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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인천 연수구에 소재한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가 폭염 가운데 힘들어 하는 지역 사회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시원하게 흘려보냈다. 한 목사는 지역 노인정 14곳에 복숭아 두 박스씩 총 28박스를 전달하고, 또 지역 국가유공자 130 가정에 말복을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보양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케냐에 말라리야 약 100명분을, 탄자니아에는 모기장을 지원했다. 옥련중앙교회는 오래 전부터 부활절 헌금은 장애인을 위해, 맥추감사절 헌금은 참전용사와 유공자를 위해, 추수감사절 헌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성탄절 헌금은 주변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와 기관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한 목사는 “모두 살기 어렵다고 하는데 교회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기를 바라고, 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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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이리노회 재판국 이진 목사 판결...."무효 판결"
총회 특별재판국의 북일교회 이 진 담임목사의 직무정지와 면직판결이 무효된 것에 이어 이리노회 재판국의 제명출교 무기정직 판결에 대한 무효확인 소송에서도 판결이 무효됐다. 2026가합50024노회판결무효등확인의소 - 승소 2025가합50164노회재판국판결무효등확인 - 승소 2026가합50019노회위임청빙결의무효확인청구 - 패소(원고 김00 진00 조00 국00 노00) 이로써 이 진 담임목사에 대한 전방위적인 불법 재판들이 사회 법원에서 모두 무효가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향후 소송비용과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됨에 따라 이리노회가 어떻게 감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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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4】 헌의부 내분...서기가 사회, 문제 없나?
지난 7월 7일 있었던 헌의부 실행위원회에서 심각한 내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의 상소 건에 대해 문미식 부장은 재판국으로의 이첩을 주장했다. 그러나 위원들의 반대가 있자 이 건에 대해 사회를 맡지 았았다. 문 부장은 이전에도 일관되게 평택제일교회 건을 재판국으로 이첩하고자 했다. 그러나 4번째 심사에서도 반대가 심하자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호소했다. 결국 서기가 대리 사회를 하는 가운데 평택제일교회 상소 건은 다시금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처럼 이 건에 대해 헌의부원들은 일치된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부장이 사회하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렇게 자중지란하는 헌의부의 결정을 과연 총회원들이 수긍할 수 있는가? 그리고 회장이 사회하지 않고 내린 결정이 효력이 있는지 법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 건은 헌의부의 계속된 기각으로 헌의부의 손을 떠나게 됐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결국 재판국에 넘겨 쉽게 끝낼 수 있는 일을 크게 확산하게 만들었고, 총회원들을 피로하게 만들었다. 서류를 심의해 각 부서로 이첩하는 기능을 하는 헌의부가 제대로 그 역할을 했는지는 계속해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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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3】 헌의부...김태식 목사 상소 건 또 기각
7월 7일 모인 총회 헌의부 실행위원회의에서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에 대한 상소 건이 또다시 기각됐다. 참석자 일부는 재판국으로 이첩하기를 원했으나 다수 위원들의 반대로 결국 다시 기각했다는 후문이 들린다. 이미 몇 번 기각을 했기에 이것을 뒤집는 것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건은 추후 있을 총회 임원회에서 다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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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2】재판은 재판국에서 받으면 된다… 그런데 왜 유튜브가 더 바쁜가
요즘 남수원노회 사태를 지켜보는 교단 안팎에서는 이런 말이 자주 들린다. "또 영상이 올라왔네." "이제 몇 편째인지 모르겠다." "거의 매일 영상이 나온다.“ 실제로 모 목사 측 채널을 보면 거의 매일 새로운 영상이 게시된다. 어떤 날은 한 편, 어떤 날은 두 편, 심지어 하루에 네 편의 영상이 연달아 올라오기도 했다. 이 정도면 상소 대응인지, 콘텐츠 연재인지 잠시 헷갈릴 정도다. 그런데 많은 노회원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영상의 내용이 아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가 하는 점이다. 정말 재판을 잘했다면 가장 쉬운 길은 하나다! 모 목사는 계속해서 주장한다. 노회 재판은 적법했다. 절차는 완벽했다. 사회소송시행세칙도 위반했다. 김태식 목사는 면직되고도 남을 사람이다. 심지어 "즉결 면직도 가능했다"고까지 말한다. 좋다. 정말 그렇다면 가장 쉬운 길은 하나다. 총회 재판국으로 보내면 된다! 총회 재판국에서 "노회 재판은 정당하다", "면직은 적법하다"고 판단하면 모든 논란은 끝난다. 가장 빠른 길이다. 가장 확실한 길이다. 가장 장로교적인 길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재판국으로 가는 길은 멈춰 있는데, 유튜브는 거의 매일 새 영상이 올라온다. 노회원들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노회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반응이 나온다고 한다. "그렇게 재판을 잘했다면서 왜 재판국에 안 보내지?" "면직감이라면서 왜 자꾸 설명회를 하지?" "왜 이렇게 영상을 많이 만드는 거지?“ "이제는 피곤하다." "보내줘도 안 본다." 실제로 최근 영상들의 조회수를 보면 대부분 수십 회 수준이다. 교단 전체를 향한 절박한 외침치고는 의외로 조용하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더 이상 "다음 영상"에 있지 않은지도 모른다. 재판 사건인가, 언론 프로젝트인가 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영상의 내용이다. 정작 상소의 적법성, 재판국 이첩의 필요성, 총회 결의의 취지보다는, 상대방의 도덕성, 과거 행적, 왜 면직감인지, 왜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설명이 길게 이어진다. 하지만 상소 사건의 핵심은 그것이 아니다. 김태식 목사가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도덕적 평가의 문제도 아니다. 핵심은 단 하나다. 총회 헌법이 보장한 상소권을 왜 재판국에서 판단받지 못하게 하는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모 목사는 노회 서기이자 재판국 서기로서 상소장을 직접 접수했다. 상소서류를 확인했고, 노회 간사 연락처를 알려주었으며, 접수 영수증까지 발급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상소 자체를 문제 삼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상소언론대응위원회를 만들고, 그는 언론을 비판하면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는 교회문제대응연구소를 통해 거의 매일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언론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고,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까지 잘못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노회원들은 오히려 이렇게 묻는다. "자신이 접수한 상소라면 오히려 재판국으로 빨리 보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총회 결의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제106회 총회는 하회에서 제출한 모든 재판 건을 총회 재판국에 이첩하도록 결의했다. 제107회 총회는 헌의부가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확인했다. 제108회 총회는 규칙을 개정하면서 '기각'이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반려'만 규정했다. 총회가 반복해서 강조한 것은 하나다. 재판은 재판국에서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교단이 보는 모습은 정반대다. 재판국 이첩보다 기자회견이 앞서고, 재판보다 유튜브가 앞서고, 판결보다 여론전이 먼저 진행되고 있다. 