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란 주제로 5월 11일부터 13일 일정으로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는 서기 김용대 목사의 인도로 장봉생 총회장이 개회선언 후 부총회장 홍석환 장로가 기도, 김한욱 목사(새안양교회)가 골 1:27-29을 봉독, 새에덴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와 최선이 만나게 하라’는 제목으로 “젊은 때 은혜받고 개척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선을 다했고 이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더하셔서 지금의 새에덴교회를 이룰 수 있었다. 우리 교단도 어려운 때 기도하며 여기까지 왔다.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최선을 다해 주신 사명을 감당했다. 기독교는 어려울 때 광장이 아닌 광야로 가서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안에서 최선을 다 하자.”라고 설교했다.
정규재 목사(강일교회)가 합심기도 인도 후 직전총회장 김종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광고했다.
간절히 기도하는 참석자들







기도회에 참석한 111회 총회 입후보 예정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