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3은 박순석 목사(예수열방)의 인도로 양호영 장로(하늘소망)가 기도, 강희섭 목사(추부중앙)가 에 4:13-17을 봉독했다.

박노섭 목사(삼광)가 ‘이때, 우리가 잠잠하여 있다면’이란 제목으로 “교회 미래학자들은 2050년이 되면 한국교회가 무너진다고 진단했다. 분쟁과 다음세대에 대한 대안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어려운 때에 첫째, 우리는 교회만 성장하면 괜찮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둘째, 다음세대를 위하여 일어서야 한다. 셋째,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해야 한다. ”라고 설교 후 이경조 목사(시온)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