정말 자신 있다면 학생이 자신의 답안이 맞다고 확신하면 채점을 받는다. 운동선수가 자신이 이긴다고 확신하면 경기장에 들어간다. 재판도 마찬가지다. 정말 자신 있다면 재판을 받으면 된다. 정말 노회 재판이 적법했다면, 정말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이 명백하다면, 정말 면직이 정당하다면, 오히려 그는 총회 재판국에 이렇게 요청해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 재판은 적법합니다. 총회 재판국으로 빨리 이첩해 주십시오." "면직이 정당하다면 재판국에서 확정받겠습니다." 교단이 기다리는 것은 다음 영상이 아니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새로운 영상이 아니다. 새로운 썸네일도 아니다. 다음 기자회견도 아니다. 교단이 기다리는 것은 단 하나다. "그렇게 자신 있다면 왜 재판국으로 보내지 않는가.“ 그리고 많은 노회원들의 피로감과 의문도 결국 그 한 문장으로 모아진다. "재판국은 조용한데, 왜 유튜브만 이렇게 바쁜가.“ 어쩌면 이번 사건의 가장 큰 아이러니는, 재판보다 영상이 많고, 상소보다 설명이 길며, 재판국으로 가는 길보다 유튜브 업로드 버튼이 더 가까워 보인다는 점인지도 모르겠다. 오늘 헌의부가 모여 재심사한다니 결과를 관심 갖고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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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1】"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면서… 왜 유튜브와 기자회견으로 여론전을 벌이나?
한 상소 사건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원래 쟁점은 단순했다. "적법하게 제기된 상소를 헌의부가 재판국에 회부하지 않고 기각할 권한이 있는가?" 즉, 상소권과 헌의부의 권한 범위에 관한 법리적 문제였다. 그런데 남수원노회의 모 목사가 '교회문제대응연구소'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하면서, 논쟁의 중심이 법리에서 여론전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그는 기자회견과 여러 영상에서 반복적으로 이렇게 주장했다. "총회 행정은 언론이 아니라 헌법이 움직여야 합니다.“ 이 주장 자체를 부인할 사람은 많지 않다. 교단 행정은 당연히 헌법과 규칙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교단 안에서는 곧바로 이런 질문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왜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는가? 왜 수십 개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가? 왜 기자회견까지 열어 여론전을 벌이는가? 왜 상소 사건을 언론과 유튜브의 문제로 확대하고 있는가? 한 교단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유튜브와 기자회견을 통해 여론을 움직이려 한다면, 스스로의 주장과 모순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총회 임원과 직원들이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 최근 남수원노회 기자회견에서 그 목사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허위 언론이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표현 역시 논란이 되고 있다. '가스라이팅'은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조종하여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행위를 뜻하는 말”이다. 교단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은 교단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들이다. 언론 보도를 읽었다고 해서 곧바로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표현하는 것은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프레임 아니냐." 또 다른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언론 보도가 잘못되었다면 사실과 법리로 반박하면 된다. 그런데 곧바로 '가스라이팅'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의 독립적 판단 능력 자체를 폄하하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다."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1000만 원 후원’ 그는 기자회견에서 상소와 언론 대응 과정에서 약 1,0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이를 두고 교단 안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 원로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상소는 법리와 절차의 문제다. 그런데 유튜브, 기자회견, 후원금 모금, 언론 대응 조직까지 등장하면서 마치 정치적 캠페인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다." 결국 남는 질문 이번 사건의 핵심은 특정 목사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가 아니다. 특정 언론이 마음에 드느냐의 문제도 아니다. 핵심은 오직 세 가지다! 적법한 상소가 있었는가? 헌의부가 기각할 권한이 있는가? 재판국에 회부해야 하는가? 그런데 정작 이 질문들에 대한 답보다는 상소인에 대한 비판, 특정 언론에 대한 공격, 총회 임원과 직원들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 유튜브와 기자회견을 통한 여론전 이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교단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상소는 사람을 공격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법리로 답해야 한다. 사람이 아니라 헌법이 답해야 한다." 상소와 남수원노회를 둘러싼 논란은 이제 한 교회의 분쟁을 넘어, 교단이 정말 헌법으로 움직일 것인가, 아니면 여론과 프레임으로 움직일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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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 인천 연수구에 소재한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가 폭염 가운데 힘들어 하는 지역 사회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시원하게 흘려보냈다. 한 목사는 지역 노인정 14곳에 복숭아 두 박스씩 총 28박스를 전달하고, 또 지역 국가유공자 130 가정에 말복을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보양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케냐에 말라리야 약 100명분을, 탄자니아에는 모기장을 지원했다. 옥련중앙교회는 오래 전부터 부활절 헌금은 장애인을 위해, 맥추감사절 헌금은 참전용사와 유공자를 위해, 추수감사절 헌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성탄절 헌금은 주변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와 기관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한 목사는 “모두 살기 어렵다고 하는데 교회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기를 바라고, 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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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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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이리노회 재판국 이진 목사 판결...."무효 판결"
- 총회 특별재판국의 북일교회 이 진 담임목사의 직무정지와 면직판결이 무효된 것에 이어 이리노회 재판국의 제명출교 무기정직 판결에 대한 무효확인 소송에서도 판결이 무효됐다. 2026가합50024노회판결무효등확인의소 - 승소 2025가합50164노회재판국판결무효등확인 - 승소 2026가합50019노회위임청빙결의무효확인청구 - 패소(원고 김00 진00 조00 국00 노00) 이로써 이 진 담임목사에 대한 전방위적인 불법 재판들이 사회 법원에서 모두 무효가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향후 소송비용과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됨에 따라 이리노회가 어떻게 감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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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이리노회 재판국 이진 목사 판결...."무효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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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4】 헌의부 내분...서기가 사회, 문제 없나?
