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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움의 많고 적음의 차이뿐입니다. 죄가 들어온 후,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죄를 지으면 두려움이 있고, 의인은 담대합니다.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고 사탄이 줍니다. 두려움의 이유가 너무나 많습니다. 건강 검진하고 결과를 기다릴 때 두렵습니다. 건강 검진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두려워한다고 건강 검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건강 검진하기 싫어하는데 두려워서 건강 검진 안 하면 병을 키우게 됩니다. 담대히, 자연스럽게 건강 검진해야 합니다. 담대함을 훈련해야 합니다. 과거의 고난과 어려운 시험이 있었던 트라우마가 큰 자가 두려워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매이지 말고 현재에 감사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 하겠다고 말하면 신경 쓰이고 두렵습니다. 막상 만나보면 큰 일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만나자고 하는 자도 있기에 만남을 자연스럽게 담대히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해도 담대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만나서 대화하면 풀리고, 유익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만남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즐겨야 합니다. 실수하고 약점이 잡히면 두려움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언행심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실수 없는 자는 없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미래의 일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내일은 나의 시간이 아니고, 인간은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은 쓸데없는 두려움입니다. 쓸데없는 염려와 두려움이 큽니다. 마음이 소심하고 좁은 자, 예민한 자가 두려워합니다. 마음을 넓혀야 하고, 지나치게 예민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모든 일이 진행됩니다. '실패할까, 관계가 깨질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실패 없는 인생은 없고, 온전한 관계는 없습니다. 실패하면 교훈 삼고 관계 깨지면 조심하고 고치면 됩니다. 관계 깨지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더 좋은 관계 위해 노력하고 최선 다하면 됩니다. 시기, 질투, 미움이 있을 때 두렵습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두려움은 스스로 속는 것입니다. 실패의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못하면 오해가 커지고 문제가 커집니다. 담대함과 용기가 성공의 비결입니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성령 받지 못하면 두렵습니다. 성령 받으면 담대해집니다. 날마다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두려울 때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하라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두려움은 문제를 만들고, 담대함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탄은 두려워하게 하고, 성령님은 담대함을 줍니다. 믿음은 담대함입니다.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오해하고 잘못 말해서 선동하면 사람을 두려워말고 담대히 말을 해야 합니다. 대화에도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말문이 막히게 됩니다. 두려움이 실패와 멸망의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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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3】 최고의 절대 명언
최고의 절대 명언 세상에는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명언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명언은 참고가 되고 유익하나 진리는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최고 절대 진리의 명언입니다. 성경의 절대 명언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변하지 않는 명언입니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명언입니다. 최고 지혜의 명언입니다. 예수님의 절대 진리 명언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5:3-12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사도바울의 명언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도 요한의 명언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1서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성경이 절대 진리의 명언임을 기억하고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우리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됩니다. 성경의 명언은 생명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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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2】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말하는 것이 중요하나,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말하면 사라지고 기억에 남지 못하나 글을 쓰면 작품을 남기게 되어 두고두고 읽고, 감동을 받게 됩니다. 글을 통해 소통하고, 선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글을 쓸 때, 진실하게 써야 합니다. 나쁜 글을 쓰면 나쁜 영향을 끼치고 문제가 생기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의 저자들이 글을 써서 성경을 남긴 것입니다. 성경은 최고의 글입니다.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요한복음 8:8-9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데살로니가전서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전서 1:2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골로새서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요한1서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부지런함과 인내가 있어야 글을 쓰게 됩니다. 글을 쓸 때 기도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글로 써야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훈련과 연습, 경건 훈련입니다. 글 쓰는 영을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글을 쓰는데 도전해야 합니다. 글쓰기가 힘이 드나, 글을 쓰는 것은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고 책으로 출판해야 합니다. 글을 써서 나누는 것이 문서 선교입니다. 글을 쓰면서 트라우마가 사라지고,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병이 치유됩니다. 근심이 떠나기도 합니다. 메모하는 습관, 글을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글을 남겨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설교자는 설교집을, 시인은 시를 남겨야 합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이 힘들다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모세는 모세오경, 사도 바울은 글을 써서 서신서 13권을 남겼습니다. 솔로몬은 잠언과 전도서를 글로 남겨 우리가 읽고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글을 써서 남겼습니다. 성경은 글을 써서 남긴 최고의 작품입니다. 성경이 없으면 구원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삶이 치유되기도 합니다. 가장 보람된 것 중의 하나가 글을 써서 기록으로 남기고, 책을 출판하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나면 출판 비용도 하나님이 공급하십니다. 글을 남겨야 합니다. 유명한 소설도 글을 써서 남긴 작품입니다.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글을 쓸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글쓰기의 유익이 너무 많습니다. 글을 쓰면서 성장하고, 성숙해지며,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글과 펜의 힘이 큽니다. 글을 써서 작품을 남길 때 흐뭇해지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설교자는 설교의 내용을 글로 남겨야 하고, 강의나 특강의 내용을 글로 써서 자료를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는 것이 큰 재산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사람들이 읽고 도전받고, 은혜받는 좋은 글을 많이 남겨야 합니다. 글을 쓸 때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하고, 글의 제목을 쓸 때도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남의 글을 베끼거나 카피하려는 유혹을 버리고 자신의 글을 써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써야 힘이 있게 됩니다. 마음으로 글을 쓰고 영감을 받아 글을 써야 합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는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입니다. 글의 힘이 어떤 것보다 크다는 의미입니다. 글쓰기는 여러 가지로 유익한데,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현을 명확히 하게 되고, 감정을 표현합니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소통을 확장할 수 있고, 글을 기록으로 남기면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창의력, 논리력, 집중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글쓰기의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책으로 출판되면 마음이 기쁘고 흐뭇해집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 되어진 최고의 문서 선교입니다. 문서 선교의 효과가 큽니다. 글 쓰는 일에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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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1】 인내와 인간관계
