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령부흥협의회(대표총재 오범열 목사) 2026년 하례예배 및 임원회가 2월 10일 오전 11시 주님의품교회(이은희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대표회장 정복균 목사가 “대표회장을 맡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 우리 단체를 이끌 때 힘이 들지만 여러분들이 도와 주셔서 감사하다. 가는 곳마다 성령의 불같은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라고 인사말했다.
수석지도위원 한명기 목사가 “희망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렘 29:11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것이니라’ 희망 찬 마음을 가지고 살자. 연말 연시에는 위기와 희망이라는 말이 들려온다. 위기에는 희망의 말을 하자. 하나님은 희망을 주신다. 그러니 희망을 말하자. 믿음으로 일 하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했다.
수석회장 김명숙 목사가 “새해 하나님 안에서 잘 될 줄로 믿는다. 빌 2:5 주님의 마음으로 마음, 사랑, 뜻을 합하자. 주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셨다. 겸손하게 하나 되어 부흥을 일으키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1부 예배는 총괄 위원장 박금옥 목사의 인도로 수석회장 이은희 목사가 기도, 재무국장(신임) 김동옥 목사가 고전 12:20을 봉독, 이찬송 목사가 특송했다.
대표총재·안양 성산교회 오범열 목사가 ‘다양성에서 통일성으로 하나되자!’란 제목으로 “단체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한국교회가 힘을 얻기 위해서는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분열되면 힘을 잃지만 통일성을 이루면 힘을 얻는다. 다양성에 멈추지 말고 통일성을 가져야 한다. 하나로 뭉쳐 통일성을 지녀야 한다. 통일성을 갖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품성을 닮아가야 한다.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시다. 세성부가 잘 되기 위해서는 대표회장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재무국장 최혜숙 목사가 헌금기도, 김지혜 목사가 몸 찬양했다.
특별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김원태 목사가,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이중섭 목사가, ‘세성부 회원들의 사역을 위하여’ 배승자 목사가 특별기도했다.
사무총장 임채일 목사가 광고, 대표회장 정복균 목사가 인사말 후 대표총재 오범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는 총강사단장 정광민 목사의 사회로 성부애 목사가 특별찬양, 수석지도위원 한명기 목사가 격려사, 수석회장 김명숙 목사가 축사, 재무국장 김동옥 목사의 진행으로 케익 커팅식을 했다.
3부는 사무총장 임채일 목사의 사회로 경품추첨 후 안명철 목사가 애찬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고 식당으로 옮겨 친교했다.
세계성령부흥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 감사 인사
세계성령부흥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 다. 은혜 가운데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의 시작을 기도와 교제로 열게 하신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우리 협의회가 더욱 하나 되어 성령의 역사와 부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의 삶과 사역 위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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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쁘신 일정에도 말씀을 전해 주신 오범열 목사님, 축사를 해주신 한명기 목사님과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행사 준비를 위해 후원과 협력해 주신 대표회장 정복균 목사님, 이은희 목사님, 박금옥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3. 1부 예배 후 식사와 선물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4. 2부 순서에 경품추첨 시간이 있습니다.
5. 세성부 모든 회원 여러분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6. 계좌변경 안내 : 농협 351-1336-7719-53 세계성령부흥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