 통해 소통하고, 선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글을 쓸 때, 진실하게 써야 합니다.
나쁜 글을 쓰면 나쁜 영향을 끼치고 문제가 생기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의 저자들이 글을 써서 성경을 남긴 것입니다.
성경은 최고의 글입니다.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요한복음 8:8-9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데살로니가전서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전서 1:2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골로새서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요한1서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부지런함과 인내가 있어야 글을 쓰게 됩니다.
글을 쓸 때 기도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글로 써야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훈련과 연습, 경건 훈련입니다.
글 쓰는 영을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글을 쓰는데 도전해야 합니다.
글쓰기가 힘이 드나, 글을 쓰는 것은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고 책으로 출판해야 합니다.
글을 써서 나누는 것이 문서 선교입니다.
글을 쓰면서 트라우마가 사라지고,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병이 치유됩니다.
근심이 떠나기도 합니다.
메모하는 습관, 글을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글을 남겨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설교자는 설교집을, 시인은 시를 남겨야 합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이 힘들다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모세는 모세오경, 사도 바울은 글을 써서 서신서 13권을 남겼습니다.
솔로몬은 잠언과 전도서를 글로 남겨 우리가 읽고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글을 써서 남겼습니다.
성경은 글을 써서 남긴 최고의 작품입니다.
성경이 없으면 구원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삶이 치유되기도 합니다.
가장 보람된 것 중의 하나가 글을 써서 기록으로 남기고, 책을 출판하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나면 출판 비용도 하나님이 공급하십니다.
글을 남겨야 합니다.
유명한 소설도 글을 써서 남긴 작품입니다.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글을 쓸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글쓰기의 유익이 너무 많습니다.
글을 쓰면서 성장하고, 성숙해지며,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글과 펜의 힘이 큽니다.
글을 써서 작품을 남길 때 흐뭇해지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설교자는 설교의 내용을 글로 남겨야 하고, 강의나 특강의 내용을 글로 써서 자료를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는 것이 큰 재산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사람들이 읽고 도전받고, 은혜받는 좋은 글을 많이 남겨야 합니다.
글을 쓸 때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하고, 글의 제목을 쓸 때도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남의 글을 베끼거나 카피하려는 유혹을 버리고 자신의 글을 써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써야 힘이 있게 됩니다.
마음으로 글을 쓰고 영감을 받아 글을 써야 합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는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입니다.
글의 힘이 어떤 것보다 크다는 의미입니다.
글쓰기는 여러 가지로 유익한데,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현을 명확히 하게 되고, 감정을 표현합니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소통을 확장할 수 있고, 글을 기록으로 남기면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창의력, 논리력, 집중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글쓰기의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책으로 출판되면 마음이 기쁘고 흐뭇해집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 되어진 최고의 문서 선교입니다.
문서 선교의 효과가 큽니다.
글 쓰는 일에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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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