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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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GMS 인천선교훈련, 2026년 봄학기 개강예배
    총회GMS 인천선교훈련원(훈련원장 박인기 목사)이 2026년 봄학기 개강 예배를 3월 12일 오후 7시 30분 계양구 소재 계산교회 교육관 3층에서 드렸다. 개회예배는 김희승 목사의 인도로 김종필 목사가 기도 후 행 20:24을 본문으로 이근준 목사(인천노회장)가 ‘순교의 피’란 제목으로 “올해가 토마스 선교사가 순교한지 160주년이라 순교기념관을 건립하고 있다. 순교 당시 그는 27살 이었다. 앞서 아내와 1살 짜리 아이는 중국에서 풍토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160년 후 한국교회는 큰 성장을 해 국민 중 18%가 기독교 신자이다.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순교자의 피로 인한 것이다. 스데반의 순교로 초대교회 선교가 이뤄졌다.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가기 전 자기의 심경을 밝히고 있다. 그는 복음 전하는 일을 위해 순교를 각오하고 있었고 이후 그는 순교했다. 순교자의 피는 역사를 이룬다. 찬송가 318. 우리는 이 시대에 순교자의 자세로 신앙생활하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 복음이 전해지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니 사람을 구별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교자의 자세로 모두에게 전하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선교훈련원장 박인기 목사가 광고 후 선교훈련원 이사장 이용범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향후 12주간 훈련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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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CWC월기총, 부활절 치유학술 세미나 2차 준비 기도회
    CWC월기총(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주최하는 부활절 치유학술 세미나 2차 준비 기도회가 3월 12일 오후 3시 대한교회 카페 룸에서 있었다. 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하나님의 은혜로 월기총 설립 후 꾸준히 성장해 왔다. 대한교회에서 집회를 할 때 많은 분들이 오셨고, 학교에 장학금도 지원했었다. 월기총은 인재를 양성하며 전도를 목적으로 한다. 월기총에는 20여개의 단체가 함께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오늘 은혜로운 기도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사장 환영사, 문여왕 선교사가 사 43:19을 봉독하고 기도했다. 월기총 수석총재 박승주 목사가 ‘한 발자국 앞서자’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새일을 행하신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 후 복을 주셨다. 그러므로 복 받은 신자가 한 발짝 앞서 세상을 인도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는 인공지능이 앞서가는 시대가 되었다. 사람이 지나치게 탐욕을 부려 세상이 혼란한 가운데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이끌어 가신다. 세상 일도 조금만 앞서 나가면 더 능력있게 살아갈 수 있다. 노아도 방주를 예비해 살아남았다. 요셉은 풍년 기간에 흉년을 대비했다. 바울도 이미 가지고 있었던 로마 시민권을 사용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활용했다. 하나님처럼 준비하며 사는 삶을 살자. 늘 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자. 앞서가신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세상에서도 배움의 과정을 놓치지 말고 배워 앞서가야 한다. 하나님은 새일을 행하신다. 우리도 하나님처럼 새일을 행하자!”라고 설교했다. 문여왕 선교사가 광고 후 “나라와 민족복음화 국가안정 경제성장과 평화통일을 위하여” 통성기도 후 박승주 목사가 봉헌 축복 및 축도했다. 제2부 세미나 설명회 시간에, 정진희 목사가 ‘부활의 능력’이란 주제로 “부활절은 절기가 아니라 능력이다. 마약도 예방이 중요하다. 부활의 능력으로 인간과 사회를 치유해야 한다. 현 한국사회의 위기는 가정의 위기이다. 이는 사회 문제가 아니라 영적인 문제이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키도록 해야 한다. 부활의 능력은 마음을 회복시킨다. 부활의 능력은 나라와 민족을 살린다. 기도로 교회와 국가를 살려야 한다. 부활의 능력은 세계 선교를 회복시킨다. 부활의 기쁨을 온 세상에 전파하자.”라고 말했다. 다음은 강의안 전문이다. 부활절 CWC월기총 AI치유 학술세미나! 할렐루야! 샬로아멘 ♡주제 “부활의 능력으로 가정·교회·나라를 치유하라” – AI 시대 성경적 치유와 세계선교 인재양성 – 주제성구♡벧전 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1. 부활은 절기가 아니라 능력입니다. 사랑하는 목사님들과 지도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단순히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닙니다. 부활은 역사적 사건이며 동시에 현재의 능력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절망을 소망으로, 죽음을 생명으로, 실패를 승리로, 분열을 화해로 바꾸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오늘 한국 사회는 여러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가정 붕괴, 저출산 문제,청년 절망,마약과 중독, 사회 윤리 붕괴,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부활의 능력은 지금도 인간과 사회를 치유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2. 