인내와 인간관계 인간관계의 깨어짐은 아픔과 상처입니다. 인내하지 못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다가 관계가 깨집니다. 인내는 관계의 열쇠입니다. 히브리서 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인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성령의 열매입니다. 인내가 부족하고, 조급하여 실수하게 되고,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인내가 부족해서 관계가 깨졌다면 회개하고, 인내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조급하면 관계가 깨집니다. 인간관계를 멀리 내다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관계는 아슬아슬하고, 순간 깨지게 됩니다. 나쁜 행동 하나 때문에 수십 년의 관계가 깨지기도 합니다. 관계를 위해 투자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되어야 인간관계가 잘됩니다. 좋은 관계는 행복과 성공의 열쇠입니다. 사탄은 관계를 깨뜨리고, 성령은 하나 되게 하십니다. 사탄에 의해 관계의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와 여유를 가지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인간에 대해 기대를 버리고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인간에 대해 기대한 만큼 실망하게 됩니다. 인간의 죄성과 본질을 이해하는 넓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사랑해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인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관계 맺어야 합니다. 인간과의 오랫동안의 관계에는 인내가 필수입니다. 인간에 대해 참아주는 견딤과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성공이 삶의 성공입니다. 관계를 위해 좋은 씨를 뿌리고, 투자해야 합니다. 인간관계가 깨질 때,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문제인가?' 고치고 해결해야 합니다. 관계가 전부이고, 나머지는 사소합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는 서로의 문제입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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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5】 와서 도우라
선교사가 선교해야 하는 나라를 정할 때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 내가 몽골 선교사로 나가기 전에 천산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7년간 섬겼다. 필리핀, 페루, 몽골인 들을 섬겼다. 그런데 1997년에 10월에 몽골에 선교지 탐방을 가게 되었다. 선교지 탐방을 가기 전날에 사건이 발생했다. 교회에 출석하던 몽골인 노동자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교회 근처에 있는 작은 의원에 입원했다. 그 사람은 몽골에서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장교출신인데 한국에 돈 벌기 위해서 노동자로 와서 일을 했고 그 부인은 몽골의 영어 선생님 출신인데 부부가 한국에 돈을 벌기 위해 와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큰 일이 났다고 부인이 나에게 달려왔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에서 피를 토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달려 가 보니 정말 입에서 피를 토하고 누워 있었다. 작은 의원이라 의사도 당황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었다. 내가 가서 보니 그냥 두면 생명에 위험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의사에게 빨리 큰 병원으로 옮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 의사가 “이 사람을 움직이다가 사망하면 책임을 질 것이냐?”고 물었다. 나는 “책임지겠다”라고 말하고 택시를 불러대학병원으로 환자를 업고 달려갔다. 대학병원에 도착 하니 의사들이 회진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급히 의사들이 응급실로 모여들고 진찰을 하니 위에서 구멍이 나 출혈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급히 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 그 때에 나는 그 사람이 마취하는 것부터 수술을 하는 자리까지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고, 수술을 잘 마쳐서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 그 다음날 몽골에 갔다. 공항에 도착을 하니 세단 승용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집안이 고위급 집안이기에 자기의 아들을 고쳐준 고마운 분이 왔다고 고급 승용차로 픽업을 하고 내가 몽골에 있는 동안 선교 답사해야 하는 곳을 안내해 주었다. 같이 다니던 가족도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를 마치고 복음을 전했다. 몽골에 선교 답사를 가야 하는 전날에 생명이 위독한 몽골인을 구하는 자리에 있게 하시고 몽골에 가서 그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께서 몽골로 나를 부르고 계시다는 손길을 확실하게 보았다. “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 행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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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4】 선교의 A.B.C
선교의 기초는 선교사가 선교지에 가면 2년은 선교사가 사역하지 않고 선교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이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선교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된다. 선교사들이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때 겸손과 인내를 배우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선교의 기초가 무너져 버린 경우가 생겼다.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선교사에게 찾아옴으로 인해서 발생했다. 선교지에 도착하니까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인사차 찾아왔다. 혼자 온 것이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왔다. 반갑게 맞이했다. 그런데 이들이 한국에서처럼 주일에 예배드려야 하는데 아직 예배당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들을 위해서 친구인 한국 선교사가 섬기고 있는 교회로 인도했다. 우리도 함께 친구 선교사가 사역하는 교회에 출석했다. 그런데 이들이 이 교회에 참석한 이후에 그다음에는 이 교회에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목사님이 인도했는데 왜 지금은 자신들을 인도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가?”하고 질문했다. 그래서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교회가 아니면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기도하는 가운데 이들이 교회에 계속해서 출석을 하게 하려고 교회를 개척할 수밖에 없었다. 언어를 배운 다음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먼저 시작하면서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갖게 되었다. 가정에서 한국에서 돌아온 성도들이 모여서 매 주일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본인들만 아니라 본인의 가족들도 함께 교회에 나와서 금방 우리 집에 많은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교회가 개척되었다. 나보다 6개월 이후에 오신 조유상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몽골인들을 서울에서 섬기셨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5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울란바타르 시내의 중앙에 큰 건물로 십자가를 높인 단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이 교회가 최근에 상영된 영화인 『신의 악단』 촬영 장소인 선교교회이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이주민들을 섬기는 선교는 선교의 기초를 넘어서게 하였다.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배우는 기초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들을 위한 교회를 건축하게 했다. 물론 모든 선교사의 경우가 같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을 본국에서 만나서 교회를 세우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 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 이니라” 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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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움의 많고 적음의 차이뿐입니다. 죄가 들어온 후,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죄를 지으면 두려움이 있고, 의인은 담대합니다.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고 사탄이 줍니다. 두려움의 이유가 너무나 많습니다. 건강 검진하고 결과를 기다릴 때 두렵습니다. 건강 검진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두려워한다고 건강 검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건강 검진하기 싫어하는데 두려워서 건강 검진 안 하면 병을 키우게 됩니다. 담대히, 자연스럽게 건강 검진해야 합니다. 담대함을 훈련해야 합니다. 과거의 고난과 어려운 시험이 있었던 트라우마가 큰 자가 두려워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매이지 말고 현재에 감사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 하겠다고 말하면 신경 쓰이고 두렵습니다. 막상 만나보면 큰 일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만나자고 하는 자도 있기에 만남을 자연스럽게 담대히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해도 담대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만나서 대화하면 풀리고, 유익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만남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즐겨야 합니다. 실수하고 약점이 잡히면 두려움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언행심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실수 없는 자는 없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미래의 일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내일은 나의 시간이 아니고, 인간은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은 쓸데없는 두려움입니다. 