- 지난 7월 7일 있었던 헌의부 실행위원회에서 심각한 내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의 상소 건에 대해 문미식 부장은 재판국으로의 이첩을 주장했다. 그러나 위원들의 반대가 있자 이 건에 대해 사회를 맡지 았았다. 문 부장은 이전에도 일관되게 평택제일교회 건을 재판국으로 이첩하고자 했다. 그러나 4번째 심사에서도 반대가 심하자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호소했다. 결국 서기가 대리 사회를 하는 가운데 평택제일교회 상소 건은 다시금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처럼 이 건에 대해 헌의부원들은 일치된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부장이 사회하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렇게 자중지란하는 헌의부의 결정을 과연 총회원들이 수긍할 수 있는가? 그리고 회장이 사회하지 않고 내린 결정이 효력이 있는지 법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 건은 헌의부의 계속된 기각으로 헌의부의 손을 떠나게 됐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결국 재판국에 넘겨 쉽게 끝낼 수 있는 일을 크게 확산하게 만들었고, 총회원들을 피로하게 만들었다. 서류를 심의해 각 부서로 이첩하는 기능을 하는 헌의부가 제대로 그 역할을 했는지는 계속해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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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4】 헌의부 내분...서기가 사회, 문제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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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3】 헌의부...김태식 목사 상소 건 또 기각
- 7월 7일 모인 총회 헌의부 실행위원회의에서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에 대한 상소 건이 또다시 기각됐다. 참석자 일부는 재판국으로 이첩하기를 원했으나 다수 위원들의 반대로 결국 다시 기각했다는 후문이 들린다. 이미 몇 번 기각을 했기에 이것을 뒤집는 것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건은 추후 있을 총회 임원회에서 다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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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3】 헌의부...김태식 목사 상소 건 또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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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2】재판은 재판국에서 받으면 된다… 그런데 왜 유튜브가 더 바쁜가
- 요즘 남수원노회 사태를 지켜보는 교단 안팎에서는 이런 말이 자주 들린다. "또 영상이 올라왔네." "이제 몇 편째인지 모르겠다." "거의 매일 영상이 나온다.“ 실제로 모 목사 측 채널을 보면 거의 매일 새로운 영상이 게시된다. 어떤 날은 한 편, 어떤 날은 두 편, 심지어 하루에 네 편의 영상이 연달아 올라오기도 했다. 이 정도면 상소 대응인지, 콘텐츠 연재인지 잠시 헷갈릴 정도다. 그런데 많은 노회원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영상의 내용이 아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가 하는 점이다. 정말 재판을 잘했다면 가장 쉬운 길은 하나다! 모 목사는 계속해서 주장한다. 노회 재판은 적법했다. 절차는 완벽했다. 사회소송시행세칙도 위반했다. 김태식 목사는 면직되고도 남을 사람이다. 심지어 "즉결 면직도 가능했다"고까지 말한다. 좋다. 정말 그렇다면 가장 쉬운 길은 하나다. 총회 재판국으로 보내면 된다! 총회 재판국에서 "노회 재판은 정당하다", "면직은 적법하다"고 판단하면 모든 논란은 끝난다. 가장 빠른 길이다. 가장 확실한 길이다. 가장 장로교적인 길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재판국으로 가는 길은 멈춰 있는데, 유튜브는 거의 매일 새 영상이 올라온다. 노회원들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노회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반응이 나온다고 한다. "그렇게 재판을 잘했다면서 왜 재판국에 안 보내지?" "면직감이라면서 왜 자꾸 설명회를 하지?" "왜 이렇게 영상을 많이 만드는 거지?“ "이제는 피곤하다." "보내줘도 안 본다." 실제로 최근 영상들의 조회수를 보면 대부분 수십 회 수준이다. 교단 전체를 향한 절박한 외침치고는 의외로 조용하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더 이상 "다음 영상"에 있지 않은지도 모른다. 재판 사건인가, 언론 프로젝트인가 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영상의 내용이다. 정작 상소의 적법성, 재판국 이첩의 필요성, 총회 결의의 취지보다는, 상대방의 도덕성, 과거 행적, 왜 면직감인지, 왜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설명이 길게 이어진다. 하지만 상소 사건의 핵심은 그것이 아니다. 김태식 목사가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도덕적 평가의 문제도 아니다. 핵심은 단 하나다. 총회 헌법이 보장한 상소권을 왜 재판국에서 판단받지 못하게 하는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모 목사는 노회 서기이자 재판국 서기로서 상소장을 직접 접수했다. 상소서류를 확인했고, 노회 간사 연락처를 알려주었으며, 접수 영수증까지 발급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상소 자체를 문제 삼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상소언론대응위원회를 만들고, 그는 언론을 비판하면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는 교회문제대응연구소를 통해 거의 매일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언론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고,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까지 잘못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노회원들은 오히려 이렇게 묻는다. "자신이 접수한 상소라면 오히려 재판국으로 빨리 보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총회 결의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제106회 총회는 하회에서 제출한 모든 재판 건을 총회 재판국에 이첩하도록 결의했다. 제107회 총회는 헌의부가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확인했다. 제108회 총회는 규칙을 개정하면서 '기각'이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반려'만 규정했다. 총회가 반복해서 강조한 것은 하나다. 재판은 재판국에서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교단이 보는 모습은 정반대다. 재판국 이첩보다 기자회견이 앞서고, 재판보다 유튜브가 앞서고, 판결보다 여론전이 먼저 진행되고 있다. 정말 자신 있다면 학생이 자신의 답안이 맞다고 확신하면 채점을 받는다. 운동선수가 자신이 이긴다고 확신하면 경기장에 들어간다. 재판도 마찬가지다. 정말 자신 있다면 재판을 받으면 된다. 정말 노회 재판이 적법했다면, 정말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이 명백하다면, 정말 면직이 정당하다면, 오히려 그는 총회 재판국에 이렇게 요청해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 재판은 적법합니다. 총회 재판국으로 빨리 이첩해 주십시오." "면직이 정당하다면 재판국에서 확정받겠습니다." 교단이 기다리는 것은 다음 영상이 아니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새로운 영상이 아니다. 새로운 썸네일도 아니다. 다음 기자회견도 아니다. 교단이 기다리는 것은 단 하나다. "그렇게 자신 있다면 왜 재판국으로 보내지 않는가.“ 그리고 많은 노회원들의 피로감과 의문도 결국 그 한 문장으로 모아진다. "재판국은 조용한데, 왜 유튜브만 이렇게 바쁜가.“ 어쩌면 이번 사건의 가장 큰 아이러니는, 재판보다 영상이 많고, 상소보다 설명이 길며, 재판국으로 가는 길보다 유튜브 업로드 버튼이 더 가까워 보인다는 점인지도 모르겠다. 오늘 헌의부가 모여 재심사한다니 결과를 관심 갖고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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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2】재판은 재판국에서 받으면 된다… 그런데 왜 유튜브가 더 바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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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1】"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면서… 왜 유튜브와 기자회견으로 여론전을 벌이나?
