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5월 12일 오후 강의 1은 홍성현 목사(판암장로)의 사회로 김준기 장로(용기)가 기도했다.
인천제2교회 노원석 목사가 ‘마음을 얻는 영성, 공감의 힘’이란 제목으로 “공감을 잘 할려면 경청해야 한다. 공감은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경청해야 한다. 이때 판단을 멈추고 끝까지 들어야 한다. 상대의 핵심 감정을 읽어주고, ‘그렇구나, 그렇군요’라고 호응해 주는 것이 좋다.”라고 강의 후 간절히 합심기도하고, 박상규 목사(강림)의 축도로 마쳤다.
간절한 합심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