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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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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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례회 기념 케익 커팅식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대표회장 최석우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하례감사예배를 2월 2일 오전 11시 30분 호텔디자이너스 인천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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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하는 최석우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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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종합병원과 MOU체결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가 “세상 사람들은 어려울 때 경찰에게로 가기에 경찰이 복음을 들어야 바르게 문제를 해결하는데 헌신할 수 있다. 그래서 경찰 복음화가 중요하고 필요하며 황금어장이다. 경찰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경찰 선교가 최고이다. 오늘 하례회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환영사 후 온누리병원과 MOU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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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범열 운영총재에게 위촉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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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섭 상임회장에게 취임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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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부회계 안수연 장로에게 축하패 증정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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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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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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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장로 

제1부 취임패•축하•감사장 수여식은 사무총장 우충희 목사의 사회로 제1대 운영총재 오범열 목사에게 위촉패, 상임회장 박노섭 목사에게 취임패,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부회계 안수연 장로에게 축하패, 실무이사 최수철 목사·유병구 목사에게 감사장, 논설위원 김영식 장로·김준기 장로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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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박노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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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정예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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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여한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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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벨 찬양단 

제2부 예배는 김치훈 목사와 데이빗스톤 찬양단이 찬양 후 상임회장 박노섭 목사의 인도로 전도회장 정예희 목사가 기도, 서기 여한연 목사가 출 16:1~5을 봉독, 홀리벨 찬양단이 특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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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 윤영민 목사가 ‘내일 걱정 말고 오늘은 만나로’란 제목으로 “새해 우리 모두 기적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원망은 환경을 바꾸지 못하지만 믿음은 원망을 그치게 한다. 축복의 걸림돌이 되는 원망을 그치자. 원망은 습관이자 기질이다. 환경이 나빠서 원망하는 것이 아니다. 원망하니 환경이 나빠지는 것이다. 원망은 개인, 가정, 공동체를 망친다. ‘만나’는 길과 방법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땅이 아니라 하늘을 봐야 한다. 이 믿음으로 살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김준기

특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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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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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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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열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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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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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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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림 목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친교회장 강성수 목사가, ‘대한민국 경찰을 위하여’ 강사단장 안기연 목사가, ‘대한민국 경찰의 복음화를 위하여’ 후원이사 한승열 장로가, ‘회원들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논설위원 김영식 장로가, ‘한국경찰문화신문을 위하여’ 논설위원 김준기 장로가, KPC방송을 위하여 서인천노회 서기 최만림 목사가 특별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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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김정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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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기도하는 안수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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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송하는 임종길 목사 

문화회장 안수연 장로가 헌금기도, 기독신문 총무국장 임종길 목사가 헌금송 후 제3대 운영총재 김정설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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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하는 오범열 목사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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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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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호 장로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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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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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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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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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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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구 목사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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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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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현 목사 

제3부 축하는 사무총장 우충희 목사의 사회로 제1대 운영총재 오범열 목사가 “꽃이 피어져야 봄이 오듯이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의 꽃이 피어져 경찰 복음화가 더욱 잘 이루어지기 바란다.”라고 신년사, 고문 신현수 목사가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다. 올 한해 놀라운 축복이 임하기를 기원한다.”라고, 기독신문 사장 태준호 장로가 “회원들의 기도를 통해 이 땅이 치유되고 경찰들에게 복음이 잘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 실무총재 하종성 목사가 “새해 경찰 복음화 사역을 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경찰에게 복음을 전해 예수 경찰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실무총재 이상철 목사가 “경찰 선교는 어려운 일이다.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실무총재 이광재 목사가 “웃음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최석우 대표회장이 많은 수고를 하시는데 잘 협력해 더 많이 복음화 되기를 바란다.”라고, 실무이사 최수철 목사가 “전국을 다녀보니 최석우 목사께서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시다.”라고, 충남본부장 전종서 목사가 “최석우 목사님께 개인적으로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어 늘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했다.”라고 축사, 운영회장 한명기 목사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천본부장 이병현 목사가 “ 새해에도 최석우 목사님을 중심으로 열심히 잘 감당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덕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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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우충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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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기도하는 윤동현 목사 

사무총장 우충회 목사의 광고 후 기획실장 윤동현 목사가 오찬기도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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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렐루야! 경찰복음화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말씀을 중거해주신 자문위원 윤영민 목사님과 제1대 운영총재 오범열 목사님 외 각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3. 모든 예식 후, 준비된 기념품 꼭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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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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