- 한 상소 사건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원래 쟁점은 단순했다. "적법하게 제기된 상소를 헌의부가 재판국에 회부하지 않고 기각할 권한이 있는가?" 즉, 상소권과 헌의부의 권한 범위에 관한 법리적 문제였다. 그런데 남수원노회의 모 목사가 '교회문제대응연구소'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하면서, 논쟁의 중심이 법리에서 여론전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그는 기자회견과 여러 영상에서 반복적으로 이렇게 주장했다. "총회 행정은 언론이 아니라 헌법이 움직여야 합니다.“ 이 주장 자체를 부인할 사람은 많지 않다. 교단 행정은 당연히 헌법과 규칙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교단 안에서는 곧바로 이런 질문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왜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는가? 왜 수십 개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가? 왜 기자회견까지 열어 여론전을 벌이는가? 왜 상소 사건을 언론과 유튜브의 문제로 확대하고 있는가? 한 교단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유튜브와 기자회견을 통해 여론을 움직이려 한다면, 스스로의 주장과 모순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총회 임원과 직원들이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 최근 남수원노회 기자회견에서 그 목사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허위 언론이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표현 역시 논란이 되고 있다. '가스라이팅'은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조종하여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행위를 뜻하는 말”이다. 교단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은 교단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들이다. 언론 보도를 읽었다고 해서 곧바로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표현하는 것은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프레임 아니냐." 또 다른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언론 보도가 잘못되었다면 사실과 법리로 반박하면 된다. 그런데 곧바로 '가스라이팅'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의 독립적 판단 능력 자체를 폄하하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다."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1000만 원 후원’ 그는 기자회견에서 상소와 언론 대응 과정에서 약 1,0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이를 두고 교단 안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 원로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상소는 법리와 절차의 문제다. 그런데 유튜브, 기자회견, 후원금 모금, 언론 대응 조직까지 등장하면서 마치 정치적 캠페인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다." 결국 남는 질문 이번 사건의 핵심은 특정 목사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가 아니다. 특정 언론이 마음에 드느냐의 문제도 아니다. 핵심은 오직 세 가지다! 적법한 상소가 있었는가? 헌의부가 기각할 권한이 있는가? 재판국에 회부해야 하는가? 그런데 정작 이 질문들에 대한 답보다는 상소인에 대한 비판, 특정 언론에 대한 공격, 총회 임원과 직원들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 유튜브와 기자회견을 통한 여론전 이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교단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상소는 사람을 공격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법리로 답해야 한다. 사람이 아니라 헌법이 답해야 한다." 상소와 남수원노회를 둘러싼 논란은 이제 한 교회의 분쟁을 넘어, 교단이 정말 헌법으로 움직일 것인가, 아니면 여론과 프레임으로 움직일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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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1】"총회 행정은 헌법이 움직여야 한다"면서… 왜 유튜브와 기자회견으로 여론전을 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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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조합 횡포로 위기 처한 성광교회....총회의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
- 성광교회(박동규 목사 시무, 중앙노회 노회장)는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 지구 재개발로 터무니 없는 보상금을 받고 쫓겨날 위기에 처해있다. 조합측은 시세보다 훨씬 적은 보상비를 제안했고, 종교부지로 제안한 곳도 입지 조건이 열악하고 토지 비용도 터무니 없이 비싸 이대로 가다가는 47년된 교회가 해체될 지경이다. 현재 이 지역에서 같은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는 3곳이다. 백석측 성안교회는 명도소송에 이긴 조합측의 강제 집행으로 교회 건물을 빼앗기고 근처 길거리에 임시 예배 처소를 마련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상대원침례교회는 강제집행 하려는 조합측과 맞서 교회 안에서 극렬 대치하고 있다. 이와 달리 성광교회는 조합측에 강제집행정지 가처분 승소로 현재는 소강상태이다. 그러나 8월말 9월초에 있는 조합측의 소송 결과에 따라 강제집행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백석측의 반응이 눈에 띈다. 총회 임원들이 천막교회를 찾아와 위로하고 성남시와 국토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돕고 있다. 그러면 과연 우리 합동 교단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총회 재개발특별위원회 위원장 조대천 목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성광교회와 관련해 총회장과 위원장의 이름으로 성남시에 진정서를 제출했고, 총회 차원에서 서명 운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아 성광교회가 속한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차원에서 서명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총회 임원들과 논의해 성광교회를 방문해 위로, 격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총회 차원에서 재개발로 인해 고통 당하는 교회를 돕는 일에 더 적극적인 관심과 구체적인 행동이 있기를 촉구한다. 관련기사: 성광교회, 재개발 조합 횡포로 해체 위기...서명 운동 절실 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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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조합 횡포로 위기 처한 성광교회....총회의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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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 드러머 리노, 다음세대 비전선포식
