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서울노회(노회장 최문진 목사) 은퇴위원회(위원장 강조훈 목사)가 주최한 『목회자 은퇴준비와 재정관리』 세미나가 5월 24일 오후 2시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미래희망 가정경제연구소 김남순 컨설팅 소장의 강의를 듣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는 위원장 강조훈 목사의 사회로 신현수 목사가 기도, 김성수 장로가 강사를 소개했다.
김남순 소장이 “은퇴 준비는 빨리 해야 한다. 고령화가 심각하다. 주식, 코인 등 투자는 공부하고 해야 한다. 비재무적인 은퇴준비도 해야한다. 은퇴 후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교회는 자산 투자를 하지 말아야 한다(부동산, 교회 짓는 것, 리모델링하는 것 등등). 교회 부채를 빨리 갚아야 한다. 목사 은퇴 준비도 빨리 해야 한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교회 재정은 어려워지게 될 것이다. 노후에 주거, 생활비, 의료비가 필요하다. 국민임대주택은 소득 및 자산보유액이 낮은 목회자들에게 유리하다. 목사는 헌금 줄여서 개인 연금에 가입해야 한다. 국민연금은 18세부터 60세 미만까지 가능하니 국민연금은 작게 기간은 길게 넣고 연기 신청은 하지 않는다. 노후생활비는 따박따박 나오는 연금이 최고다”라고 강의 후 은퇴위원회 위원장 강조훈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