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라는 자들이 대놓고 거짓말을 해 총회와 총회 임원회 그리고 교회를 기망하고 있다
본지는 기사를 통해 총회 임원회가 김태식 목사의 상소장, 교인들이 낸 진정서에 대해 다루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것은 확인된 팩트이다.
그런데 남수원노회장은 19일 노회원들에게 보낸 공지문에서 “총회 임원회가 그 문제를 다뤄 최종 부결했다”라고 보냈다. 이것은 명백한 거짓말이다.
또한 평택제일교회 이상묵 임시당회장은 21일 교회 주보에 “김태식씨의 총회 상소의 건은 총회임원회에서도 부결처리 됐다”라고 광고했다. 이또한 거짓말이다.
왜 남수원노회장과 이상묵 임시당회장은 대명천지에 대놓고 거짓말을 하는가?
성경은 거짓말에 대해 경고한다.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이들은 지옥에 들어가기로 작정했는가?
당신들의 거짓을 거짓말한 당신들이 알고, 본 기자가 알고,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
도대체 목사라는 자들이 어떻게 이처럼 대놓고 거짓말을 하는가?
이 거짓말에 대해 책임을 지고, 뒷감당 할 수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