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첫째날 저녁집회는 회록서기 안창현 목사(서광)의 인도로 회계 남석필 장로(맑은샘광천)가 기도, 김경환 장로(일광)가 삼상 1:15을 봉독, 용인제일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송태근 목사(삼일)가 ‘하나님과 심정을 통하라’란 제목으로 “한나는 하나님께 심정이 통하는 기도를 했다. 레위인 엘가나에게는 한나라는 부인과 브닌나라는 세컨드가 있었다. 이것이 문제가 없을 정도로 사사시대는 혼탁했다. 성직자도 백성도 타락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 당시 결혼해 여자가 아이를 낳지 못하면 하나님께 저주 받은 것으로 여겼다. 한나는 이것을 두려워했다. 그래서 한나는 이 문제를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는 종으로 드리겠다고 한 것이다. 즉 한나는 기도하면서 자신의 불쌍한 처지에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향한 애끓는 마음을 알게 된 것이다. 그래서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종으로 드리겠다고 한 것이다. 눈물로 통곡하는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지는 것이다. 즉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임병선 목사(용인제일)가 합심기도 인도 후 부회계 안수연 장로(양의문)가 헌금기도, 헤세드 장로합창단이 특송 후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성현)가 축도 후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했다.
간절한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