쓸데없는 염려와 두려움이 큽니다. 마음이 소심하고 좁은 자, 예민한 자가 두려워합니다. 마음을 넓혀야 하고, 지나치게 예민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모든 일이 진행됩니다. '실패할까, 관계가 깨질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실패 없는 인생은 없고, 온전한 관계는 없습니다. 실패하면 교훈 삼고 관계 깨지면 조심하고 고치면 됩니다. 관계 깨지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더 좋은 관계 위해 노력하고 최선 다하면 됩니다. 시기, 질투, 미움이 있을 때 두렵습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두려움은 스스로 속는 것입니다. 실패의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못하면 오해가 커지고 문제가 커집니다. 담대함과 용기가 성공의 비결입니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성령 받지 못하면 두렵습니다. 성령 받으면 담대해집니다. 날마다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두려울 때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하라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두려움은 문제를 만들고, 담대함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탄은 두려워하게 하고, 성령님은 담대함을 줍니다. 믿음은 담대함입니다.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오해하고 잘못 말해서 선동하면 사람을 두려워말고 담대히 말을 해야 합니다. 대화에도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말문이 막히게 됩니다. 두려움이 실패와 멸망의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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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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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3】 최고의 절대 명언
- 최고의 절대 명언 세상에는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명언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명언은 참고가 되고 유익하나 진리는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최고 절대 진리의 명언입니다. 성경의 절대 명언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변하지 않는 명언입니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명언입니다. 최고 지혜의 명언입니다. 예수님의 절대 진리 명언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5:3-12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사도바울의 명언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도 요한의 명언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1서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성경이 절대 진리의 명언임을 기억하고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우리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됩니다. 성경의 명언은 생명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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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2】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말하는 것이 중요하나,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말하면 사라지고 기억에 남지 못하나 글을 쓰면 작품을 남기게 되어 두고두고 읽고, 감동을 받게 됩니다. 글을 통해 소통하고, 선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글을 쓸 때, 진실하게 써야 합니다. 나쁜 글을 쓰면 나쁜 영향을 끼치고 문제가 생기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의 저자들이 글을 써서 성경을 남긴 것입니다. 성경은 최고의 글입니다.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요한복음 8:8-9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데살로니가전서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전서 1:2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골로새서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요한1서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부지런함과 인내가 있어야 글을 쓰게 됩니다. 글을 쓸 때 기도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글로 써야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훈련과 연습, 경건 훈련입니다. 글 쓰는 영을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글을 쓰는데 도전해야 합니다. 글쓰기가 힘이 드나, 글을 쓰는 것은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고 책으로 출판해야 합니다. 글을 써서 나누는 것이 문서 선교입니다. 글을 쓰면서 트라우마가 사라지고,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병이 치유됩니다. 근심이 떠나기도 합니다. 메모하는 습관, 글을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글을 남겨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설교자는 설교집을, 시인은 시를 남겨야 합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이 힘들다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모세는 모세오경, 사도 바울은 글을 써서 서신서 13권을 남겼습니다. 솔로몬은 잠언과 전도서를 글로 남겨 우리가 읽고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글을 써서 남겼습니다. 성경은 글을 써서 남긴 최고의 작품입니다. 성경이 없으면 구원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삶이 치유되기도 합니다. 가장 보람된 것 중의 하나가 글을 써서 기록으로 남기고, 책을 출판하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나면 출판 비용도 하나님이 공급하십니다. 글을 남겨야 합니다. 유명한 소설도 글을 써서 남긴 작품입니다.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글을 쓸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글쓰기의 유익이 너무 많습니다. 글을 쓰면서 성장하고, 성숙해지며,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글과 펜의 힘이 큽니다. 글을 써서 작품을 남길 때 흐뭇해지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설교자는 설교의 내용을 글로 남겨야 하고, 강의나 특강의 내용을 글로 써서 자료를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는 것이 큰 재산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사람들이 읽고 도전받고, 은혜받는 좋은 글을 많이 남겨야 합니다. 글을 쓸 때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하고, 글의 제목을 쓸 때도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남의 글을 베끼거나 카피하려는 유혹을 버리고 자신의 글을 써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써야 힘이 있게 됩니다. 마음으로 글을 쓰고 영감을 받아 글을 써야 합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는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입니다. 글의 힘이 어떤 것보다 크다는 의미입니다. 글쓰기는 여러 가지로 유익한데,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현을 명확히 하게 되고, 감정을 표현합니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소통을 확장할 수 있고, 글을 기록으로 남기면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창의력, 논리력, 집중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글쓰기의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책으로 출판되면 마음이 기쁘고 흐뭇해집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 되어진 최고의 문서 선교입니다. 문서 선교의 효과가 큽니다. 글 쓰는 일에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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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2】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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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1】 인내와 인간관계
- 인내와 인간관계 인간관계의 깨어짐은 아픔과 상처입니다. 인내하지 못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다가 관계가 깨집니다. 인내는 관계의 열쇠입니다. 히브리서 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인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성령의 열매입니다. 인내가 부족하고, 조급하여 실수하게 되고,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인내가 부족해서 관계가 깨졌다면 회개하고, 인내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조급하면 관계가 깨집니다. 인간관계를 멀리 내다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관계는 아슬아슬하고, 순간 깨지게 됩니다. 나쁜 행동 하나 때문에 수십 년의 관계가 깨지기도 합니다. 관계를 위해 투자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되어야 인간관계가 잘됩니다. 좋은 관계는 행복과 성공의 열쇠입니다. 사탄은 관계를 깨뜨리고, 성령은 하나 되게 하십니다. 사탄에 의해 관계의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와 여유를 가지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인간에 대해 기대를 버리고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인간에 대해 기대한 만큼 실망하게 됩니다. 인간의 죄성과 본질을 이해하는 넓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사랑해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인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관계 맺어야 합니다. 인간과의 오랫동안의 관계에는 인내가 필수입니다. 인간에 대해 참아주는 견딤과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성공이 삶의 성공입니다. 관계를 위해 좋은 씨를 뿌리고, 투자해야 합니다. 인간관계가 깨질 때,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문제인가?' 고치고 해결해야 합니다. 관계가 전부이고, 나머지는 사소합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는 서로의 문제입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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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1】 인내와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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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5】 와서 도우라
