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 선교센터 관련 재정 유용 의혹은 사실무근
  • 자극적 표현과 추측 기사로 교회 명예를 훼손
  •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 요구,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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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당회가 본 교회와 필리핀 PTA(Pastoral Training Academy)선교센터가 맺은 협약과 협력에 관해 거짓 기사를 낸 언론에 대응키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새로남교회 당회는 오정호 담임목사가 30년간 정도목회, 제자목회를 해왔는데 가짜뉴스로 인해 큰 피해를 받고 있음을 지적했다.

 

새로남교회 당회는,

선교센터 관련 재정 유용 의혹은 사실무근 곧 거짓으로,

편향적 보도를 한 언론은 자극적 표현과 추측 기사로 교회 명예를 훼손한 것을 회개해야 하며,

새로남교회는 해당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대처할 것임을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일부 언론이 보도한 「필리핀 PTA(Pastoral Training Academy)선교센터 관련 기사」는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30년간 한결같이 정도목회(正道牧會)로 달려오신 오정호 담임목사님과 새로남 교회를 건강하게 지켜오고자 애쓴 모든 성도와 당회원의 명예를 의도적으로 훼손하는 가짜 뉴스입니다. 이 사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9월 17일(수) 저녁 예배 후 긴급 당회를 소집하고 해당 보도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팩트 제시와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1. 선교센터 관련 재정 유용 의혹은 사실무근, 곧 거짓입니다.

해당 기사에서 제기한 '사적인 재정 유용' 의혹은 거짓 기사입니다. 건강한 교회가 보여주듯 본 교회의 모든 재정은 담임목사 개인의 권한이 아닌, 당회의 심의와 결의를 거쳐 재정부에서 투명하게 집행됩니다. PTA 지원 역시 당회원 세 분이 2023년 1월 11-14일까지 3박 4일간 현지 센터 방문 실사 후, 답사 보고와 당회 결의에 따라 결정된 합법적 선교 후원이었습니다. 해당 지출은 본 교회의 선교 지원 사업과 관련된 정당한 재정 집행임에도 불구하고, 일명 찌라시 기사에서는 이를 악의적으로 '보은성 개인유용'으로 왜곡하여 독자들을 기만하였습니다.

 

2. 새로남교회 성도들의 순전한 선교 열정과 헌신을 짓밟는 편향적 보도를 회개해야 합니다.

새로남교회는 제자훈련 목회 교회로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최근 5년만 하더라도 국내외 다양한 선교 사역을 위하여 30억 이상을 기쁨으로 헌신하였습니다.

PTA 선교센터 역시 그러한 사역 가운데 하나였으며 운영 교회와 ‘3년 후 5억 원 상환조건 협약’으로 지원 한 것입니다. 2023년 2월 19일(주일) 저녁 예배 시간에 모든 교우 앞에서 지원 협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언론은 악의적으로 '보은성 무상지원'으로 단정하여 본 교회의 선교 정책을 심각하게 악의적으로 훼손하였습니다.

 

3. 자극적 표현과 추측 기사로 교회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해당 언론은 새로남교회 성도들의 헌신과 열정을 무시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왜곡하고 사실무근인 내용과 결부시켜 마치 개인적 불법 행위가 있었던 것처럼 묘사하였습니다. 새로남교회는 PTA 선교센터 관련한 채무 이행 안내 및 해당 교회 당회와 소통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현재 어떠한 법적 · 행정적 문제도 없습니다.

 

4. 공식 요구 사항

한 개인이 과거 소속교회 담임목회자와의 사적 갈등을 이유로 오정호 담임목사님과 새로남교회, 그리고 총회를 의도적으로 왜곡시키는 행위에 대해 탄식합니다. 더욱이 '총회 사유화', '총신 사유화', '부정선거' 등 사실에 반하는 표현들은 우리 총회와 총대님들을 우롱하는 명백한 선동입니다. 이에 새로남교회는 해당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이후,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대처할 것임을 밝힙니다.

모든 언론은 사회적 책임을 지닌 기관으로서 사실과 팩트에 기반한 보도를 해야 합니다. 더욱이 기독언론은 윤리적 책무 뿐만 아니라 신앙적 책무도 겸해야 합니다. 더 이상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본 교회는 앞으로도 주님 사랑, 영혼 사랑의 선교적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갈 것입니다.

 

주후 2025년 9월 17일

새로남교회 당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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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필리핀 선교센터 관련 기사는 거짓....법적 책임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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