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3(수)
 
  • 당선을 위해서는 열심히 돌아다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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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 총회 예비 후보들은 3개월 남짓 남은 기간 열심히 선거 운동을 하며 이곳저곳 발로 뛰고 있다. 크고 작은 모임에 가서 자신을 알리고 지지를 부탁하고 있다. 그런데 6월 20-21일 진행된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부부수련회 및 선교대회’에는 그렇지 않아 취재 간 기자 입장에서 의아해 알아보니 후보 1명만 다녀갔다고 한다. 이에 대해 수련회 참가자에게 물어보니 “아마 수련회에 참석자들 중에 총대들이 적어서 그런 것 같다. 나는 총대인데 오지 않은 후보들은 찍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보들은 이래저래 피곤하다. 그래도 열심히 발품을 팔아야 한다. 선거에 입소문은 중요하다. 비록 총대는 아닐지라도 그들에게는 입이 있다. 그 입으로 참석한 후보에 대해 좋게 말하고 그렇지 않은 후보들에 대해 나쁜 말을 한다면 후보 입장에서는 아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메뚜기도 한 철이다. 될지 안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 후보로 나온 이상 열심히 발로 뛰어다녀야 한다. 어느 구름에 비 올지 모르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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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후보들이 오지 않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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