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향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 이선규 집사를 장로로 장립하는 감사예배가 6월 1일 오후 2시 본당에서 있었다.
예배는 김현중 담임목사의 인도로 마재성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엡 4:11-14을 봉독 후 증경노회장 김현설 목사가 ‘성숙한 교회로 가는 길’이란 제목으로 “교회가 세워지고 직분자들을 세우는 목적은 온전하게 하기 위함이다. 온전함은 성숙해지는 것을 말하며 성숙해진 후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해야 한다. 모든 직분자들은 합력하여 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한다. 주향한교회가 직분자를 세움으로 교회가 성숙해지고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라고 설교했다.
임직식은 담임목사가 임직받는 자 · 교우들 서약 후 장로 안수기도, 악수례하고 공포했다.
권면 및 축사
증경노회장•시찰장 이용락 목사가 임직자에게 “장로 임직을 위로하고 격려 드린다. 많은 수고를 하시게 될 것이기에 위로를 드리는 것이다. 장로로 섬길 때 수고가 인정되지 않을 때도 있는데 낙심하지 말고 열매를 기대하며 감당하시기 바란다”라고, 부노회장 조성호 목사가 교우들에게 “장로가 세워짐으로 주향한교회가 조직교회가 된다. 앞으로 더 든든히 세워지기를 바란다. 딤전 5:17 대로 잘 다스리는 장로를 존중해 주시기 바란다. 온 교인들이 한 마음 되어 귀한 일 잘 감당하기 바란다”라고 권면 및 축사했다.
축하와 감사 시간에 김현중 담임목사가 이선규 장로에게 임직패 증정, 교우 대표가 꽃다발 증정, 이진구 찬양사(이선규 장로 아들)가 축가 후 이선규 장로가 "낮은 자리에서 열심히 섬기겠다"고 답사, 담임목사가 인사 및 광고 후 주향한교회 원로 금영균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임직식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