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3(일)
 
  • 총회세계선교회 GMS 이사장
  •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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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기쁨을 주는 자들 (영국을 다녀와서)

하나님의 은혜로 GMS 세계 선교회 영국 3개 지부 수련회 인도 차, 영국을 다녀왔습니다(7월 27일 - 8월 5일). 영국에 머무는 동안 선교사님들을 격려해주고, 설교와 특강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머무는 기간, 재영 총신 동문회 수련회에 참석하여 설교했고, 주일은 영국 주찬양교회에서 설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로 은혜를 주셨습니다. 제가 영국에 머무는 동안 훌륭한 선교사님들도 많지만, 두 가정의 선교사님 부부의 섬김과 헌신, 친절에 감동을 받았고, 제 마음이 기뻤습니다. 하나님만 기쁘게 하지 말고 사람도 기쁘게 하는 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고린도전서 10: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K. 선교사님은 이스라엘과 프랑스에서 선교 사역을 했고, 지금은 은퇴를 했지만 여전히 선교하고 목회에 열정적인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70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사역자들같이 열심히, 부지런히 선교 사역하고, 이민 목회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교사님 두 부부가 영국의 이민 교회를 섬기고, 누구를 대하든지 친절하게 대해 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위의 선교사나 목회자들에게 존경받는 선교사님이십니다. 또한 J. 선교사님 부부의 섬김과 친절, 섬세함과 헌신, 진실성에 감동 받고, 제 마음에 기쁨을 주었습니다. 체코에서 열린 GMS 유럽 선교 대회에서 만난 인연으로 이번에 영국에서 만났는데, 너무나 진실되고 정성 되이 한결같이 섬겨주심에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나 자신도 부족하지만 섬겨보려고 노력하는데 J. 선교 사님 부부의 섬김은 지금도 기억되고 앞으로 계속 인간관계 맺고 싶어집니다. 섬기기 힘든 시대인데, 섬기시는 주님처럼 지금도 섬기고 섬김받으면 감동을 주고, 기쁨을 줍 니다. 큰 자는 섬기는 자이고, 리더는 섬김의 본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계산하지 말고 진정성 있게 사랑하고 섬기면 감동을 주고, 사람을 기쁘게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인생의 삶에 큰 지혜입니다. 영국에서 만난 두 부부의 섬김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 도전을 받습니다. J. 선교사님의 아내, K. 선교사님의 아내 선교사의 섬김, 친절이 내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한 번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관계 잘 맺는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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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32】 감동과 기쁨을 주는 자들(영국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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