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부부수련회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란 주제로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심령부흥회(1)은 수석부회장/준비위원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이선희 장로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표어 제창, 부회장 조현우 장로가 기도, 부서기 장승수 장로가 몬 1:14-18을 봉독, 찬양사역자 이경미 교수가 찬양했다.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조덕삼처럼 빌레몬처럼’이란 제목으로 “데이트 선교사가 부자였던 조덕삼을 전도해 금산교회를 세웠다. 그런데 조덕삼은 장로 선거에서 떨어지고 머슴 살던 교인 이자익이 장로로 선출됐다. 이때 조덕삼은 이것을 받아들였다. 이자익은 이후 목사가 되어 금산교회를 담임하게 됐고, 13회 총회장이 된 후 2 번 더 했다. 빌레몬의 종이었던 오네시모 는 돈을 훔쳐 달아났다가 감옥에서 바울을 만나 회심하고 모든 일을 용서해 달라는 바울의 편지를 들고 빌레몬을 찾아가게 됐다. 우리도 조덕삼처럼 빌레몬처럼 살자”라고 설교했다.
특송
농어촌교회 및 산불피해 복구를 위하여 헌금하고 회계 김동권 장로가 헌금기도, 테너 박주옥 교수 · 헤세드중창단이 특송했다.
특별기도
‘전국장로회를 위하여’ 증경회장 신신우 장로가, ‘제54회기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하여’ 증경회장 강의창 장로가 특별기도했다.
부총무 박종영 장로가 광고 후 대남교회 김창원 목사의 축도로 심령부흥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