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중앙교회 원로 · 월기총 고문인 피종진 목사가 2월 4일 오전 11시 50분 목동 CBS 예배실에서 모인 ‘CBS와 함께하는 수요예배’에서 설교했다.
이날 예배는 심기식 cbs 아나운서의 인도로 김정길 대표가 기도, 인도자가 막 16:15-18을 봉독했다.

피종진 목사가 ‘복음을 전파하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사역지는 ‘온 세상’이다. 목회 대상자는 ‘만민’이다. 우리는 온 천하의 주역이다. 하나님은 강하시기에 우리도 강하다. 믿음을 가져야 한다. 첫째, 복음을 전하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감당할 능력을 주신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 복을 받는다. 둘째, 복음을 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셋째, 복음을 전하면 구원 받는 역사가 일어난다.”라고 설교했다.
백요한 목사가 중보기도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