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셋째날 5월 13일 오전집회 1은 최성은 목사(새벽을여는)의 인도로 신덕수 장로(대구대동)가 기도, 성경선 목사(밀알)가 대하 20:31~37을 봉독했다.
정명호 목사(혜성)가 ‘깨진 항아리 인생은 되지 맙시다’란 제목으로 “그러나가 붙지 않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여호사밧의 첫 번째 반복적인 실수는 ‘인관관계’문제였다. 그는 아합, 아하시야와의 관계를 통해 실패했다. 그가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부귀와 영광을 주셨다. 그럼에도 그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더 많은 것을 원하다 실패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이 악인과 동행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두 번째 실수는 ‘열정 상실’의 문제였다. 그는 처음 열심을 끝까지 갖지 못해 국가를 신앙으로 개혁하는 일을 완성하지 못했다. 관성을 깨뜨릴만큼 간절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세 번째 실수는 ‘관점’의 문제였다. 산당에 대한 태도는 역대기 저자가 왕을 평가하는 기준이었다. 그럼에도 여호사밧은 이 기준을 무시했다. 관점을 잘 못 가졌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흘려보내지 않고 잘 유지하며 살기를 바란다. ”라고 설교 후 한수환 목사(서영)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