- 새로남기독학교는 채널세븐 연합사역팀과 함께 문화사역을 통해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지난 7월 13일(토) 오후 4시, 14일 주일 저녁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약 3천여명의 성도가 참여하여 BREAKTHROUGH 콘서트와 비전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드러머 리노’와, 세계 비보이 대회에서 다수 우승한 국보급 비보이 ‘쇼리포스 (Shorty Force)’, 그리고 국내CCM아티스트 최초로 BLSSD Music 채널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로 (ZERO)’는 콘서트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뮤지션들의 삶을 나누었다. 특히 비전선포식에서는 “새로남기독학교와 채널세븐 연합사역팀은 다음세대를 말씀과 문화예술을 통하여 『세상을 변혁시키는 예배자』로 세우는 일에 협력한다”는 비전선언문을 발표하였고 새로남기독학교 이사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담임)와 채널세븐 연합사역팀의 이사장 드러머 리노가 각각 비전선언문에 서명을 하였다. 오정호 목사는 “우리의 다음세대가 복음의 영광을 경험하고 참된 예배자로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문화에 종속되어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문화, 말씀의 문화, 복음의 문화가 새롭게 꽃피어 열매 맺도록 우리 하나님께서 채널 세븐과 우리 새로남교회와 새로남기독학교를 전진기지로 삼으셔서 복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드러머 리노는 "채널세븐 연합사역팀이 다음세대의 크리스천 문화예술인을 양성하고 전국 각지역의 다음세대 예배를 지원하는데 있어 교계의 존경받는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협력해주심에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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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 드러머 리노, 다음세대 비전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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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교회, 재개발 조합 횡포로 해체 위기.....서명 운동 절실
- 한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며 사회를 섬겨온 교회가 재개발로 인해 해체 위기에 놓여 한국교회와 총회의 관심이 절실하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위치한 성광교회(박동규 목사 시무, 중앙노회 노회장)는 1977년 세워져 지금까지 47년간 복음 전파와 지역봉사를 해온 교회이다. 성광교회는 매주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 · 소녀 가장들 약 100가정에 반찬 봉사를 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노숙자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재정의 약 40%를 선교와 구제에 사용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다. 성광교회는 예배당 부지 약 80평, 주차장 약 20평, 교육관 약 20평, 주택 약 20평. 등 약 140평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재개발 조합이 성광교회에게 제시한 종교 용지는 77.8평으로 건물 건축 가능 평수는 38.9평이다(종교 부지는 건폐율 50%). 38.9평으로는 교회를 세울 수도, 200여명의 성도들 전체가 예배를 드릴 수도 없다. 이에 성광교회는 재개발 조합에 여러 번 수정을 요구했지만 조합은 의견을 묵살했다. 또한 재개발 조합은 성광교회 자산을 22억 1천만 원으로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으로 감정평가했다(상대원2동 20평 주택 평균 매매 가격 약 9억). 성광교회가 소유한 부지를 주택으로 환산하면 7필지로, 단순히 필지당 9억으로 계산해도 63억이 넘는다. 또한 종교 용지 가격을 23억 6,500만원으로 책정하였는데 이것은 평당 약 3,000만원으로 주변 재개발 지역 종교 용지보다 2~3배 비싼 가격이다. ◈ 최근 종교 부지 분양가 시세 현황 ◈ 1.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6-11 (위례신도시) 종교 용지 분양 (2019년 8월 20일) ① 면적 1,615㎡ ② 공급가격 6,702,250,000원. ☞ ㎡당 4,001,343원, 평당 약 1.320만원 2. 하남시 학암동 640 (위례신도시) (분양일 2020년 4월 13일) ① 면적 2,500㎡ ② 공급가격 9,987,750천원 ☞ ㎡당 3,995,100원, 평당 약 1,208만원 3.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19-0 종교 용지 분양( 2019년5월22일) ① 면적 1,868,2㎡ ② 공급가격 7,360,800,000원 ☞ ㎡당 3,949,049원, 평당 약 1.300만원 4.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604 (판교 신도시) 종교 용지 분양 (2019년 11월 27일) ① 면적 1,372㎡ ② 공급가격 3,882,760,000원 ☞ ㎡당 2,830,000원, 평당 약 934천원 교회는 조합측과 건물명도소송 1심에서 패소해 항소심이 진행중이며, 조합이 제기한 명도단행가처분이 진행중이다. 다행히 지난 1월 교회가 조합측에 강제집행정지 가처분 승소해 강제집행이 중단되어 한시름 놓았지만 8월말 9월초에 있는 조합측의 소송 결과에 따라 강제집행될 수 있다. 실제로 성광교회 근처 교회는 강제집행 당해 교인들이 더 이상 교회 출입을 못하며 근처 길가에서 노상예배를 드리고 있고, 다른 한 교회는 조합측 용역들과 극심하게 대치하고 있다. 8월말 9월초에 있는 조합측과의 소송에서 조금이나마 유리한 입지를 갖기 위해서는 전국교회 교인들의 서명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래서 박동규 담임목사가 총회에 총회장 명의의 서명운동을 부탁했는데 절차가 필요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같은 입장에 있는 교회의 타 교단에서는 발빠르게 대처하고, 대신 서명을 받아주고 있다. 성광교회의 요구사항은 교회가 소유하고 있는 만큼인 140평의 땅을 대토하고 교회를 지어주든지, 현 위치에 존치하든지, 비슷한 조건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비용을 달라는 것이다. 47년된 교회가 재개발로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빚더미 위에 앉을 상황이다. 재개발 사업이 현 상태로 진행된다면 성광교회는 해체되고 만다.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교회가 무너지지 않도록 모두의 관심과 기도, 서명 운동 동참이 절실하다. 교단이 적극 나서고 있는 성안교회 서명지를 출력해 서명 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371번길 9-14(우편번호 13402) 성광교회”로 보내주십시오(문의 박동규 목사 010-8942-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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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교회, 재개발 조합 횡포로 해체 위기.....서명 운동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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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BREAKTHROUGH CONCERT 개최
- 리갈팁 선정 아시아인 최초 월드 아티스트 50인 명단에 등재된 세계적인 아티스트 ‘드러머 리노’와, ‘RED BULL BC ONE’ ‘BBCI’ ‘Monster Jam’등 세계 비보이 대회에서 다수 우승한 국보급 비보이 ‘쇼리포스 (Shorty Force)’, 그리고 국내 CCM 아티스트 최초로 BLSSD Music 채널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로 (ZERO)’가 대전 새로남교회 글로리홀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비전을 선포한다. 