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군선교회(회장 윤영민 목사) 북부지회(회장 심재학 목사)가 후원한 제664차 논산 육군훈련소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2월 7일 오후 2시 연무대교회에서 있었다. 이날 1600여명이 세례를 받았다.
1부 예배는 연무대군인교회 이석곤 목사의 인도로 예장합동 증경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기도, 경기노회 여전도회장 김난순 권사가 요 3:16-18을 봉독, 경기·수도노회 여전도회 연합찬양대가 ‘충만’을 찬양했다.
총회군선교회 북부지회장 심재학 목사가 ‘저주에서 생명으로’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 예수님을 만나야 구원받고 삶이 달라진다. 저도 훈련병 때 세례 받고 이후 목사가 되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천국이 이루어지고 영생이 주어진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를 아시며 예수님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신다.”라고 설교 후 북부지회 증경회장 차은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례 집례1
2부 세례예식은 최성경 군종 목사가 세례 서약, 예장합동총회 회계 남석필 장로가 기도 후 집례하고 이석곤 목사가 공포했다.
격려사
축사
3부 축하 시간에 총회군선교회 증경회장 신현진 목사가 “가장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 인생 여행을 하면 가장 행복하고 성공적일 수 있다.”라고, 전 육군참모총장 이철휘 장로가 “세례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며, 모든 죄를 용서 받는 것이다. 좋은 친구이신 예수님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 제2작전사령관 김진영 장로가 “88세의 노병으로서 여러분 앞에 사명감을 갖게 된다. 십자가 든든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아가는 용사가 되기를 바란다. 설교를 경청하고, 암송하고, 묵상하며, 기도하기 바란다.”라고 격려사, 총회군선교회 사무총장 최석환 목사가 “저는 28년간 군목으로 있으며 군종병과장까지 했다. 많은 성도들이 장병들이 믿고 세례받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에게서 하나님께로 죄책감에서 죄사함으로 지옥 백성에서 천국 백성으로 소속이 바뀐다.”라고, 전국장로회 총괄본부장 최규운 장로가 “새 출발을 위한 세례를 받게 됨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으로 믿는다. 신앙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라고, 북부지회 상임총무 우재혁 장로가 “세례는 제2의 생일이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앞으로 행복할 것이기에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세례 집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