부활의 능력은 가정을 회복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수 24:15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오늘 한국 사회의 가장 큰 위기는 가정의 위기입니다. 이혼증가, 결혼기피,저출산문제 등,이 문제는 단순한 사회 문제가 아니라,영적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 말 4:6“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부활의 능력은 ✔ 부모의 마음을 회복시키고 ✔ 자녀의 마음을 회복시키며 ✔ 가정을 치유하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이번 CWC월기총 사역은 부부행복 결혼상담사 양성을 통해 가정회복,결혼 상담,교회 상담 사역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살고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3. AI 시대 교회의 새로운 사명 우리는 지금 AI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AI는 인류 문명을 크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새로운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AI 중독,인터넷 중독,마약 확산, 정신적 고립, 그래서 교회는 이제 새로운 치유 사역이 필요합니다. 이번 CWC 학술세미나는 AI 시대 성경적 치유 모델을 제시하려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AIG 사역이라고 부릅니다. ♡AIG♡A – Anointed (어노인티드) ➡ 성령의 기름부음 I – Insight (인사이트) ➡ 하나님의 지혜 G – Guidance (가이던스) ➡ 성령의 인도이다. ♡정리표현 하면 ♡AIG 영성 A – 어노인티드 : 성령의 기름부음 I – 인사이트 : 하나님의 지혜 G – 가이던스 : 성령의 인도 ✔ 의미는?성령의 기름부음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영성이다. “AIG 시대입니다! 성령의 기름 부음(Anointed)으로 하나님의 지혜(Insight)를 받고 성령의 인도(Guidance)로 가정·교회·나라·세계를 살리는 사명입니다. ???? AI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영성입니다. 기술이 인간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인간을 치유합니다. 마9:35,10:1 4. 부활의 능력은 나라와 민족을 살립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하나님은 나라를 고치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방법은 정치가 아니라 기도입니다. 한국교회가 다시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는 72개 교단이 함께 모여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 를 선포하게 됩니다. 부활의 능력은 남북 평화를 이루고,동아시아 평화를 이루며 세계 평화를 이루는 능력입니다. 5. 부활의 능력은 세계 선교를 확장합니다.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부활은 선교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CWC월기총은 ✔ 세계 선교 네트워크 구축 ✔ AI 학술교류 ✔ 국제 평화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대만 평화사절단 교류 국제 선교 협력이요.♡어린이 기자단 인재양성을 통해 미래 세대 선교 인재를 키우려 합니다. 6. CWC 사역의 핵심 비전 CWC월기총의 비전은 단순합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가정을 치유하고, 교회를 회복하며,나라를 살리고 세계 선교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부활 치유운동” 이라고 부릅니다. 7. 결론 : 부활의 기쁨을 세상에 전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활은 단순한 교리나 이론이 아닙니다. 부활은 지금도 역사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부활의 사람은 기쁨의 사람 기도의 사람 감사의 사람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CWC월기총 AI치유 사역을 통해 가정이 치유되고 교회가 살아나며 나라가 바로 서고 세계 선교가 확장되는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마지막 선포 함께 선포하겠습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가정·교회·나라를 치유하라!” “부활의 기쁨을 온 세상에 전하라!”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이명훈 목사가 마약 예방에 대해 “마약은 중독성이 있어 점점 마약을 늘리게 된다. 부모들이 자녀들에 대해 모른다. 학생들 가방에서 마약이 검출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AI를 마약상담과 연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손수원 목사가 “대만의 부총통을 비롯한 유력 인사들 300명이 우리나라를 방문할 때 월기총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제2부 합심기도 1. 4월1일 오전7시 서울신학교에서 열리는 세미나 준비위 구성 성공 개최 2. CWC월기총결혼선교연대 출범식 준비위 구성을 위하여 3. 서울신학교, 한미연대, 지선총신, 사도영성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 동반성장을 위하여 광고 및 기도제목 1. 오늘 은혜로운 설교를 해주시고 석식을 제공하실 박승주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2. 