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9(화)
 
  • 우리와 노회, 총회가 주님의 은혜로 일어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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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생 총회장이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회가 끝나 감사드린다며 '화이팅'이라고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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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 준비위원장 김용대 목사가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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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2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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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예배 인도하는 이도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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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이두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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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이철우 목사 

셋째날 5월 13일 폐회예배는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도개중앙)의 인도로 이두형 목사(서인천제일)가 기도, 이철우 목사(새빛)가 눅 5:15-16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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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정영교 목사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양문)가 ‘당신의 영혼이 숨 쉴 자리를 만드십시오’란 제목으로 “교회가 거룩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우리는 작은 예수로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내가, 교회가, 총회가 일어나야 한다. 함성이 아니라 기도에서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교단이 달라진다. 기도를 통해 교단이 잘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도는 리더십을 위한 엔진이다. 기도를 통해 영혼의 쉼을 누려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을 때 쉴 수 있다. 예수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기도하셨듯이 기도를 통해 영적인 호흡과 위로를 누리기 바란다. ”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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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박용규 총회총무 

증경총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가 축도 후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하고, 2박 3일간의 은혜롭고 뜨거웠던 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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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를 섬겨준 용인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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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폐회예배, 정영교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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