- 선교사가 선교해야 하는 나라를 정할 때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 내가 몽골 선교사로 나가기 전에 천산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7년간 섬겼다. 필리핀, 페루, 몽골인 들을 섬겼다. 그런데 1997년에 10월에 몽골에 선교지 탐방을 가게 되었다. 선교지 탐방을 가기 전날에 사건이 발생했다. 교회에 출석하던 몽골인 노동자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교회 근처에 있는 작은 의원에 입원했다. 그 사람은 몽골에서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장교출신인데 한국에 돈 벌기 위해서 노동자로 와서 일을 했고 그 부인은 몽골의 영어 선생님 출신인데 부부가 한국에 돈을 벌기 위해 와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큰 일이 났다고 부인이 나에게 달려왔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에서 피를 토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달려 가 보니 정말 입에서 피를 토하고 누워 있었다. 작은 의원이라 의사도 당황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었다. 내가 가서 보니 그냥 두면 생명에 위험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의사에게 빨리 큰 병원으로 옮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 의사가 “이 사람을 움직이다가 사망하면 책임을 질 것이냐?”고 물었다. 나는 “책임지겠다”라고 말하고 택시를 불러대학병원으로 환자를 업고 달려갔다. 대학병원에 도착 하니 의사들이 회진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급히 의사들이 응급실로 모여들고 진찰을 하니 위에서 구멍이 나 출혈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급히 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 그 때에 나는 그 사람이 마취하는 것부터 수술을 하는 자리까지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고, 수술을 잘 마쳐서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 그 다음날 몽골에 갔다. 공항에 도착을 하니 세단 승용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집안이 고위급 집안이기에 자기의 아들을 고쳐준 고마운 분이 왔다고 고급 승용차로 픽업을 하고 내가 몽골에 있는 동안 선교 답사해야 하는 곳을 안내해 주었다. 같이 다니던 가족도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를 마치고 복음을 전했다. 몽골에 선교 답사를 가야 하는 전날에 생명이 위독한 몽골인을 구하는 자리에 있게 하시고 몽골에 가서 그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께서 몽골로 나를 부르고 계시다는 손길을 확실하게 보았다. “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 행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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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5】 와서 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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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4】 선교의 A.B.C
- 선교의 기초는 선교사가 선교지에 가면 2년은 선교사가 사역하지 않고 선교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이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선교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된다. 선교사들이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때 겸손과 인내를 배우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선교의 기초가 무너져 버린 경우가 생겼다.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선교사에게 찾아옴으로 인해서 발생했다. 선교지에 도착하니까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인사차 찾아왔다. 혼자 온 것이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왔다. 반갑게 맞이했다. 그런데 이들이 한국에서처럼 주일에 예배드려야 하는데 아직 예배당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들을 위해서 친구인 한국 선교사가 섬기고 있는 교회로 인도했다. 우리도 함께 친구 선교사가 사역하는 교회에 출석했다. 그런데 이들이 이 교회에 참석한 이후에 그다음에는 이 교회에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목사님이 인도했는데 왜 지금은 자신들을 인도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가?”하고 질문했다. 그래서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교회가 아니면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기도하는 가운데 이들이 교회에 계속해서 출석을 하게 하려고 교회를 개척할 수밖에 없었다. 언어를 배운 다음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먼저 시작하면서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갖게 되었다. 가정에서 한국에서 돌아온 성도들이 모여서 매 주일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본인들만 아니라 본인의 가족들도 함께 교회에 나와서 금방 우리 집에 많은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교회가 개척되었다. 나보다 6개월 이후에 오신 조유상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몽골인들을 서울에서 섬기셨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5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울란바타르 시내의 중앙에 큰 건물로 십자가를 높인 단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이 교회가 최근에 상영된 영화인 『신의 악단』 촬영 장소인 선교교회이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이주민들을 섬기는 선교는 선교의 기초를 넘어서게 하였다.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배우는 기초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들을 위한 교회를 건축하게 했다. 물론 모든 선교사의 경우가 같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을 본국에서 만나서 교회를 세우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 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 이니라” 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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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똑같은 김장환 목사의 움직임
- 기사로 나왔기에 올려 본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활동이 지난해 대국민 사과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포착됐다. 김씨가 지난 14일 수행비서 1명과 함께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국에서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를 비공개로 만났다고 15일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김씨는 이날 약 3시간 가량 김 목사와 대화를 한 뒤 “김 목사께서 인생의 지혜를 말씀해주셨다. 정기적으로 만나 뵙고 좋은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한다. 많은 위로를 받아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장환 목사의 움직임이 언제 나오나 했다. 군사정권 시절 맨날 교회에서 "정치와 교회는 분리해야된다. 아니다 구별이 맞다"는 흰소리를 그리하며 대놓고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장군을 위해 기도하던 목사들... 노욕이다. 그만큼 누리고 혜택받고 그랬으면 됐지... 아직도 정치에 깊숙히 관계를 맺고 있다. 겉으로는 신앙상담이요 전도라고 하면서 뒤로는 면죄부를 주는 이런 짓거리를 수십년째 해오고 있다. 정신 차리라... 아합의 때에 이세벨의 편에 섰던 자들이 850명이나 있었다. 떵떵거리며 어깨 힘주고 지들끼리 신탁이 어떠니, 계시가 어떠니 떠들고 다녔을거다. 하지만 나중에 하나님의 말씀의 의하면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자가 7,000 명이 있었다. 별 수 없다. 엘리야가 나서야 전쟁이 시작된다. 야훼의 존재를 드러낼 선지자가 나서야 판이 정리된다. 김장환의 언행은 면죄부 주기며 한국교회에 윤씨 부부를 새끈한 후보로 꽃단장 해주는 작업이다. 온갖 귀신과 점술과 법사들에 둘러싸인 자가 이제는 목사에게 상담까지 받으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잘 돌아보아 대통령이 되고 싶은거지... 지난 날을 회개하며 뒤로 물러설 일은 1도 없다. 어쩜 그리도 정확하게 예상대로 등장하시어 신앙이라는 미백효과로 힘을 보태 주시는지... 원로들이시여 사리분별이 안되면 기도라도 깊이 하셔야죠... 이 세상을 지옥을 만들어 놓고 본인들은 천국에 가시면 행복 하시겠어요? 총신대학교 졸업총신대학신학대학원 졸업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졸업University of Birmingham, England에서 Interreligious Relations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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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똑같은 김장환 목사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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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멜산의 전쟁을 선포한다!
