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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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섬기며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남양주시 소재 새하늘교회(김동욱 목사 시무)가 6월 23일 오전 11시 콩고민주공화국의 굶주린 자를 위한 빵공장 건립과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빨간밥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빵공장 건립 후원금 2,000만원은 남녀선교회연합회가 각각 1,000만원씩 감당했으며, 사랑의빨간밥차 후원을 위해 전교인이 동참한 가운데 학생들은 그동안 모은 저금통을 드리며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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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에 앞장서는 김동욱 담임목사 

김동욱 담임목사는 “빵공장이 완공되면 빵 만드는 재료인 옥수수 가루를 보내겠다” 또한 “사랑의 왕진가방도 아프리카 55개국에 6개를 보냈으니 나머지 국가에도 49개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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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박종희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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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찬양대 

예배는 김동욱 목사의 인도로 박종희 권사가 기도, 인도자가 딤전 6:18-19을 봉독 후 새하늘찬양대가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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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이선구 이사장 

지구촌나눔재단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선한 사업을 많이 하라’는 제목으로 “케냐에 빵공장을 세우고 가서 빵을 나눠주며 뼈가 앙상한데 배만 나온 아이들, 빵을 여러 개 먹는 아이들을 보며 울었다. 성경은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라고 하시는데 이 일에 새하늘교회가 힘써 동참해주어 감사하다. 어려운 자를 돕는 것은 바로 주님께 하는 것이다. 사랑은 죽음을 각오하는 것이다. 메르스, 싸스, 코로나 등 전염병이 퍼질 때도 사랑의빨간밥차는 무료급식을 중단하지 않았다. 행하는 믿음이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했는데 새하늘교회가 나누고 돕는 일에 앞장서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선한 일 더 많이 하셔서 하나님께 큰 복 받으시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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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특주 

이어 이소민 첼리스트가 특주하고 헌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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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김정봉 목사 

콩고민주공화국 빵공장 건립 및 사랑의빨간밥차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 후 빵공장세우기 위원장 김정봉 목사가 “김동욱 목사님은 용맹한 갈렙과 같다. 열정적으로 귀한 목회를 하신다. 올해 아프리카 55개국에 빵공장이 세워질 것 같다. 이 일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축원드린다”고 격려 후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치고 남선교연합회 주관, 여선교연합회 후원으로 ‘전교인 행복한 보쌈 파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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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일에도 세 명의 새로운 성도들이 예배에 참석해 등록했다. 이처럼 새하늘교회는 나누며 베푸는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매주 등록 성도를 보내주시는 부흥의 축복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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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교회, 콩고민주공화국 빵공장 건립 · 사랑의빨간밥차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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