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 금광, 한남, 산성의빛, 성남제일, 사랑과은혜, 서광, 성산, 더사랑의교회 참여
성남노회(노회장 김승언 목사) 소속 9개 교회가 찬양제로 모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6월 21일 오후 3시 성남노회가 주최, 성남노회 장로회가 주관, 남녀전도회연합회 · 주일학교연합회가 후원한 제17회 찬양제가 더사랑의교회(이인호 목사 시무)에서 성대하고 은혜롭게 열렸다.
조영찬 · 김나경 집사의 사회로 준비위원장 정건수 장로가 개회기도, 장로회장 신용렬 장로가 “더사랑의교회에서 애찬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찬양제를 준비하느라 많이 수고하셨다. 힘들어도 매년하는 것이 필요하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말씀과 기도 · 찬양이 신앙생활의 핵심이며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기 때문이다. 오늘 복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인사, 노회장 김승언 목사가 “찬양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사 43장에 하나님은 우리를 찬송케 하기 위해 만드셨다. 찬양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쁨을 주는 방법이다. 이 찬양제가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더사랑의교회 이인호 담임목사가 “오늘 각 교회의 찬양은 다양한 꽃처럼 하나님을 다양하게 찬양하는 시간이다. 아울러 찬양제는 연합의 시간이기도 하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영상 축사했다.
전체 합창 “할렐루야”(지휘: 더사랑의교회 박시성) 후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수석부회장 김태웅 장로가 폐회기도 하고 제17회 성남노회 찬양제를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