- 이데올로기를 우상으로, 원수로 여기는 세상에서 우상과 미신, 접신이 본격적으로 정치의 영역에 들어와 있다. 교회의 영적 능력이 본격적으로 시험대에 올랐다. 쓸데 없는 진영논리 펴지말고 당당히 나서자. 난 기꺼이 선지자들의 반열에 서겠다. 저쪽이 아합과 이세벨을 자처 한다면 난 엘리야의 심정으로 나서겠다. 지금부터 한달은 갈멜산의 전쟁이다. 애초 이 세상의 모든 영역은 결국 영적 대결이다. 공중 권세 잡은 자들과의 한판 승부이다. 비겁하게 예배당 속으로, 성도들 상처 운운하면서, 이도 저도 아닌 회색의 자리에서 성경을 말한다고 지껄이지 마라. 귀신의 힘을 의지하는 자들이 엄연히 드러난 이상, 맞짱 뜨는 거다. 내가 죽고 하나님이 사시는 길로 가는게 맞다. 아시아에서 정치의 민주화, 경제성장, 문화적 강국으로 이 정도 올라온 나라 몇 없다. 독재의 길로 들어간 시진핑에 머리 숙인 중국, 수구꼴통 일당 자민당에 일방적으로 거세당한 일본... 우리는 만군의 여호와를 의지해서 이루어야 할 공평과 정의의 나라를 꿈꾸는 자들이다. 여기가 어디라고 더럽고 음습하고 사악한 귀신을 붙잡고 있는 무리들이 설치게 놔둘 수 있는가? 구약과 신약은 시대마다 지역마다 사로잡은 악한 영과의 전쟁의 역사이다. 이제 우리시대에 내가 감당해야 할 상황이 벌어졌을 뿐... 정면으로 가 보자. 총신대학교 졸업 총신대학신학대학원 졸업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졸업 University of Birmingham, England에서 Interreligious Relations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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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멜산의 전쟁을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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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한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한 팁
- 한국의 부모들이 자주 보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금쪽같은 내 새끼”다. 부모들이 자녀양육과 관련해서 어려움을 호소하면 오은영 박사님이 나오셔서 아동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팁을 주는 한국형 “super nanny”와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되겠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집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일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데 가끔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거나 떼를 쓰고 또 엄마에게 열심히 매달리는 데도 불구하고 엄마는 그것에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고 냉담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종종 카메라에 포착될 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엄마가 어떻게 저럴 수 있냐”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그 동안 엄마가 아이의 그런 모습을 너무나 많이 보아왔다는 것이고 그래서 더 이상 그것에 반응할 수 없을 정도로 지치고 힘들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지치다 못해 이제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런 모습은 자녀와의 관계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다. 서로의 관계가 어려워질 때 부부는 처음에는 어떡하든 해결해 보려고 노력하고 애를 쓰고 싸우지만 그것이 계속되면 그 고통을 경험하는 것이 싫고 지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서로에게 담을 쌓게 되고 남남처럼 반응하게 되는 냉담함이 시작되게 된다. 부부 관계 연구의 대가인 존 가트만 박사님은 이런 상태에 있는 부부는 감정적으로 결혼 상태를 부정하는 상태에 있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을 괴로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화가 무익해서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별거 생활을 시작하고 외로움에 시달린다고 언급한다. 그래서 가끔 이런 부부들은 싸운 일을 남의 일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차분하게 이야기한다고 말한다. 냉담함이 오래 지속되어 남남처럼 지내는 부부가 상담소에 손을 내밀어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상담을 통해서 관계가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 이미 상대에 대해서 기대감이 전혀 없고 미워하는 마음조차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상담소는 변화를 위한 곳이라기 보다 자신의 결정을 확인하기 위한 장소다. 또한 상담소에서 약간의 변화를 시도하지만 그 동안에 형성된 부정적인 틀을 깨뜨리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에 회복을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용기 내어 상담소를 찾았지만 자신은 변하지 않으려고 하고 상대방만 바꾸려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변화를 위해 정말 노력하는 사람들의 경우 이상적인 결과가 나오겠지만 그 중에서 부부 중 한 사람이라도 회복을 위해 정말 노력하고 포기를 하지 않는 경우에 부부 관계가 회복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정말로 절실한 변화를 원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변화가 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통해 영향을 받은 배우자가 함께 변화한다는 이야기다. 성경에 재미있는 예화가 나온다. 아람(시리아) 제국의 제2인자인 나아만 장군은 많은 재산과 권세가 있었지만 그만 나병에 걸리고 만다. 그는 나병에서 나음을 얻고자 많은 재물을 가지고 이스라엘에 용한 치료사라고 알려진 엘리야를 찾아가게 되는 데 엘리야는 나아만 장군을 만나 보지도 않고 아주 평범한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을 하라고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에 모욕감을 느낀 나아만 장군은 그냥 돌아가려고 하는데 종이 다가와 “훨씬 더 어려운 일도 하라고 하면 할 텐데, 쉬운 일인데 한 번 해 보지요” 라고 말을 하여서 나아만 장군은 다시 돌아와 목욕을 하게 되고 그의 나병이 낫게 된다는 이야기다. 많은 부부들이 나아만 장군과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상담자가 부부 관계를 위해 변화해야 하는 부분들을 권면함에도 불구하고 나아만 장군처럼 “내가 자존심이 있지! 내가 왜 바꿔? 상대방이 바뀌어야 내가 바뀌지! 상대방이 용서를 구하기 전에는 나는 마음을 받아줄 수 없어!” 라는 태도들을 완고하게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있다. 그런 분들은 부부 관계의 오래된 병으로부터 치유를 받기가 어렵다. 그런 분들은 자신이 처한 부부 관계의 어려움으로부터 변화는 원함에도 불구하고 나아만 장군처럼 시도는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깊은 내면에서는 ‘나병’과 같은 상태와 비슷하게 부부 관계가 병들어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상대방을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헤어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오류 속에 빠져있어서 상담사의 말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상담사가 “배우자에게 용서를 구하시면 좋겠어요!” 