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4월 29일 평안교회에서 회집한 남경기노회에서 제 111회 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받았다.
정영교 목사는 “노회장과 노회 선후배 목사님, 장로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남경기노회에서 저를 총회장으로 추천한 것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서 노회의 발전뿐만 아니라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합동 총회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 더 나아가 이 나라 이 민족이 세계 속에 복음화를 이루는데 헌신하도록 보낸 것으로 믿고 감사드린다. 끝까지 주의 영광을 위해 헌신해 우리 교단이 대외적으로 국가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영혼까지 헌신하며 책임지는 사랑과 공의로 총회를 잘 섬기겠다. 이후 교단 역사에 하나님께 영광 돌린,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목사로 기억되는 총회장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추천 감사 인사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