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빈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입력 : 2026.04.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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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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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이견수 목사가 추천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있다.

지동빈 장로가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받았다.

서울한동노회 제27회 정기회가 4월 14일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지 장로를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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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 장로가 “총회를 섬기고자 이 자리에 섰다. 크게 기도로 후원해 주시면 열심히 총회를 섬기도록 하겠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다. 둘째, 투명하고 건전한 총회를 지원하겠다. 이전 총회 임원 경험을 살려 정직하게 잘 섬기도록 하겠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겠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다하겠다. 무릎으로 섬겨 노회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총회를 기도로 섬기는 장로 부총회장이 되겠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 22:37-39)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님, 장로님 여러분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이번 111회기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후보로 출마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섰습니다. 부족하지만 오직 기도로 준비하며 한동노회의 명예를 총회에 드높이겠습니다. 이제 그 작은 밀알이 되고자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총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사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돕고 총회산하 모든교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구역활을 감당하겠습니다. 권위보다는 겸손으로 주장보다는 경청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투명하고 건강한 총회행정을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총회 회계, 재정부장을 거치며 총회의 살림을 경험하고 집행했습니다. 총회 행정과 재정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살피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어떠한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가장 장점인 정직함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충성하겠습니다.

점점 퇴보되어 가고 있는 다음세대 우리교단의 미래들이 신앙의 유산을 잘 이어받을 수 있게 교육정책에 관심을 갖고 또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살피고 관심 갖고 함께 어울어져가는 총회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도 다하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총회가 되기 위해 국내, 선교 현장을 사회적 약자를 살피고 돌보는 사업들을 활발히 지원하겠습니다. 장로부총회장의 자리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곳에서 무릎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잊지않겠으며 그간의 총회에서 헌신한 경험을 살려서 몸된 총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사랑하는 목사님, 장로님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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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김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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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견수 목사의 노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교인들 단체 사진

앞서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이견수 목사의 인도로 이석용 장로가 기도, 김대천 목사가 시 46:1-3을 봉독, 에벤에셀 중창단이 찬양 후 노회장 김상기 목사가 ‘격량속에서 마흐세를 찾으라’란 제하로 “우리에게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성도들에게 교회가, 목사들에게는 노회가 그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장성택 목사가 성례집례한 후 증경노회장 오인환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임원

노회장: 이견수 목사

부노회장: 윤석홍 목사 이석용 장로

서기: 오인환 목사 부서기: 김대천 목사

회록서기: 은영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은우 목사

회계: 홍기철 장로 부회계: 김화호 장로


▲총대

목사: 이견수 김상기 오인환 

장로: 이석용 지동빈 이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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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중(Th.D) 기자 kbbj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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