순서를 맡아주시고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과 참석하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3. 다음 제3차 준비기도회는 3월 19일 10시 반에 여의도순복음선교센터 앞 삼도오피스텔 405호 (재단법인)한민족교류협회 세미나실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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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미목, “이주민 정책의 동향과 교회의 역할” 포럼 개최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이주민 정책의 동향과 교회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3월 12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모여 강연과 논찬의 시간을 가졌다. 대표 황덕영 목사가 “이미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이다. 4%이상이면 그렇게 평가한다. 280만명이 들어와 있다고 한다. 교회가 이주민과 다문화에 열려 있어야 한다. 포럼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전략을 모색하기 바란다. 이들은 복음의 대상이며 서로 돕는 관계이다. 함께 협력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이상대 목사(서광교회/이사장)가 “우리 교회도 10년 전부터 이주민 사역을 하고 있다.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사랑으로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 포럼을 통해 이주민 사역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라고 총평했다. 박민정 박사(이민정책연구원)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이민정책 동향”이란 주제로 “비수도권은 외국인이 없으면 모든 것이 멈추게 된다. 지방은 이주 노동자가 더 많을 정도로 현장은 심각하다. 젊은 이민자로 인해 고령화 연령이 낮춰지고 있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생산연령 인구 감소로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한다. 그러면 이주 노동자는 내국인의 일자리를 위협하는가? 내국인이 안 가는 직종을 담당하기에 위협이 안 된다. 그런데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이 잘 적용 안 되어 임금체불과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체류기간 만료, 임금체불, 송출비리, 인권침해, 장기 근무를 원하는 사업주/노동자로 인해 미등록 외국인이 늘고 있다. 이주노동자도 많은 세금을 내고 있으나 복지 혜택을 많이 받지는 못하고 있다. 교회가 이민자의 복지, 의료, 자녀 문제에 관심 가져야 한다. 이민자를 ‘생산 수단’이 아닌 ‘사람’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발표했다. 박한교 센터장(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이 “교육과 상담 사역을 하고 있다. 체류와 동화로 방향이 바뀌고 있어 이들에게 직업 자격증을 따도록 하고 있다. 이주 노동자들이 병원을 잘 가지 못하고 있어 도움을 주고 있다. 미등록자가 출산하면 1,000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 외국인 밀집 지역이 생기면서 현주민들과 갈등이 발생해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다. 함께 사는 외국인을 만들고자 한다. 공존의 사회로 가야 한다.”라고 우수 사례 발표했다. 류지호 대표(의정부이주노동자센터)가 “의정부는 북부 지역의 이주노동자 중심지이다. 주로 작은 규모의 공장에서 일하다보니 입금체불 문제가 많다. 코로나 이후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도입 되자 임금체불도 늘고 있다. 교회의 이주민 지원사업에 대한 제언 -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이주민의 의료비 지원 및 무료진료소 / 이주노동자 및 가족, 중도입국자녀 등을 위한 한국어교실 / 노동•법률 등 상담지원, 쉼터, 긴급 생계비 지원 / 교회별 이주민 지원사업은 지역을 기반으로 이주단체(NGO, 지자체 운영기관, 가족센 터 등)와 연계하여 수요를 파악하고 가능한 영역부터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여러 지역의 교회들이 함께 지원사업을 고민한다면 지자체와도 협의 및 협력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음, 또 제도개선이나 규모있는 사업을 기획한다면 외노협 등 이주단체 연대기구와 협력도 고려할 수 있겠음 / 교회의 이주민 지원사업에 있어 시혜적인 태도와 전도 목적을 지양하고 이주단체 및 기관과의 연계로 이주민과의 접근성과 전문성 보완하며 사업 이전에 목회자 및 교인 대상으로 이주민에 대한 이해 및 다문화 감수성 교육 등이 전제될 필요가 있다.”라고 우수 사례 발표했다. 논찬 이어 장이규 목사(천호제일교회/실행위원)가 “외국 유학생활을 통해 이주민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 성경은 나그네를 환대할 것을 명령하고 있다. 주님 안에서 한 새사람을 이루는 환대 공동체를 이뤄야 한다. 그들을 전도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동역자로 보아야 한다.”라고, 양 신 목사(안성제일교회/중앙위원)가 “이주민들이 가족 단위로 오기에 이들의 자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들을 교회가 품을 때 조화가 되고 교회에 유익이 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있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논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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