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9월 14일(월)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개회하는 제111회 총회 임원·부장·기관장·위원 입후보자 등록이 8월 3일 오전 10시 총회회관에서 있었다. 이날 김광철 목사가 부회록서기에 입후보 등록했다.
김광철 목사는 차분한 성격으로 꼼꼼하게 부회록서기의 일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등록 당일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격려했다.





올해 9월 14일(월)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개회하는 제111회 총회 임원·부장·기관장·위원 입후보자 등록이 8월 3일 오전 10시 총회회관에서 있었다. 이날 김광철 목사가 부회록서기에 입후보 등록했다.
김광철 목사는 차분한 성격으로 꼼꼼하게 부회록서기의 일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등록 당일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