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가 3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치열했던 110회 총회 선거전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고광석 부총회장 후보
후보 보류 후 선관위원 “9 대 6”으로 후보 탈락. 이후 재심에서 후보 탈락 확정.
2. 서만종 서기 후보
후보 보류 후 선관위원 만장일치로 후보 탈락 확정.
총회 때 총회장이 해당 지역구도에 속한 총회실행위원들을 소집하여 그 지역에 속한 총대들 중 후보자를 복수 추천받아 서기 후보 선거 진행.
3. 정영교 부총회장 후보
단독 후보이기에 선거 때 부총회장으로 추대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