오는 7월 13일 토요일 오후 4시, 14일 주일 저녁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 본당 글로리홀에서 새로남기독학교와 함께하는 ‘BREAKTHROUGH CONCERT’ 라는 이름으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다음 세대 비전을 향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다음 세대들의 문화적 창조성을 높이며 기독교적 문화 변혁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번 콘서트는 드러머 리노와 쇼리포스, 제로의 공연을 선보이며 회중들에게 세상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뮤지션들의 삶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다음 세대들에게 선배들의 좋은 모습들을 전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로남기독학교와 함께 연합하여 기획하고 있는 내용을 현장에서 일부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무료 전체 관람으로 어린이, 청소년, 청년, 그리고 다음 세대를 사랑하는 성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채널세븐 이사장인 드러머 리노는 “지방에 있는 교회들에 문화예술인과 기술감독을 위한 콘퍼런스를 진행하여 지역 찬양팀의 활성화를 돕는 일에 새로남기독학교와 새로남교회가 함께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채널세븐 연합사역팀은 다음 세대의 예배 문화를 돕기 위해 전문 문화예술인과 연출 감독들이 모인 연합단체로서 2023년 제주도 다음 세대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그동안 준비한 프로그램을 이번 행사에서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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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BREAKTHROUGH CONCERT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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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단, 새로남교회에서 모임 가져
- 대전지역 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단이 7월 9일 오전 11시 30분 새로남교회(오정호 총회장 시무)에서 모여 예배하고 7월 월례회를 가졌다. 오정호 목사는 "우중에 새로남교회를 방문해 주시고, 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 힘닿는데까지 증경회장단 어르신들을 섬기겠다. 오늘 복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환영 인사했다. 예배는 이기복 목사의 인도로 김윤기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잠 29:25-26을 봉독했다. 이어 오정호 목사가 ‘개혁신학자의 목회’란 제목으로 “저는 하나님께 많은 복을 받았다. 첫째, 부모의 복을 받았다. 부친은 교회를 개척해 신실하게 섬겼고, 모친께서는 기도로 우리 4형제를 키워 주셨다. 둘째, 스승의 복을 받았다. 현재 98세이신 박희천 목사님께 사랑을 받으며 신앙의 지도를 받고, 이후 옥한흠 목사님께 제자훈련에 대해 배운 후 총신에서 좋은 스승을 만나 개혁신학을 배웠다. 셋째, 좋은 교회와 장로님들을 만나 목회를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넷째, 아내의 복을 받았다. 좋은 사모를 만나야 목회를 잘 할 수 있다. 어렸을 때 개척교회 하시는 아버지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하나님께서 신앙의 큰 복을 주시고 귀한 자녀의 복도 주셨다. 30년전 미국 유학 중 옥한흠 목사님께서 새로남교회를 소개해 주셔서 부임하게 됐다. 목회자의 인사권자는 주님이시기에 박사 학위 공부를 포기하고 귀국했다. 또 굳이 교회를 건축할 마음이 없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에 건축해 중부지역을 대표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마무리를 잘 하기 원하며 오늘 모이신 증경회장단 회원들께서 새로남교회를 통해 기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함경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총무 김용호 목사가 광고한 후 잠시 월례회를 하고, 새로남교회가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9월 모임은 신탄진 신석교회(박근상 목사)에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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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단, 새로남교회에서 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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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균 목사, 삼은대길교회 위임감사예배
- 홍석균 목사의 삼은대길교회 위임감사예배가 7월 6일 오전 11시 천안에 소재한 본 교회 3층 예루살렘 성전에서 있었다. 홍 목사는 2년 전에 부임했지만 교회가 속한 충남노회 문제로 위임식을 못 하다가 교회가 대전노회(노회장 유영범 목사)로 소속을 옮긴 후 위임식을 하게 됐다. 홍석균 목사가 “부족한 종을 위임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많은 분의 수고와 헌신으로 여기까지 왔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사역에 힘쓰도록 하겠다. 부임해 2년간 성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42년 목회하신 원로목사님의 사역을 잘 이어 나가겠다”고 위임인사했다. 1부 예배는 대전노회 위임국장 김신점 목사의 인도로 대전노회 장로 부회장 이승훈 장로가 기도, 대전노회 서기 김창묵 목사가 느 1:1-5 성경 봉독, 삼은대길교회 할렐루야 찬양대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을 찬양했다. 한성교회 도원욱 목사가 ‘교회를 세우는 힘’이란 제목으로 “느헤미야는 어려운 가운데 있던 성벽 재건 사업을 완공하고 이후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역할을 잘 감당했다. 첫째, 느헤미야는 고국 이스라엘의 암담한 상황을 전해 듣고 기도했다. 느헤미야서에는 8번의 기도가 나온다. 느헤미야는 벽돌이 아닌 기도로 성벽을 세웠다. 둘째, 느헤미야는 여러 사람과 동역했다.교회 안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데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느헤미야는 다른 사람들을 격려했다. 교회는 서로 격려하는 곳이다. 목사가 교인들을 목회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목사를 목회하는 것이다. 좋은 교회가 좋은 목사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설교 후 간절히 합심해 기도했다. 손경민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 은혜’를 특송했다. 2부 위임식은 위임국장 김신점 목사가 담임목사 소개, 위임서약, 백석장로교회 박용규 목사가 위임기도, 김신점 목사가 공포 후 대전노회 노회장 유영범 목사가 위임패 전달, 한성교회 부교역자 일동이 축가했다. 유영범 목사가 교인들에게 “위임목사와 교회가 결혼하는 것이 위임식이다. 부부는 사랑과 격려가 필요하다.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권면, 천안양문교회 윤해근 목사가 “성경에 언약 사상, 관계가 있다. 관계가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와 관계를 맺고 계신다. 행복은 관계이다.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 부부 관계를 행복하게 유지하고 원로목사와의 관계도 잘 맺기를 바란다”고 위임목사에게 권면, 남부전원교회 박춘근 은퇴목사가 “모든 것이 은혜이다. 은혜로 교회가 여기까지 이어져 왔다. 앞으로도 은혜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축사, 서울 성일교회 원용식 원로목사가 “홍석균 목사는 제가 섬겼던 교회에서 군선교사로 파송되어 잘 사역했기에 착하고 충성되어 하나님께서 더 큰 일을 맡기셨다.삼은대길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 목사와 교인들이 함께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교인 대표가 선물 증정 후 김중장 선임장로가 광고한 후 삼은대길교회 이성규 원로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위임식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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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균 목사, 삼은대길교회 위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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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망교회, 2024 새생명축제 개최...많은 등록자 결실
