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5(월)
 
KakaoTalk_20251115_190028730.jpg
순서자, 안수자, 학위수여자 단체 사진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6.jpg

 

IMG_6928.jpeg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수고하는 강영준 학장

유나이티드 신학대학교&국제신학대학원 목사안수·박사학위식이 11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성민중앙교회(강영준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KakaoTalk_20251115_175806033.jpg
예배 인도하는 임수연 목사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01.jpg
기도하는 김미옥 목사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02.jpg
특송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03.jpg
성시 낭독하는 이 수 교수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04.jpg
성민교회 남선교회 특송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05.jpg
성경봉독하는 변용성 목사 

예배는 총회장 임수연 목사의 인도로 남부노회 직전노회장 김미옥 목사가 기도, 크레시스선교단이 특송, 이 수 교수가 성시낭독, 성민중앙교회 남선교회가 특송, 총무 변용성 목사가 사 50:4을 봉독했다.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06.jpg

 

피종진 신학박사가 ‘여호와여 학자의 혀를 내게 주소서’란 제목으로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참 지혜를 가질 수 있다. 믿는 지도자는 세상 지도자 보다 앞서야 한다. 인격, 체력, 재정 등 많은 것을 잘 관리해야 한다. 우리는 죽는 날까지 공부해야 한다. 죽고 사는 것이 혀에 달려있다. 학자는 말을 잘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휘, 문법이 잘 구비되어야 한다. 관용표현을 잘 써야 한다. 발음이 정확해야 한다. 내용이 좋아야 한다. 무엇보다 혀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한다. 목회자는 말씀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07.jpg
헌금기도하는 한경희 목사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08.jpg
헌금특송하는 손 숙 선교사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09.jpg
십자가 선교단 

수원분교 한경희 목사가 헌금기도, 손 숙 선교사가 헌금특송, 십자가선교단이 바이올린 연주했다.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11.jpg
임직자 서약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13.jpg
목사 안수식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12.jpg
목사 안수식
목사 안수패  전달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14.jpg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15.jpg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16.jpg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가 목사 임직자 서약 후 안수기도, 성의착의, 공포 후 목사안수패와 꽃다발을 증정했다.

임직자: 조성우, 김영수, 배옥순, 오미덕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08.jpg
특별찬양하는 김예은 전도사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17.jpg
정인찬 총장 훈시 

 학위증 수여식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18.jpg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19.jpg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0.jpg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1.jpg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2.jpg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3.jpg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4.jpg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5.jpg

 

박사학위 수여식은 강영준 박사의 사회로 김예은 전도사가 특별찬양, 정인창 명예총장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해 인정받기 바란다. 정체성이 분명해야 한다. 사랑이 없이 하면 안 된다.”라고 훈시, 학장 강영준 박사가 학사보고했다.

학위 대상자(논박): 황의일, 유진기, 박미례, 이두원, 노경민, 강대욱, 김영자

 

권면/축사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7.jpg
황의일 박사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8.jpg
정도출 박사 
KakaoTalk_20251115_175806033_29.jpg
임은선 목사 
KakaoTalk_20251115_175810863.jpg
김동진 교수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01.jpg
임수연 목사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02.jpg
송유진 교수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03.jpg
강창렬 교수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04.jpg
이효상 교수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05.jpg
이무웅 교수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06.jpg
박진수 원장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07.jpg
김진영 교수 

대학원장 황의일 박사가 “학위 수여자를 축하드린다. 강영준 학장이 많은 일을 잘 감당하고 계시다. 교수들도 수고 많으시다”라고 학위수여자 대표 인사말, 대학원장 정도출 박사가 “ 목사 임직자께 축하드리고, 또한 학위수여자도 축하드린다. 생명 살리는 일 더 많이 하시기 바라고 겸손히 평생 공부하시기 바라며 성경과 사람을 잘 연구하기 바란다.”라고, 증경총회장 임은선 목사가 “영혼을 살리고 성경의 박사가 되시기 바란다.”라고, 김동진 교수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고, 서로 사랑하시며 말씀 지켜 복 받으시기 바란다.”라고, 총회장 임수연 목사가 “피종진 목사와 정인창 교수의 말씀을 잘 실천하시기 바란다.”라고, 송유진 교수가 “주님의 양을 먹이는 일을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라고, 강창렬 교수가 “목회자의 십자가 길을 잘 가고, 진리를 세우는 학위자의 사명을 다 하기 바란다.”라고, 이효상 교수가 “돈과 지식의 문제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라고, 이무웅 교수가 “영혼들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임직자가 되기 바란다.”라고 권면과 축사했다.

 

축사/목사 임직 인사말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09.jpg
강상수 목사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10.jpg
김안숙 박사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11.jpg
박영수 목사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13.jpg
이창조 목사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14.jpg
황재경 박사 
KakaoTalk_20251115_175810863_15.jpg
임직 인사말하는 조성우 목사 

천국길기도원 박진수 원장이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기 위해 사역하고 있다. 사명 잘 감당하실 안수자들을 축복한다.”라고, 김진영 교수가 “목적이 있어 목사, 박사가 됐다. 하나님과 세상을 위해 공헌하시기 바란다.”라고, 예향교회 강상수 목사가 “안수자, 학위수여자 모두 축하드린다. 많은 하객들이 축하하러 왔다. 많은 영혼을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라고, 김안숙 박사가 “축사하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축하드린다.”라고, 가족세트선교 대표총재 박영수 목사가 “임직자는 귀한 사명을 받았다. 학위수여자는 생명 살리는 일을 하시기 바란다.”라고, 수원분교장 이창조 목사가 “언행일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주님을 드러내기 바란다.”라고, 황재경 박사가 “귀한 신학교에서 학위 받고 안수 받은 것을 축하드린다.”라고 축사 후 조성우 목사가 “하나님과 교수께 감사드린다.”라고 목사임직 인사의 말씀을 한 후 대표고문 피종진 신학박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KakaoTalk_20230919_112218604.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유나이티드 신학대학교&국제신학대학원 목사안수·박사학위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