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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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측의 반 총회 행위가 선을 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우려를 사고 있다.

전국호남협의회 단톡에 보면 총회 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모의가 진행되고 있다.

 

마지막 부탁드립니다 법이요 하고 나가면 모두다 법이요 하고 모두다. 함께 나와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7시에 시작합니다 모여주십시요

 

오늘은 탄핵무효 외칠 때 참여 인원이 너무 적었어요 정견발표 때 보다 적어요 내일은 300명 동원합시다

 

개회 첫날 천서 문제로 긴 시간이 걸렸다. 김종혁 총회장은 결국 기립 투표 방식으로 3분의 2 이상을 획득한 남경기노회의 천서를 가결했다. 아마도 이때 “법이요” 하면서 발언대 앞으로 나가자고 한 것 같다. 그러나 그 인원이 별로 되지 않았다. 내부에서도 동조가 사라진 것이다.

 

이에 내일은 더 많이 동원하자고 말하고 있다.

 

내일은 총회 임원 선거가 있다. 이때 이들은 호남 측 후보로서 탈락한 고광석, 서만종 건에 대해 크게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기자와 임원 중에는 상충하는 건에 대해서는 총대들에게 맡기자고 했다. 그것이 민심이라고도 했다.

 

남경기노회 천서 3분의 2 이상 찬성!

보라, 이것이 총대들의 민심이다.

 

내일 선거에 있어서나, 탈락된 두 후보에 대해서나 이 3분의 2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총대들에게 맡기자고 주장했었고 이제 그 결과가 나왔으니 승복해야 한다.

 

그런데 호남 측은 절대 다수의 총대 의견을 무시하고 소리를 질러 결국 저녁 시간에 정회를 선포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겠다는 것인가?

 

김종혁 총회장은 강대상에 올라와 난동을 부린 동광주노회의 박00 목사에 대해 퇴장 명령을 내렸다. 동광주노회도 향후 2년간 총대권이 제한 될 것이다.

 

정상적인 총회 진행을 방해하는 자들과 소속 노회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이런 제재를 가해야 한다. 그래야 질서가 잡히고 총회를 진행할 수 있다.

 

호남 측은 300명을 동원해서 뭘 하자는 것인가? 총대들 3분의 2는 호남 측 반대편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대세이고, 민심이다. 더 늦기 전에 호남 측은 이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호남은 고립을 자초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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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300명 동원합시다”..‘이 판을 깨자’는 호남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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