- 국제도시 평택시 복음화에 앞장서는 국제소망교회(최성규 목사 시무)가 2024 새생명축제를 6월 23일 주일에 갖고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 예배하며 등록하는 은혜를 누렸다. 오전 11시 2부 예배는 박지훈 목사의 사회로 소망찬양단의 인도를 따라 다함께 찬양 후 김현수 집사가 기도, 새가족환영 시간을 가졌다. 이선영 권사가 “최성규 담임목사님을 만나 20년을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아 간증할 것이 많지만 시간이 짧아 신앙생활하게 된 계기만 말씀 드리겠다. 교회 처음 왔을 때 2아이의 엄마로 힘들어서 왔다. 이제는 5아이의 엄마가 되는 복을 받았다. 남편은 지금 안수집사인데 과거 하던 일이 모두 망해 빚으로 차압을 당하기도 했다. 그래서 평생을 살던 전라도 땅을 떠나 이 평택으로 와 박봉을 받고 주야로 일했다. 전입신고도 제대로 못할정도로 어려운 때 교회를 가고 싶은 생각이 나 이 교회에 오게 됐다. 정수기 물이 먹고 싶어 교회에서 물을 받아 가는 일로 남편과 싸우기도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2개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고 남편도 술, 담배를 하며 폭력적이었는데 신앙으로 180도 변화됐다. 이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교회를 다니며 형편은 여전한데 은혜를 받고 마음이 편해졌었다. 우리 교회는 좋은 교회이고 좋은 담임목사님이시기에 오늘 오신 분들은 수지맞은 분들이다. 저저럼 하나님을 만나 은혜와 복을 받기를 소원한다”고 간증 후 에벤에셀 성가대가 특송했다. 최성규 담임목사가 ‘최고의 만남의 복을 받으세요!’라는 제목으로 “오늘 우리 교회에 새로오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한다. 철학자 마틴 부버는 ‘인생은 나와 너와의 만남의 연속’이라고 했다. 정채봉 작가는 ‘생선 같은 만남, 꽃과 같은 만남, 손수건 같은 만남’이 있다고 했다. 성경에는 세 만남이 있다. 눅 10: 30-39. ‘강도의 만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만남, 선한 사마리아인의 만남’이다. 선한 사마리아인은 예수님이시다. 앞에 간증한 이선영 권사님과 남편 안수집사님은 하나님을 만나 변화되어 행복하게 살고 있다. 삭개오는 최고의 만남의 복을 받았다.그는 ‘순수하다, 깨끗하다’란 이름 뜻과 달리 세리로서 로마에 아부하여 자기 동족들을 착취하며 부자로 살았다. 그는 키가 작고 비교의식, 열등감, 상처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것을 가리기 위해 악착같이 부와 권력을 얻으려고 했다. 그래서 부와 권력을 얻었으나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했고, 참된 만족과 기쁨이 없이 공허하게 살아갔다.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어른, 권력자, 부자의 체면을 불구하고 뽕나무 위로 올라갔다. 예수님은 그를 알아주셨고 그의 상처, 아픔, 고통을 아셨으며 위로와 격려, 치유를 경험하게해 최고의 기쁨을 얻고 사람을 섬기는 삶을 살게 만들어 주셨다. 이처럼 예수님은 죄와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구세주이시다.우리 모두 예수님을 믿기를 바란다. 저도 불신 가정이었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 예수님 믿고, 중1때 예수님을 영접해 거듭났다. 그리고 가장 좋은 종교부지에 교회를 세우고 여러분들을 만나는 복을 받았다.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그런 복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청년부가 ‘작고 약한 내 모습’을 찬양 후 최성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3층으로 옮겨 다과와 오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아울러 이날 새로온 분들에게는 교회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함께 신앙생활할 것을 당부했다. 국제소망교회는 새생명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평택시를 복음화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신앙의 복을 전하는 일에 매진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는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이기에 국제소망교회의 미래는 매우 밝다. 세상에 소망을 주는 국제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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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망교회, 2024 새생명축제 개최...많은 등록자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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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6.25전쟁 상기 참전용사 초청 ‘나라사랑 보훈음악회’ 성대히 개최
- 나라 사랑에 앞장서는 새에덴교회(소강석 증경총회장 시무)가 주최한 6.25전쟁 상기 제74주년 참전용사 초청 ‘나라사랑 보훈음악회’가 6월 23일 오후 4시 30분 프라미스홀에서 있었다. 국군 참전 용사와 가족, 성도 등 약 4000명이 참석했다. 소강석 목사는 “74년 전, 북한은 불법으로 남침을 했습니다. 사흘 만에 서울 수도가 찬탈을 당하고 8월에는 낙동강까지 밀렸습니다. 하마터면 우리나라는 공산화가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참전용사 여러분들이 피와 땀과 눈물을 바쳐 싸워 주셔서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없으면 나라도 없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 용사 어르신들의 희생과 현신의 덕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18년 전부터 국내외 참전용사를 초청하여 위로의 잔치를 해 왔습니다. 올해 18년째가 되어 보훈음악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노래들을 통하여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살기 좋은 세상에 오래오래 사시길 바라며 여러분이 한 명이라도 살아계실 때까지 우리는 참전용사 보은행사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항상 강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라고 인사말했다. 기수단 / 참전용사 입장 1부 예배는 예비역 육군소장 서정열 장로의 인도로 기수단/한국전참전용사가 입장 예비역 육군준장 이도상 안수집사가 기도했다. 소강석 목사가 “우리는 고난의 역사를 기억해야한다. 참전용사들이 세상을 떠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그분들이 오래 사시기를 바란다. 윤석열 대통령이 축사를 보내줘 격을 높여 줬다. 음악회를 통해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란다”고 메시지 후 축도했다. 2부 음악회는 예비역 육군대장 이철휘 장로와 김예령 탤런트의 사회로 다같이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해 묵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8년째 보훈행사를 주관하는 소강석 목사님과 새에덴교회에 감사하다. 후손들에게 이것이 잘 전달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 후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주신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국민들이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격려사, 6.25참전용사 · 단국대 명예이사장 장충식 장로가 격려사했다. 음악회는 지상작전사령부 군악대가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을 연주, 소프라노 서선영이 비목, 영상으로 전쟁 가요 소개, 박주옥 테너와 빅콰이어가 ‘전우여 잘 자라’, ‘진짜 사나이’, ‘단장의 미아리고개’, ‘굳세어라 금순아’ 전쟁가요 메들리, 특별게스트 새에덴교회 교우 김호철이 ‘전선야곡’, 새에덴교회 교우 오선지가 민요 아리랑, 새에덴교회 교우 김의영 가수가 ‘잃어버린 30년’, ‘이별의 부산 정거장’, 새에덴교회 교우 정미애 가수가 ‘J에게’, ‘아름다운 강산’, 새에덴교회 장로 남진이 ‘오 그대여 변치마오’, ‘저 푸른 초원 위에’, 전체출연진이 ‘전우여 잘자라’를 합창했다. 이어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서귀섭 용인특례시 지회장이 답사 후 소강석 목사가 노병을 위한 기도를 드림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는 참전용사가 한 분이라도 계시는 동안 계속해서 보은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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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6.25전쟁 상기 참전용사 초청 ‘나라사랑 보훈음악회’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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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교회, 콩고민주공화국 빵공장 건립 · 사랑의빨간밥차 후원금 전달
