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3(수)
 
  • 김종천 목사 반대측의 불법 행위는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정기회 측 서기인 이상규 목사는 임시당회장 자격으로 3월 19일 불법공동의회를 개최해 불법으로 김종천 목사 해임 건을 처리했다. 이후 천안중부교회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 기사는 그 두 번째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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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실 짐을 빼라는 한 당회원의 글 

첫 번째로, 김종천 목사 반대 측 당회원 중 한명은 당회원 단톡방에서 김종천 목사에게 목양실에서 짐을 뺄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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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출입구들 

두 번째로, 교회 여러 출입구가 폐쇄되고 있다. 교회 문에 피스를 박아 출입을 막고 있으며 도어락을 교체하고 예배당과 교육부서까지 비밀번호를 변경 후 밖에서 열지 못하도록 피스까지 박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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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cctv가 사라졌다

세 번째로, 본당 강대상에서 벌어진 몸싸움 이후 본당에 있던 캡스 cctv를 제거했다. 지난번 공동의회 동영상 유출로 인한 조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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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공동의회를 개최하면서 든 용역 비용을 교회 재정으로 처리했다.  
 

네 번째로, 당회장 김종천 목사의 결재없이 상대측이 재정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합법적이지 않은 당회에서 교회직원들에게 해고 통지서를 보내고 강압과 협박문자 그리고 사무실 문 비밀번호와 사무간사 컴퓨터 비밀번호를 임의로 변경 후 알려주지 않아 교회재정 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또한 합법적인 당회의 결의 없이 주일 헌금에서 임의로 선지출 된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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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비 중단을 요구하는 당회원 카톡 

또한 현재 주일헌금이 교회통장으로 입금되지 않고 있어 주일헌금이 어떻게 지출되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교회 재정을 전횡하면서 선교비는 합법적인 당회 결의 없이 중단시키려고 사무간사에게 통보했다.

 

불법으로 천안중부교회의 합법적인 김종천 목사를 해임하고 반대측은 마음대로 전횡을 일삼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와 법적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알아야할 것이다. 주님은 무덤 문을 열고 부활하셨는데 굳게 닫힌 천안중부교회문은 언제 활짝 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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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사태8】천안중부교회, 불법 공동의회 후 벌어지는 일들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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