또는 “배우자와 함께 쇼핑을 가시는 것은 어떤 가요?, 배우자와 함께 밥을 먹어보세요! 손을 잡아 보세요” 라고 하는 것은 불편한 것일 수 있지만 나아만 장군이 물에 목욕하는 것처럼 어려운 일은 아니다. 이 모든 일은 어려운 일이기 보다 자존심을 굽히고 나의 스타일을 버리고 해야 하는 일일 뿐이다. 그리고 몸이 움직여야 하는 일일 수 있다. 성경에는 나아만 장군이 하기 싫었지만 자존심을 굽히고 목욕을 했을 때 깨끗하게 나병에서 나음을 얻었음을 보여준다. 부부 관계도 이런 부분을 할 수만 있다면 나아만 장군처럼 부부 관계의 어려움에서 완전히 회복될 수 있다. 부부 관계에서는 자존심을 앞세우기 보다 관계의 회복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상대방이 말하는 것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하기 싫어도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늘 아내가 남편이 집안일을 전혀 안 도와준다고 불평을 한다면 조금 피곤하지만 남자 일, 여자 일을 따질 게 아니라 집에 돌아오면 아내를 위해서 설거지를 해 줄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 만일 배우자가 픽업해주는 것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다면 내가 조금 내 시간을 사용하더라도 그 시간을 배우자를 위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변화를 시도하는 내가 바보같고 손해를 보는 것 같을 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보면 손해가 결코 아니다. 그것은 행복한 부부 생활,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보험 투자금이다. 관계의 어려움으로 인해 외롭고 슬픈 노후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부부 관계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라고 권하고 싶다. 나병에서 회복되기를 원하는 환자와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이다. 관련기사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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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치료
- 한 대학생 남자가 상담사를 찾아와서 하는 말이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너무나 바보 같아서 “이제는 절대로 과거처럼 살아가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완전히 바꾸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무엇이 그 학생으로 하여금 지난 날의 삶을 전부 부정하고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최근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를 물어보게 되었다. 그 학생에게는 일년 동안 사귀던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학교 공부도 내팽개칠 정도로 끔찍이 잘 해주었건 만 군대를 다녀온 직후 그녀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았다고 한다. 무척이나 사랑했던 사람으로부터의 버림을 당하는 경험은 그 학생에게 자신이 무가치하고 지금까지 잘못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하기에 충분할 만큼 충격적이었다. 그 충격이 너무나 커서 그 이전에 살았던 삶에서는 약간의 가치도 찾을 수가 없고 100%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극단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연애를 하면서 허비하던 과거와는 반대로 1분 일초도 낭비하지 않고 계획하고 무엇인가를 배우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완벽주의를 추구하게 되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데 그 경험 중에 때로는 상처를 받기도 하고, 해야 하는 많은 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만 대부분 어려움들을 잘 이겨낸다. 그것은 우리 인간에게 있는 기억을 처리하는 기능 때문이다. 하루에 있었던 경험을 필요한 것은 저장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처리하면서 적절하게 정보들을 처리하는 놀라운 기능을 인간의 뇌는 가지고 있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어떤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할 때 그 사건이 뇌의 일반적인 기능을 압도해 버리면 뇌는 그 경험을 적절하게 정리하지 못하고 그 때 경험한 감정, 믿음, 행동을 생생하고 강하게 기억함으로 말미암아 현재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위에 설명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그렇게 반응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여자 친구와의 헤어짐이 아픈 경험이지만 뇌에서 적절하게 기억을 잘 처리할 수 있었다면 그렇게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픈 경험을 교훈 삼아 앞으로의 삶에서 더 건강한 선택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 텐데 너무나 큰 충격을 받은 나머지 소화시키기가 어려웠고 그 사건이 있기 이전의 모든 삶은 무가치하고 의미 없는 삶으로 바라보게 된 것이다. 큰 트라우마로 인해서 자신의 과거 삶에 대한 부정적인 인지가 생겨난 것이다. 그런 부정적인 인지는 그의 삶에서 ‘완벽주의’라고 하는 삶의 방식을 선택하게 만들었다. 아마존의 심리학 분야 베스트 셀러 중에 하나였던 『트라우마, 내가 나를 더 아프게 할 때』 라는 책은 뇌의 정리가 되지 않은 부정적 기억 즉, 과거의 트라우마를 EMDR (Eye Movement Desentization Reprocessing) 기법으로 치유할 때 사람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제일 첫 장은 처리되지 않은 무의식적 기억이 나를 지배한다는 제목으로 세 사람의 사례를 설명하는 데 이들 모두 성인으로서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일 것 같은데 처리되지 않은 과거의 무의식적 기억으로 인해 삶에서 부정적인 행동 패턴을 가지게 된 것을 설명한다. 현재의 삶을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과거의 부정적 경험이나 그 경험에 대한 기억을 다루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현재의 삶에서 그다지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으며 평온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과거를 다루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사건, 사고는 누구나에게 일어날 수 있고 관계의 어려움은 내가 원치 않아도 일어날 때가 있다. 그래서 어린 시절은 행복하게 특별한 문제없이 살았다가 성인이 된 이후에 시댁과의 관계에서 큰 트라우마를 겪는 분들도 있기 마련이다. 