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에 소재한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가 폭염 가운데 힘들어 하는 지역 사회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시원하게 흘려보냈다.
한 목사는 지역 노인정 14곳에 복숭아 두 박스씩 총 28박스를 전달하고, 또 지역 국가유공자 130 가정에 말복을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보양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케냐에 말라리야 약 100명분을, 탄자니아에는 모기장을 지원했다.
옥련중앙교회는 오래 전부터 부활절 헌금은 장애인을 위해, 맥추감사절 헌금은 참전용사와 유공자를 위해, 추수감사절 헌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성탄절 헌금은 주변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와 기관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한 목사는 “모두 살기 어렵다고 하는데 교회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기를 바라고, 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