- 지역사회를 섬기며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남양주시 소재 새하늘교회(김동욱 목사 시무)가 6월 23일 오전 11시 콩고민주공화국의 굶주린 자를 위한 빵공장 건립과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빨간밥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빵공장 건립 후원금 2,000만원은 남녀선교회연합회가 각각 1,000만원씩 감당했으며, 사랑의빨간밥차 후원을 위해 전교인이 동참한 가운데 학생들은 그동안 모은 저금통을 드리며 헌신했다. 김동욱 담임목사는 “빵공장이 완공되면 빵 만드는 재료인 옥수수 가루를 보내겠다” 또한 “사랑의 왕진가방도 아프리카 55개국에 6개를 보냈으니 나머지 국가에도 49개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예배는 김동욱 목사의 인도로 박종희 권사가 기도, 인도자가 딤전 6:18-19을 봉독 후 새하늘찬양대가 찬양했다. 지구촌나눔재단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선한 사업을 많이 하라’는 제목으로 “케냐에 빵공장을 세우고 가서 빵을 나눠주며 뼈가 앙상한데 배만 나온 아이들, 빵을 여러 개 먹는 아이들을 보며 울었다. 성경은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라고 하시는데 이 일에 새하늘교회가 힘써 동참해주어 감사하다. 어려운 자를 돕는 것은 바로 주님께 하는 것이다. 사랑은 죽음을 각오하는 것이다. 메르스, 싸스, 코로나 등 전염병이 퍼질 때도 사랑의빨간밥차는 무료급식을 중단하지 않았다. 행하는 믿음이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했는데 새하늘교회가 나누고 돕는 일에 앞장서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선한 일 더 많이 하셔서 하나님께 큰 복 받으시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이소민 첼리스트가 특주하고 헌금했다. 콩고민주공화국 빵공장 건립 및 사랑의빨간밥차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 후 빵공장세우기 위원장 김정봉 목사가 “김동욱 목사님은 용맹한 갈렙과 같다. 열정적으로 귀한 목회를 하신다. 올해 아프리카 55개국에 빵공장이 세워질 것 같다. 이 일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축원드린다”고 격려 후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치고 남선교연합회 주관, 여선교연합회 후원으로 ‘전교인 행복한 보쌈 파티’를 했다. 이날 주일에도 세 명의 새로운 성도들이 예배에 참석해 등록했다. 이처럼 새하늘교회는 나누며 베푸는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매주 등록 성도를 보내주시는 부흥의 축복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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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교회, 콩고민주공화국 빵공장 건립 · 사랑의빨간밥차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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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구촌나눔재단, 국제소망교회에서 경기 평택 1지부 설립 및 118호 사랑의쌀독 발대식
-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어려운 자를 돕고 굶주린 배를 채워주는 (사)지구촌나눔재단의 경기 평택 1지부 설립 및 118호 사랑의쌀독 발대식이 6월 21일 오전 11시 평택시에 소재한 국제소망교회(최성규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경기지부가 주관했다. 예배는 (사)지구촌나눔재단 경기평택1지부장 최성규 목사의 인도로 서울금천1지부장 우충희 목사가 기도, 최성규 목사가 딤전 6:18-19을 봉독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본체이시다. 사랑하면 착해지고 나눠주게 된다. 어려운 자를 보살피는 것은 주님에게 한 것이다.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는 복이 주어진다. 입술로만이 아닌 마음으로 사랑해야한다. 사랑의쌀독은 나눠주기를 좋아하라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채우고, 받는 사람들에게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기도해야한다. 신자로서 선한 일을 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려야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자.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이다.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처럼 행함으로 사랑을 실천하자”고 설교했다. 정병현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평택시 복음화를 위하여’, ‘지구촌 나눔재단과 평택1지부 발전을 위하여’ 특별기도했다. 최성규 목사가 봉헌기도 후 이사장 이선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임명장 전달: 임원, 운영, 후원 이사 설립 및 발대식은 오산1지부장 김인식 목사의 사회로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본부장 김병돈 목사가 기도, (사)지구촌나눔재단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임명장을 전달했다. 남양주4지부장 김동욱 목사가 “지부가 설립되고 사랑의쌀독 발대식을 하게 되어 축하드린다.선한 일을 할 때 좋은 일이 생기고 교회가 성장하게 된다. 나눌 때, 줄 때 행복하다. 많이 나눠주는 국제소망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 수석부이사장 김정봉 목사가 “국제소망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를 기원한다.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쓰시기 위해 택하셨으니 감사하다. 끝까지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임원진 일동이 테이프 커팅, 사랑의쌀독 채우기 후 엄재형 목사가 식사기도한 후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교제했다. 경기평택 1지부 임원진 지부장 : 최성규, 부지부장 : 정병현 회계 : 오재금, 서기 : 정순용, 감사 : 한승후 후원이사 : 김정미 김태민 김경선 김지선 김상미 성향 이희자 이현석 최세언 최일광 박정연 이화자 최은숙 최병용 권이례 신희망 이하연 이나연 유태근 이나현 김현옥 이자윤 정선화 박희숙 박은숙 류금숙 곽수연 김상곤 설동만 주봉희 이승민 운영이사 : 정병근 이을수 김현수 최근영 고명구 임세은 신소망 김인수 정갑순 이선영 백광숙 박지훈 새로 임원으로 임명되신 평택지부 후원이사님, 운영이사님은 월 1만원 이상 회비를 농협 355-0083-4167-23 기독교한국침례회소망교회로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참 소망이 되는 국제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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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구촌나눔재단, 국제소망교회에서 경기 평택 1지부 설립 및 118호 사랑의쌀독 발대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