그 트라우마의 경험이 적절히 내면 안에서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성인기의 트라우마도 위의 예처럼 충분히 부정적인 인지와 부정적인 삶의 행동방식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처리가 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처리되지 않았다는 것은 쉽게 생각하면 과거의 아픈 경험이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현재의 삶의 감정, 사고, 행동에 강한 부정적인 영향으로 반응되어진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시댁식구와의 갈등을 겪은 사람이 시댁이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갑자기 차가워지고 가슴이 많이 답답해진다면 그것은 처리가 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처리가 되었다는 것은 과거의 나쁜 경험이 내 안에서 충분한 처리 과정을 거쳐서 이해되어지고 통합되어져서 감정적으로, 생각으로, 행동으로 적절한 반응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예전에는 마음에 떠올리기만 해도 극도 한 분노가 올라왔는데 이제는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담담하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긴다면 적절한 처리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위에 소개한 책에서는 적절한 처리가 된 것을 ‘적응적 해결 (adaptive resolution)’이라고 말한다. 어떤 정서적 혼란을 경험했을 때 뇌에 있는 치유를 위한 메커니즘인 적응적 정보 처리 시스템이 잘 작동해서 삶에 잘 적응하도록 부정적 경험을 소화해서 성장하는 학습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만약 내 안에 처리되지 않은 기억이 있다고 여겨진다면 또는 기억은 특별히 나지 않지만 가끔 이성적이지 않은 부정적 생각, 감정, 행동에 무의식적으로 강하게 반응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면 내 안에는 어쩌면 처리가 필요한 기억들이 뇌에 저장되어 나를 괴롭히고 있는 지도 모른다. 이런 분들은 EMDR 치료사를 통해 기억 치료를 받거나 아니면 가까운 지역의 상담사를 통해 충분한 트라우마 치유를 통해 자신의 기억을 적절히 다루어 더 이상 과거가 현재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비해서 좋은 치료사 선생님들이 많이 배출되어 있어서 지역마다 상당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계신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쩌면 가장 중요한 내면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건강한 기억과 적응적 해결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여 현재와 미래의 삶이 모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은 락 다운 기간에 해볼 만한 인생을 위한 좋은 투자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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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을 극복하는 방법
- 2020년부터 COVID19이 세상을 많이 바꾸어 놓았습니다. 많은 생활에 제한을 받으며 온라인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온라인으로 공부도 하고 외식에도 제한이 되고 모임들도 제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월요병의 증상이 많이 적어졌을 수도 있고, 오히려 어떤 사람들은 더 심하게 느끼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오랜 락다운 뒤에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말에 쉬다가 다시 일을 하게 되면 편안하고 좋아야 하는데, 왜 사람들은 ‘월요병’의 증상을 경험하게 되는 것일까요? 사실 월요병은 월요병이 아닙니다. 월요일에는 일을 하느라 월요병을 겪을 여유가 없습니다. 저의 경우는 사실 일요일 저녁 병입니다. 돌이켜 보면 이것의 시작은 학창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필자가 학창 시절에는 주초고사라고 하는 것이 있었는데 매주 마다 중요 과목 중 한 과목을 월요일 아침에 시험을 치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말에 실컷 놀고 주일 낮에 교회를 갔다 오면 그 후부터 갑자기 걱정, 염려가 밀려오며 우울한 모드로 들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필자에게는 학장 시절부터 있었던 ‘일요일 저녁 병’입니다. 이런 것은 왜 오는 것일까요? 일반적으로 평소에 염려, 걱정이 많은 사람들, 다른 말로 하면 불안감의 지수가 높은 사람의 경우에 이런 월요병의 증상을 좀 더 심하게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위험에 대해서 더 빨리 감지하고 인식하기 때문에 더 빨리 불안해하는 것입니다. 사실 불안감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예측함으로 일어나는 반응입니다. 그러므로 무작정 걱정하기 보다는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지를 이미 정확히 알고 있다면 불안감은 훨씬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 불안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요? 먼저, 불안은 예측이 불가능할 때 더 많이 느끼는 감정임으로 월요일에 일어날 일에 대해서 예측해 본다면 불안감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인지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월요병을 예방하기 위해 미리 생각해 보고 작은 노트에 월요일에 처리해야 할 일들을 기록해 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분류를 하고 정리를 하면 좀 더 예측 가능해지기 때문에 덜 불안해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필자는 그 분의 조언을 따라 월요일에 처리할 일을 미리 기록을 해 보았는데 필자의 경우는 불안감을 오히려 높이는 결과를 경험했습니다. 월요일에 처리해야 할 일을 적다 보니 생각보다 처리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것을 보고 그 일의 무게에 오히려 압도가 되어서 더 큰 불안감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저명한 학자의 조언이라 할 지라도 때로는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불안감을 상쇄하는 방법을 발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미리 월요일에 해야 할 일을 너무 구체적으로 오랫 동안 생각하는 것보다 잊어버리지 말았으면 하는 일만 작은 쪽지에 기록을 해서 남겨 놓으면 왠지 내가 준비된 느낌이 들어 불안감이 줄어드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또 한가지는 일요일 저녁에는 마지막 휴일이니까 늦게까지 놀고 잠을 자지 않으면 더 월요병의 증상이 심해지는 것으로 여겨지기에 필자의 경우에는 일요일에는 가능한 스케줄을 많이 만들지 않고, 충분히 쉬고 책을 읽어서 쉬고는 있지만 뭔가 힘들지 않으면서도 창조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훨씬 더 불안감이 줄어드는 것을 경험합니다. 또 한가지 도움이 되는 것은 영적인 경험입니다. 정말로 불안해하고 염려하는 것이 무엇인 지를 정확히 생각을 해 본 후 그 부분을 기도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 맡기고 좋은 설교 말씀을 들으면 걱정 사고가 전능한 하나님의 사고로 바뀌면서 불안감이 확 줄어드는 것을 경험합니다. 