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동노회 72회 정기회가 4월 22일 오전 10시 성산교회(유병용 목사 시무)에서 개최해 김관범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소재혁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김관범 목사가 기도, 서기 최영봉 목사가 시 78:28을 봉독, 성산교회 찬양대가 찬양 후 소재혁 목사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란 제목으로 설교 후 성찬식을 집례(분병: 이동규(성문) 박시현(고덕제일) 오명환(명문) 김상용(하남) / 분잔: 추해천(이천신하) 이석관(주영광) 서승택(광주중앙) 최종만(혜림))한 후 직전노회장 정안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사무처리 시간에 임원개선, 총대선거, 신구임원을 교체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
노회장: 김관범 목사
부노회장: 유경목 목사, 성낙형 장로
서기: 안성일 목사 부서기: 전만수 목사
회의록서기: 김기홍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정식 목사
회계: 박태선 장로 부회계: 홍원호 장로
목사총대: 김관범 방성일 김영우 유병용 김윤동
장로총대: 최종만 김상용 김대영 정영용 전우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