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북지역 기도와 전도 운동 본부(본부장 윤영민 목사)주관으로 열린 총회 기도와 전도운동(본부장 박기준 목사) 기도회가 2월 1일 오후 4시 대한교회(윤영민 목사 시무)에서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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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대표회장 정영기 목사가 “자동차는 불의 힘으로 움직인다. 주님은 불을 전하기 위해 오셨다. 여호와의 신으로 된다고 하셨다.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이루어진다. 성령의 불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성령의 불이 각 교회와 도처에 번져 생명구원의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서북지역본부장 윤영민 목사가 “각자의 교회에서 예배 드리시고 저희 대한교회에서 모여 함께 기도하게 되어 감사하다. 함께 전도하고, 함께 기도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하고, 기도회한 후 “가장 뜨겁게 기도한 서북지역 기도회의 열기가 전국교회에 전해져 큰 부흥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서북지역본부장 윤영민 목사의 인도로 증경부총회장 송병원 장로가 기도, 서북서기 김태영 목사가 겔 36:37-38을 봉독, 헤세드 중창단이 찬양했다.

장봉생 총회장이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란 제목으로 “사람은 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또한 하나님은 이 일에 사람을 사용하신다. 우리가 마른 뼈이지만 하나님으로 인해 살아나는 은혜가 있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회
2부 기도회는 실무회장 김신근 목사가 “1. 회개와 회복을 위한 기도. • 주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했던 나의 불신앙을 회개합니다. •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았던 불순종을 회개합니다. • 맡겨 주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라고, 부본부장 김학목 목사가 “2. 총회와 노회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게 하옵소서. • 노회가 평안하게 서게 하시고 속한 모든 교회들이 더욱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세워지게 하시고, 지도자들에게 바른 판단과 지혜를 주옵소서.”라고, 장로증경회장 양호영 장로가 “3. 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 우리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더욱 하나 되게 하옵소서. • 서로를 품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다음 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세대로 자라가게 하옵소서.”라고, 실무회장 조영기 목사가 “4. 성령충만과 치유의 기도. • 우리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더욱 하나 되게 하옵소서. • 서로를 품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다음 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세대로 자라가게 하옵소서.”라고 특별기도 후 서북회계 현광욱 장로가 헌금기도했다.(드려진 헌금은 총회 계좌로 임급되며, 50%는 교회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미래자립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사용되고, 50%는 전국 기도회와 전도 사역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3부 비전 선포식은 본부총무 권준호 목사의 사회로 비전선포, 서북본부장 윤영민 목사가 전북본부장 이주백 목사에게 깃발 전달, 서북사무총장 여성구 목사가 광고 후 서북증경회장 최재우 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고 뜨거웠던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