우리집 네 째는 잠이 없어서 늦게 자는 편인데 가끔은 그것 때문에 피곤이 누적되면 머리가 아플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함께 침대에 잠깐 누웠는데 사람들은 어떻게 잠이 드는 지를 모르겠다고 말하며 잠이 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잠을 자게 도와주는 기법들을 잠시 설명해 주었는데 그 아이는 자신은 코고는 상상을 하면 어느새 자신이 잠이 들어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불안감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들을 기억하고 그것을 잘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불안 상쇄 방법 중 또 한 가지는 불안감이 있을 때 그것과 관련된 감정과 생각들을 신뢰할 수 있는 가까운 사람과 나누는 것입니다. 배우자와 같은 가까운 가족 구성원에게 또는 친구에게라도 월요병 불안감의 증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누다 보면 그 안에서 공감을 느끼게 되고 나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함께 경험하는 것임을 알게 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그것을 통해서 카타르 시스가 생겨서 그 다음날을 씩씩하게 맞이할 수 있는 준비된 마음이 일찍부터 생기게 되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복식호흡을 하는 것, 햇빛을 받으며 산책을 하는 것, 가장 불안한 순간으로 예상되는 상황들에 대해 대처법을 세우는 것과 스스로에게 공감 표현과 격려를 해주는 것 등도 불안감으로부터 마음을 지켜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월요병’이라고 하는 것을 대할 때 “나는 왜 소심해서 이런 것을 경험하지?” 라고 하기 보다 그런 나의 신체적이고 심리적인 증상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공감해 주고 나만의 불안 극복 방법들을 나름대로 적용해 가다 보면 월요병은 병이라고 보다는 월요일을 더 잘 준비하게 하는 ‘전날 준비’가 되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일에 우리는 일시적인 ‘월요병’의 증상이 있을 수 있지만 기억하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는 것이기에, 나는 월요병이 있는 병자가 아니라 월요일을 잘 준비하는, 준비성 있는 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제 곧 대부분의 사람들이 락다운을 끝내고 제 자리로 돌아가 2021년 말과 2022년을 또 열심히 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을 잘 돌봄으로 용기 있게 새로운 월요일을 맞이하게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해피 뉴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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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능력
- 음식을 만들거나 먹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 무엇인가? 소금의 중요성이다. 음식을 만들 때 먼저 메뉴를 정한 다음 여기에 들어갈 재료들을 신선하고 좋은 것으로 준비한다. 그런데 생각보다 맛이 없다든지 무엇인가 2% 부족하다고 느낄 때 적당하게 소금으로 간을 하게 되면 갑자기 음식 맛이 살아난다. 결국 음식 맛은 소금이 결정하는 것이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내주는 최고의 조미료이자 해결책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문제가 잘 해결되지 않거나 풀리지 않을 때 그것을 해결해 주는 키가 무엇이냐? 감사다. 감사는 막힌 것을 뚫어주고, 안 되는 것을 되게 만들고, 없는 것을 있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다음은 심리학자이며 크리스챤 작가인 단 베이커(Don Baker)가 쓴 ‘탱큐 테라피’라는 글이다. ‘탱큐 테라피’는 우리 말로 번역을 하면 ‘감사요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 감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나는 최근 나의 사무실 스태프들의 월급을 지불하지 못할 것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내 아내는 최근 오른쪽 팔꿈치에 혹이 만져져서 MRI 사진을 찍었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를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내 아내 캐롤은 또한 호르몬 불균형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아직 효율적인 치료책을 찾지 못하고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최근 집안 정리나 청소할 시간이 없어서 언제 시간을 내서 산만한 집안 살림을 정리할 것인가를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최근 미국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너무 맘에 들지 않아서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물론 이런 모든 문제에 대하여 ‘너희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는 성경 말씀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말씀을 생각할 때 마다 염려를 떨쳐 버리지 못하는 제 자신이 더욱 염려가 됩니다. 저는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제 자신을 염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증세가 어떻게 내 관절을 아프게 하는지, 어떻게 내 침을 마르게 하는지, 어떻게 내 손바닥에 땀을 나게 하는지, 어떻게 호흡곤란을 일으키는지, 어떻게 소화불량과 위경련을 일으키는지, 어떻게 우울증을 유발시키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와 내 아내는 우리들의 문제에 대한 너무나 완벽하고 강력한 치료책을 찾아냈습니다. 이 치료제의 효율성은 거의 기적적인 것입니다. 저와 저의 아내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치료제의 효율성을 임상적으로 경험했습니다. 이 치료제는 식전이나 식후에 복용하시면 됩니다. 호흡곤란을 느낄 때, 가슴에 통증이 느껴질 때, 수시로 복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물과 함께 드실 수도 있고, 물 없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특별한 처방전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이 치료제는 절대로 부작용이 없고 안전합니다. 더욱이 이 치료제는 무료입니다. 저는 이 치료책을 일컬어 ‘탱큐 테라피’(thank-you therapy)라고 부릅니다.” 내일은 추수감사절이다. 기독교에서 감사가 얼마나 중요하면 절기를 만들어서 지키도록 했을까? 행사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고 여기에 대한 설교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준비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감사가 있는 감사절을 지키자. 감사함으로 지나간 시간들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은혜다. 모든 것이 축복이다. 감사는 모든 것을 복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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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능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